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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푸드, 스타 파티시에 ‘유민주’ 협업 크리스마스 케이크 출시

[FETV=김윤섭 기자] 신세계푸드는 유명 디저트 카페 ‘글래머러스 펭귄’의 유민주 파티시에와 손잡고 크리스마스 케이크를 출시한다고 3일 밝혔다. 신세계푸드는 코로나19 여파로 소비심리가 위축되면서 올해 크리스마스는 지친 마음을 위로해 줄 수 있는 화려한 비주얼과 합리적인 가격대의 홈파티용 케이크가 주목 받을 것으로 예상했다. 이에 유명 디저트 카페 ‘글래머러스 펭귄’의 유민주 파티시에와 손잡고 고급 디저트 재료를 아낌없이 사용하면서도 뛰어난 가성비로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케이크를 개발해 출시하게 됐다. 유민주 파티시에는 한국판 미쉐린 가이드로 불리는 ‘블루리본 서베이’에서 블루리본을 7개나 받은 유명 디저트 카페 ‘글래머러스 펭귄’을 운영하고 있다. 신세계푸드와 유민주 파티시에가 협업을 통해 선보인 ‘크리스마스 펭귄’ 케이크는 깊은 풍미의 마스카포네 치즈 생크림과 케이크 시트 사이에 딸기, 청포도, 그린키위, 레드글로브 등 생과일을 풍성하게 채워 넣어 부드럽고 달콤한 맛을 조화롭게 느낄 수 있다. 또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물씬 풍기는 케이크 띠지와 글래머러스 펭귄 초콜렛 사인판을 감각적인 포인트로 올려 먹는 즐거움뿐 아니라 보는 즐거움도 더했다. ‘크리스

롯데제과, 까만색으로 변신한 ‘까망 칸쵸 바닐라’ 출시

[FETV=김윤섭 기자] 롯데제과는 인기 초코 과자 ‘칸쵸’의 색깔을 바꾼 신제품 ‘까망 칸쵸 바닐라’를 출시했다고 3일 밝혔다. 이 제품은 과자에 코코아 분말을 사용하여 검은 색을 입힌 것이 특징으로, 과자 안에는 초콜릿 대신 바닐라 크림을 사용하여 부드럽고 달콤한 맛을 낸다. ‘까망 칸쵸 바닐라’는 기존의 캐릭터 카니와 쵸니에 흑백의 색깔로 옷을 입히고 모자를 씌우는 등 새롭게 변신한 캐릭터 ‘까망 카니’와 ‘하양 쵸니’가 등장하여 제품에 개성을 더했다. 이번 제품 개발은 1983년 출시되어 올해로 만 37살을 맞은 칸쵸에 새로움을 더하기 위한 아이디어에서 비롯됐다. 칸쵸 특유의 동그란 모양이 바둑알을 연상시킨다는 점에 착안, 바둑알처럼 흰색과 검은색 2가지가 있으면 재미있겠다는 내부 의견이 반영되어 제품화 된 것이다. 이에 롯데제과는 제품 뒷면에 알까기 놀이 모습을 삽입하고 SNS를 통해서도 알까기를 소개할 예정이다. ‘까망 칸쵸 바닐라’는 사전 소비자 조사에서도 구매의향, 식감 만족도 등 전체 항목에서 평균 91점을 받으며 긍정적인 평가를 얻어 관계자들로 하여금 제품에 대한 기대감을 키웠다. 롯데제과는 제품 출시를 기념하여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통해


음식 인문학

영화제작자 이주익은 만추, 묵공을 제작했다. 어린 시절부터 음식과 요리에 관심이 많아, 취미로 음식에 대한 연구를 했고 음식 전문 서적 수천 권을 보유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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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변변의 모르는게 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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