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TV=신동현 기자] 컴투스홀딩스가 2026년 퍼블리싱 신작 8종을 출시하며 게임 사업 확대에 나선다고 19일 밝혔다. 퍼즐, MMORPG, 수집형 RPG 등 다양한 장르를 아우르는 라인업을 통해 글로벌 시장 공략을 강화한다는 전략이다. 컴투스홀딩스는 올해 MMORPG, 퍼즐, 수집형 RPG 등 여러 장르의 신작을 순차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다. 퍼즐 장르 신작인 ‘컬러스위퍼’와 ‘파우팝 매치’는 1분기 소프트 런칭을 목표로 준비 중이다. ‘컬러스위퍼’는 북미 퍼즐 시장을 중심으로 테스트를 진행해 왔으며, 퍼즐 로직의 다양한 조합과 심플한 그래픽을 앞세운 구조다. 회사 측은 이용자 리텐션 등 주요 지표에서 긍정적인 결과를 확인했다고 설명했다. ‘파우팝 매치’는 매치3 퍼즐을 기반으로 마을 꾸미기와 미니게임 요소를 결합한 캐주얼 퍼즐 게임이다. 기존 IP를 재해석한 신작도 하반기 출시를 앞두고 있다. SF 세계관과 실시간 슈트 교체 시스템으로 주목받았던 ‘아레스’는 액션성을 강화한 ‘슈트 체인지 액션 RPG’로 전면 개편돼 글로벌 시장에 출시될 예정이다. 싱글 플레이 콘텐츠 중심의 구조로 재정비하는 것이 특징이다. MMORPG ‘탈리온’의 후속작인 ‘프로젝트
[FETV=임종현 기자] 엔에이치엔(이하 NHN)은 수집형 RPG 어비스디아(Abyssdia)가 캐릭터의 서사와 매력을 보여주는 캐릭터 프로모션 영상(캐릭터 PV)을 공개했다고 16일 밝혔다. 올해 1분기 중 출시를 앞두고 있는 어비스디아는 오염된 세계를 정화하는 특별한 능력을 가진 존재 조율사에 대한 스토리를 담은 수집형 RPG다. 출시에 앞서 이용자들이 게임의 세계관과 주요 캐릭터에 대해 알아갈 수 있도록 다양한 콘텐츠를 공식 커뮤니티를 통해 순차적으로 공개 중이다. 어비스디아 공식 X 및 유튜브를 통해 선보이고 있는 캐릭터 PV는 어비스디아 캐릭터의 배경과 특징을 보다 쉽게 이해하고 즐길 수 있도록 제작된 영상이다. 각 캐릭터가 직접 나레이션과 함께 주요 전투 장면을 포함한 다양한 게임 속 장면을 보여준다. 이번에 공개된 캐릭터 이리나는 베라니아 왕국의 기사단인 블루문의 기사단장으로 활동하는 캐릭터다. 영상을 통해 지략가인 이리나의 카리스마, 화려한 스킬과 전투 장면을 확인할 수 있으며 연애 소설 오타쿠라는 반전 매력도 알아갈 수 있다. 이리나를 비롯해 칼리아세린, 엘피나의 캐릭터 PV도 함께 시청할 수 있으며 다른 캐릭터 PV도 순차적으로 공개할 예정
[FETV=임종현 기자] 크래프톤이 리듬 액션 게임 '하이파이 러시(Hi-Fi RUSH)'의 콘솔 실물 에디션 판매 사전 예약을 시작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사전 예약은 미국의 게임 패키지 전문 유통사 리미티드 런 게임즈(Limited Run Games)와 협력해 진행된다. 하이파이 러시는 리듬 액션 장르로 음악의 비트에 맞춰 전투와 액션이 전개된다. 게임 유통 플랫폼 스팀에서 압도적 긍정적 평가를 받고 있다. 아울러 '더 게임 어워드 2023'에서 최고의 오디오 디자인상을 '제20회 BAFTA 게임 어워즈'에서 애니메이션상을 수상하며 대중성과 작품성을 입증했다. 패키지는 구성에 따라 리듬 에디션, 스미지 에디션, 프로젝트 암스트롱 에디션 등 3종으로 나뉜다. 리듬 에디션은 실물 게임 디스크와 케이스, 북클릿, DLC 코스튬 팩 3종이 포함된다. 스미지 에디션은 리듬 에디션에 더해 개발자 노트가 포함된 사운드 트랙 CD 3장과 게임 캐릭터인 스미지를 테마로 한 수납 박스가 제공된다. 프로젝트 암스트롱 에디션은 스미지 에디션에 주인공 차이의 미니어처 기타 레플리카, 마스코트 캐릭터인 808 로봇의 8인치 봉제 인형, 90페이지 분량의 하드커버 아트북 등이
[FETV=신동현 기자] 크래프톤은 사내 소통 프로그램 ‘크래프톤 라이브 토크’를 통해 2026년 경영 전략과 중장기 성장 방향을 발표했다고 15일 밝혔다. 회사는 기존 중장기 전략인 ‘Big 프랜차이즈 IP’ 기조를 유지하며 자체 제작 확대와 퍼블리싱 볼륨 확장, 자원 배분 효율화를 통해 프랜차이즈 IP를 확보한다는 계획이다. 김창한 크래프톤 대표는 이날 “크래프톤은 게임 사업의 본질에 집중하며 신작 도전을 실행 단계로 전환한 상태”라며 “PUBG IP 프랜차이즈를 콘텐츠 플랫폼으로 확장하는 동시에, 신작 파이프라인과 제작 리더십을 기반으로 새로운 프랜차이즈 IP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크래프톤은 프랜차이즈 IP 확보를 위해 지난 1년간 제작 리더십을 보강하고 제작·퍼블리싱 체계를 정비해 왔으며, 올해부터는 신작 개발과 기존 IP 확장을 본격화한다. 현재 운영 중인 신작 파이프라인은 총 26개로 이 가운데 ‘서브노티카 2’, ‘팰월드 모바일’, ‘NO LAW’ 등 12개 작품은 향후 2년 내 출시를 목표로 하고 있다. 크래프톤은 소규모 조직 중심의 ‘작고 빠른’ 개발 방식을 통해 신작을 출시한 뒤, 성과가 검증된 프로젝트를 확장하는 방식으로 프랜차이
[FETV=신동현 기자] 엠게임은 자사가 개발·서비스하는 무협 MMORPG ‘영웅 온라인’이 서비스 21주년을 맞아 기념 이벤트를 진행하고 2026년 업데이트 로드맵을 공개한다고 15일 밝혔다. ‘영웅 온라인’은 2005년 1월 정식 서비스를 시작한 이후 무협 세계관과 무공 중심 전투를 앞세워 국내외에서 서비스를 이어오고 있다. 현재까지 글로벌 시장에서 운영을 지속하며 장기 이용자층을 유지하고 있다. 엠게임은 21주년과 병오년을 기념해 이날부터 2월 12일까지 다양한 이벤트를 운영한다. 이용자는 ‘적마’ NPC를 통해 일정 시간마다 지급되는 ‘병오년 불꽃’을 반납하면 서버 전체에 적용되는 버프 효과를 받을 수 있다. 이벤트 지역 ‘흑야성’에서는 ‘적토마의 영혼’을 처치해 아이템을 수집하는 참여형 콘텐츠도 진행된다. 획득한 ‘성화의 금화’는 행운부 상자, 여의무고, 새해 주머니 등으로 교환할 수 있다. 이와 함께 내강 지역에서 ‘글자 말’ 몬스터를 처치해 아이템을 모으는 이벤트도 열린다. 보상으로 제공되는 ‘글자 주머니’를 개봉하면 성장에 활용 가능한 아이템을 획득할 수 있으며, 일부 보상에서는 금전 상자가 무작위로 지급된다. 엠게임은 향후 서비스 방향성을 담
[FETV=신동현 기자] 시프트업은 지난 14일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지원하기 위해 500만원 상당의 이불을 전달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지원은 서울시와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추진하는 ‘2026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캠페인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가정의 겨울나기를 돕기 위한 취지다. 시프트업은 사옥이 위치한 서초구 인근을 중심으로 지역 사회공헌 활동에 참여하고 있다. 앞서 시프트업은 2025년 복날을 맞아 지역 어르신들에게 삼계탕 식사를 지원했으며 추석에는 취약계층을 위한 고기 세트를 전달한 바 있다. 시프트업 관계자는 “추운 겨울을 보내는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캠페인에 참여했다”며 “앞으로도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한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시프트업은 국제 재난 구호와 지역 취약계층 지원, 인재 육성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하고 있다. 2023년에는 튀르키예 대지진 피해 복구를 위해 회사 성금 10만 달러와 김형태 대표의 사비 1억원을 포함해 총 2억3000만원을 대한적십자사에 전달했다. 2024년에는 임직원이 참여하는 ‘사랑의 연탄 나눔’ 봉사 활동을 진행했다. 포스텍 IT융합공학
[FETV=신동현 기자] 컴투스홀딩스는 자사가 서비스 중인 모바일 게임 '소울 스트라이크'에서 밴드 'QWER'과의 컬래버레이션 콘텐츠를 확장하는 글로벌 업데이트를 진행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는 기존 컬래버레이션 콘텐츠의 성장 구조를 보완하고, 이용자의 육성 부담을 완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신화 등급 동료인 쵸단, 마젠타, 히나, 시연은 초월 최대 단계가 기존 3단계에서 5단계로 확장돼 추가 성장이 가능해졌다. 컬래버레이션 스킬 ‘눈물참기’ 역시 초월 단계가 확대됐다. 멤버별 신규 애장품도 추가됐다. 각 멤버의 별명을 모티브로 한 유일 등급 펫 5종은 각성 단계가 확장돼 전투 지원 능력이 강화됐다. 신규 콘텐츠로는 신화 등급 스킬과 유물이 도입됐다. 신화 스킬 ‘눈덩이 폭탄’은 투척형 공격 스킬로, 진화 단계에 따라 빙결 상태의 적에게 추가 피해를 입힌다. 신규 유물 ‘타락 천사의 성서’는 공격력과 치명타 확률을 높이고, 최종 피해량 증가 효과를 제공한다. 업데이트를 기념한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 ‘QWER 로드맵 이벤트’에서는 주요 미션을 통해 포인트를 획득하고, 애장품Ⅱ 확정 상자, QWER 유일 펫 픽업 소환권, 랜덤 소환권 등을 보상
[FETV=신동현 기자] 라이온하트 스튜디오는 자사가 개발·서비스 중인 핵앤슬래시 로그라이크 게임 '발할라 서바이벌'이 론칭 1주년을 맞아 대규모 업데이트를 진행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신규 서버 ‘토르’를 추가했다. 신규 및 복귀 이용자의 진입 부담을 낮추는 한편, 기존 이용자에게는 새로운 플레이 환경을 제공하기 위한 조치다. 스타팅 영웅 3종도 개편됐다. 신규 워리어 영웅 ‘하랄드’는 거대한 함성을 활용한 근접 전투에 특화된 캐릭터이며 소서리스 ‘아벨라’는 불꽃 기반의 공격을 활용한다. 로그 ‘시아나’는 단검을 활용한 연속 타격과 범위 피해가 특징이다. 콘텐츠 확장도 함께 이뤄졌다. 강력한 몬스터가 등장하는 악몽 난이도 7챕터가 추가됐으며 한정 보상을 획득할 수 있는 ‘2026 Festival of Valhalla’ 이벤트 던전이 새롭게 공개됐다. 무한의 탑 콘텐츠 역시 최고 층수가 확장됐고, 무력화 시스템이 적용돼 전략 요소가 강화됐다. 이용자 편의성 개선도 진행됐다. 보석과 무기 보유 및 승급 시 수량에 따라 레벨이 직관적으로 표시되며, 영웅 승급 과정에는 연출 효과가 추가됐다. 1주년을 기념한 보상도 제공된다. 사전예약 참여 이용
[FETV=신동현 기자] 스마일게이트는 자사가 서비스하고 슈퍼크리에이티브가 개발한 다크 판타지 로그라이크 RPG '카오스 제로 나이트메어'에 신규 콘텐츠 ‘절규의 나선탑’을 비롯한 업데이트를 15일 실시했다. ‘절규의 나선탑’은 총 50층 규모의 베타 콘텐츠로, 이용자는 전투원 3명을 편성해 기존 세이브 데이터를 활용한 전투를 진행한다. 각 층을 클리어하면 크리스탈과 전투 메모리, 전술 인증서, 성장 아이템 등 보상을 획득할 수 있다. 이번 업데이트에서는 신규 전투원 ‘나르쟈’와 파트너 ‘가야’도 추가됐다. 나르쟈는 본능 속성의 컨트롤러 전투원으로, 전용 버프를 통해 체력을 회복하고 피해량을 강화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파트너 가야는 전투원의 방어력을 기반으로 피해 효율을 높이는 특성을 지녔다. 이와 함께 나르쟈의 트라우마 코드가 새롭게 추가됐으며, 기존 전투원 ‘루크’의 트라우마 코드도 함께 확장됐다. 신규 콘텐츠와 연계한 이벤트도 순차적으로 진행된다. 오는 28일부터 내달 11일까지 열리는 ‘방주의 수호자’ 이벤트에서는 방주도시 정책 실행 횟수에 따라 보상이 지급되며, 미션 달성 단계에 따라 크리스탈을 획득할 수 있다. 내달 25일까지 진행되는 ‘긴급 구출
[FETV=신동현 기자] 엔씨소프트는 서브컬처 전문 개발사 디나미스 원과 MMORPG 전문 개발사 덱사스튜디오에 투자하고 이들이 개발 중인 신규 IP에 대한 판권을 확보했다고 15일 밝혔다. 두 스튜디오는 장르별 대표작 개발 경험을 보유한 핵심 인력을 중심으로 2024년 설립된 신생 개발사다. 엔씨소프트는 이번 투자를 통해 신규 IP의 국내외 퍼블리싱 권한을 확보하고 글로벌 퍼블리싱 포트폴리오와 개발 클러스터를 단계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디나미스 원은 서브컬처 장르를 중심으로 한 개발사로, 현재 ‘프로젝트 AT(가칭)’를 개발 중이다. 해당 프로젝트는 ‘마법’과 ‘행정’을 주요 테마로 한 신전기 서브컬처 RPG로 기존 프로젝트 중단 이후 새롭게 착수한 작품이다. 엔씨소프트는 이 프로젝트의 국내외 퍼블리싱을 담당한다. 덱사스튜디오는 MMORPG 개발 경험을 보유한 인력으로 구성된 개발사로, 신규 IP ‘프로젝트 R(가칭)’을 개발하고 있다. 엔씨소프트는 ‘프로젝트 R’의 국내외 퍼블리싱을 맡아 서비스 운영을 지원할 예정이다. 박병무 엔씨소프트 공동대표는 “이번 투자는 개발 역량과 실행력을 갖춘 외부 개발사에 대한 전략적 투자”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장르에 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