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TV=김선호 기자] 농심켈로그는 향후 산불, 폭우 등 자연재해 발생에 대비해 약 6만3천인분의 구호 식품을 지원했다고 밝혔다. 이번 지원은 보건복지부 산하 한국사회복지협의회가 운영하는 전국푸드뱅크를 통해 비축되며 향후 자연재해 발생 시 피해 지역과 현장 대응 인력에게 신속히 전달될 예정이다. 농심켈로그는 재난 상황에서는 조리 환경이 충분하지 않다는 점에 주목해 별도의 준비 없이 바로 섭취할 수 있는 컵시리얼과 에너지바 등으로 구성된 식품을 마련했다. 이동과 보관이 용이한 제품으로 구성해 임시 거처에 머무는 이재민은 물론 장시간 현장을 지키는 소방대원 및 구조 인력들이 현장에서 빠르게 에너지와 영양을 보충할 수 있도록 했다. 농심켈로그 관계자는 “예기치 못한 재난은 언제든 발생할 수 있는 만큼 필요한 순간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사전에 대비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며 “이번 지원이 향후 재난 발생 시 신속히 전달되어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이어 “앞으로도 지역 사회와 함께하는 책임 있는 기업으로서 위기 상황 속에서도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농심켈로그는 국가적 재난 발생 시마다 선제적이고 지속적인 구호 활동을
[FETV=이건우 기자] 이랜드이츠의 월드 고메 뷔페 브랜드 애슐리퀸즈가 오늘(27일) 서울 성수동 ‘성수낙낙’에 신규 매장을 오픈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성수낙낙점은 지난해 성수에서 운영했던 ‘하우스오브애슐리’ 팝업을 확장한 매장으로 브랜드의 새로운 버전을 선보이는 첫 공간이다. 총 320평 규모, 260석으로 조성된 성수낙낙점은 기존 전시룸 벽을 허물어 오픈형 구조로 재편했으며, 내부 가장 안쪽 공간은 약 30석 규모의 단체룸으로 운영한다. 매장은 성수낙낙 B1층에 위치했다. 메뉴 구성에서도 변화가 있다. 성수 상권 특성을 반영해 저녁 시간대에는 무제한 탭비어와 무제한 와인을 함께 구성했다. 와인은 2025년 주한포르투갈대사관 국경일 행사 공식 만찬주로 사용된 바 있는 ‘퀴드 프로 쿠오’를 비롯해 이랜드 킴스클럽이 직수입한 상품 중 와인MD가 선택한 라인업으로 구성했다. 또한 성수낙낙점과 마곡점에서 토마토 시즌 메뉴를 선출시한다. △바질 살사 베르데 포크(디너, 주말 한정) △스패니쉬 시푸드 토마토 빠에야 △텍사스 칠리 콘 카르네 피자 △클래식 나폴리탄 파스타 △토마토 마라탕 △애슐리 바질 토마토 크림치즈 베이글 등 메인부터 디저트, 음료까지 총 15
[FETV=이건우 기자] 하이트진로는 ‘두쫀쿠향에이슬’을 한정 출시한다고 27일 밝혔다. 두쫀쿠향에이슬은 대학교 신학기 시즌에 맞춰 3월 3일부터 전국 대학가 및 중심 상권, 대형마트 등에서 만나볼 수 있다. 알코올 도수는 12도이며 360ml 병 제품으로 출시된다. 하이트진로 마케팅실 관계자는 “소비자 니즈에 발맞춰 최신 디저트 트렌드를 적극 반영한 이번 한정판 신제품 두쫀쿠향에이슬과 함께 특별한 술자리와 재밌는 음용 경험을 즐기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국내 대표 주류기업으로서 새로운 시도를 통해 트렌드를 이끌어 가겠다”고 밝혔다.
[FETV=이건우 기자] 롯데웰푸드는 ‘오리지널 카스타드’ 출시 37주년을 맞아 제품 포장지를 활용한 소비자 참여형 이벤트인 ‘카스타드로 행복을 그려봐’를 진행한다고 26일 밝혔다. 롯데웰푸드에 따르면 이번 이벤트는 1989년 출시 이후부터 이어온 카스타드의 핵심 가치인 ‘행복’을 재조명하고 브랜드 오리지널리티를 감성적으로 재해석하기 위해 기획됐다. 소비자는 제품 포장지에 인쇄된 카스타드 이미지 위에 자신만의 그림을 그려 ‘행복’이라는 키워드를 각자의 방식으로 표현할 수 있다. 이벤트 참여 방식은 롯데웰푸드 오리지널 카스타드를 구매한 후 제품 포장지 위에 새겨진 카스타드 모양에 자신만의 창의적인 그림을 그려 4월 20일까지 필수 해시태그와 함께 SNS에 인증 사진을 올리면 된다. 롯데웰푸드 관계자는 “오랜 시간 전 세대의 행복 간식으로 함께해온 오리지널 카스타드의 브랜드 자산을 더욱 의미 있게 전달하고자 이번 캠페인을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소비자가 직접 참여하고 공감할 수 있는 다양한 마케팅을 지속할 것”이라고 말했다.
[FETV=이건우 기자] 신세계백화점이 '딸기의 신세계' 행사를 진행한다고 26일 밝혔다. 2월 27일부터 3월 5일까지 신세계백화점 전 점에서 열리는 이번 행사에서는 담양의 설향딸기와 죽향딸기, 진주의 금실딸기, 거창의 장희딸기, 진주의 설희딸기와 킹스베리 등 전국 각지에서 생산된 제철 딸기를 모두 만나볼 수 있다. 이번 행사에서 스타필드 하남점, 김해점, 마산점, 하우스오브신세계 청담점은 제외된다.
[FETV=이건우 기자] 롯데백화점이 오는 3월 3일(화)까지 백화점 전 지점에서 정월대보름 맞이 부럼 행사를 진행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는 호두, 땅콩, 밤 등의 부럼과 찹쌀, 수수 등의 오곡을 최대 20% 할인한 가격으로 판매한다. 대표 상품으로는 ‘부럼세트 1(피땅콩 90g/국산, 밤 200g/국산, 피호두 130g/국산)’, ‘부럼세트 2(부럼땅콩 110g/국산), 볶음피스타치오 150g/미국산, 피호두 130g/미국산)’ 등이 있다.
[FETV=김선호 기자] 풀무원(대표 이우봉)의 R&D센터 풀무원기술원은 25일 여의도 전경련회관에서 개최된 ‘제4회 한국콜드체인산업대상’에서 차별화된 콜드체인 연구 역량과 품질 기술력을 인정받아 최고상인 ‘챔피언 어워드’를 수상했다고 밝혔다. 한국콜드체인산업대상은 한국콜드체인협회가 주관하고 로지스올 그룹, 물류신문사, 콜드체인뉴스가 후원하는 시상으로 우수한 콜드체인 시스템 개발·운영을 통해 국민의 안전한 식생활과 보건위생 향상, 산업 선진화에 기여한 기업과 개인을 선정해 포상한다. 콜드체인은 식품·의약품 등의 생산에서부터 보관·운송·유통에 이르는 전 과정에서 적정 저온 상태로 유지하는 물류 관리 체계를 의미한다. 온도 이탈이 발생할 경우 품질 저하 이슈가 발생할 수 있어 최근 그 중요성이 더욱 부각되고 있다. 수상 부문은 챔피언 어워드, 챌린지 어워드, 스타트업 어워드 총 3가지이며 이 중 챔피언 어워드는 글로벌 수준의 최첨단 품질 관리 시스템을 구축한 기업에 수여되는 최고상이다. 올해 챔피언 어워드에선 풀무원을 포함해 총 3개 기업이 선정됐으며 풀무원은 식품업계를 대표하는 기업으로 이름을 올리며 콜드체인 운영 역량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았다. 심사는
[FETV=이건우 기자] 매일유업 브랜드 ‘피크닉’이 ‘스위트 레몬'을 출시한다고 25일 밝혔다. 피크닉은 이번 신제품도 기존 피크닉 240mL 제품들과 동일하게 편의점 전용 판매 제품으로 240mL 용량과 실온 보관이 가능한 멸균포장팩으로 출시됐다고 밝혔다. 피크닉은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젤라또 브랜드 ‘녹기전에’와 협업해 오는 2월 27일부터 3월 13일까지 15일간 팝업 이벤트를 연다. 매일유업 피크닉 관계자는 “피크닉 240mL 라인업에 보내주신 뜨거운 성원에 보답하고자, 상큼한 맛의 대명사인 레몬을 활용해 편의점 전용 네 번째 신제품을 선보이게 되었다”며, “2년 만에 4천만 팩 판매라는 놀라운 기록을 달성할 수 있게 해 준 소비자들에게 감사드린다”라며 “이번 ‘피크닉 스위트 레몬’은 따뜻해지는 날씨와 함께 찾아올 갈증을 해소해 줄 최고의 ‘봄 피크닉’ 음료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FETV=이건우 기자] 국순당은 오늘(25일)부터 3월 1일까지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서울리빙디자인페어 2026에 참가해 백세주의 맛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백세주당’을 운영한다고 25일 밝혔다. 국순당에 따르면 서울리빙디자인페어는 지금까지 30회 동안 약 6200개 브랜드가 참여했으며 누적 관람객은 500만명에 달한다. 백세주 브랜드 체험 공간 ‘백세주당(百歲酒堂)은 백세주(百歲酒)와 집 당(堂)의 합성어로, ‘백세주와 함께하는 공간'을 의미한다. 국순당은 이번 전시회에 '리빙디자인페어’ 키워드에 맞춰 스트레이트 시음과 더불어 백세주의 새로운 시음 형태인 온더락 시음도 병행해 다양한 음용 방식도 소개한다고 밝혔다. 국순당 관계자는 “백세주는 우리 전통주의 제법과 맛과 향을 계승한 우리 문화가 깃든 술이다”라며 “이번 전시회를 통해 홈술 및 혼술 등 일상생활에서 백세주를 즐길 수 있는 새로운 음용 방식을 경험하실 수 있다”라고 소개했다.
[FETV=김선호 기자] ‘삼립 치즈케익’이 미국 서부 지역 코스트코 입점 3주 만에 초도 물량 56만봉을 완판하며 미국 전역 코스트코로 입점을 확대했다. 한국식 제조 공법을 적용한 K-스타일 치즈케익의 차별화가 현지 소비자들의 호응을 이끌어낸 것으로 분석된다. 삼립은 지난해 9월 한국 베이커리 제품 최초로 샌프란시스코·LA·샌디에이고 등 미국 서부 지역 코스트코 100여 개 매장에 삼립 치즈케익을 선보였다. 삼립 치즈케익은 판매 개시 후 3주 만에 하루 평균 약 2만7천봉이 판매되며 당초 예상보다 빠른 속도로 초도 물량이 전량 소진됐다. 삼립은 11월부터 초도물량 대비 9배 확대된 2차 물량 약 500만봉을 미국 전역 약 300개 코스트코 매장에 공급하며 판매를 본격 확대했다. 2차 물량은 판매 개시 이후 초도 대비 2배 이상 높은 점당 평균 매출을 기록하며 안정적인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삼립은 올해 7월까지 약 1천만봉을 추가로 수출할 계획이다. 인기의 배경에는 삼립의 차별화된 베이커리 기술력이 자리하고 있다. 삼립 치즈케익은 서양의 ‘굽는’ 방식과 동양의 ‘찌는’ 방식을 접목한 독자적인 제조 공법을 통해 은은한 크림치즈의 풍미와 부드럽고 촉촉한 식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