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TV=이건우 기자] 잠실 롯데월드몰 지하 1층에서 2월 13일(금)부터 3월 4일(수)까지 국내 최초 K-베이커리 서바이벌 프로그램 ‘천하제빵’에 출연한 파티시에들의 대표 메뉴를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팝업스토어가 열린다. ‘천하제빵’은 전국 팔도에서 모인 제과·제빵 명장은 물론, 세계적인 파티시에와 독창적인 레시피로 주목받는 실력파 제빵사 등 총 72명이 참여해 계급장을 떼고 오직 실력으로 승부를 펼치는 제과·제빵 경연 프로그램이다. 먼저 금일부터 2월 21일(토)까지는 세계 3대 제과·제빵 대회로 꼽히는 ‘독일 IBA컵’에서 한국인 여성 최초로 수상한 ‘이바컵 2호’ 장경주 셰프의 시그니처 치아바타 3종을 선보이며, 14일(토)부터는 1라운드에서 심사위원 전원의 만장일치로 통과한 국내 최초 쌀 베이커리 브랜드 ‘정남미명과’의 구황작물빵 5종도 함께 만나볼 수 있다. 이후 3월 4일(수)까지는 ‘천하제빵’ 출연 파티시에들의 또 다른 시그니처 메뉴를 순차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김경식 롯데백화점 델리&베이커리팀장은 “K-베이커리의 경쟁력을 알리는 ‘천하제빵’ 팝업스토어를 통해 고객들이 단순한 시청자를 넘어 현장에서 셰프들의 작품을 직접 경험할
[FETV=이건우 기자] 운동 후 근육 회복과 에너지 보충을 위해 ‘초코우유’를 찾는 소비자들이 늘고 있다. 최근 초코우유가 단백질과 탄수화물을 동시에 보충할 수 있는 ‘회복 음료’라는 과학적 연구 결과가 잇따라 발표되면서 초코 기반 기능성 음료 라인업이 주목받고 있다. 미국 코넬대학교 연구팀과 유럽임상영양학저널(2019) 등에 게재된 연구에 따르면, 초코우유는 단백질과 탄수화물의 균형 잡힌 조합으로 운동 후 근육 손상 회복과 글리코겐 재충전을 돕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저지방 초코우유 240mL 기준 약 8g의 단백질과 적절한 열량 비율이 회복 음료로 적합하며, 스포츠음료 대비 운동 지속 시간과 피로 회복 지표에서도 긍정적인 효과가 관찰됐다는 분석이다. 연구진은 초코우유가 단백질 쉐이크보다 가격 대비 효율이 높고, 수분·전해질·에너지를 동시에 공급할 수 있다는 점에서도 장점이 있다고 설명했다. 남양유업은 대표 가공유 브랜드 ‘초코에몽’부터 초코 베이스의 ‘테이크핏 맥스∙몬스터’ 등 회복과 단백질 섭취를 위한 초코 라인업을 운영 중이다. 먼저 남양유업의 스테디셀러 ‘초코에몽’은 2011년 출시 이후 진하고 부드러운 맛을 바탕으로 초코 가공유 시장을 대표하는
[FETV=김선호 기자] 롯데웰푸드가 한국도로공사와 함께 설 연휴 졸음운전방지 껌 씹기 캠페인을 전개했다고 밝혔다. 이 캠페인은 명절 연휴 및 나들이철 등 차량 운행이 많아지는 시기에 운전자들의 안전 운전을 돕기 위해 시작된 롯데웰푸드의 대표적인 사회공헌활동 중 하나다. 2013년부터 올해까지 14년간 꾸준히 이어져왔다. 운전자들에게 졸음방지 효과가 있는 ‘졸음번쩍껌’을 무료로 나눠주며, 졸음운전 예방을 위한 정보를 전달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번 졸음운전방지 껌 씹기 캠페인은 한국도로공사와 협업해 13일 기흥휴게소와 옥산휴게소에서 진행됐다. 이날 현장에는 조능제 롯데웰푸드 CSR부문장과 한국도로공사 관계자들이 참석해 안전운전 문화 확산의 취지를 공유했다. 휴게소를 방문한 귀성객에게 ‘졸음번쩍껌’을 비롯한 생수, 물티슈 등 졸음운전방지 키트를 배포하고 교통안전 정보를 안내했다. 기흥휴게소와 옥산휴게소 캠페인 구역에서 화물차 운전자를 대상으로 차량 무상정비 서비스를 진행했다. 후부 반사판 및 왕눈이 반사지 부착, 타이어 상태점검, 워셔액 교환 등을 지원하며 장거리 운행에 따른 안전사고 예방 활동을 함께 펼쳤다. 졸음번쩍껌은 출시 이후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
[FETV=이건우 기자] 리테일 테크 기업 컬리는 올해 첫 ‘2026 대한민국 수산대전’을 오는 16일부터 22일까지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 대한민국 수산대전은 소비자 체감 물가를 완화하고 국산 수산물 소비를 촉진하기 위해 해양수산부가 주관하는 할인 행사다. 이번 기획전에서는 갈치와 고등어, 전복, 꽃게, 오징어, 마른멸치 등 150여 개 상품을 최대 50%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 신선한 수산물을 합리적인 가격에 즐기고 싶다면 KF365 상품이 제격이다. 다양한 크기로 구성한 완도 바다 생물 활전복 KF365 ‘완도 전복’을 비롯해 ‘국산 손질 꽃게’, ‘두툼한 국산 손질 오징어’, ‘국산 손질 고등어’ 등을 추천한다. 간단한 밥 반찬이나 국물용으로도 활용할 수 있는 상품들도 특가 판매한다. 전남 진도산 원초만을 엄선한 포트’럭 ‘햇 곱창돌김’과 바다해 ‘실속형 황태채’, 건어물상회 ‘통영 국물용멸치’ 등을 제안한다. 명절을 앞두고 수산 선물세트도 다채롭게 구성했다. 국내산 참조기를 천일염으로 간을 한 ‘프리미엄 영광 굴비 세트’와 ‘제주 프리미엄 은갈치 세트’, ‘남해안 실속 멸치세트’ 등을 눈 여겨 볼만 하다. 이번 특별전에서 구매한 모든 상품은 컬
[FETV=이건우 기자] 국내 최대 치킨 프랜차이즈 제너시스BBQ 그룹(회장 윤홍근)이 시즈닝 치킨 ‘뿜치킹’의 브랜드 모델 ‘흑백요리사2’의 ‘아기 맹수’ 김시현 셰프와 함께한 신규 광고 '시즈닝 테라피 센터'를 공개했다고 13일 밝혔다. 광고 공개 이후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를 중심으로 영상 캡처와 관련 게시물이 빠르게 확산되며 주목도를 끌어올렸다. 짧은 러닝타임에도 불구하고 광고 콘셉트와 '아기 맹수' 김시현 셰프의 캐릭터가 동시에 회자되며 화제를 모았다. 네티즌들은 “치킨 광고를 끝까지 본 건 처음”, “광고 보자마자 뿜치킹이 먹고 싶어졌다”, "아기 맹수 캐릭터랑 뿜치킹 콘셉트가 찰떡이다” 등의 긍정적인 반응이 쏟아졌다. 이번 광고는 ‘뿜치킹 처방’ 콘셉트를 바탕으로 일상 속 고민과 기분 전환 메시지를 풀어낸 것이 특징이다. 영상에는 연인 관계로 고민하는 10대 학생과 출근이 버거운 30대 직장인이 등장하며, 이름이 호명되면 진료실로 들어가 자신의 사연을 털어놓는다. 김시현 셰프는 각 상황에 맞는 ‘처방’으로 뿜치킹을 제안한다. 김 셰프는 10대 학생에게 “끝내주는 매력이 필요하겠네요. 밀당도 밸런스가 생명이죠”라며 달콤함·고소함·감칠맛이 균형을
[FETV=이건우 기자] 롯데호텔 서울의 프렌치 파인다이닝 레스토랑 ‘피에르 가니에르 서울’이 다가오는 밸런타인데이를 맞아 특별 코스 메뉴를 선보인다고 12일 밝혔다. 미쉐린 3스타 셰프 피에르 가니에르의 수제자 프레데릭 에리에(Frederic Eyrier) 셰프가 준비한 이번 코스는 2월 13일 디너, 14일 런치와 디너에 한해 운영하며 가격은 인당 34만 원이다. 밸런타인데이 코스는 랍스터, 한우, 제철 채소 등 최상급 식재료를 활용해 5가지 코스 메뉴로 구성됐다. 우선, 셀러리와 체리를 넣어 다채로운 식감을 낸 킹크랩 요리와 흑마늘 오일이 더해진 구운 아스파라거스, 레몬 드레싱으로 맛을 낸 옥돔 부야베스로 구성된 아뮤즈 부쉬가 입맛을 돋운다. 이어 구운 랍스터 롤과 당근 퓨레를 채운 라비올리가 제주 감귤 버터 소스와 함께 제공돼 상큼함을 더하고, 메인 요리로는 표고버섯 페스토를 곁들인 양갈비와 한우 안심 스테이크가 준비돼 로맨틱한 분위기를 완성한다. 코스의 마지막은 딸기 프레지에 케이크와 두바이 쫀득 쿠키를 프렌치 감성으로 재해석한 수제 초코 기모브, 밤 휘낭시에 등 네 가지 쁘띠 푸가 풍성하게 장식한다. 롯데호텔 서울 관계자는 “밸런타인데이를 위해 특
[FETV=이건우 기자] CU가 K-디저트의 글로벌 시대를 열기 위해 서울 성수동에 디저트 특화 편의점인 ‘CU 성수디저트파크점’을 오픈한다고 12일 밝혔다. CU 성수디저트파크점은 K-편의점을 대표하는 상품 중 하나인 디저트를 메인 콘텐츠로 내세운 특화 편의점으로 국내뿐만 아니라 외국인 방문객인 많은 성수에 입점함으로써 K-디저트의 경쟁력을 전 세계에 알리는 글로벌 거점으로서 역할을 할 예정이다. CU는 그동안 라면, 스낵, 뮤직 라이브러리, K-푸드 특화 편의점 등 다양한 특화 점포를 잇따라 선보이며 편의점을 단순한 쇼핑 공간을 넘어 최신 트렌드 플랫폼으로 진화시켜 왔다. 해당 점포들은 SNS와 다수의 관광 콘텐츠를 통해 해외 소비자들에게 ‘한국에 가면 꼭 가봐야 할 핫플’로 소개되며 K-편의점만의 독특한 개성을 알려 왔다. CU 성수디저트파크점(약 36평)은 CU의 이러한 상품 특화 전략의 연장선으로 국내 최신 디저트 트렌드를 한 자리에서 모두 경험할 수 있도록 상품, 공간, 체험 요소들을 결합한 새로운 K-편의점 모델이다. CU는 유행에 민감한 국내 MZ세대는 물론, 방한 외국인 관광객들을 겨냥한 이번 특화 편의점을 통해 디저트 카테고리를 편의점의 향
[FETV=이건우 기자] 신세계푸드가 국내 대표 해장 음식 브랜드 ‘중앙해장’과 협업해 개발한 간편식 '한우양육개장’을 전국 이마트 매장에 선보이며 라인업 확대에 나선다고 12일 밝혔다. 최근 고물가로 외식 물가 부담이 커지면서 집에서도 전문점 수준의 국·탕류를 합리적인 가격에 즐기려는 소비자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 특히 국물요리 특유의 원물감과 깊은 풍미를 중요하게 여기는 소비자들이 늘면서, 간편식 시장에서도 재료의 품질과 완성도가 주요 선택 기준으로 떠오르고 있다. 신세계푸드는 이러한 소비 트렌드에 맞춰 지난해 8월 중앙해장과 협업한 ‘한우양해장국’과 ‘한우사태곰탕’을 이커머스 채널을 통해 선보였고 해당 제품은 누적판매량 15만개를 돌파하며 소비자들에게 높은 호응을 이끌어냈다. 이후 SSG닷컴, 트레이더스 등 다양한 온·오프라인 채널로 판매처가 확대된 ‘한우양해장국’은 지난해 10월 트레이더스 입점 이후 월 평균 약 2만 봉 판매되며 꾸준한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또한 신세계푸드의 지난해 4분기 냉동 국·탕류 간편식의 판매량을 전년 동기 대비 두 자릿수 증가시킨 효자 상품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 같은 인기는 냉동 공법을 적용해 재료 본연의 식감과 풍미
[FETV=이건우 기자] 파리바게뜨는 지난 2월 3일부터 6일까지(현지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행사 기간 동안 LG전자와 함께 B2B 맞춤형 솔루션을 적용한 파리바게뜨 매장을 선보였다고 11일 밝혔다. 혁신적인 디스플레이와 사이니지 솔루션을 결합해 미래형 매장을 구현한 이 공간에서는 ‘K파바 제주청보리빵’, ‘파란라벨 고단백 서리태 카스테라’, ‘안녕샌드’ 등 파리바게뜨를 대표하는 다양한 제품이 전시됐다. ‘K파바’는 파리바게뜨의 K베이커리 정체성을 강조한 브랜드로, ‘파바’의 모음 ‘ㅏ’를 길게 표기해 전 세계인이 즐기는 K팝처럼 한국의 우수한 베이커리를 글로벌 트렌드로 확장하겠다는 의지를 담고 있다. 파리바게뜨는 앞서 ‘K파바’ 콘셉트를 적용한 제품군을 선보이고, 회사의 모체가 된 ‘상미당’ 80주년 헤리티지를 담아 특화 매장 ‘광화문 1945점’을 오픈했다. 현재 파리바게뜨는 국내 3400여 개 매장을 비롯해 미국, 영국, 프랑스, 캐나다, 싱가포르 등 전 세계 15개국에서 700여 개 매장을 운영 중이다. 파리바게뜨 관계자는 “이번 협업은 K파바’가 지향하는 K-베이커리의 가치와 브랜드 경험을 세계 무대에서 선보이는 의미 있는 자리였다. 앞으
[FETV=이건우 기자] 대한민국 대표 럭셔리 티(Tea) 브랜드 오설록이 올리브영의 신규 웰니스 큐레이팅 플랫폼 ‘올리브베러(OLIVE BETTER)’에 입점, ‘티 바(Tea Bar)’ 운영을 통해 일상 속 웰니스 티 경험을 확대한다고 11일 밝혔다. 올리브베러는 건강과 즐거움을 동시에 추구하는 ‘헬시플레저(Healthy Pleasure)’ 트렌드를 반영해 웰니스를 일상의 루틴으로 제안하는 올리브영의 신규 플랫폼이다. 오설록은 이번 입점을 통해 일상 속 차 한 잔의 균형과 휴식의 가치를 다양한 오프라인 웰니스 티 경험으로 선보인다. 2층 특화 구역 '테이스트 아뜰리에'에 위치한 티 바에서는 매월 새로운 콘셉트의 시음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달 오설록의 대표 말차 밀크티 2종을 시작으로 3월에는 무카페인 허브티 3종, 4월에는 말차 신제품들을 제공할 계획이다. 웰니스 라이프를 추구하는 2030 세대와 헬시플레저 트렌드에 맞춘 다양한 티푸드와 티 세트도 폭넓게 선별해 제안한다. 오설록은 올리브베러 입점을 기념해 오는 28일까지 밀크티 5입과 말차 러스크칩, 말차 프레첼 등 대표 말차 제품을 최대 35% 할인된 가격으로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