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TV=이신형 기자] 티웨이항공이 이번달 10일 오전 10시부터 오는 20일까지 유럽·시드니·밴쿠버 노선을 대상으로 장거리 노선 얼리버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티웨이항공 장거리 노선을 이용하는 고객을 위한 특가 프로모션으로 오는 4월 1일부터 10월 24일까지 탑승하는 항공권을 대상으로 다양한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올해 여행을 미리 계획하는 고객들에게 합리적인 선택지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프로모션 대상 노선은 ▲인천–바르셀로나 ▲인천–로마 ▲인천–파리 ▲인천–프랑크푸르트 등 유럽 노선과 ▲인천–시드니 ▲인천–밴쿠버를 포함한 총 6개 장거리 노선이다. 해당 프로모션 기간 동안 항공권을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할인코드 ‘FLYJAN’ 제공으로 최대 10% 할인을 받을 수 있다. 이와 함께 항공권 할인 쿠폰 2종과 사전 좌석 할인 쿠폰 2종도 추가로 제공된다. 또 유럽 노선을 이용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유럽 주요 국가 철도 이용 할인 및 면세점 할인 혜택도 함께 진행되어 항공권을 넘어 여행의 일정까지 고려한 다양한 혜택을 만끽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티웨이항공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티웨이항공 홈페이지 신규 회원에게는
[FETV=이신형 기자] 대한항공은 자사의 클레이 사격팀이 지난 9일 서울 강서구 대한항공 본사에서 창단식을 열고 공식 출범했다고 밝혔다. 대한항공은 9일 오전 서울 강서구 대한항공 본사에서 클레이 사격팀 창단식을 개최했다. 클레이 사격은 하늘로 날아가는 원반 모양의 표적을 총으로 맞히는 경기다. 1900년 파리올림픽에서 정식종목으로 채택되면서 전 세계적으로 널리 알려졌다. 하지만 사격 세부 종목 중에서도 비용이 많이 들고 선수 풀이 적은 탓에 엘리트 선수 양성 기반이 약한 종목으로 꼽힌다. 대한항공 클레이 사격팀 창단은 비인기 종목 육성을 통한 저변 확대와 종목 활성화에 기여하고 사격 국가대표 양성 및 국제 대회 메달 획득으로 국위선양에 이바지하고자 마련됐다. 대한항공 클레이 사격팀은 2004년 아테네올림픽에서 은메달(더블 트랩)과 동메달(트랩)을 따내며 한국 클레이 사격 사상 첫 메달을 획득한 이보나(44) 선수가 플레잉 코치를 맡는다. 플레잉 코치는 선수로 뛰면서 코치 역할도 수행하는 직책을 말한다. 함께 입단한 엄소연(37) 선수는 2010년부터 선수로 활동하며 국내외 대회에서 다수의 입상 경력을 보유한 베테랑이다. 대한항공은 국내 스포츠 발전을 위해
[FETV=이신형 기자] 티웨이항공이 지난 8일 김해국제공항에서 부산-치앙마이 노선 신규 취항식을 열고 운항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김해국제공항에서 열린 행사에는 김한길 티웨이항공 부산지점장을 비롯한 임직원 및 관계자들이 참석해 신규 취항을 기념했다. 부산-치앙마이 노선은 지난 8일부터 주 2회(목·일) 운항될 예정이다. 출발편은 부산 김해국제공항에서 오후 7시25분에 출발해 현지 시각 오후 11시15분 치앙마이 국제공항에 도착하는 일정이다. 귀국편은 치앙마이에서 오전 12시15분에 출발해 오전 6시50분 부산에 도착하는 일정이다. 부산에서 치앙마이까지 비행 시간은 약 5시간50분이다. 태국 현지 시각은 한국보다 2시간 느리다. 치앙마이는 올드타운 사원과 님만해민 카페거리, 야시장과 현지 미식이 어우러진 여유로운 감성 여행지다. 도이수텝 사원에서에서 내려다보는 도시 전경, 길거리의 로컬 푸드, 주말 워킹 스트리트 등 볼거리와 먹거리가 풍성하다. 낮에는 사원과 골목을 산책하고, 저녁에는 야시장과 마사지로 마무리하는 일정으로 겨울철 따뜻한 힐링 여행지로 제격이다. 한편, 티웨이항공은 김해국제공항에서 김포행 국내선과 ▲부산-오사카 ▲부산-후쿠오카 ▲부산-삿포로 ▲부
[FETV=이신형 기자] 대한항공이 병오년(丙午年) 새해를 맞아 지역사회 소외된 이웃을 위해 ‘사랑의 쌀’ 전달식을 열고 쌀 3000㎏(10㎏ 쌀 300포)을 기탁했다고 9일 밝혔다. 기증식은 8일 오후 서울 강서구청에서 지상휘 대한항공 사회봉사단 운영위원장과 진교훈 서울 강서구청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날 전달한 쌀은 강서구청이 선정한 관할 지역 내 취약 가구와 사회복지 시설 등에 전달될 예정이다. ‘사랑의 쌀’ 전달 행사는 2004년부터 23년째 이어온 대한항공의 대표적인 사회공헌 활동이다. 대한항공 본사가 위치한 서울 강서구 특산물 ‘경복궁 쌀’을 매입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해당 쌀은 지역 이웃에게 기증한다. 이를 통해 대한항공이 후원한 쌀은 총 104톤에 이른다. 이 외에도 대한항공은 지역사회와 연계한 자선공연 행사, 열악한 교육 환경 개선을 위한 해외 봉사 등 국내외에서 다채로운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며 나눔 경영을 실천하고 있다. 대한항공 관계자는 “앞으로도 전 세계에서 가장 사랑받는 글로벌 항공사로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의 연대감을 높이겠다"며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위한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FETV=이신형 기자] 에어부산이 지역 항공 인력 양성을 위해 다양한 교육 기부 활동을 펼쳐온 가운데, 5년간 2300여명의 항공 인재 육성에 기여했다고 9일 밝혔다. 에어부산은 2021년부터 항공산업 전반에 대한 이해와 실무 역량을 갖춘 인재 육성을 목표로 다양한 교육 기부 프로그램을 운영해왔다. 지난해까지 누적 수료생은 2300명을 넘어섰다. 연간 교육 규모를 확대하며 2025년에는 700명 이상이 프로그램을 수료하는 등 지역 기반 항공 인력 양성에 꾸준히 기여하고 있다. 에어부산은 부산시·부산경제진흥원과 협력한 항공 인력 양성 사업을 5년째 이어가고 있다. 대표 프로그램인 ‘드림캠퍼스’는 현장 중심의 실습 교육 과정이다. 교육생들이 항공사 주요 직군에 배치되어 실제 업무를 경험할 수 있도록 운영되고 있다. 또 현업 실무자가 지역 고교를 방문해 고교생 대상 맞춤형 교육을 제공하는 ‘드림스쿨’, 지역 대학생 등 청년들을 대상으로 한 진로 특강 프로그램인 ‘드림멘토’를 통해 교육생들의 진로 탐색과 취업 준비까지 지원하고 있다. 이 외에도 고용노동부 주관의 ‘미래내일 일경험’사업 참여와 산학협력을 통한 교육실습 지원 등 다양한 형태의 교육기부 활동을 이어가고
[FETV=이신형 기자] 티웨이항공이 이달 8일 10시부터 18일까지 ‘2026 새해맞이 특가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 새해맞이 특가 프로모션은 국제선 59개 노선을 대상으로 티웨이항공 공식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을 통해 진행된다. 탑승 기간은 노선별로 상이하며 일부 기간을 제외한 2026년 10월24일까지다. 먼저 선착순 초특가 항공권 운임은 유류할증료와 공항세를 포함한 1인 편도 총액 기준 ▲인천-사이판 13만 6500원 ▲인천-비슈케크 31만9300원 ▲인천-타슈켄트 32만3740원 ▲인천-시드니 35만220원 ▲인천-밴쿠버 30만3400원 ▲인천-바르셀로나 40만3400원 ▲인천-나트랑·다낭·비엔티안 10만6300원 ▲인천-방콕 11만8660원 ▲청주-발리 15만3000원부터다. 초특가 항공권을 놓쳤더라도 할인 코드 ‘FLYJAN’ 입력 시 최대 15% 할인된 가격에 이코노미 및 비즈니스 세이버 클래스 항공권 예약이 가능하다. 할인 코드는 편도와 왕복 항공권 모두 적용 가능하며 노선 및 탑승 기간에 따라 할인율은 달라질 수 있다. 뿐만 아니라 티웨이항공은 ‘2026 소원을 말해봐’ 댓글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벤트 키워드 페이지에서 가장 먼저
[FETV=이신형 기자] 티웨이항공 일본 후쿠오카지점이 2025년도 상반기 항공보안감사에서 모범적인 항공보안 교육훈련을 실시한 공로를 인정받아 후쿠오카 국제공항으로부터 표창장을 수상했다고 7일 밝혔다. 매년 후쿠오카 국제공항에서 진행되는 항공보안감사는 항공 노선 운영과 관련된 항공사, 보안회사, 관계 회사 등 후쿠오카 국제공항 내 모든 항공업계를 대상으로 ▲항공 보안 교육 ▲공항 내 패스 관리 ▲공항 관련 항공보안 등의 기준으로 평가 및 수상한다. 이번 표창은 티웨이항공 후쿠오카지점이 항공보안 관련 규정과 절차를 철저히 준수하고 지속적인 항공보안 교육훈련을 통해 후쿠오카 국제공항의 항공보안대책 품질 향상에 기여한 점을 높이 평가받아 수여됐다. 티웨이항공 후쿠오카지점은 정기적인 항공보안 교육과 현장 중심의 실습 훈련을 통해 직원들의 보안 인식을 강화하고 항공기 운항 및 공항 운영 전반에 걸친 보안 수준을 지속적으로 향상시켜 왔다. 이러한 노력은 실제 항공보안감사 과정에서도 우수한 평가로 이어져 이번 표창 수상의 배경이 됐다. 특히 항공보안 관련 교육훈련을 실제 업무와 밀접하게 연계해 운영함으로써 다양한 상황에 대비한 실질적인 대응 능력을 강화하고 보다 안전하
[FETV=이신형 기자] 대한항공이 아시아나항공의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T2) 이전을 앞두고 고객들의 라운지 이용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IT와 빅데이터를 활용한 서비스 제고에 나선다고 7일 밝혔다. ◇ 라운지 사전 예약으로 대기 없이 입장… 라운지 혼잡도 및 위치 한눈에 확인 가능 대한항공은 지난해부터 현장 대기 없이 쉽고 편리하게 직영 라운지를 이용할 수 있는 ‘라운지 사전 예약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해당 서비스는 대한항공이 운영 중인 직영 라운지의 혼잡을 줄이고 고객들에게 더욱 쾌적한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대상은 바우처 또는 마일리지로 라운지를 이용하고자 하는 대한항공 승객(공동운항편 포함)이라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 일등석, 프레스티지석 등 상위클래스 승객 및 스카이팀 ‘엘리트 플러스’ 회원의 경우 별도의 예약 없이 이용이 가능하다. 이용 방법은 대한항공 홈페이지 또는 모바일 앱(App)을 통해 출발 공항과 날짜·시간·바우처를 선택해 예약하면 된다. 출발 당일 라운지 리셉션에서 탑승권을 제시하면 별도의 확인 없이 입장할 수 있다. 사전 예약을 하지 않은 승객의 경우 당일 라운지 좌석 상황에 따라 이용 가능하다. 라운지 혼잡 정도를
[FETV=이신형 기자] 에어서울이 2026년 새해를 맞아 여행 콘텐츠 제작 엠버서더 ‘알바서더’를 모집한다고 7일 밝혔다. ‘알바서더’는 여행을 즐기며 콘텐츠를 제작하고 ‘알바비’처럼 항공권 등 여행 관련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참여형 프로그램이다. 에어서울만의 여행 경험을 다채롭게 알리기 위해 기획됐다. 일정 규모 이상의 인스타그램, 유튜브, 블로그 등 개인 SNS 채널을 운영하며 여행 콘텐츠 제작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최종 선발된 5명의 알바서더는 이번달 21일부터 다음달 25일 사이 괌, 요나고, 다카마쓰 등 에어서울 취항 노선 한 곳을 여행하며 콘텐츠 제작 미션을 수행하게 된다. 알바서더는 현지 맛집과 관광지, 체험형 여행 상품은 물론 에어서울 기내 서비스, 항공 이용 팁 등 실제 여행 경험을 바탕으로 한 콘텐츠를 제작할 예정이다. 실제 여행을 하며 경험한 생동감 있는 정보를 전달한다는 점에서 보다 차별화된 노선 소개가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활동 혜택으로는 ▲담당 노선 왕복 항공권 ▲민트익스프레스 서비스(우선 수하물, 앞좌석 선택)가 무상으로 제공된다. 알바서더 모집 기간은 이번달 5일부터 11일까지다. 지원 방법과 자세
[FETV=이신형 기자] 에어서울이 일식 대표 요리사 정호영 셰프와 함께 KBS2 예능 프로그램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를 통해 일본 소도시 요나고의 매력을 소개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방송은 에어서울이 단독 운항 중인 인천~요나고 노선을 배경으로 현지의 제철 음식과 차분한 소도시 분위기를 섬세하게 담아내어 시청자들의 호기심을 자극할 것으로 기대된다. 에어서울은 정호영 셰프와의 협업을 통해 우동 기내식 메뉴를 선보인 데 이어 무료 급식 봉사활동과 진로 교육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해오고 있다. 출연진은 인천공항에서 에어서울 항공기에 탑승해 요나고로 향했다. 넓은 좌석과 기내 VOD 등 쾌적한 환경 속에서 정호영 셰프가 직접 개발한 우동 기내식을 즐기며 여행의 시작을 알렸다. 요나고에 도착해서는 겨울 제철을 맞은 대게를 비롯한 미식 여행이 이어졌다. 수산시장에서 직접 대게를 구경하고 맛보는 등 미식 문화를 깊이 있게 체험하고 현지 맛집을 방문하며 지역의 매력을 전했다. 에어서울은 지난 12월 '인천~요나고 노선'을 주 7회로 증편하며 일본 소도시 여행을 계획하는 고객들의 접근성과 편의성을 대폭 강화했다. 에어서울과 정호영 셰프가 함께한 KBS2 '사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