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TV=신동현 기자] 코웨이는 ‘2026 iF 디자인 어워드(iF Design Award)’ 제품 디자인 부문에서 8개 본상을 수상했다고 6일 밝혔다. iF 디자인 어워드는 독일 국제디자인포럼이 주관하는 디자인 시상식으로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IDEA 디자인 어워드와 함께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로 꼽힌다는 설명이다. 코웨이는 비데, 공기청정기, 의료기기 등 제품군에서 디자인 부문 본상을 받았다. 이번 수상으로 코웨이는 2008년 이후 19년 연속 iF 디자인 어워드 수상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수상 제품에는 가정용 의료기기 브랜드 ‘테라솔(Therasol)’의 요실금 치료 의료기기 ‘테라솔 U’가 포함됐다. 이 제품은 저주파 자극을 통해 골반저근과 주변 근육을 수축·이완하도록 설계된 의료기기다. 인체공학적 구조를 적용했으며 전용 거치대를 통해 보관과 충전을 할 수 있도록 했다는 설명이다. ‘룰루 슬리믹 비데’는 두께 83mm 구조를 적용한 제품으로, 핵심 부품을 소형화해 평면 디자인을 구현했다. 본체와 커버, 시트를 동일 색상으로 구상했다고 전했다. ‘스퀘어핏 공기청정기 2종(38㎡·82㎡)’은 상단 공기 배출부에 정전기 방지 소재를 적용하고 분리 세척
[FETV=이신형 기자] 삼성전자 ‘갤럭시 S26 시리즈’가 국내 사전 판매에서 S 시리즈 가운데 가장 많은 사전 판매량을 기록했다. 전작 갤럭시 S25 시리즈가 세운 사전 판매 기록을 넘어선 것으로 전해져 신제품 판매 흐름에 대한 시장의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6일 삼성전자에 따르면 회사는 2월 27일부터 3월 5일까지 7일 동안 진행한 갤럭시 S26 시리즈 국내 사전 판매에서 135만대 판매를 기록했다. 직전 갤럭시 S 시리즈 사전 판매 기록은 지난해 갤럭시 S25 시리즈로 당시 11일 동안 진행된 사전 판매에서 130만대의 사전판매를 기록했다. 이번 사전 판매에서 갤럭시 S26 울트라 모델 비중은 약 70% 수준이었다. 삼성전자에 따르면 울트라 모델 역시 역대 울트라 모델 가운데 가장 많은 판매량을 기록했다. 색상별로는 갤럭시 S26 울트라와 갤럭시 S26에서 화이트와 블랙 선택 비중이 높았고 갤럭시 S26+는 블랙과 코발트 바이올렛 비중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삼성전자는 "갤럭시 S26 시리즈 사전 구매 고객은 6일부터 제품 수령과 개통이 가능하다"며 "11일부터 한국과 미국, 영국, 인도 등을 시작으로 전 세계 120여개국에서 순차 출시될 예정"이
[FETV=이신형 기자] 삼성전자 차기 플래그십 스마트폰 ‘갤럭시 S26 울트라’가 세계 최대 이동통신 전시회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MWC) 2026’에서 최고 전시 제품상을 받아 업계의 관심이 쏠린다. 글로벌 이동통신 산업 행사에서 전시 제품 가운데 선정되는 상으로 삼성전자 신제품 기술 경쟁력이 다시 주목받고 있다는 평가다. 5일 삼성전자에 따르면 갤럭시 S26 울트라는 4일(현지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 2026(MWC26)’에서 ‘최고 전시 제품상(Best in Show)’을 수상했다. MWC는 세계이동통신사업자연합회(GSMA)가 주관하는 이동통신 산업 행사로 매년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린다. GSMA는 행사 기간 ‘글로벌 모바일 어워드(Global Mobile Awards)’를 통해 모바일 산업 기술과 제품을 평가해 시상한다. 최고 전시 제품상은 전시된 제품 가운데 심사위원단 평가를 통해 선정된다. 심사에는 애널리스트, 기자, 인플루언서 등이 참여한다. 갤럭시 S26 울트라는 One UI 8.5 기반 소프트웨어와 갤럭시 전용 칩셋을 탑재했다. 삼성전자는 또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를 적용했다고 설명했다. 삼성전자 MX사업
[FETV=이신형 기자] 삼성전자가 차기 플래그십 스마트폰 ‘갤럭시 S26’ 시리즈 출시를 앞두고 게임업체와 협업을 확대하고 있다. 모바일 게임 콘텐츠와 연계한 테마와 액세서리를 선보이며 10~30대 게임 이용자층과 접점을 늘리려는 행보로 풀이된다. 5일 삼성전자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갤럭시 테마’를 통해 잠금화면과 배경화면, 아이콘 등을 패키지 형태로 변경할 수 있도록 했다. 삼성전자는 원신,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붕괴:스타레일, 명조:워더링 웨이브, 명일방주:엔드필드, 세븐나이츠 리버스, 쿠키런:오븐스매시, 메이플스토리 등 8개 게임을 대상으로 테마를 제공한다. 삼성전자는 3월 6일부터 4월 30일까지 갤럭시 S26 시리즈 구매 고객에게 해당 테마를 제공한다. 삼성전자는 각 게임별 캐릭터와 요소를 활용한 잠금화면과 배경화면, 앱 아이콘과 알람음, 벨소리, 효과음 등을 구성 요소로 안내했다. 다운로드는 갤럭시 스토어 앱 내 이벤트 페이지에서 진행된다. 액세서리는 명조:워더링 웨이브, 붕괴:스타레일, 마비노기 모바일 등 3개 게임과 협업해 모바일 케이스 등을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 삼성전자는 갤럭시 S26 울트라에는 갤럭시 전용 프로세서가 탑재된다고
[FETV=이신형 기자] LG전자가 5일 홈 오디오 시스템 ‘LG 사운드 스위트’를 국내에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출시에 맞춰 서울 중구에 위치한 앰배서더 서울 풀만 호텔에서는 LG 사운드 스위트를 체험할 수 있는 신제품 설명회를 진행했다. 행사에는 LG전자 박찬후 오디오개발실장, 돌비 래버러토리스(Dolby Laboratories) 아태지역 마케팅총괄 아심 마서(Ashim Mathur) 부사장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LG 사운드 스위트는 ‘돌비 애트모스 플렉스커넥트(Dolby Atmos FlexConnect)’ 기능을 지원한다. 돌비 애트모스 플렉스커넥트는 시스템을 구성하는 스피커들의 위치를 자유롭게 배치해도 스피커 위치를 감지할 수 있다. LG 사운드 스위트는 사운드바(모델명: H7)와 서라운드 스피커(모델명: M5∙M7), 서브우퍼(모델명: W7) 등을 갖췄다. 사운드바를 포함하지 않더라도 LG TV를 중심으로 22개 조합으로 오디오 시스템을 구성할 수 있다. 또 LG 사운드 스위트의 사운드바는 2026년형 LG 올레드 TV와 동일한 3세대 알파11 AI 프로세서를 탑재했다. 돌비 아심 마서 부사장은 “돌비 애트모스 플렉스커넥트를 지원하는 LG
[FETV=이신형 기자] 삼성전자가 2026년형 고효율 인버터 제습기를 출시했다고 5일 밝혔다. 올해 출시되는 전 모델은 에너지소비효율 1등급을 지원한다. 삼성전자는 이번 신제품 라인업에는 물통을 비우지 않고 연속으로 제습할 수 있는 '연속 배수', 기기 정보를 직관적으로 알려주는 '물통 라이팅' 등 신규 기능이 탑재됐다. 여기에 스마트싱스 기반의 'AI 절약모드'를 활용하면 전력 사용량을 30%까지 줄일 수 있다. 또, 32dB 이하로 작동하는 '저소음 모드'를 지원한다. 이번 모델은 기존 제습 용량 18L 모델에 21L, 23L의 대용량 모델이 새롭게 추가됐다. 또 스마트싱스를 통해 스마트폰으로 제품을 원격 제어할 수 있는 '퀵 리모트' 기능도 포함됐다. 2026년형 인버터 제습기 신제품은 '빅토리 그레이'와 '어스 브라운'의 2가지 색상으로 출시된다. 삼성전자 DA사업부 임성택 부사장은 "이번 신제품은 높은 에너지 효율로 전기요금 부담을 낮추고 대용량 제습·연속 배수 기능으로 사용 편의성을 극대화한 것이 특징"이라며 "혁신적인 기술로 사계절 내내 쾌적하고 건강한 실내 환경을 제공해 소비자의 삶의 질을 높이는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FETV=신동현 기자] 코웨이는 스탠드형 얼음정수기 신제품 ‘아이스 스탠드 3.0’을 출시했다고 4일 밝혔다. 이 제품은 다중이용시설 사용을 고려해 제품 크기를 줄이고 제빙 성능을 개선한 모델이다. 가로 33cm 크기의 디자인을 적용해 기존 모델 대비 부피를 약 11% 줄였다. 얼음 저장 용량은 3kg이며 일일 제빙량은 13.6kg으로 하루 최대 약 1246개의 얼음을 생성할 수 있다. 얼음은 약 16분 간격으로 생산된다. 추출부 높이를 상향 조정해 허리를 굽히지 않고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했으며 추출 공간은 27cm로 확대했다. 얼음과 물을 동시에 받을 수 있는 ‘얼음물’ 기능과 500ml·700ml·1L 단위의 정량 추출 기능을 제공한다. 위생 관리 기능으로는 얼음 저장고, 트레이, 파우셋 등을 대상으로 한 4중 UV 살균 기능이 적용됐다. 추출구 커버와 파우셋, 얼음 트레이, 정수 탱크 등은 분리 세척이 가능하도록 설계됐다. 제품에는 RO 필터 시스템이 적용돼 중금속, 박테리아 등 물 속 유해물질 제거를 지원한다. 또한 에너지소비효율 1등급을 획득했다. 색상은 포슬린 화이트와 페블 그레이 2가지로 출시됐다. 제품 정보와 구매는 코웨이 홈페이지와 앱 등
[FETV=이신형 기자] 삼성전자가 4일 "삼성전자가 미국에서 5세대 이동통신(5G) 사업을 벌이면서 하도급업체에 ‘갑질’을 했다는 신고가 접수돼 공정거래위원회가 조사에 착수했다"는 보도와 관련해 신고 내용을 전면적으로 반박하는 입장문을 내놨다. 보도에 따르면 공정위는 삼성전자가 미국 현지에서 하도급업체 A사를 대상으로 부당한 위탁 중단을 했다는 신고를 접수해 지난해 말 관련 조사에 나선 것으로 전해졌다. A사는 한국의 한 중소 케이블 공급업체가 미국에 세운 법인이다. 가장 큰 쟁점은 삼성전자가 A사의 공장 이전을 강요했다는 부분이다. 2019년 당시 A사를 미국 5G 사업 통신장비에 쓰이는 케이블 1차 공급업체로 승인하고 하도급계약을 체결한 후 5G 사업 수요가 늘어나자 사실상 납기 단축을 요구했다는 것이다. 실제로 A사는 2021년 초 캘리포니아주 어바인 공장을 미국 텍사스주 댈러스로 이전했다. 이에 삼성전자는 "기사에 언급된 A사와 거래하며 공장 이전을 강요한 사실이 전혀 없다"고 설명했다. 다양한 업체에서 케이블을 구매하기 때문에 A사에 공장 이전을 강요할 필요가 전혀 없었다는 것이다. 또한 "A사에 설비 투자 요구를 한 적도 전혀 없고 계약 체결에
[FETV=이신형 기자] LG전자가 올해 농어촌지역 가전제품 순회서비스를 더욱 확대한다고 4일 밝혔다. 가전제품 순회서비스는 거리 등 이유로 고객이 서비스센터를 방문하기 어려웠던 지역을 중심으로, 전문 서비스매니저가 찾아가 가전제품 사전점검, 소모품 교체, 전기 등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제품 사용법 교육 등을 제공하는 활동이다. LG전자는 3일 전남 함평군 함평읍 옥천마을회관 인근에 거점을 마련하고 주변 가구를 찾아 순회서비스를 제공했다. 세탁기, 냉장고, TV 등 사용 중인 가전제품을 무상 점검하고 겨우내 사용하지 않던 에어컨 필터를 세척하고 작동상태를 점검했다. 이 외에도 노후 멀티탭을 교체하거나 전원 주변에 소화패치를 부착하는 등 전기 안전사고 예방 차원의 점검도 실시했다. LG전자는 최근 함평군청과 ‘농어촌지역 가전제품 순회서비스 사업’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그간 자체 진행해 오던 순회서비스를 지자체와 협업하는 지역 밀착형 서비스 모델로 업그레이드해 보다 많은 고객의 서비스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기획했다. 지자체가 순회서비스가 필요한 마을과 가구를 선정하면 LG전자가 우선적으로 서비스를 지원하는 형태다. LG전자는 상반기 내 함평군
[FETV=신동현 기자] 코웨이가 4월 28일까지 2달간 연중 최대 프로모션 ‘2026 코웨이페스타’를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 행사 기간 신규 렌탈 고객은 최대 15개월간 렌탈료 50% 할인을 받는다. 아이콘 정수기, 얼음정수기 등 환경가전과 비렉스 침대, 안마의자 등이 대상이다. 2대 이상 구매하면 약정기간 동안 매월 렌탈료 15%를 추가 할인한다. 3대 이상 패키지 구매 시 최대 5개월 추가로 반값 할인을 적용한다. 공식몰 ‘코웨이닷컴’에서는 사은품과 경품 이벤트를 운영한다. 추천 제품 구매 고객 중 2주마다 300명을 추첨해 사은품을 제공한다. 패키지 구매 고객은 매월 700명을 추첨해 주방용품 세트를 증정한다. 일부 리퍼브 제품은 최대 75% 할인된 일시불 가격으로 판매한다. 제휴카드 혜택도 마련했다. 현대카드 또는 LOCA(롯데카드)로 렌탈료를 결제하면 11만원 캐시백과 월 최대 4만원 청구 할인을 제공한다. 신한카드로 2대 이상 구매하면 커피 쿠폰 2매를 추가 증정한다. 이벤트 페이지를 통한 고객 참여형 경품 행사도 진행한다. 정수기, 상품권 20만원, 네이버페이 포인트 5만원 등을 추첨으로 제공한다. 코웨이 관계자는 “매년 코웨이페스타에 보내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