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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일레븐, 스타셰프 하이볼 출시 3주만에 20만개 돌파

[FETV=이건우 기자] 편의점 세븐일레븐이 지난달 말부터 인기 셰프 후덕죽, 윤나라와 손잡고 차례로 선보인 하이볼 2종이 출시 3주 만에 누적 판매량 20만 개를 넘어섰다고 22일 밝혔다. 출시 시점인 지난달 30일부터 지난 19일까지 ‘후덕죽유자고량주하이볼’과 ‘윤주모복분자하이볼’의 판매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하이볼 카테고리에서 매출 1, 2위를 나란히 기록하며 성공적으로 시장에 안착했다. 해당 상품은 세븐일레븐이 올해 상품 경쟁력 강화로 내세운 ‘미식 마케팅’의 일환으로 기획됐다. 셰프가 직접 개발 단계부터 참여해 어려 차례 테이스팅을 거쳐 최적의 맛을 구현해 낸 것이 특징이다. 내국인뿐만 아니라 한국을 방문하는 외국인 관광객들의 하이볼 수요가 급증한 점도 주목할 만한 변화다. 편의점 하이볼이 K-푸드에 이어 한국 여행 시 꼭 구매해야 할 이색 상품으로 입소문을 타면서 매출이 빠르게 늘고 있다. 세븐일레븐이 알리페이/은련카드 구매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지난해 하이볼 매출 신장률은 2.7배를 기록했다. 올해(1/1~2/19)도 전년 동기 대비 4.4배 증가하며 가파른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세븐일레븐은 이 같은 하이볼 수요 증가에 발맞춰 스타셰프 하이

부라보콘, KBO와 ‘2026 KBO 리그’ 공식 스폰서십 체결

[FETV=이건우 기자] 해태아이스 부라보콘이 KBO와 ‘2026 KBO 리그’ 공식 스폰서십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스폰서십 체결을 통해 부라보콘은 2026 KBO 리그 정규 시즌 및 올스타전, 포스트시즌에서 KBO 리그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KBO 리그 경기가 생중계되는 TV, 온라인 플랫폼 등에 ‘부라보콘’ 브랜드가 노출된다. 올스타전과 포스트시즌 기간에는 경기장을 찾는 KBO 리그 팬들을 대상으로 부라보콘 증정 이벤트, 티켓 구매 인증 프로모션 등을 기획해 부라보콘의 브랜드 경험 기회를 확대할 방침이다. 부라보콘은 4월 빙그레와 해태아이스크림의 합병 완료 후에도 스포츠 마케팅을 비롯한 다양한 캠페인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해태아이스 관계자는 “부라보콘이 국민 스포츠인 KBO 리그와 함께 국민 아이스크림으로 자리 잡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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