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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프레시웨이, 이유식 1위 업체와 '시너지' B2C로 극대화

[FETV=김선호 기자] CJ프레시웨이의 키즈 식자재 브랜드 ‘아이누리’가 영유아 식품 전문기업 ‘베베쿡’과 독점 유통 계약을 체결했다. 식자재 유통 1위 사업자와 이유식 사업 점유율 1위 사업자 간 시너지를 창출해 상호 성장을 위한 발판을 마련하겠다는 전략이다. 최종적으로는 B2C로의 확장이 목표다. 베베쿡은 국내 이유식 시장의 약 40%를 점유하고 있는 영유아 식품 전문기업이다. 성장 단계에 맞춘 제품 설계와 엄격한 품질 관리로 소비자들로부터 높은 신뢰를 얻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 가운데 CJ프레시웨이와 베베쿡은 유통 채널을 공유해 시장 확대에 나설 방침이다. 또한 공동 상품 개발로 상품 경쟁력을 강화하겠다고 발표했다. 식자재와 영유아 식품 전문기업의 맞손 전략이 시장 판도에도 영향을 미칠지가 관건이다. 이번 계약에 따라 아이누리는 베베쿡의 일부 상품을 어린이집과 유치원 등에 독점 공급하고 간식류를 중심으로 한 신제품도 공동 개발하고 5월부터 순차적으로 출시할 예정이다. 아이누리 브랜드의 소비자 접점도 기존 B2B 중심에서 B2C 영역으로 단계적으로 확대한다. 아이누리는 PB상품을 베베쿡 온라인몰 ‘베베쿡몰’에 선보이며 매출 확대와 함께 브랜드 인지

GS25, ‘봄동 겉절이’ SNS 열풍에 편승…비빔밥 선보인다

[FETV=김선호 기자] '두쫀쿠'에 이어 '봄동 겉절이'가 SNS에서 화제로 떠오르고 있다. 이에 편의점을 운영하는 GS리테일은 '봄동 비빔밥'을 선보이며 열풍에 편승했다. 제철 식재료에 관심이 높아진 이때에 봄동 비빔밥으로 소비자의 시선을 끌겠다는 계획이다. GS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GS25는 3월 제철 식재료인 ‘봄동’을 활용한 비빔밥 도시락을 선보인다고 11일 밝혔다. 최근 SNS에서는 봄동 비빔밥이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제철 식재료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가운데, 봄동 특유의 식감과 양념장이 어우러진 봄동 비빔밥이 맛있는 계절 한정 메뉴로 주목받고 있기 때문이다. GS25는 이러한 트렌드를 반영해 앞서 3월 3일 ‘우리동네GS’ 앱 사전예약을 통해 봄동 비빔밥을 즐길 수 있는 ‘봄동겉절이비빔세트’를 출시했다. 봄동 겉절이와 참기름, 스푼 등을 함께 구성해 집에서 반찬으로 즐기거나 밥과 함께 비벼 간편하게 비빔밥으로 먹을 수 있도록 한 상품이다. 해당 상품은 당초 1000개 한정 수량으로 준비했으나 행사 오픈과 동시에 주문이 몰리며 물량을 2500개까지 확대했음에도 불구하고 모두 빠르게 완판됐다. GS25는 이처럼 봄동 상품에 대한 소비자 관심과


김형기의 고령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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