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TV=김선호 기자] 프리미엄 디저트카페 투썸플레이스(대표이사 문영주)가 다가오는 밸런타인 시즌을 맞아 넷플릭스 글로벌 시리즈 ‘브리저튼 시즌 4’의 로맨틱한 세계관을 담은 한정판 케이크 2종과 음료 2종, 델리 1종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넷플릭스의 오리지널 시리즈 ‘브리저튼’은 19세기 영국 사교계의 아찔한 스캔들과 로맨스를 담은 드라마로 2020년 시즌 1 공개 이후 전 세계적으로 큰 인기를 얻으며 넷플릭스 글로벌 TOP 10 쇼 중 하나로 자리 잡았다. 최근 F&B 업계 전반에서는 콘텐츠의 세계관을 단순히 시각적으로 차용하는 데 그치지 않고 스토리와 감성을 맛과 향, 소비 경험으로 확장하는 협업이 새로운 트렌드로 주목받고 있다. 투썸플레이스는 이러한 흐름 속에서 디저트가 콘텐츠의 분위기와 서사를 가장 감각적으로 전달할 수 있는 매개체라는 점에 주목해 국내 식음료 업계 최초로 ‘브리저튼’과 함께하게 됐다. 투썸플레이스는 새로운 시즌을 공개하는 브리저튼의 러브스토리를 디저트와 음료에 담아내며 특히 작품의 시대 배경과 시즌4의 핵심 테마인 ‘가면무도회’ 장면에서 영감을 받아 사랑이 움트는 순간의 설렘을 섬세하게 표현해냈다. 라인업의 중심에는 먼저
[FETV=김선호 기자] 엠에프지코리아가 운영하는 모두의 다이닝 매드포갈릭(대표 윤다예)이 6일 청주 지역 첫 매장인 ‘청주커넥트점’을 오픈하며 충북 지역 진출을 본격화한다. 매드포갈릭 청주커넥트점은 청주고속터미널과 연결된 센트럴시티 내 상업시설인 센트럴스퀘어 7층에 위치해 있다. 유동인구가 많은 핵심 상권에 위치해 일반 외식 수요와 함께 다양한 문화·쇼핑 활동과 연계된 고객까지 폭넓게 아우를 것으로 기대된다. 청주고속터미널을 중심으로 조성된 센트럴시티는 쇼핑 시설과 멀티플렉스 영화관 등 다양한 편의시설이 함께 구성된 복합 공간으로 가족 단위 고객과 젊은 층의 방문 비중이 높다. 또한 주상복합 단지인 만큼 단지 내 거주민을 중심으로 한 꾸준한 방문 수요를 기대할 수 있다. 매드포갈릭은 이 같은 상권 특성을 바탕으로 청주 전역은 물론 인근 지역 고객과의 접점을 더욱 넓혀 나갈 계획이다. 청주커넥트점은 전용면적 약 284㎡ 규모로 총 32개 테이블과 126석을 갖췄다. 여유로운 좌석 구성과 효율적인 동선 설계를 통해 쾌적한 외식 환경을 제공하며 브랜드 감성을 강조한 감각적인 인테리어를 적용해 편안하면서도 세련된 다이닝 공간으로 완성했다. 그랜드 오픈을 기념해 다
[FETV=김선호 기자] 발렌타인데이와 졸업식 등 각종 기념일이 몰린 2월 BBQ가 매주 금요일마다 시그니처 치킨 메뉴를 할인하는 ‘블랙 프라이드 데이’ 프로모션을 선보인다. 국내 최대 치킨 프랜차이즈 제너시스BBQ 그룹(회장 윤홍근)은 2월 한 달간 매주 금요일, 황금올리브치킨과 황금올리브치킨 핫크리스피 주문 시 4000원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블랙 프라이드 데이’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금요일에 BBQ앱 또는 공식 웹사이트에 접속하면 쿠폰함을 통해 자동 발행되며 별도 절차 없이 즉시 사용할 수 있다. 단 발급된 쿠폰은 당일에만 사용 가능하며 기타 할인 쿠폰이나 기프티콘과의 중복 적용은 불가하다. 이 프로모션은 금요일 저녁을 가족이나 친구와 함께 더욱 특별하게 보낼 수 있도록 기획된 것으로 매회 큰 호응을 얻으며 BBQ의 대표 이벤트로 자리 잡고 있다. BBQ 관계자는 “연인, 가족과 함께하는 기념일이 많은 2월을 맞아 보다 실속 있는 혜택을 제공하고자 이번 프로모션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고객의 일상 속 즐거운 순간을 함께할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FETV=김선호 기자] 삼양식품이 프리미엄 미식 라면 ‘삼양1963’ 출시 100일을 기념해 오는 7일부터 이틀간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삼양1963 백일잔치’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 ‘삼양1963’은 대한민국 최초 라면인 삼양라면의 탄생 연도를 제품명에 담아 삼양식품의 정통성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제품이다. 36년만에 재출시한 우지라면의 고소한 풍미를 현대적인 기술로 재현해 면의 감칠맛을 살렸고 사골육수와 무, 대파, 청양고추를 더해 깊고 얼큰한 국물 맛을 구현하며 출시 초기부터 큰 화제를 모았다. ‘삼양1963’은 지난해 11월 출시 한 달 만에 누적 판매량 700만개를 기록하며 시장의 주목을 받았다. 특히 출시 초기 흥행이 꾸준한 재구매로 이어지며 프리미엄 라면 시장 내 입지를 다졌을 뿐만 아니라 삼양식품 전반에 새로운 활력을 더하고 있다. 이는 브랜드의 정통성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제품 콘셉트가 다양한 세대의 공감을 이끌어낸 결과로 풀이된다. 삼양식품은 고객들의 성원에 보답하고자 오는 7일과 8일 양일간 코엑스 밀레니엄 광장에서 '삼양1963 백일잔치’를 진행한다. 이번 캠페인은 지난해 성수동 팝업스토어에 이어 다시 한번 60년 헤리티지
[FETV=이건우 기자] 세계 최대 겨울 스포츠 축제에 참가한 우리나라 선수들의 선전을 기원하는 심야 응원전이 이번 주말부터 본격화할 전망이다. 이에 종합식품기업 ㈜하림은 열띤 응원에 빠질 수 없는 닭고기 제품들을 추천한다고 6일 밝혔다. 먼저, ‘하림치킨’ 시리즈는 치킨집이 문을 닫은 심야 시간에도 에어프라이어만 있으면 완벽한 ‘치맥타임’을 만들어줄 제품이다. 특히, 하림치킨 ‘후라이드(△조각치킨 △순살치킨)’ 제품은 시중에 판매 중인 냉동 치킨 대비 튀김 시간을 두 배 이상 늘린 ‘딥 후라잉(Deep-frying)’ 공법을 적용해 프랜차이즈 치킨 특유의 ‘겉바속촉’ 식감을 제대로 구현했다. ‘소스치킨(△소이갈릭 △달콤양념 △크림버터)’은 부드러운 닭가슴살에 생 빵가루를 입혀 두 번 튀겨낸 뒤, 양념을 얇고 고르게 발라 눅눅하지 않고 바삭하다. 기름기 쏙 빠진 ‘구워먹는 닭’도 있다. 100% 국내산 냉장 닭 한 마리를 먹기 좋게 손질한 제품으로, 200℃로 예열한 에어프라이어에 22~25분간 조리하면 고급스러운 오븐구이 맛 치킨을 맛볼 수 있다. 기름에 튀기지 않아 육향이 그윽하고 육질이 쫄깃하다. 탄산감이 강하면서 씁쓸한 곡물 풍미 가득한 라거 맥주와
[FETV=이건우 기자] 파리바게뜨가 두바이 스타일 신제품 ‘두쫀팝 케이크’를 2월 10일 출시한다고 6일 밝혔다. ‘두쫀팝 케이크’는 파리바게뜨가 새롭게 선보이는 케이크 카테고리인 ‘팝 케이크(파바 케이크)’의 첫 제품이다. 팝 케이크는 파리바게뜨를 줄여 부르는 ‘파바’에서 착안한 이름이다. 두쫀팝 케이크는 진한 초코 시트 안에 고소한 피스타치오 페이스트와 바삭하게 구워낸 얇은 카다이프를 듬뿍 채워 풍성한 맛과 식감을 살렸다. 여기에 쫀득하고 푹신한 마시멜로우를 케이크 위에 올리고, 달콤 쌉싸름한 코코아 파우더를 더해 케이크 속 페이스트와 조화로운 식감을 완성했다. 파리바게뜨는 2월 6일 하루 동안 파바앱을 통해 두쫀팝 케이크 사전예약을 진행한다. 제품은 한정 수량으로 운영되며, 선착순 소진 시 조기 종료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파바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 파리바게뜨 관계자는 “지난 1월 출시한 ‘두쫀 타르트’에 이어 두 번째 두바이 스타일 디저트 시리즈를 케이크 형태로 선보였다. 앞으로도 고객 트렌드를 반영한 다채로운 제품으로 ‘팝 케이크’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FETV=김선호 기자] 롯데관광개발은 북유럽 4개국(노르웨이·덴마크·스웨덴·핀란드)을 여행하는 대한항공 직항 전세기 패키지 상품을 출시했다고 5일 밝혔다. 북유럽은 항공편이 제한적이고 환승이 불가피해 이동 시간이 긴 지역으로 꼽힌다. 이번 상품은 대한항공 전세기로 인천에서 노르웨이 오슬로까지 직항(약 14시간 소요)으로 연결해 이동 부담을 최소화했다. 귀국 시에도 스웨덴 스톡홀름에서 인천까지 직항 전세기를 이용한다. 상품은 7박 9일 일정으로, 북유럽 여행 최적기인 7월과 8월에 총 8회 출발한다. 상품 가격은 1인 기준 729만 원부터(각종 세금 포함)다. 이번 여행의 핵심은 노르웨이를 대표하는 3대 피오르(게이랑에르·송네피오르·하당에르) 관광이다. 피오르는 빙하가 깎아 만든 협곡에 바닷물이 유입돼 형성된 지형으로 수직 절벽과 에메랄드빛 바다가 어우러진 장대한 풍경을 볼 수 있다. 게이랑에르 유람선 탑승과 플리달스쥬베 전망대 일정이 포함돼 피오르의 장관을 다양한 시선으로 감상할 수 있다. 크루즈 여행의 즐거움도 누려볼 수 있다. 노르웨이-덴마크, 핀란드-스웨덴 구간을 럭셔리 크루즈를 이용해 이동하며 하루씩 머물 수 있다. 바다 전망 객실을 기본 제공해 발
[FETV=이건우 기자] 이랜드이츠의 월드 고메 뷔페 애슐리퀸즈가 오는 2월 5일부터 1년 만에 '딸기 축제'를 연다. '2026 생과일 릴레이'의 두 번째 시즌인 'BERRY on top'으로, 전국 110여 개 매장에서 딸기 디저트 12종을 선보인다고 5일 밝혔다. 애슐리퀸즈의 딸기 축제는 매년 2월 초 열리는 대표 시즌이다. 국내 산지 직송 생딸기를 사용해 신선함을 자랑하며, 생딸기와 잘 어울리는 다양한 디저트로 고객들의 가장 큰 사랑을 받아왔다. 지난해에는 약 260톤의 딸기를 사용했으며, 올해는 300톤 이상을 투입할 것으로 예상된다. 올해는 "딸기가 가장 빛나는 순간"을 테마로 무제한 생딸기를 포함한 디저트 12종을 선보인다. 신메뉴는 △생딸기 바스켓 △스트로베리 밀푀유 △스트로베리 요거트 롤(디너·주말·공휴일) △스트로베리 초코 링 케이크(디너·주말·공휴일) △스트로베리 모찌(평일 런치) △홈메이드 스트로베리 래밍턴 △스트로베리 젤리 △베리 애프리콧 타르트(평일 런치) △쿠키 앤 스트로베리 케이크 △딸기 연유 아이스크림 △스트로베리 얼그레이 밀크티 △아사이베리 시트러스 블렌드 티로 구성됐다. 특히 애슐리 시그니처 메뉴인 '생딸기 바스켓'은 주중
[FETV=이건우 기자] CJ제일제당은 한정판 거래 플랫폼 크림(KREAM)에서 ‘스팸 골드바 에디션’을 재출시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에는 물량을 보다 넉넉하게 준비하고 행운의 ‘골든 티켓’ 당첨 인원도 30명으로 확대해 지난 추석보다 더 많은 소비자들이 한정판의 즐거움과 언박싱(개봉)의 재미를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 이 제품은 크림에서 5일 오전 11시부터 선착순으로 판매된다. 지난 추석 처음 선보인 ‘스팸 골드바 에디션’은 골드바를 연상시키는 종이상자 안에 황금색 라벨의 스팸을 담은 제품으로, 실제 금 1돈을 받을 수 있는 ‘골든 티켓’이 랜덤으로 동봉되어 이색적인 선물로 주목받으며 소비자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은 바 있다. CJ제일제당은 국내 식료품 업계 최초로 크림에 입점해 ‘스팸 골드바 에디션’을 1000개 한정 수량으로 발매, 24시간도 채 지나지 않아 완판을 기록하는 등 화제성을 입증했다. 특히 한정판 문화에 열광하는 MZ세대 소비층을 겨냥해 색다른 구매 경험과 소장 가치를 제시한 점이 주효했다는 평가다. ‘스팸 골드바’를 소재로 AI를 활용해 제작한 창의적인 숏폼부터 언박싱, 레시피 리뷰 등의 다양한 콘텐츠도 소셜미디어에서 활발하게 확산되
[FETV=이건우 기자] 동원홈푸드가 샐러드 프랜차이즈 ‘샐러디아’와 식자재 공급 업무 협약을 맺었다고 5일 밝혔다. 동원홈푸드는 4일 서울 서초구에 위치한 동원그룹 본사에서 샐러디아와 식자재 공급 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행사에는 박상천 동원홈푸드 외식식재사업부장과 샐러디아의 박성호 대표 등 양사 임직원들이 참석했다. 이번 업무 협약을 통해 동원홈푸드는 전국 70여 개 샐러디아 매장에 식자재를 공급하게 됐다. ‘식자재 솔루션 파트너’ 동원홈푸드는 직접 제조한 소스와 드레싱은 물론 가공식품과 비식품에 이르는 3만여 종의 식자재를 취급하고 있으며, 고품질의 농축수산물을 공급하기 위해 산지구매, 정가·수의매매 등 다양한 방식을 통해 식자재를 구매하고 있다. 박상천 동원홈푸드 외식식재사업부장은 “신선한 식자재를 취급하는 동원홈푸드와 프리미엄 샐러드 프랜차이즈 샐러디아의 시너지 효과를 통해 양사가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며 “전문적인 식자재 관리 시스템을 통해 안전하고 신선한 식자재를 공급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