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TV=이건우 기자] 더본코리아가 KT멤버십 고객을 대상으로 외식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행사 기간 홍콩반점 짜장면과 역전우동 꼬치어묵우동을 3000원대 가격에 제공해 고객 유입 확대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더본코리아는 중식 전문 브랜드 홍콩반점0410과 우동·덮밥 전문점 역전우동0410이 ‘KT멤버십 달달혜택’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KT멤버십 고객을 대상으로 이달 31일까지 진행된다. 행사 기간 동안 홍콩반점 짜장면은 3900원, 역전우동 꼬치어묵우동은 3500원에 제공된다.
더본코리아에 따르면 이용 방법은 KT멤버십 앱이나 홈페이지 내 ‘KT멤버십 달달혜택’ 메뉴에서 ‘달달초이스’ 제휴 브랜드 할인 쿠폰을 내려받아 결제 시 사용하는 방식이다.
쿠폰은 일부 매장을 제외한 전국 홍콩반점과 역전우동 매장에서 사용할 수 있다. 다만 포장 및 배달 주문에는 적용되지 않는다.
더본코리아 관계자는 “많은 고객들이 실질적인 혜택을 체감할 수 있도록 KT와 함께 이번 프로모션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제휴 프로그램을 통해 고객들이 일상 속에서 더본코리아 브랜드를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