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TV=장기영 기자] ABL생명이 신입 보험설계사(FC)에 대한 교육을 강화하기 위해 ‘FC 교수’를 임명했다.
ABL생명은 지난 11일 서울 여의도 본사에서 ‘FC 교수 임명식’을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
곽희필 ABL생명 대표이사는 이날 FC 교수 67명에게 직접 임명장을 수여했다.
FC 교수는 전국 각 지점 신입 FC에 대한 교육 강사 역할을 수행하는 FC다.
ABL생명은 올해 신입 설계사 교육을 강화하기 위해 전국 4개 권역에 교육센터를 설치했으며, 교육매니저 직책을 신설하고 FC 교수 제도를 도입했다.
이를 통해 신입 FC 도입부터 육성까지 전 과정을 현장에서 밀착 지원한다는 계획이다.
ABL생명 관계자는 “FC 교수 제도는 현장에서 검증된 영업 노하우와 경험을 신입 FC들에게 체계적으로 전수하기 위해 도입한 제도”라며 “이번 임명식은 현장 교육 전문가들에게 동기를 부여하는 중요한 출발점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