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TV=장기영 기자] ABL생명은 지난 19일 서울 영등포구에 위치한 초록우산 영등포종합사회복지관에서 취약계층 아동을 위한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ABL생명 임직원과 중앙지점 보험설계사(FC) 등 20여명은 이날 복지관 내 장난감도서관의 환경을 정비하고 장난감을 소독했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임직원과 FC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ABL생명]
[FETV=장기영 기자] 한화생명이 퇴직연금 디폴트옵션(사전지정운용제도) 중립투자형, 안정투자형 상품 수익률 1위에 올랐다. 22일 금융당국과 보험업계에 따르면 지난해 4분기 말 기준 한화생명의 퇴직연금 디폴트옵션 ‘중립투자형 BF1’(중위험) 3년 누적 수익률은 53.93%로 전체 퇴직연금 사업자 중 가장 높았다. 중립투자형 BF1은 글로벌 주식과 채권, 금, 리츠 등 다양한 자산에 투자하는 상장지수펀드(ETF) 기반 자산배분형 환노출 상품이다. 최근 금 가격과 환율 상승에 따른 환차익 효과 등으로 높은 수익률을 기록했다. 한화생명은 퇴직연금 디폴트옵션 ‘안정투자형 BF1’(저위험) 1년 수익률도 16.27%로 1위를 차지했다. 안정투자형 BF1은 만기가 짧은 채권 중심 운용으로 금리 상승 환경에서도 안정적 수익률을 유지하고 있다. 기업공개(IPO) 선별 참여와 차익 거래, 공개 매수 전략 등을 통해 추가 수익을 확보했다. 한화생명 관계자는 “퇴직연금 수익률 개선이라는 디폴트옵션 도입 취지에 따라 고객들에게 최적의 운용 성과를 제공하는 것이 목표”라며 “전문적인 운용 역량과 장기적인 투자 관점을 바탕으로 안정적 노후자산 형성과 퇴직연금 시장 발전에 기여하겠
[FETV=장기영 기자] 하나손해보험의 ‘하나더퍼스트 3N5 간편건강보험’이 ‘2026 한국 소비자평가 최고의 브랜드 대상’ 시상식에서 건강보험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3N5 간편건강보험은 보험 가입이 어려웠던 유병자까지 가입 대상을 확대하고 260여개 담보를 활용한 맞춤형 보장을 제공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지난 18일 서울 중구 더플라자호텔에서 진행된 시상식에 참석한 하나손보 장기상품실 양석 상무(오른쪽)와 배민혜 책임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하나손해보험]
[FETV=장기영 기자] 삼성생명은 노후 안전망 기능을 강화한 ‘삼성 밸런스 종신보험’을 개정 출시했다. 밸런스 종신보험은 종신보험의 사망 보장에 연금 전환 기능을 더한 상품으로, 삼성생명이 개발한 종신형 신(新)연금구조를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더블연금 전환 특약’ 선택 후 사망 시까지 유지하면 납입한 보험료의 150~200%를 최저 보증받아 노후 생활비로 활용할 수 있다. 삼성생명은 상품 개정을 통해 연금 활용 유연성을 높이고 가입 문턱을 낮췄다. 특히 더블연금 전환 특약은 기존에는 사망보험금 전액을 연금으로 전환하는 방식만 가능했으나, 일부 전환도 가능하도록 해 선택권을 확대했다. 연금 전환 시기도 기존에는 가입 20년 경과 후 가능했으나, 10년 경과 후부터 가능해졌다. 이와 함께 건강상의 이유로 보험 가입이 어려웠던 유병자들을 위해 간편고지형을 도입했다. 가입 연령은 만 15세부터 60세까지이며, 보험료 납입기간은 5·7·10·15·20년 중 선택하면 된다. 삼성생명 관계자는 “밸런스 종신보험은 사망 보장과 연금 활용을 동시에 고려한 상품으로, 출시 이후 높은 관심을 받아왔다”며 “상품 개정을 통해 가입 편의성과 자금 활용 유연성을 높여 고객들이
[FETV=장기영 기자] KB라이프와 요양사업 자회사 KB골든라이프케어는 지난 18일 서울 강남구 본사에서 삼성전자와 디지털 기반 시니어 헬스케어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양측은 사물인터넷(IoT) 기술을 활용해 요양사업 전반에 적용 가능한 시니어 헬스케어 서비스 모델을 공동 개발할 예정이다. 협약식에 참석한 김효동 KB라이프 신사업추진본부장(왼쪽 첫 번째), 조용범 KB골든라이프케어 대표이사(세 번째)가 오치오 삼성전자 한국총괄 부사장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KB라이프]
[FETV=장기영 기자] 금융권 요양사업 선두 KB라이프의 지난해 매출이 공격적인 요양시설 확충에 힘입어 사상 최대를 기록했다. 지난해에만 3개 도심형 요양시설을 개소한 KB라이프는 적극적인 투자와 추가 시설 확충으로 선두 자리를 굳힐 방침이다. 20일 KB라이프가 공시한 ‘2025년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KB골든라이프케어의 지난해 영업수익은 216억원으로 전년 147억원에 비해 69억원(46.9%) 증가했다. KB골든라이프케어는 KB라이프가 지난 2023년 10월 계열사 KB손해보험으로부터 지분 100%를 인수한 요양사업 자회사다. KB골든라이프케어의 연간 영업수익이 200억원을 넘어선 것은 지난해가 처음으로, 사상 최대 규모다. KB라이프는 KB골든라이프케어 인수 이후 적극적인 투자로 요양시설을 확대해왔다. 특히 지난해 5월 서울 은평구 ‘은평빌리지’를 시작으로 9월 경기 수원시 광교신도시 ‘광교빌리지’, 11월 서울 강동구 ‘강동빌리지’ 등 3개 도심형 요양시설 추가 개소해 총 5개 도심형 요양시설을 운영 중이다. 앞선 2023년 12월에는 서울 종로구 평창동에 첫 번째 임대형 실버타운(노인복지주택) ‘평창카운티’를 개소하기도 했다. 현재까지 요양사업에
[FETV=장기영 기자] 현대해상 자회사형 법인보험대리점(GA) 마이금융파트너의 지난해 매출이 400억원을 넘어서 사상 최대를 기록했다. 올해 설립 5주년을 맞은 마이금융파트너는 신임 대표이사 지휘 아래 적극적인 영업조직 확대로 성장세를 이어나갈 계획이다. 19일 현대해상이 공시한 ‘2025년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마이금융파트너의 지난해 영업수익은 402억원으로 전년 270억원에 비해 132억원(48.9%) 증가했다. 마이금융파트너는 현대해상이 지난 2021년 2월 설립한 자회사형 GA다. 마이금융파트너의 연간 영업수익이 400억원을 넘어선 것은 지난해가 처음으로, 사상 최대 규모다. 영업수익은 설립 다음 해인 2022년 60억원을 기록한 이후 매년 큰 폭으로 증가하고 있다. 마이금융파트너는 설립 5주년을 맞은 올해도 영업조직 확대로 매출 신기록 달성에 도전할 계획이다. 지난해 12월 말 보험설계사 수는 1137명으로 전년 12월 말 761명에 비해 376명(49.4%) 증가했다. 설립 첫해인 2021년 6월 말 35명에 불과했던 설계사 수는 이후 매년 지속적으로 증가해 지난해 6월 말 1000명을 돌파했다. 특히 2024년 6월 말 소속 설계사 500명 이
[FETV=장기영 기자] 현대해상은 오는 21일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진행되는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컴백 라이브 공연을 앞두고 본사 외벽에 국내외 관람객들의 안전을 기원하는 대형 현수막을 내걸었다. 현수막에는 BTS의 대표곡 ‘낫 투데이(Not Today)’ 가사 중 ‘너의 곁에 나를 믿어, 나의 곁에 너를 믿어’ 국·영문 함께 ‘서로의 안전을 지켜주세요’라는 당부의 문구를 넣었다. 광화문광장을 찾은 외국인 관광객들이 현수막을 배경으로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 현대해상]
[FETV=장기영 기자] 조대규 교보생명 사장은 서울경찰청이 주관하는 ‘청소년 불법 도박 근절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했다. 이 캠페인은 청소년 도박 문제의 심각성을 알리고 예방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릴레이 참여형 캠페인이다. 조 사장은 김중현 메리츠화재 사장의 지목을 받아 참여했으며, 다음 참여자로 김재식 미래에셋생명 부회장을 지목했다. 조 사장(가운데)이 직원들과 함께 ‘청소년을 노리는 불법 사이버도박, 절대 이길 수 없는 사기범죄입니다’라는 문구가 적힌 팻말을 들어 보이고 있다. [사진 교보생명]
[FETV=장기영 기자] 미래에셋생명은 지난 17일 서울 여의도 본사에서 주요 제휴 법인보험대리점(GA)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금융소비자 보호를 위한 ‘GA 상생 간담회’를 개최했다. 미래에셋생명은 이날 간담회에서 최근 민원 처리 동향과 유형별 쟁점을 공유하고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간담회에 참석한 미래에셋생명과 제휴 GA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미래에셋생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