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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그니엘 서울과 부산, 3대 진미를 품은 럭셔리 메뉴 선봬

[FETV=김선호 기자] 롯데호텔앤리조트의 최상위 호텔 브랜드 ‘시그니엘(SIGNIEL)’에서 미식 경험이 가능한 고메 호텔로서의 명성을 이어가기 위해, 최고급 식재료를 활용한 메뉴를 선보인다. 시그니엘 서울의 모던 프렌치 레스토랑 ‘스테이(STAY)’는 블랙 다이아몬드라 불리는 캐비아를, 시그니엘 부산의 모던 광동식 레스토랑 ‘차오란(CHAORAN)’은 땅 속의 보석 트러플을 활용해 각기 다른 미식의 세계를 펼쳐 보인다. 먼저 시그니엘 서울은 프랑스의 100년 헤리티지를 담은 프리미엄 캐비어 ‘푸르니에’를 사용해 특선 코스 ‘에센스 오브 캐비아(Essence of Caviar)’를 선보인다. 미쉐린 3스타 셰프 ‘야닉 알레노’의 저온 추출 기법을 활용한 이번 코스는 브란지니(지중해산 농어), 가리비 관자, 백봉 오골 계란 등 엄선된 식재료를 활용해 캐비아 특유의 풍미를 전할 수 있는 7가지 메뉴로 구성됐다. 8월 14일부터 10월 31일까지 런치와 디너 코스에서 모두 만나볼 수 있으며, 방문일 기준 최소 3일 전까지 사전 예약 시 이용 가능하다. 1920년대 홍콩의 분위기를 반영한 시그니엘 부산 차오란은 3대 진미인 트러플, 캐비어, 랍스터를 모두 활용한

롯데웰푸드 몽쉘, ‘2025 에피 어워드 코리아’ 수상

[FETV=김선호 기자] 롯데웰푸드는 글로벌 마케팅 커뮤니케이션 시상식 '2025 에피 어워드 코리아'에서 지난해 진행한 ‘행복한 몽쉘’ 캠페인으로 동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칸 국제광고제, 클리오 광고제와 함께 세계 3대 광고 어워드 중 하나로 꼽히는 ‘에피 어워드’는 효과적인 마케팅 캠페인을 평가하고자 1968년 미국에서 설립되어 현재 전 세계 125개국에서 55개 이상의 프로그램으로 시행되고 있는 세계적인 시상식이다. 그 중 에피 어워드 코리아는 국내 마케팅 캠페인에 대한 전략 및 결과를 효과적 측면으로 평가해 마케팅 효율성에 대한 중요도와 인식을 높이고자 2014년부터 매년 개최되고 있다. 이번에 수상한 ‘행복한 몽쉘을 찾습니다’ 캠페인은 소비자들이 직접 만든 ‘밈’을 활용해 전개한 몽쉘의 브랜드 캠페인이다. 몽쉘 개봉 시 나타나는 미소 짓는 모양의 초콜릿 장식에 소비자들이 ‘행복한 몽쉘’이라는 의미를 부여한 SNS 밈을 만들어냈다. 이를 포착한 롯데웰푸드는 각종 SNS 채널에서 다양한 소통 콘텐츠들을 제작해 캠페인을 펼쳤으며 ‘행복한 몽쉘’을 찾아 인증하는 이벤트로 연계해 소비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이끌었다. 또한 평소 몽쉘의 충성 고객으로 알려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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