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TV=박원일 기자] GS건설은 4790억원 규모의 온수역세권 활성화 개발사업을 수주했다고 29일 공시했다.
해당 사업은 서울 구로구 오류동에 1357가구의 공동주택과 부대 복리시설 등을 건설하는 공사다.
![GS건설 사옥 [사진 GS건설]](http://www.fetv.co.kr/data/photos/20250835/art_1756453396986_81f8a2.jpg?iqs=0.9496018028411216)
계약 상대방은 케이엘산업이다. 기간은 착공 이후 48개월이다.
[FETV=박원일 기자] GS건설은 4790억원 규모의 온수역세권 활성화 개발사업을 수주했다고 29일 공시했다.
해당 사업은 서울 구로구 오류동에 1357가구의 공동주택과 부대 복리시설 등을 건설하는 공사다.
계약 상대방은 케이엘산업이다. 기간은 착공 이후 48개월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