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TV=박원일 기자] DL이앤씨는 울산광역시 남구 삼산로 222 에 'e편한세상 번영로 리더스포레' 주택전시관을 운영 중이라고 31일 밝혔다. 현재 선착순 동·호수 지정 계약을 진행 중이다. 주거형 오피스텔 62실은 25년 하반기 분양 예정이다.
이 단지는 지하 5층~지상 37층, 2개 동 규모로 아파트 전용면적 84㎡ 192가구와 오피스텔 전용면적 83㎡ 62호실 등 총 254가구로 구성된다. DL이앤씨가 시공을 맡아 자사의 특화 주거 플랫폼인 'C2 하우스' 설계를 적용해 공간 효율성과 마감 품질, 실용성을 높였다.
!['e편한세상 번영로 리더스포레' 조감도 [사진 DL이앤씨]](http://www.fetv.co.kr/data/photos/20250835/art_17566224352823_05b5c4.jpg?iqs=0.043150420256244715)
단지가 들어서는 야음동 일대는 울산에서도 활발한 신규 분양이 이어지고 있어 신흥 주거타운으로 주목받는 곳이다. 단지 바로 옆 힐스테이트 선암공원 분양예정이고 울산호수공원 에일린의뜰 1, 2단지를 비롯해 B-13구역, B-14구역 등이 속도를 내고 있다. 'e편한세상 번영로 리더스포레'는 야음동 신흥 주거타운 내 첫 입주단지다.
입지 여건도 우수하다. 도보 거리에 울산도시철도 트램 2호선 야음사거리역(가칭)이 들어설 예정이다. 여기에 선암호수공원이 가까워 일부 세대는 탁 트인 호수조망을 누릴 수 있다. 홈플러스와 다양한 상업시설, 의료시설 등 편의시설이 가까워 높은 생활 편의성을 제공한다.
또한 단지 인근에는 야음초와 야음중, 대현고가 위치해 안전한 도보 통학이 가능하고 대현동 학원가와도 가깝다. 온산국가산업단지를 비롯해 울산 일대의 대규모 산업단지와도 인접해 직주근접 단지로 선호도가 높을 전망이다.
여기에 울산 지역에 집중되고 있는 대형 개발호재들도 단지의 미래 가치를 높이는 요소다. 특히 2030년까지 약 13조 원의 민간투자가 이뤄지는 이차전지 특화단지 지정과 약 2조원 규모의 현대자동차 전기차 전용공장 건설 등이 본격화되면서 양질의 고소득 일자리 유입이 기대된다.
이 밖에도 약 39조원의 생산효과가 예상되는 동해안권 발전사업, SK와 미국 아마존 웹 서비스(AWS)가 공동개발하는 7조원 규모의 AI데이터센터 구축사업 및 울산~양산~부산 구간의 광역철도 등 대형 교통 사업들이 진행되고 있어 주거지로서의 잠재 가치도 뚜렷하다.
DL이앤씨는 현재 한정가구에 한해 계약금지원, 중도금 전액 무이자 및 입주지원금 등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한다. 분양 관계자는 "역세권이 예정된 울산 남구 핵심 입지에 들어서는 단지인 만큼 기존 주택에서 갈아타기를 고려하던 실수요자들의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며 "브랜드 프리미엄과 교통·생활 인프라, 개발호재까지 삼박자를 모두 갖춘 단지로서 기대감이 높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