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TV=장기영 기자] 신창재 교보생명 대표이사 겸 이사회 의장이 유소년 체육 후원에 앞장선 공로를 인정받아 대한체육회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 교보생명은 지난 1985년부터 41년째 ‘교보생명컵 꿈나무 체육대회’를 개최해 기초 체육 저변을 확대하고 국가대표 선수를 배출하는 등 유소년 체육 발전에 기여했다. 지난 25일 서울 광화문 본사에서 진행된 감사패 전달식에 참석한 신 의장(오른쪽)과 유승민 대한체육회 회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교보생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