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TV=장기영 기자] 하나생명은 지난 20일 인천 서구 석남동에서 에너지 취약계층을 위한 연탄 배달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남궁원 사장을 비롯한 하나생명 임직원들은 이날 연탄 1200장을 생필품과 함께 각 가정에 배달했다. 남 사장(가운데)과 임직원들이 연탄을 옮기고 있다. [사진 하나생명]
[FETV=장기영 기자] 신한라이프의 요양사업 자회사 신한라이프케어는 지난 15일 경기 하남시 덕풍동 미사지구에서 도심형 요양시설 ‘쏠라체(SOLÀCE) 홈 미사’ 개소식을 개최했다. 쏠라체 홈 미사는 신한라이프케어의 첫 번째 도심형 요양시설로, 고령층을 위한 종합 돌봄 서비스를 제공한다. 개소식에 참석한 진옥동 신한금융그룹 회장(앞줄 왼쪽 네 번째), 정상혁 신한은행장(일곱 번째), 천상영 신한라이프 사장(첫 번째)이 시설 관계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신한라이프]
[FETV=장기영 기자] ABL생명은 성평등가족부가 주관하는 ‘가족친화기업’ 인증을 4회 연속 획득했다. ABL생명은 직원들이 일과 가정생활을 조화롭게 병행할 수 있도록 시차출퇴근제, 출산휴가제, 육아휴직제 등을 운영한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곽희필 ABL생명 사장(가운데)이 가족친화기업 인증서를 들어 보이고 있다. [사진 ABL생명]
[FETV=장기영 기자] DB손해보험은 지난 10일 서울 서대문구 개미마을 일대에서 취약계층을 위한 연탄 배달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정종표 사장을 비롯한 DB손보 임직원과 가족 등 200여명은 이날 마을에 후원한 연탄 2만2300장 중 5400장을 직접 배달했다. 정 사장(오른쪽)이 직원과 함께 연탄을 옮기고 있다. [사진 DB손해보험]
[FETV=장기영 기자] NH농협손해보험은 지난 12일 서울 서대문구에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1000만원 상당의 김치를 전달했다. 김치는 ‘서대문 정담은 푸드마켓’을 통해 기초생활수급자, 저소득 장애인 등에게 제공될 예정이다. 서대문구청에서 진행된 전달식에 참석한 송춘수 농협손보 대표이사(오른쪽)와 이성헌 서대문구청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NH농협손해보험]
[FETV=장기영 기자] 교보생명은 지난 9일 충남 천안시 소재 연수원인 계성원에서 ‘금융소비자 보호 행동강령 선포식’을 개최했다. 교보생명은 이날 조대규 사장을 비롯한 임직원 8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완전가입 ▲완전유지 ▲보험금 신속 지급 ▲예방적 소비자 보호 등 4대 핵심 과제를 담은 행동강령을 선포했다. 조 사장(오른쪽 세 번째)과 영업채널별 대표 단장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교보생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