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TV=장기영 기자] KB손해보험은 임직원들의 직무 전문성을 활용한 재능기부 봉사단 ‘KB프로보노 봉사단’ 3기를 출범했다. 3기 봉사단원들은 전국의 금융취약계층을 대상으로 경제·금융 지식을 전달하고 건전한 금융생활 습관 형성을 지원할 예정이다. 지난 12일 서울 강남구 KB손보 본사에서 진행된 역량 강화 교육에 참석한 단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KB손해보험]
[FETV=장기영 기자] 현대해상의 자동차보험 손해사정 자회사 현대하이카손해사정은 중증환아 치료를 위한 기부금 1123만원을 서울대 어린이병원에 전달했다. 이번 기부금은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기부한 급여 일부에 고객들의 직원 칭찬 시 적립한 금액을 더해 마련했다. 지난달 24일 서울대 어린이병원에서 진행된 기부금 전달식에 참석한 이재열 현대하이카손사 대표이사(왼쪽)와 최영훈 소아영상의학과 교수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현대하이카손해사정]
[FETV=장기영 기자] 송춘수 NH농협손해보험 대표이사는 서울경찰청이 주관하는 ‘청소년 불법 도박 근절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했다. 이 캠페인은 청소년 도박 문제의 심각성을 알리고 예방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릴레이 참여형 캠페인이다. 송 대표는 장영근 카카오페이손해보험 대표이사의 지목을 받아 캠페인에 참여했다. 송 대표가 직원들과 함께 ‘청소년을 노리는 불법 사이버도박, 절대 이길 수 없는 사기범죄입니다’라는 문구가 적힌 팻말을 들어 보이고 있다. [사진 NH농협손해보험]
[FETV=장기영 기자] 신한라이프는 지난 11일 서울노인복지센터에서 노인들을 위한 배식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천상영 사장을 비롯한 신한라이프 임직원 35명은 이날 센터를 방문한 노인 1100여명에게 장어구이, 소고기국 등을 배식했다. 천 사장(앞줄 오른쪽 여섯 번째)과 임직원들이 배식을 시작하기 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신한라이프]
[FETV=장기영 기자] DB손해보험 대학생 서포터즈 ‘드리머(DREAMER)’ 15기가 활동을 시작했다. 남녀 대학생 12명으로 구성된 드리머 15기는 오는 5월까지 펫보험 시장 조사와 홍보, 금융취약계층 서비스 개선 아이디어 발굴에 참여할 예정이다. 지난 4일 서울 강남구 DB손보 본사에서 진행된 서포터즈 발대식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DB손해보험]
[FETV=장기영 기자] 삼성생명은 지난 11일 서울 서초경찰서와 보이스피싱 피해 예방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양측은 보이스피싱 원스톱 신고 체계를 구축해 피해 의심 상황 발생 시 즉시 신고하고 공조할 계획이다.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한 피해 예방 교육과 지역사회 공동 캠페인도 추진한다. 협약식에 참석한 삼성생명과 서초경찰서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삼성생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