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TV=장기영 기자] ABL생명은 성평등가족부가 주관하는 ‘가족친화기업’ 인증을 4회 연속 획득했다. ABL생명은 직원들이 일과 가정생활을 조화롭게 병행할 수 있도록 시차출퇴근제, 출산휴가제, 육아휴직제 등을 운영한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곽희필 ABL생명 사장(가운데)이 가족친화기업 인증서를 들어 보이고 있다. [사진 ABL생명]
[FETV=장기영 기자] DB손해보험은 지난 10일 서울 서대문구 개미마을 일대에서 취약계층을 위한 연탄 배달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정종표 사장을 비롯한 DB손보 임직원과 가족 등 200여명은 이날 마을에 후원한 연탄 2만2300장 중 5400장을 직접 배달했다. 정 사장(오른쪽)이 직원과 함께 연탄을 옮기고 있다. [사진 DB손해보험]
[FETV=장기영 기자] NH농협손해보험은 지난 12일 서울 서대문구에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1000만원 상당의 김치를 전달했다. 김치는 ‘서대문 정담은 푸드마켓’을 통해 기초생활수급자, 저소득 장애인 등에게 제공될 예정이다. 서대문구청에서 진행된 전달식에 참석한 송춘수 농협손보 대표이사(오른쪽)와 이성헌 서대문구청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NH농협손해보험]
[FETV=장기영 기자] 교보생명은 지난 9일 충남 천안시 소재 연수원인 계성원에서 ‘금융소비자 보호 행동강령 선포식’을 개최했다. 교보생명은 이날 조대규 사장을 비롯한 임직원 8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완전가입 ▲완전유지 ▲보험금 신속 지급 ▲예방적 소비자 보호 등 4대 핵심 과제를 담은 행동강령을 선포했다. 조 사장(오른쪽 세 번째)과 영업채널별 대표 단장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교보생명]
[FETV=장기영 기자] NH농협손해보험은 지난 8일 경기 고양시에 위치한 소노캄 고양에서 ‘2026 금융소비자 보호 실천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송춘수 대표이사를 비롯한 농협손보 임직원들은 이날 대회에서 고객 중심의 업무 처리와 금융소비자 이익 보호 및 피해 예방을 다짐했다. 결의대회에 참석한 송 대표와 임직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NH농협손해보험]
[FETV=장기영 기자] ABL생명은 지난 8일 서울 여의도 본사에서 ‘2026년 전속 보험설계사(FC)채널 경영전략 워크숍’을 개최했다. ABL생명은 이날 주력 영업채널인 FC채널 새 슬로건 ‘합니다. 조직 순증 1000명, 함께 합니다 톱(TOP)4’를 선포했다. 워크숍에 참석한 윤문도 ABL생명 FC영업본부장(앞줄 가운데)과 영업관리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ABL생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