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TV=이건우 기자] 롯데웰푸드가 화이트데이 시즌을 앞두고 대표 브랜드 ‘말랑카우’를 활용한 신규 젤리 라인업을 선보인다. 6일 롯데웰푸드는 말랑카우 브랜드 최초의 젤리 제형 제품인 ‘말랑카우 초코볼젤리’ 2종(딸기우유·초코우유)을 출시했다. 롯데웰푸드는 기존 소프트 캔디 중심의 브랜드 카테고리를 젤리로 확장해 소비자 선택 폭을 넓힌다는 방침이다. 이번 신제품은 초코 코팅과 우유 젤리를 결합했다. 롯데웰푸드는 ‘딸기우유’는 딸기향 우유 젤리를, ‘초코우유’는 우유 젤리에 밀크 초콜릿 코팅을 입혀 기존 브랜드 특유의 풍미를 유지했다는 입장이다. 제품 규격은 42g 파우치와 134g 쉐어팩 두 가지로 운영된다. 롯데웰푸드는 지난 2월 중순부터 순차 출고를 시작했으며 다가오는 3월 화이트데이 시즌 프로모션을 통해 주요 유통 채널에서 본격적인 마케팅을 전개할 방침이다. 롯데웰푸드 관계자는 “화이트데이 수요에 맞춰 브랜드 경험을 확장하기 위해 새로운 형태의 제품을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브랜드 경험을 확장하는 다양한 제품을 지속적으로 출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FETV=김선호 기자] 파라다이스문화재단은 인천 영종도에서 개최하는 '아시안 팝 페스티벌(아팝페)'을 매년 6월 하순에 진행했지만 올해는 이보다 한 달 가량 앞당길 계획이다. 장미기간을 피해 보다 청명한 날씨 속에 '뮤캉스(뮤직 호캉스)'를 선보이기 위함이라는 입장이다. 인천 영종도는 국내 최대 규모의 복합리조트 클러스터가 자리잡은 체류형 관광 요충지로 떠오르고 있다. 아팝페를 비롯해 대형 아레나 공연 등이 연중 행사로 이어지면서 공항 도시를 넘어 아시아의 '음악섬'으로도 주목을 받고 있는 중이다. 이러한 공간과 음악이 어우러지는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파라다이스문화재단은 아팝페 개최일을 올해 5월 30일부터 31일까지로 정했다. 파라다이스문화재단 관계자는 "단순한 공연의 나열이 아닌 아시아 현재 음악시장의 활발한 교류를 유도하겠다"는 의지를 내비쳤다. 이번 아팝페 라인업의 핵심은 대중음악사의 맥락을 짚어내는 깊이 있는 큐레이션에 있다. 우선 일본 대중음악사에서 ‘시티팝’을 탄생하게 한 역사적 밴드 '슈가 베이브'의 보컬이었던 '오누키 타에코(Onuki Taeko)'가 음악인생 50여 년 만에 첫 내한 무대를 가진다. '슈가 베이브'는 시티팝의 제왕 야마시
[FETV=김선호 기자] 동원산업(대표이사 박상진)이 3월 7일 참치데이를 맞아 주요 유통 경로와 브랜드스토어에서 다양한 행사를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동원산업은 오는 5일부터 11일까지 이마트 주요 점포에서 참다랑어 해체쇼를 진행하며 ‘프리미엄 참다랑어회’를 최대 30% 할인 판매한다. 현대백화점 6개 점포에선 오는 6일부터 8일까지 오도로, 중도로, 가마 등 특수부위를 선보인다. 또한 롯데마트 제타플렉스점에선 오는 7일 참다랑어 모둠회 구매시 후토마끼 3조각을 증정한다. 동원산업 네이버 브랜드스토어에선 국내 연안에서 잡힌 참다랑어를 급속 냉동해 먹기 좋은 형태로 손질한 ‘국내산 참다랑어회’를 선보인다. 오는 8일까지 구매 인증 이벤트도 진행한다. 동원산업의 참치 제품을 2만7천원 이상 구매한 영수증을 인증해 참여할 수 있으며 추첨을 통해 70만원 상당의 고급호텔 숙박권을 비롯해 패밀리 레스토랑 상품권, 동원산업 브랜드스토어 할인 쿠폰 등 푸짐한 경품을 제공한다. 동원산업 관계자는 “다가오는 참치데이를 맞아 소비자들이 더욱 쉽게 동원산업의 참치 제품을 접할 수 있도록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온오프라인 마케팅을 통해 동원산업의 신선하고
[FETV=김선호 기자] 외식업계가 고객 유입을 위한 프로모션 마케팅 경쟁에 한창이다. 소비 심리 위축이 지속되는 가운데 실속형 혜택을 앞세운 전략적 프로모션이 매출 견인의 핵심 요소로 떠올랐다. 특히 명절 연휴나 기념일 등 외식 수요가 집중되는 시기를 겨냥한 맞춤형 프로모션은 단순 할인을 넘어 고객 경험과 편의성을 강화한 복합 혜택으로 주목받고 있다. 엠에프지코리아가 운영하는 모두의 다이닝 매드포갈릭(대표 윤다예)이 이러한 전략적 프로모션 운영을 통해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뒀다. 매드포갈릭은 지난 1월 최대 85% 할인 혜택을 담은 '2026 프리미엄 다이닝 패키지' 3종을 선보이며 외식 시장 공략에 나섰다. 해당 패키지는 식사권과 금액 할인권, 메뉴 할인권을 결합하고 일부 중복 적용이 가능하도록 설계해 체감 할인 극대화 효과를 높인 것이 특징으로 2020년 첫 출시 이후 매해 완판을 기록하며 브랜드 대표 상품으로 자리매김했다. 여기에 가족 단위 외식 수요가 증가하는 설 연휴 특성을 고려해 '매드 패밀리 데이' 프로모션을 운영했다. 설 연휴 주간인 2월 22일까지 10일간 8만원 이상 주문 시 '매드 시그니처 글레이즈드 립'을 무료로 제공하는 이 프로모션은
[FETV=김선호 기자] GS25가 트렌드 음료 브랜드 ‘스프린트’와 협업해 일본 인기 애니메이션 IP ‘진격의 거인’을 활용한 프리미엄 이온음료 2종을 단독 출시한다. GS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GS25는 3월 5일 ‘스프린트 진격의 거인 이온자몽500ML’, ‘스프린트 진격의 거인 이온머스캣500ML’를 선보인다. 최근 러닝, 헬스 등 스포츠 활동이 일상 속 라이프스타일로 정착하면서 이온음료 수요가 지속 확대되고 있다. 실제 GS25의 이온음료 카테고리 매출은 2월 기준 전년 동기 대비 24.0% 신장했으며 전체 음료 매출에서 이온음료가 차지하는 구성비 또한 2022년 8.5%에서 2025년 11.3%로 꾸준히 확대되고 있다. GS25는 스프린트와 협업을 통해 대중성과 화제성을 동시에 보유한 메가 IP ‘진격의 거인’을 활용해 차별화된 이온음료를 출시한다. 기존 이온음료의 당 함량에 부담을 느끼는 소비자를 타깃으로 제로 슈거, 제로 칼로리 사양으로 개발했으며 고함량 전해질을 더해 운동 전후는 물론 일상생활에서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상품 패키지에는 작품 속 주요 캐릭터인 조사병단 4인의 이미지를 랜덤으로 디자인하고 극 중 주요 대사를 인쇄해
[FETV=김선호 기자] 국내 대표 상생 프랜차이즈 교촌치킨을 운영하는 교촌에프앤비가 창립 35주년을 맞아 경북 구미에 위치한 ‘교촌1991 문화거리’를 새롭게 단장하고 3월 한 달간 스탬프 투어와 구미 1호점 매장 이벤트 등 특별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교촌1991 문화거리’는 2025년 6월 처음 선보인 공간으로 교촌의 시작을 알린 구미 송정동 교촌치킨 구미 1호점 일대를 구미시와 민관 협업으로 조성한 관광 명소다. 교촌에프앤비는 창립 35주년의 상징성을 담은 콘텐츠를 더해 방문객 유입 확대와 지역 상권 활성화 등 상생 기반을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3월부터 새 단장을 마치고 선보이는 ‘교촌1991 문화거리’는 구미종합터미널에서 동아백화점 앞까지 이어지는 약 500m 구간으로 해당 구간은 구미시가 명예도로명을 부여한 최초의 도로라는 점에서 큰 상징성을 갖는다. 이번 리뉴얼에서는 총 5개 테마존을 중심으로 조형물과 벤치, 이미지월, 공원, 정류장 라이팅 패널 등 거리 곳곳에 창립 35주년을 상징하는 디자인과 브랜드 헤리티지를 담아낸 것이 특징이다. 테마존은 월컴존, 교촌역사문화로드, 치맥공원, 교촌구미로드, 소스로드로 구성된다. 구미종합터미널과
[FETV=이건우 기자] 크라운제과는 '키커바 피스타치오'를 출시한다고 4일 밝혔다. 크라운제과에 따르면 키커바 피스타치오는 웨이퍼 사이에 피스타치오 원물을 그대로 갈아 만든 크림을 채웠다. 크라운제과 관계자는 “키커바가 젊은 세대의 디저트 시장에 피스타치오를 품고 새롭 게다가간다”며, "달콤바삭한 웨이퍼에 견과류의 고소함을 담아 환상적인 데일리 디저 트로 즐길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FETV=이건우 기자] 하나투어가 동물을 사랑하는 2030세대가 모여 이색적인 동물 섬을 탐방하는 '밍글링 투어 Light' 상품을 선보인다고 4일 밝혔다. 밍글링 투어 Light의 대표 상품인 ‘규슈/후쿠오카 3일 #고양이섬’은 길고양이가 서식하는 ‘아이노시마’ 반나절 투어 일정을 포함한다. 하나투어에 따르면 섬 투어 종료 후에는 음료 무제한 이자카야를 방문해 참가자 간 교류를 지원한다. 아울러 공항-호텔 송영 서비스와 1일 자유 일정을 더했다. ‘히로시마 4일 #밍글링 투어 Light #토끼섬’은 야생 토끼 서식지인 오쿠노시마를 방문해 토끼를 가까이서 관찰하는 일정이다. 하나투어 관계자는 “누구나 친숙하게 느끼는 동물을 매개로 1인 여행객도 부담 없이 동행과 교류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고자 했다”라며 “앞으로도 2030 여행 수요에 발맞춰 다채로운 라이프스타일을 접목한 테마 상품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FETV=이건우 기자] 롯데웰푸드의 브랜드 ‘졸음번쩍껌’이 카페인 섭취 부담을 없앤 신제품을 선보인다고 4일 밝혔다. 롯데웰푸드는 카페인과 설탕이 없는 ‘졸음번쩍껌 제로제로’를 선보였다. 롯데웰푸드에 따르면 졸음번쩍껌은 휘산작용으로 강력한 멘톨향과 저작 활동으로 깨어 있어야 할 때 졸음을 쫓을 수 있지만 카페인 성분은 없어 수면 리듬은 방해받지 않는다. 또한 설탕도 들어있지 않아 부담이 적다고 밝혔다. 롯데웰푸드는 졸음번쩍껌 제로제로는 ‘헬시플레저(Healthy Pleasure)’ 트렌드로 최근 늘어나고 있는 디카페인, 제로카페인 선호 소비자를 위해 출시됐다는 입장이다. 롯데웰푸드 졸음번쩍껌은 이번 신제품을 포함해 총 4종의 라인업을 운영하고 있다. 졸음번쩍껌 ‘오리지널’과 ‘울트라파워’는 강한 멘톨향과 천연 카페인 성분인 과라나추출분말이 함유됐다. 롯데웰푸드 관계자는 “이번 ‘졸음번쩍껌 제로제로’는 보다 부담 없이 졸음을 퇴치하고 싶은 소비자를 위한 제품”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TPO에 알맞은 라인업을 지속 개발할 것”이라고 밝혔다.
[FETV=김선호 기자] 골든블루 인터내셔널(대표이사 박소영)은 프리미엄 쉐리 피니시드 위스키 ‘노마드 아웃랜드’의 2025년 국내 판매량이 전년 대비 96% 이상 증가했다고 3일 밝혔다. ‘노마드’는 스페인 곤잘레스 바야스의 쉐리 피니쉬드 위스키로 2022년 3월부터 골든블루 인터내셔널에서 독점 수입, 유통하고 있다. 골든블루 인터내셔널은 ‘노마드’가 이처럼 단기간에 괄목할 만한 성과를 낸 비결로 독특한 숙성 방식과 차별화된 달콤한 풍미에 있다고 분석했다. ‘노마드’는 국내 유일의 아웃랜드 위스키로 스코틀랜드에서 숙성된 원액을 스페인 헤레스로 옮겨와 추가 숙성하는 혁신적인 공법을 사용한다. ‘노마드’ 판매량 증가의 또 다른 핵심 동력은 공격적인 마케팅 활동과 소비자 접점 확대에 있다. 골든블루 인터내셔널은 ‘믹솔로지’ 트렌드에 맞춰 전용잔이 포함된 특별 패키지를 선보이며 소비자 접근성을 높였다. 또한 ‘곤잘레스 비야스’의 글로벌 브랜드 엠버서더인 보리스 이반과 함께 게스트 바텐딩 이벤트를 진행하는 등 소비자 소통을 통한 브랜드 인지도 강화에도 힘썼다. 지난해 6월 선보인 프리미엄 라인업 ‘노마드 리저브 10’의 경우 쉐리 위스키 애호가들의 취향을 저격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