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TV=이건우 기자] 롯데웰푸드의 브랜드 ‘졸음번쩍껌’이 카페인 섭취 부담을 없앤 신제품을 선보인다고 4일 밝혔다.
롯데웰푸드는 카페인과 설탕이 없는 ‘졸음번쩍껌 제로제로’를 선보였다. 휘산작용으로 시원함을 선사하는 강력한 멘톨향과 저작 활동으로 깨어 있어야 할 때 졸음을 쫓을 수 있지만 카페인 성분은 없어 수면 리듬은 방해받지 않는다. 설탕도 들어있지 않아 부담이 적다.
롯데웰푸드에 따르면 졸음번쩍껌 제로제로는 ‘헬시플레저(Healthy Pleasure)’ 트렌드로 최근 늘어나고 있는 디카페인, 제로카페인 선호 소비자를 위해 출시됐다.
롯데웰푸드 졸음번쩍껌은 이번 신제품을 포함해 총 4종의 라인업을 운영하고 있다. 졸음번쩍껌 ‘오리지널’과 ‘울트라파워’는 강한 멘톨향과 천연 카페인 성분인 과라나추출분말이 함유됐다.
롯데웰푸드 관계자는 “이번 ‘졸음번쩍껌 제로제로’는 보다 부담 없이 졸음을 퇴치하고 싶은 소비자를 위한 제품”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TPO에 알맞은 라인업을 지속 개발할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