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TV=이건우 기자] 하나투어가 동물을 사랑하는 2030세대가 모여 이색적인 동물 섬을 탐방하는 '밍글링 투어 Light' 상품을 선보인다고 4일 밝혔다.
밍글링 투어 Light의 대표 상품인 ‘규슈/후쿠오카 3일 #고양이섬’은 길고양이가 서식하는 ‘아이노시마’ 반나절 투어 일정을 포함한다.
하나투어에 따르면 섬 투어 종료 후에는 음료 무제한 이자카야를 방문해 참가자 간 교류를 지원한다. 아울러 공항-호텔 송영 서비스와 1일 자유 일정을 더했다.
‘히로시마 4일 #밍글링 투어 Light #토끼섬’은 야생 토끼 서식지인 오쿠노시마를 방문해 토끼를 가까이서 관찰하는 일정이다.
하나투어 관계자는 “누구나 친숙하게 느끼는 동물을 매개로 1인 여행객도 부담 없이 동행과 교류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고자 했다”라며 “앞으로도 2030 여행 수요에 발맞춰 다채로운 라이프스타일을 접목한 테마 상품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