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TV=이건우 기자] 시그니엘 서울이 다가오는 발렌타인데이를 맞아 연인과 함께 특별한 순간을 기념할 수 있는 스페셜 케이크 ‘투 마이 발렌타인 (To My Valentine)’ 3종을 선보인다고 2일 밝혔다. 사전 예약은 1월 26일부터 2월1일까지 진행되며, 현장 구매는 2월 2일부터 3월 14일까지 가능하다. 이번에 출시된 제품은 홀 케이크 1종과 쁘띠(조각) 케이크 2종이다. 시그니엘 서울만의 섬세한 담은 비주얼과 최신 미식 트렌드를 반영한 차별화된 경험을 선사한다. 특히 무스와 젤리, 크런치한 재료들을 레이어드해 다채로운 식감과 깊은 맛의 조화를 완성했다. 홀 케이크 ‘라무르(L'Amour)’는 최근 디저트 업계에서 주목받는 ‘두바이 쫀득 쿠키’를 시그니엘 서울만의 방식으로 재해석해 눈길을 끈다. 피스타치오와 설탕을 카라멜라이징해 갈아 만든 피스타치오 프랄린에 바삭한 카다이프를 더해 고급스러운 식감과 풍미를 구현했다. 여기에 샴페인 베리 젤리를 더하고, 상큼한 라즈베리와 리치를 활용한 무스로 전체를 감싸 조화로운 맛을 완성했다. 가격은 12만 원(이하 세금 및 봉사료 포함)이며, 최소 2일 전 예약 필수다.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쁘띠 케이크 2
[FETV=권현원 기자] NH농협은행은 압류로 인한 생계자금 이용 불편을 해소하고, 국민의 기본적인 생활 안정을 지원하기 위해 'NH생계비계좌'를 출시했다고 2일 밝혔다. 'NH생계비계좌'는 전 금융권 1인 1계좌로 운영되는 압류방지계좌로, 전 국민 누구나 가입할 수 있으며, 최대 250만원까지 압류로부터 보호받을 수 있다. 별도 조건 없이 ▲전자금융 타행이체 ▲자동화기기 출금 ▲타행 자동화기기 출금(월 3회) 수수료를 면제하는 혜택을 제공한다. 농협은행 관계자는 “이번 상품 출시를 통해 금융 취약계층까지 포괄하는 금융 안전망을 강화했다”며, “농협은행은 앞으로도 개인화된 혜택을 제공하는 상품 및 서비스를 지속 확대할 것”이라고 말했다.
[FETV=이건우 기자] 롯데쇼핑의 e커머스 플랫폼 롯데온(LOTTE ON)이 해양수산부와 손잡고 오는 2월 22일까지 ‘2026 대한민국 수산대전’을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설 명절을 앞두고 장바구니 물가 부담이 커진 고물가 기조에서 우리 수산물 소비촉진을 위해 준비됐다. 롯데온은 2025년에 이어 2년 연속 수산대전을 진행하며 소비자 물가 부담 완화와 소상공인 판로 확대를 위한 롯데온의 상생 사업 역량을 쌓아가고 있다. 이번 행사는 주차별로 20% 중복 할인 쿠폰을 최대 3번 발급받을 수 있다. 매회 최대 2만 원 할인받을 수 있으며, 매주 구매할 경우 최대 6만 원을 할인받는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쿠폰은 롯데온에서 ‘수산대전’ 로고가 있는 제품에 적용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롯데온 검색창에 ‘대한민국수산대전’ ‘수산대전’ 검색시 확인 가능하다. 참여 품목은 명태, 고등어, 오징어, 조기, 마른멸치, 갈치, 마른 김을 비롯해 민물장어, 과메기, 활전복 등이다. 추천 제품으로는 법성포 참굴비 특대 깔끔진공 1미 5팩(2만 원대), 자연산 통 한치 오징어 1kg(1만 원대), 손질 자포니카 민물장어 1kg(1만 원대), 황태채 800g(2
[FETV=이신형 기자] 에어프레미아가 인천~다낭, 인천~홍콩 노선 취항 1주년을 맞았다고 2일 밝혔다. 에어프레미아는 지난해 1월23일 인천~다낭 노선에 첫 취항한 데 이어 이튿날인 1월24일 인천~홍콩 노선을 연이어 개설하며 중단거리 노선 확장에 나섰다. 두 노선은 비슷한 시기에 취항해 나란히 1주년을 맞은 에어프레미아의 대표적인 전략 노선이다. 다낭과 홍콩 노선은 기존 장거리 중심의 노선 운영에서 벗어나, 대중성이 높은 인기 여행지를 공략한 첫 사례로 주목받았다. 합리적인 운임에 편안한 좌석, 꼭 필요한 서비스를 결합한 에어프레미아의 하이브리드 모델을 통해 기존 단거리 노선 시장에 새로운 선택지를 제시했다. 지난 2025년 1년간 다낭 노선은 총 401회 운항하며 약 11만9900명을 수송했고, 홍콩 노선은 358회 운항을 통해 약 10만6400명을 수송했다. 두 노선 모두 평균 탑승률 90%를 웃돌며 안정적인 수요를 확보했다. 특히 저비용항공사(LCC)가 강세를 보이는 중단거리 시장에서도 경쟁력을 입증했다. 에어프레미아의 노선 다변화 전략이 성과를 내고 있다는 평가다. 이는 가격 대비 만족도를 중시하는 여행객들의 수요를 정확히 반영한 결과로 풀이된다.
[FETV=이건우 기자] 롯데마트는 올 명절 160여 종의 주류 선물세트를 판매 중이다. 신년 맞이 말띠 에디션과 캐릭터 컬래버레이션, DIY 선물세트 등 다변화되는 취향을 만족시킬 이색 주류도 함께 선보인다고 2일 밝혔다. 먼저 와인은 2병 묶음 세트로 실속 선물 수요를 공략한다. 설 사전예약(12/26~1/28) 중간 집계 결과, 2병 묶음 세트는 와인 판매량 상위 5개 품목 중 4개를 차지하며 가성비 선물로 인기를 얻고 있다. 대표 상품 ‘프랑스 론 와인 2종 세트(앙리 드 플로레·셰리에 도르 각 750ml)’는 3만 9900원에 판매하며, ‘프랑스 와인 1호(빌퐁텐·샤이용 라 바 타이유 각 750ml)’는 4만 9900원에 제공한다. ‘바냐마올라 파고 2종 세트(파고 스위트 화이트·파고 스위트 레드 각 750ml)’는 2만 9900원으로, 병당 1만원대 초저가 상품으로 구성했다. 고객이 직접 와인을 골라 구성하는 ‘DIY 와인 선물세트’도 운영한다. 종류 제한 없이 원하는 와인 1병 또는 2병을 선택 시 선물용 케이스를 무상 제공하며, 1병은 3만원 이상, 2병은 5만원 이상 구매 시 적용된다. 정형화된 구성에서 벗어나 취향과 예산을 고려한 맞춤형 선
[FETV=이건우 기자] 신세계푸드는 지난달 31일 충남 논산시 광석면에 위치한 베이커리용 딸기 공급 협력 농가 ‘잠뱅이 농장’을 방문해 일손 돕기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2일 밝혔다. 이날 신세계푸드 임직원 및 가족 40여 명은 딸기 수확철 인력 부족을 겪는 농가를 지원하기 위해 농장에서 딸기 잎 제거, 수확 및 선별 작업을 도우며 일손을 보탰다. 이날 봉사활동에는 신세계푸드와 상생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다양한 협력 활동을 펼치고 있는 백성현 논산시장을 비롯해 시 관계자들도 동참해 의미를 더했다. 잠뱅이 농장은 신세계푸드와 계약재배를 통해 베이커리용 딸기를 공급하는 협력 농가다. 신세계푸드는 고품질 농산물의 안정적인 수급과 농가와의 상생을 위해 지난해 논산시와 지역 상생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논산 지역 농가와 협력관계를 유지하고 있다. 신세계푸드 관계자는 “딸기 수확철 인력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협력농가에 보탬이 되고자 일손 돕기에 나섰다”며 “지역 농가와의 협력으로 수확된 딸기 제품을 고객에게 선보이며 지속 가능한 상생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FETV=이건우 기자] 세븐일레븐이 치킨 상품에 대한 대규모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세븐일레븐은 모바일앱(세븐앱)에서 베스트 치킨 6종에 대한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MZ세대를 중심으로 앱 예약 서비스 수요가 증가하고 있기 때문이다. 올해 1월 세븐일레븐 모바일앱의 즉석치킨 당일 픽업 주문 건수는 전년 동기간 대비 2.1배(110%) 증가했는데 2030세대 수요가 전체의 70%였다. 해당 기간 세븐일레븐 앱에서 ‘한도초과 콘소메순살치킨’은 정상가 대비 34% 저렴한 5,900원에 판매하고, ‘한도초과 옛날통닭’은 25% 할인한 8,900원에 선보이는 등 상품별로 20%에서 최대 34% 할인가에 선보인다. 한도초과는 ‘맛 초과, 양 초과, 만족 초과’ 실현을 강조한 가성비 상품 네이밍이다. 오프라인 행사도 별도 진행된다. 한도초과 치킨 2종(옛날통닭, 콘소메순살치킨)은 BC카드나 토스페이로 결제시 20% 현장 할인받을 수 있고, 통다리 3종(점보통다리, 매콤점보통다리, 숯불통다리)은 펩시콜라210ml를 무료 증정한다. 단, 모바일앱 할인행사와 오프라인 행사는 중복 적용이 불가하다. 세븐일레븐은 즉석치킨 외 기타 즉석식품에 대한 프로모션도 전개한다
[FETV=이건우 기자] SSG닷컴은 신학기와 이사철을 맞아 오는 8일까지 리빙 카테고리 할인전 '리빙 쓱세일'을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르크루제·휘슬러(주방용품), 파르페(침구류), 스타벅스(텀블러), 듀벨(욕실용품) 등 리빙 대표 브랜드 상품을 최대 80% 할인가에 선보인다. '타임딜'을 통해 테팔 프라이팬 세트, 템퍼 베개, 지누스 매트리스 등을 선착순 판매한다. '쓱라이브' 채널에서는 가구 브랜드 시디즈(2일), 시몬스(4일), 한샘(5일), 까사미아(6일) 라이브 방송을 진행한다. 방송 중 구매 고객에게는 추가 할인과 사은품을 제공한다. 행사 기간 신세계몰 최대 12% 할인 쿠폰과 신세계백화점몰 최대 10% 할인 쿠폰을 각 2매씩 지급한다. 행사 카드 결제 시 청구 할인도 가능하다. 쓱세븐클럽 회원 전용 할인 쿠폰과 특가 상품도 준비했다. 쓱닷컴은 멤버십 회원에게 15% 할인 쿠폰을 추가로 제공하며, 오는 5일 오전 9시부터 르크루제 머그&트레이 세트, 조선호텔 타월 세트, 글라스락 선물 세트를 한정 수량으로 판매한다. SSG닷컴 관계자는 "고객에게 실질적인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할인 행사 폭을 키웠다"며 "쓱세븐클럽에 가입하면 더 큰
[FETV=이건우 기자] CU가 편의점 모바일 커머스를 강화하기 위해 포켓CU에서 최신 이슈 상품을 판매하는 ‘위클리 팝업스토어’를 연다고 2일 밝혔다. 포켓CU ‘위클리 팝업스토어’는 현재 SNS 등을 뜨겁게 달구고 있는 이슈 상품, 기간과 수량에 제한이 있는 한정판 상품 등을 최대 7일간 판매하는 상시 기획전이다. 소비자 관심이 높은 최신 트렌드 상품을 발빠르게 판매함으로써 포켓CU으로의 집객 효과를 높이고 모바일 커머스를 통해 추가적인 매출을 확보하겠다는 복안이다. 진열, 재고 확보 등 오프라인 운영의 한계를 극복하는 효과적인 전략이다. 실제, 지난 추석과 올해 설 선물로 CU가 선보인 금 상품들도 포켓CU를 통해서 한정 수량 1,200개가 완판될 정도로 큰 인기를 끌었다. 일반 점포에서 운영이 어려운 고가의 상품들이 구매 편의성이 높은 모바일 앱에서 높은 판매 효과를 보이고 있는 것이다. 지난해 10월, CU에서 편의점 역대 최고가로 판매된 상품인 7500만원짜리 글렌그란트 65년 위스키도 포켓CU를 통해서 판매됐다. CU는 이처럼 희소성 있는 상품들에 대한 수요가 앞으로 더 높아질 것으로 전망하고 최신 트렌드와 고객의 니즈에 맞춘 이슈 상품들을 포켓
[FETV=김선호 기자] 아로마테라피 기반 스칼프&스킨케어 브랜드 아로마티카(대표 김영균, 이준호)가 CJ올리브영이 선보이는 웰니스 큐레이팅 플랫폼 ‘올리브베러(Olive Better)’ 1호점 올리브베러 광화문점에 입점한다. ‘올리브베러’는 올리브영이 현대인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건강 관리와 웰니스(wellness) 아이템을 큐레이션해 선보이는 신규 특화 매장으로, 최근 뷰티를 넘어 수면, 휴식 등 일상 전반의 컨디션을 생활 루틴 차원에서 관리하려는 소비자 트렌드에 맞춰 선보인 웰니스 플랫폼이다. 아로마티카는 축적된 아로마테라피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웰니스 리추얼을 위한 아로마테라피 제품군을 선보이며 고객과의 접점을 확대한다. 1호 매장인 올리브베러 광화문점에서 현대인과 직장인의 일상에 맞춰 엄선한 웰니스 제품 7종을 먼저 선보인다. 만성 비염과 미세먼지 등으로 답답해지기 쉬운 호흡 관리를 위한 ‘유칼립투스 오일’, 붓기와 순환 관리에 탁월한 ‘사이프러스 오일’, 숙면에 도움이 되는 ‘라벤더 오일’이 함유된 ‘필로우 미스트’ 등 건강한 일상을 돌볼 수 있는 제품들로 구성됐다. 아로마테라피는 단순히 향을 즐기는 것을 넘어, 식물에서 추출한 유효 성분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