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TV=신동현 기자] 카카오게임즈는 자사가 서비스 중인 모바일 퍼즐게임 '프렌즈팝콘'에 애니메이션 '짱구는 못말려'와의 컬래버레이션을 진행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컬래버레이션은 오는 1월 11일까지 진행되며 총 3종의 이벤트가 운영된다. 먼저 ‘액션가면 짱구 이벤트’에서는 스테이지 10개를 클리어할 경우 블록 제거에 도움을 주는 ‘액션가면 짱구’ 아이템 효과가 적용된다. 해당 효과를 1회 이상 발동한 이용자는 자동으로 경품 이벤트에 응모되며 추첨을 통해 몽클레어 패딩 1종이 제공된다. 1월 1일부터 11일까지는 ‘콜라보 빙고 이벤트’가 열린다. 이용자는 미션을 수행해 빙고판을 완성하면 인게임 아이템과 게임 재화 ‘보석’, 컬래버레이션 한정 캐릭터인 ‘파이팅 훈이’, ‘꽃이랑 맹구’, ‘기대하는 유리’를 획득할 수 있다. 또한 1월 1일부터 8일까지 ‘분실물 모으기 이벤트’가 진행된다. 이벤트 기간 동안 스테이지 내에 분실물이 등장하며 이를 수집하면 인게임 아이템과 보석, 한정 캐릭터 ‘갸우뚱 흰둥이’, ‘자신만만 철수’ 등을 받을 수 있다. 이번 컬래버레이션 관련 자세한 내용은 카카오 게임하기 내 프렌즈팝콘 게임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FETV=신동현 기자] 데브시스터즈는 자사의 트레이딩 카드 게임(TCG) '쿠키런: 브레이버스 카드 게임'이 올해 전 세계 유통 계약 기준 누적 5000만 장을 넘어섰다고 29일 밝혔다. 이는 전년 대비 약 180% 증가한 수치다. 데브시스터즈 측은 글로벌 쿠키런 IP 인지도를 기반으로 TCG 입문층과 캐주얼 이용자 중심의 플레이어 풀이 확대된 점을 주요 요인으로 설명했다. 현재 쿠키런 카드 게임은 전 세계 약 1000개 카드숍을 통해 유통되고 있다. 지역별로는 북미 시장의 성장세가 두드러졌다. 쿠키런 카드 게임은 지난 7월 북미에 진출한 이후 약 5개월 만에 스타터덱 5종과 부스터 세트 2종을 출시했으며, 현재까지 북미 지역에서만 약 3500만장 규모의 카드 유통 계약을 체결했다. 데브시스터즈는 현지 공인 경기(Organized Play) 체계와 연간 상품 로드맵을 함께 공개하며 서비스 지속성에 대한 신뢰를 확보했다는 설명이다. 최근에는 북미 대표 TCG 행사인 ‘프로플레이 서밋 올랜도’에서 첫 공식 지역 대회인 ‘북미 챔피언 컵’을 개최했다. 해당 대회 상위 4명은 내년 4월 한국에서 열리는 첫 글로벌 공식 대회 ‘월드 챔피언십’ 본선에 진출한다. 행사
[FETV=신동현 기자] 네오위즈는 내러티브 중심 인디 게임 개발 공모전 ‘네오위즈 인디 퀘스트(NEOWIZ Indie Quest)’의 공식 홈페이지를 리뉴얼했다고 29일 밝혔다. 네오위즈 인디 퀘스트는 전 세계 창작자를 대상으로 하는 내러티브 인디 게임 공모전으로, 창의적인 세계관과 스토리, 캐릭터를 중심으로 한 게임 프로젝트를 발굴하는 데 목적이 있다. 최종 선발되는 10개 팀에는 총 1억6500만원의 상금과 함께 게임 홍보 및 멘토링 등 네오위즈의 전략 컨설팅이 제공된다. 별도의 퍼블리싱 계약 조건은 없다. 공모전은 약 9개월간 운영돼 왔으며 오는 1월 16일 접수를 마감한다. 네오위즈는 접수 마감을 앞두고 공모전 안내를 강화하고, ‘네오위즈 인디 게임’ 메뉴를 신설해 자사 인디 프로젝트 정보를 한눈에 볼 수 있도록 홈페이지를 개편했다. 현재 한국을 비롯해 미국, 중국 등 다양한 국가의 개발자들이 참여하고 있다. 한편 네오위즈는 글로벌 인디 게임 발굴을 위한 활동도 병행하고 있다. 지난해 10월 말부터 11월 초까지 글로벌 게임 커뮤니티 플랫폼 Game Jolt와 협력해 ‘내러티브 게임잼(Narrative Game Jam)’을 개최했으며 이 콘테스트에서
[FETV=신동현 기자] 넥슨은 2025년 한 해 동안 약 110억원을 사회에 환원했으며 최근 10여 년간 누적 기부액은 약 800억원에 달한다고 밝혔다. 넥슨과 넥슨재단의 사회공헌 활동은 의료, 교육, 사회복지, 재난 구호 등 다양한 분야에서 진행되고 있다. 특히 디지털 교육 격차 해소를 목표로 한 코딩 교육 사업이 주요 축으로 컴퓨팅교사협회와 함께 운영하는 ‘하이파이브 챌린지’는 2025년 기준 누적 참여 학생 수 20만명을 넘어섰다. 메이플스토리 IP를 활용한 블록코딩 플랫폼 ‘헬로메이플’도 학교 연계 수업과 체험형 교육 프로그램으로 활용 범위를 넓히고 있다. 게임 IP를 활용한 사회공헌 사업도 병행되고 있다. 메이플스토리 ‘단풍잎 놀이터’는 노후 공공 놀이터를 재조성하는 프로젝트로 추진됐으며 마비노기 ‘나누는맘 함께하고팜’은 발달장애 청년 자립을 지원하는 사회적 일터와 연계돼 운영되고 있다. 창립 30주년을 맞아 진행된 유저 참여형 캠페인을 통해 조성된 기금은 어린이 의료 지원에 활용됐다. 어린이 의료 지원은 넥슨 사회공헌의 핵심 분야다. 넥슨과 넥슨재단은 전국 주요 권역에 공공 어린이 재활의료시설 구축을 지원해 왔으며, 지난해 전남권 공공어린이재활의
[FETV=신동현 기자] 더블유게임즈는 350억원 규모의 자기주식 매입을 완료와 동시에 이사회를 개최하여 보유 자기주식에 대한 소각을 결정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소각은 2024년 4월 발표한 중장기 주주환원 로드맵의 일환이다. 이번 소각 규모는 발행주식총수의 약 1.5%에 해당하며 금액 기준으로는 약 175억원이다. 회사는 자사주 매입을 통해 확보한 주식 가운데 일부를 즉시 소각함으로써 발행주식 수를 줄이고 주당가치(EPS) 제고를 통해 주주가치 확대를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이에 따라 2025년 연간 주주환원 규모는 현금배당 238억 원, 자사주 매입 350억원, 자사주 소각 175억원 등 총 763억 원에 달하게 된다. 이는 2024년 별도기준 당기순이익 734억원의 약 104%에 해당하는 수준이다. 더블유게임즈는 2023년부터 누적 기준 발행주식총수의 약 2.5%, 금액 기준 약 246억원의 자사주를 소각해 왔다. 더블유게임즈 관계자는 "2024년 4월 주주들에게 약속한 중장기 주주환원 로드맵을 차질 없이 이행하고 있다"며 "자사주 매입 완료 즉시 소각을 결정한 것은 주주가치 극대화에 대한 회사의 확고한 의지를 보여주는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더
[FETV=신동현 기자] 넷마블은 모바일 RPG '일곱 개의 대죄: GRAND CROSS'에 신년 페스티벌 업데이트를 적용하고 7주년을 기념한 ‘777 릴레이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신규 UR 등급 듀얼 영웅 '【황혼의 맹세】 멀린&에스카노르'가 추가됐다. 해당 영웅은 단일 공격으로 적을 처치할 경우 남은 적에게 최종 피해량의 일정 비율만큼 추가 피해를 주는 능력을 보유했으며, 적 처치 또는 아군 영웅 사망 시 공격력과 생명력 보호 효과가 강화되는 구조로 설계됐다. 넷마블은 2026년 6월까지 7개월간 이어지는 ‘777 릴레이 캠페인’을 함께 운영한다. 캠페인은 7주년을 기념한 7가지 특전 이벤트로 구성되며, 다이아 100개 지급을 비롯해 소환 더블 마일리지, 100회 리트라이 소환, 특별 쿠폰 보상 등이 순차적으로 제공된다. 월별 세부 혜택은 공식 사이트를 통해 안내될 예정이다. 업데이트를 기념한 각종 이벤트도 진행된다. 출석 이벤트를 통해 28일간 최대 다이아 300개를 획득할 수 있으며 2026년 1월 1일부터 시작되는 리오네스 로열 출석 이벤트에서는 '【시대의 종언】 마신왕 멜리오다스'와 전용 코스튬이 지급된
[FETV=신동현 기자] 스마일게이트가 서비스하고 슈퍼크리에이티브가 개발한 로그라이크 RPG '카오스 제로 나이트메어'(이하 카제나)가 시즌제 콘텐츠 ‘은하계 재해’ 시즌1 ‘금기의 카탈리스트’ 스토리 3장을 업데이트했다고 26일 밝혔다. ‘은하계 재해’는 9주 단위로 운영되는 시즌 콘텐츠로, 각 시즌마다 3주 간격으로 새로운 스토리와 전투원, 전용 콘텐츠가 순차적으로 추가된다. 이번 스토리 3장 업데이트를 통해 시즌1은 후반부 국면에 접어들며 시즌 전체 서사의 핵심 사건과 인물들의 선택이 본격적으로 전개된다. 스토리 3장에서는 앞서 공개된 유키와 치즈루를 중심으로 전개된 갈등이 새로운 국면을 맞이하며, 시즌을 관통하는 ‘금기의 카탈리스트’의 정체가 점차 드러난다. 신규 인물과 세계관 설정이 기존 서사와 맞물리며 시즌1의 이야기 구조가 확장된다. 이번 업데이트와 함께 신규 시즈널 전투원 ‘세레니엘’과 시즈널 파트너 ‘페코’가 추가됐다. 세레니엘은 전용 버프 ‘잔광’을 활용해 강인도 피해를 가하는 전투원으로, 격파 시 무덤에서 핸드로 이동하는 호밍 레이저 기반의 연속 공격이 특징이다. 파트너 페코는 담당 전투원의 카드가 무덤에서 핸드로 이동할 경우 공격 카드
[FETV=신동현 기자] 카카오게임즈는 연말을 맞아 임직원이 직접 참여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청각장애인을 위한 뮤지컬 자막 제작 봉사와 관람 지원을 진행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활동은 카카오게임즈 임직원 참여형 CSR 캠페인 ‘다가치 나눔파티’의 9번째 프로그램으로,지난 24일 서울 충무아트센터에서 진행됐다. 이날 국립서울농학교 중·고등부 학생 약 70명이 초청돼 뮤지컬 ‘한복 입은 남자’를 관람했다. 카카오게임즈는 공연에 앞서 수어 통역사를 배치해 청각장애인 관객을 대상으로 작품 내용과 관람 방법을 안내하는 사전 교육을 진행했다. 공연 중에는 배리어프리 좌석에 전용 기기를 설치해 대사 자막과 함께 효과음·배경음악의 분위기를 텍스트로 제공해, 청각장애인 관객이 공연의 흐름을 이해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이와 함께 카카오게임즈 임직원들은 사전 자막 제작 봉사활동에 참여하고 약 1900만원 규모의 기부금을 조성해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했다. 기부금은 청각장애인을 위한 뮤지컬 자막 제작 봉사 운영과 국립서울농학교 학생들의 공연 관람 지원에 활용됐다. 자막 제작 및 봉사 운영은 문화 접근성 개선을 전문으로 하는 오롯플래닛이 맡았다. 카카오게임즈는 이번
[FETV=신동현 기자] 드림에이지는 자사가 서비스하고 플린트가 개발한 2D 액션 MORPG 별이되어라2: 베다의 기사들에 신규 5성 베다의 기사 ‘실비아’를 추가했다고 26일 밝혔다. 실비아는 완드와 수정구를 사용하는 땅 속성 원거리 서포터로, 범위 공격과 아군 강화에 특화된 캐릭터다. 일반 스킬 ‘왕바위 쿵! 하늘로 붕!’은 범위 내 적을 공중으로 띄우는 동시에 땅 속성 아군의 치명타 피해를 증가시키는 효과를 제공한다. 시그니처 스킬 ‘힘이 불끈!’은 주변 적에게 피해를 입히고, 실비아의 체력 수치에 비례해 아군 공격력을 상승시키는 버프 효과를 부여해 파티 전투력을 강화한다. 이번 업데이트와 함께 불 속성 근거리 서포터 5성 기사 ‘엘로사’도 재등장한다. 엘로사는 장검을 사용하는 캐릭터로 공격 시 파티원의 불 속성 공격력을 높이는 ‘정의의 화염’ 효과를 보유하고 있으며, 일정 확률로 적에게 침묵 상태를 부여하는 스킬을 갖췄다. 엘로사와 전용 무기 ‘무명’은 ‘별의 부름’을 통해, 전용 광륜과 엘시드는 ‘여신의 인도’에서 획득할 수 있다. 아울러 실비아의 전용 코스튬 ‘당신을 위한 선물 실비아’가 추가됐다. 해당 코스튬은 외형과 스킬 이펙트가 변경되며, 전
[FETV=신동현 기자] 컴투스는 한국환경공단 수도권서부환경본부와 함께 ‘그린리턴 사업’ 기부금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26일 밝혔다. 그린리턴 사업은 분리·세척된 고품질 재활용품을 수거하고, 이에 따른 회수 보상을 제공하는 자원 순환 프로그램이다. 컴투스는 지난 8월 한국환경공단 수도권서부환경본부 및 재활용 업체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한 이후, 임직원이 직접 참여하는 방식으로 해당 사업에 동참해 왔다. 이번 기부는 그린리턴 사업 참여를 통해 적립된 회수 보상 포인트에 한국환경공단 수도권서부환경본부 사회봉사단의 운영 기금을 더해 조성됐다. 기부금은 자립준비청년후원회에 전달돼 보호시설을 퇴소한 자립준비청년들의 주거 안정과 자립 역량 강화를 위한 지원 프로그램에 활용될 예정이다. 전달식은 지난 24일 진행됐으며, 컴투스 김진우 실장과 한국환경공단 수도권서부환경본부 윤완우 본부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양측은 자원 순환 활동을 기반으로 한 민관 협력 사례를 지속 확대하고 환경 보호와 지역사회 상생을 함께 추진해 나가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