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FETV=장기영 기자] 보험업계는 16일 서울 광화문 생명보험교육문화센터에서 전국 6개 지방자치단체와 소상공인, 취약계층을 위한 무료 상생보험 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삼성생명, 삼성화재를 비롯한 생명·손해보험사들은 각 지자체당 20억원 규모로 신용생명보험, 건설현장 기후보험 등의 가입을 지원한다. 협약식에 참석한 이억원 금융위원장과 보험사 대표이사, 지자체 부단체장 등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뒷줄 왼쪽 첫 번째부터 시계방향) 홍지민 숭실대 교수, 오준석 BNP파리바카디프생명 대표, 조대규 교보생명 대표, 이경근 한화생명 대표, 홍원학 삼성생명 대표, 송치영 소상공인연합회 회장, 정종표 DB손해보험 대표, 이석현 현대해상 대표, 이문화 삼성화재 대표, 송춘수 NH농협손해보험 대표, 박천수 제주특별자치도 행정부지사, 양금희 경상북도 경제부지사, 이복원 충청북도 경제부지사, 이병래 손해보험협회 회장, 이 위원장, 김철주 생명보험협회 회장, 김영문 광주광역시 문화경제부시장, 강위원 전라남도 경제부지사, 김명주 경상남도 경제부지사. [사진 생명보험협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