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TV=이건우 기자] 커피·아이스크림 브랜드 백미당이 시즌 메뉴 ‘두바이 초코 아이스크림’ 3종을 오는 26일부터 한정 판매한다고 25일 밝혔다. 백미당에 따르면 ‘두바이 초코 아이스크림’은 유기농 우유 아이스크림 베이스로 두바이 초코 디저트 특유의 풍미를 살린 것이 특징이다. 아이스크림 베이스는 우유, 초코, 밀크초코 3종으로 구성된다. 백미당은 올해 시그니처 ‘유기농 우유’ 베이스를 활용한 아이스크림 시즌 메뉴를 순차적으로 선보이고 있다. 백미당 관계자는 "두바이 초코 아이스크림은 인기 디저트 레시피를 백미당만의 방식으로 재해석한 시즌 메뉴”라며 “앞으로도 소비 트렌드에 맞춘 다양한 아이스크림 신메뉴를 통해 고객 경험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FETV=이건우 기자] 롯데웰푸드의 간편식 브랜드 ‘식사이론(Theory of SICSA)’이 만두 2종(깔끔한 우리밀 고기야채물만두, 대파김치만두)과 경양식 돈까스 1종 등 신제품 3종을 출시했다고 25일 밝혔다. 식사이론 신제품 3종은 대형마트와 이커머스 등 주요 유통 채널에서 구매할 수 있다. 롯데웰푸드 관계자는 “집에서도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만두와 돈까스에 대한 소비자 수요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최고의 품질과 원재료 경쟁력을 강화한 냉동 간편식 라인업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FETV=김선호 기자] ‘삼립 치즈케익’이 미국 서부 지역 코스트코 입점 3주 만에 초도 물량 56만봉을 완판하며 미국 전역 코스트코로 입점을 확대했다. 한국식 제조 공법을 적용한 K-스타일 치즈케익의 차별화가 현지 소비자들의 호응을 이끌어낸 것으로 분석된다. 삼립은 지난해 9월 한국 베이커리 제품 최초로 샌프란시스코·LA·샌디에이고 등 미국 서부 지역 코스트코 100여 개 매장에 삼립 치즈케익을 선보였다. 삼립 치즈케익은 판매 개시 후 3주 만에 하루 평균 약 2만7천봉이 판매되며 당초 예상보다 빠른 속도로 초도 물량이 전량 소진됐다. 삼립은 11월부터 초도물량 대비 9배 확대된 2차 물량 약 500만봉을 미국 전역 약 300개 코스트코 매장에 공급하며 판매를 본격 확대했다. 2차 물량은 판매 개시 이후 초도 대비 2배 이상 높은 점당 평균 매출을 기록하며 안정적인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삼립은 올해 7월까지 약 1천만봉을 추가로 수출할 계획이다. 인기의 배경에는 삼립의 차별화된 베이커리 기술력이 자리하고 있다. 삼립 치즈케익은 서양의 ‘굽는’ 방식과 동양의 ‘찌는’ 방식을 접목한 독자적인 제조 공법을 통해 은은한 크림치즈의 풍미와 부드럽고 촉촉한 식감
[FETV=김선호 기자] 노랑풍선은 자사 딜 서비스 ‘옐로팡딜’을 통해 유럽 전용 회차 상품을 선보인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오는 3월 2일까지 한정으로 진행되며 상품별 최대 20만원 즉시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이번 ‘옐로팡딜 유럽 전용 회차’는 스페인·포르투갈, 영국·프랑스, 동유럽·발칸, 튀르키예 등 유럽 핵심 인기 지역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국적기 직항편과 특급 호텔, 현지 특식, 주요 관광지 내부 입장 등을 포함해 상품 경쟁력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먼저 스페인·포르투갈 9일 상품은 티웨이항공 왕복 직항편을 이용하며 스페인 전문 가이드 동행과 개인 수신기 대여 서비스를 제공한다. 바르셀로나, 몬세라트, 마드리드, 톨레도, 파티마, 리스본, 세비야, 론다, 그라나다, 발렌시아 등을 아우르는 일정으로 전 일정 3~4성급 호텔 숙박과 45인승 이상 대형 버스를 통한 편안한 이동이 포함된다. 빠에야, 하몽, 샹그리아 등 스페인 10대 특식과 함께 성가족 성당, 구엘공원, 프라도미술관, 알함브라 궁전 등 8대 내부 관람이 제공된다. 영국·프랑스 9일 상품은 아시아나항공을 이용하며 전 일정 3~4성급 호텔 숙박으로 구성됐다. 베르사유 궁전과 루브
[FETV=이건우 기자] 롯데마트는 2월 26일(목)부터 3월 2일(월)까지 3월 '통큰데이'를 진행한다. '통큰데이'는 신선·가공 먹거리와 생활 필수품 등 전 카테고리에 걸쳐 최저가 수준의 혜택을 제공하는 롯데마트의 시그니처 할인 행사다. 통큰데이는 주요 카테고리 중심 초특가 행사를 통해 고객 호응을 얻고 있다. 롯데마트에 따르면 2026년 1월 통큰데이(1/1~1/4)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30% 증가했으며, 2월 통큰데이(2/5~2/8) 매출은 전년 대비 약 50% 신장했다. 심영준 롯데마트·슈퍼 판촉마케팅팀장은 “3월 연휴와 삼삼데이를 앞두고 외식 수요와 집밥 수요를 모두 고려해 신선 먹거리와 생필품을 중심으로 통 큰 할인 행사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초특가 행사를 통해 고객 장바구니 부담 완화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FETV=이건우 기자] 편의점 세븐일레븐이 ‘한도초과’ 푸드 간편식 4종을 순차 출시하며 한도초과 시리즈 라인업 확대에 나선다. 삼각김밥 2종을 비롯해 샌드위치, 도시락까지 다양한 카테고리의 상품을 선보인다고 25일 밝혔다. 세븐일레븐은 지난해 7월 '맛 초과, 양 초과, 만족 초과'를 실현하는 한도초과 콘셉트 상품을 선보인 후 지속 확대 전개하여 현재까지 누적 판매량 450만개를 돌파했으며, 이번 출시로 한도초과 시리즈 상품을 총 15종으로 늘렸다. 먼저 삼각김밥 카테고리에서는 ‘한도초과 삼각김밥’ 2종을 선보인다. 최근 매출 데이터 분석 결과 더커진참치마요네즈삼각김밥, NEW참치김치볶음밥삼각김밥, 소고기전주비빔삼각김밥 등이 판매 상위를 기록하며 참치마요, 김치볶음밥, 전주비빔 등 검증된 맛 조합에 대한 선호가 높게 나타났다. 이를 반영해 25일 출시하는 ‘한도초과 참치김치볶음밥삼각김밥’은 총 중량 177g으로 기존 더커진 삼각김밥 최대 중량(160g) 대비 11% 늘렸고, 토핑 중량도 31g으로 기존 최대(27g) 대비 15% 증량했다. 이어서 내달 4일 출시하는 ‘한도초과 소고기전주비빔삼각김밥’은 기존 더커진 삼각김밥대비 소고기 토핑을 14% 증량 했
[FETV=이건우 기자] 풀무원 뮤지엄김치간이 전 세계적으로 높아진 한국 음식, 식문화에 대한 관심에 맞춰 유료 체험 프로그램을 본격 개편한다고 25일 밝혔다. 최근 K컬처 확산과 함께 한국 음식과 식문화를 직접 체험하려는 외국인 방문객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풀무원에 따르면 실제로 지난해 뮤지엄김치간 전체 관람객 3만 8천여 명 중 외국인 비중은 약 40%에 달했다. 이에 올해 설립 40주년을 맞은 뮤지엄김치간은 한국 식문화 체험 공간으로서의 역할을 강화하고자 유료 체험 프로그램을 신설 및 개편해 3월부터 운영한다. 먼저, 직접 담근 김치를 활용한 요리 만들기와 시식까지 경험할 수 있는 프리미엄 프로그램 ‘김치 올인원’을 새롭게 선보인다. 참가자들은 배추김치 또는 깍두기를 담근 뒤, 묵은지 김밥, 깍두기 김치전, 치즈 김치볶음밥 등 다양한 한식 요리를 만들어볼 수 있다. 완성된 요리는 숙성 김치, 두부, 페어링 음료와 함께 즐길 수 있다. 기존 국내외 관람객 대상 유료 체험 프로그램 ‘김치 베이직’도 개편해 운영한다. 김치 이해 교육과 재료 탐색, 김치 담그기 체험, 김치전 시식 순의 콘텐츠에 올해 3월부터는 숙성 김치·두부 시식을 추가해 선보인다. 뮤지
[FETV=김선호 기자] 종합식품기업 하림은 다가오는 정월대보름을 맞아 한 해의 건강과 풍요를 기원하는 ‘The미식 오곡밥 정월대보름 소원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벤트는 정월대보름의 전통적 의미를 되새기고 소비자들이 더미식 오곡밥을 즐기며 행운까지 누릴 수 있도록 기획됐다. 참여 방법은 이마트 및 온라인몰 등 온·오프라인 판매 채널에서 더미식 오곡밥을 구매한 뒤 더미식 공식몰에서 패키지에 기재된 ‘행운의 번호’를 입력하면 된다. 추첨을 통해 1등에게는 소원 성취를 기원하는 ‘순금 골드바 1돈’을 증정하며 참여자 전원에게는 더미식 즉석밥 1개를 100% 제공한다. 2024년 조사 기업 글로벌리서치와 함께 일본취반협회 자격증을 보유한 밥 소믈리에 7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블라인드 테스트에서 더미식 밥은 ‘갓 지은 집밥보다 맛있다’는 평가를 받으며 종합만족도 항목에서 1위를 차지했다. 더미식 관계자는 “정월대보름을 맞아 국내산 팥과 곡물로 지은 더미식 오곡밥과 함께 건강과 소원을 모두 이루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100% 당첨 이벤트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맛과 품질은 물론 소비자들의 다양한 취향까지 만족시킬 수 있는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이며 즉석밥
[FETV=김선호 기자]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공식 파트너 카스가 대한체육회와 함께 '카스 비욘드 메달 어워즈'를 통해 대한민국 스포츠 발전 및 비인기 종목 지원을 이어간다. 어워즈는 카스와 대한체육회가 공동 기획했다. 메달 유무와 관계없이 탁월함, 존중, 우정 세 분야에서 올림픽 정신을 빛낸 선수를 선정하고 조명한다. 유명 선수보다는 그동안 알려지지 않은 선수 중 의미 있는 서사를 남긴 인물을 선정해 대외적으로 알리기 위해 마련했다. 동계올림픽 공식 파트너 카스는 이번 어워즈의 포상으로 각 수상 선수의 훈련비 일부를 지원한다. 수상자는 지난 22일 대한체육회와 공동 발표됐다. 한국인에게 불모지였던 설원에서 20년간 묵묵히 길을 낸 알파인스키 정동현, 한국 스피드스케이팅의 간판으로 값진 도전을 이어온 스피드스케이팅 김민선, 스켈레톤 사상 첫 혼성 단체전에서 뜨거운 동행을 보여준 정승기·홍수정 선수가 선정됐다. 대한체육회 관계자는 “메달 여부와 관계없이 선수들이 흘린 땀방울의 가치를 조명한 카스의 진정성 있는 후원이 선수단에 큰 힘이 됨은 물론 비인기 종목에 대한 대중의 관심을 높이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서혜연 오비맥주 마케팅 부사
[FETV=김선호 기자] 엠에프지코리아가 운영하는 모두의 다이닝 매드포갈릭(대표 윤다예)이 안성스타필드점을 반려동물 동반 매장 '위드 펫' 2호점으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최근 반려동물 양육 인구 증가와 펫 프렌들리 문화 확산으로 동반 외식 수요가 높아짐에 따라 매드포갈릭은 지난해 12월 스타필드마켓 경산점에 전국 1호 '위드 펫' 매장을 선보인 데 이어 안성스타필드점을 추가로 오픈하며 본격적인 펫 프렌들리 매장 확대에 나섰다. 매드포갈릭 안성스타필드점은 약 398㎡ 규모로 총 146석 중 28석을 반려동물 동반 고객을 위한 전용 펫존으로 운영한다. 펫존은 일반 고객 구역과 완전히 분리된 독립 공간으로 설계, 반려동물 동반 고객과 일반 고객 모두가 편안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식사를 즐길 수 있도록 구성됐다. 출입 가능한 반려동물은 광견병 예방접종을 완료한 5kg 미만의 반려견 또는 반려묘로 맹견 등 공격성이 있는 반려동물은 안전상의 이유로 출입이 제한된다. 여기에 이물 혼입 방지를 위해 음식은 위생 커버를 덮어 제공하는 등 철저한 관리 시스템을 갖췄다. 엠에프지코리아 윤다예 대표는 “반려동물과의 동반 라이프를 중시하는 소비자들이 증가하면서 함께 외식을 즐길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