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TV=이건우 기자] 동아제약은 독일 프리미엄 건강식품 브랜드 ‘오쏘몰(Orthomol)’이 설 연휴를 앞두고 카카오톡 선물하기 전용 설맞이 기획팩을 출시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기획팩은 독일에서 온 선물을 표현한 소포 모티브의 그래픽과 패턴 디자인을 적용해, 명절 선물 용 기획팩 컨셉을 시각적으로 구현했다. 베스트셀러 제품인 ‘오쏘몰 이뮨 멀티비타민&미네랄7입’에 1입을 추가 증정하는 구성이다. 오쏘몰 이뮨은 독일의 영양학 기반 기술을 바탕으로 설계된 프리미엄 멀티비타민 제품으로, 정상적인 면역 기능과 기초 영양 관리에 도움을 주는 성분을 함유하고 있다. 이와 함께 오쏘몰과 에르메스 어메니티 세트, 오쏘몰과 사브르 세트 등 다양한 선물 구성도 선보인다. 동아제약 관계자는 “설 명절을 맞아 건강과 정성을 함께 전할 수 있도록 카카오톡 선물하기 전용 기획팩을 준비했다”며 “한 해의 시작을 응원하는 의미있는 선물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FETV=이건우 기자] CJ올리브영이 자체브랜드를 유럽으로 수출하기 위해 폴란드의 화장품 전문 유통기업인 가보나(Gabona)와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해당 브랜드들은 유럽 오프라인 유통채널에 최초 입점할 예정이다. 가보나는 화장품 유통에 특화된 기업이다. 유럽을 중심으로 60개국에 8000종 이상의 상품을 유통하고 있다. 글로벌 뷰티 브랜드의 유럽 시장 진출부터 현지 온오프라인 유통채널 전략, 마케팅, 중장기 브랜딩 등을 통합적으로 지원해, 현지 시장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협업한다. 이에 따라 가보나는 올리브영 자체브랜드의 유럽 내 유통을 담당하게 됐다. 스킨케어 브랜드인 ‘바이오힐 보(BIOHEAL BOH)’와 ‘브링그린(BRINGGREEN)’, 색조 브랜드인 ‘컬러그램(COLORGRAM)’ 등 3개 브랜드를 폴란드 유통채널에 먼저 입점시킨 다음, 타 유럽 국가로 순차 진출시킬 계획이다. 바이오 독자성분과 피부과학으로 완성한 '바이오힐보'는 글로벌 소비자에게 인기가 많은 스킨케어 브랜드다. 액티브 비건 스킨케어 브랜드 '브링그린'은 순하지만 효과적인 성분으로 소비자 호평을 받고 있다. '컬러그램'은 새로운 제형, 다양한
[FETV=손영은 기자] 현대제철이 기존 자사 고로 생산 제품보다 탄소배출량을 20% 감축한 탄소저감강판 본격 양산을 시작했다고 3일 밝혔다. 현대제철은 지난 2023년 4월부터 당진제철소의 기존 전기로를 활용해 탄소저감강판 생산성을 테스트하는 등 전기로-고로 복합프로세스 본격 가동에 앞서 공정의 안정성을 높이고 품질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 철저한 사전 검증을 진행해왔다. 이와 함께 현대제철은 고객사 평가와 강종 승인 절차를 병행해 체계적인 양산 기반을 구축했다. 이번에 양산을 시작한 탄소저감강판 2종을 포함해 총 25종의 강종 인증을 완료했다. 현대제철은 올해 안에 28종을 추가해 총 53종까지 인증 범위를 확대할 계획이다. 한편 이번 양산 체제 가동은 현대자동차그룹 내 완성차업체의 탄소저감 로드맵에 맞춘 선제적 대응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현대자동차와 기아는 올해부터 탄소저감 철강재를 국내 및 유럽 생산 차종에 일부 적용할 계획이다. 이에 따라 현대제철은 해당 공장에 공급되는 주요 자동차강판을 탄소저감 제품으로 공급하고 향후 적용 강종과 물량을 점진적으로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아울러 현대제철은 탄소저감 제품의 영역을 수요 산업 전반으로 넓혀가는 중이
[편집자 주] 산업은 대형 기업이 이끌지만, 그 기반을 떠받치는 것은 중간 허리 역할을 하는 중소 기업들이다. 게임업계 역시 예외가 아니다. FETV는 이번 시리즈를 통해 상대적으로 주목도가 낮지만 산업 생태계에서 중요한 의미를 지닌 중소 게임사들을 조명해보고자 한다. [FETV=신동현 기자] 2024년까지 연이은 성장세를 이어온 넵튠이 2025년 들어 실적이 큰 폭으로 감소하며 기세가 한 풀 꺾였다. 기존 게임들의 부진과 신작 공백, 애드테크 부문의 성장 정체가 맞물린 결과로 풀이된다. 넵튠은 이에 신작 출시와 인도 시장 진출을 통해 돌파구 마련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2024년 역대 최대 실적 이후 1년 만에 역성장 넵튠은 2025년 연간 기준 매출 1213억원, 영업이익 24억원, 당기순손실 295억원을 기록했다. 2024년 매출 1217억원, 영업이익 97억원, 당기순이익 42억원과 비교하면 매출은 비슷하지만 영업이익은 약 75% 줄었으며 당기순이익은 흑자에서 적자로 전환됐다. 지난 한해 분기 흐름으로 보면 꾸준히 하락세였다. 매출은 1분기 316억원에서 2분기 342억원으로 약 8.1% 증가한 뒤 3분기 297억원으로 약 13.1% 감소했다.
[FETV=이건우 기자] 삼진제약 토탈 헬스케어 브랜드 ‘위시헬씨’는 다가오는 설 명절을 맞아 고객 감사의 마음을 담은 ‘2026년 설 선물 대전’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행운 가득! 풍성한 혜택’을 주제로 기획되었으며, 가족과 지인들에게 건강을 선물하고자 하는 소비자들을 위해 합리적인 가격대와 다채로운 구성의 선물세트를 선보일 예정이다. ‘위시헬씨’는 이번 행사 기간 중 ‘선착순 알림 받기 이벤트’에 참여하는 고객에게 인기 제품을 9900원에 구매할 수 있는 특별한 기회를 제공하며 또한, 품목에 따라 최대 78% 할인된 설 한정 특가 혜택을 마련하는 등 명절 선물을 준비하고자 하는 소비자의 부담을 대폭 낮췄다. 이번 기획전은 소비자의 다양한 니즈를 반영해 ‘기능성 건강기능식품’부터 ‘프리미엄 전통 원료 제품’ 까지 선택의 폭을 넓혔다. ‘청담관절’은 부모님의 관절 및 연골 건강 관리를 위한 식약처 인증 건강기능식품으로서 관절 및 연골 인대 조직의 주요 구성 성분인 MSM 2,000mg과 연골의 정상적인 기능 유지에 도움을 줄 수 있는 NAG 500mg을 함유하고 있다. 그리고 체내 흡수가 용이한 수용성 젖산 칼슘 210mg을
[FETV=이건우 기자] 파워풀 믹솔로지 브랜드 프리메라가 'PDRN-나이아 립세럼 토닝 글로우 샷(이하 립세럼)'을 새롭게 선보인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칙칙해 보이는 보랏빛 입술 톤과 생기 부족을 고민하는 소비자의 니즈에서 출발했다. 색소를 더하지 않고도 입술 본연의 혈색을 빠르게 살려주는 고효능 립 케어 포뮬러로, 비타민B 유도체를 함유해 자연스러운 온기와 생기를 더하고 건강해 보이는 립 컨디션으로 가꿔준다. 'PDRN-나이아 립세럼'은 프리메라만의 믹솔로지 기술을 바탕으로 PDRN, 나이아신아마이드, 히알루론을 조합해 단순 보습을 넘어 입술 전반의 컨디션을 끌어올리는 데 도움을 주는 점도 특징이다. 인체적용시험 결과 입술 피부 혈색 개선 효과를 확인했으며 입술 피부 장벽 14.79% 개선, 입술 피부 치밀도 32.5% 개선의 효능을 입증했다. 또한 입술의 속보습 7%와 겉보습 17.99% 개선 효과도 확인했다. 컬러는 투명한 '클리어'와 은은한 핑크빛 펄을 더한 '샤인' 총 두 가지로 출시한다. 얇고 탄력 있는 실리콘 어플리케이터를 적용해 입술 굴곡에 맞춘 정밀한 케어가 가능하며, 한 번의 터치만으로도 오래 지속되는 물광 플럼핑 립 효과를 선
[FETV=이신형 기자] 제주항공이 항공권 최대 할인 프로모션인 ‘찜(JJIM) 특가’를 실시한다고 3일 밝혔다. 제주항공은 국내선은 오는 3월 1일부터, 국제선은 3월29일부터 10월24일까지 출발하는 ‘찜(JJIM) 특가’를 국내선은 2월3일 오전 10시부터, 국제선은 2월4일 오전 10시부터 2월10일 오후 5시까지 진행한다. 이번 ‘찜(JJIM) 특가’는 창립 21주년을 맞아 국제선 4명 항공권을 예약하면 1명에 대한 항공 운임을 매일 선착순 21명, 총 147명에게 무료로 제공하는 ‘3+1’ 행사도 실시한다. 유류할증료와 공항시설사용료 등은 별도 결제해야하며 중국 노선은 제외다. 찜(JJIM) 특가는 유류할증료와 공항시설사용료 등을 모두 포함한 편도 총액을 기준으로 국내선은 1만3600원부터 국제선의 경우 ▲일본 3만5300원 ▲중화권 4만1300원 ▲동남아 6만4700원 ▲몽골 6만3700원 ▲사이판 9만5300원부터 구매가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제주항공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웹에서 확인 가능하다. 이와 함께 승객들의 합리적인 여행을 돕기 위해 찜(JJIM) 특가 기간 동안 ▲사전 좌석 지정 ▲추가 수하물 구매 ▲골프/스포츠/펫 멤버십 ▲기내식
[FETV=이건우 기자] 건강기능식품 전문기업 CJ웰케어는 2월 1일부터 올리브영 강남 타운에서 식물성 멜라토닌 브랜드 ‘멜라메이트’ 단독 팝업스토어를 운영하고 있다고 3일 밝혔다. 팝업스토어 내부는 실제 침대를 배치한 체험 공간과 보라색 조명을 활용한 포토존으로 구성됐다. 멜라메이트 팝업스토어는 올리브영 강남 타운 3층에서 2월 한 달간 운영된다. 팝업스토어에서는 참여형 이벤트 ‘스쿱 챌린지’를 운영한다. 제한 시간 내에 스쿱 또는 집게를 선택해 젤리 제품을 퍼 담는 방식으로, 방문객이 직접 참여하여 재미 요소를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해당 이벤트는 참여자 전원에게 경품이 제공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또한 현장에는 ‘수면 빌런 찾기’ 콘셉트의 수면 성향 진단 키오스크를 설치해, 개인의 수면 방해 요인을 간단한 문답을 통해 분석하고 제품 선택에 참고할 수 있는 가이드를 제공하고 있다. 경품 구성도 강화했다. 글로벌 이어플러그 브랜드 ‘루프(Loop)’의 신제품 ‘드림(Dream)’과 ‘슬립앤슬립’의 깊은잠 베개 등 최근 2030세대 사이에서 주목받는 프리미엄 수면 아이템을 포함해, 멜라메이트 제품 풀세트까지 다양한 경품을 마련했다. CJ웰케어는 이번 팝
[FETV=이건우 기자] CGV는 한국의 인디 록 밴드 더 로즈(THE ROSE)의 음악 다큐멘터리 '더 로즈: 컴 백 투 미'를 오는 14일 개봉한다고 3일 밝혔다. 더 로즈는 부드러운 소프트 록 사운드와 에너지 넘치는 퍼포먼스로 잘 알려진 밴드로 김우성, 박도준, 이하준, 이태겸으로 구성됐다. '더 로즈: 컴 백 투 미'는 홍대 길거리 버스킹에서 출발해 '코첼라 밸리 뮤직 앤드 아츠 페스티벌' 무대에 오르기까지 더 로즈의 결성 과정과 성장, 갈등, 재기의 순간을 담아낸 실화 기반 음악 다큐멘터리다. 폭발적인 무대 매너와 빛나는 라이브 퍼포먼스가 돋보이는 공연 실황을 비롯해 인터뷰, 비하인드 영상 등을 통해 네 명의 멤버가 음악을 통해 다시 하나로 모여가는 여정을 그려냈다. '더 로즈: 컴 백 투 미'는 미국 ‘트라이베카 영화제(Tribeca Film Festival) 2025’ 장편 영화 부문과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 2025 공식 초청 상영작으로 선정되면서 개봉 전부터 작품성과 진정성을 인정받으며 전 세계 팬들의 주목을 받아왔다. 영화는 CGV용산아이파크몰을 비롯해 22개 극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개봉을 기념해 관람객을 위한 주차별 특전도 마련했다.
[FETV=손영은 기자] 한화오션이 1500억원 규모의 공모채 발행에 나선다. 무보증 사채 신용등급이 A-로 상향된 이후 첫 회사채 조달이다. 자금은 전액 채무 상환에 사용될 예정이다. 지난 30일 한화오션은 1500억원 규모의 공모채 발행을 위한 증권신고서를 공시했다. 만기구조는 2년물과 3년물로 구성했고 각각 500억원, 1000억원 규모로 총 1500억원 발행에 나선다. 희망금리밴드는 개별민평금리 대비 -30bp~+30bp 수준으로 제시했다. 발행일은 오는 11일이다. 대표 주관사는 KB증권, NH투자증권, 한국투자증권, 미래에셋증권, 키움증권, 대신증권 등 6곳을 선정했다. 이번 공모채는 한화오션의 무보증 사채 신용등급이 A-(안정적)로 상향된 후 첫 발행이다. 한화오션의 등급은 지난해 말 BBB+에서 A-등급으로 상향됐다. 등급이 상향되며 채권 발행액 규모도 확대됐다. 지난해 7월 BBB+ 등급 당시 채권 발행액은 700억원으로 수요예측 결과에 따라 1200억원으로 증액해 최종 발행했다. 이번 채권 발행액은 1500억원으로 수요예측 결과에 따라 최대 3000억원까지 증액 가능하다. 신용등급 상향은 금리에도 긍정적 영향을 미칠 전망이다. 지난해 7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