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TV=신동현 기자] 컴투스위드는 지난 14일 제주시 탑동해변공연장에서 열린 ‘제30회 제주국제관악제’ 메인 무대에 초청돼 공연을 진행했다고 19일 밝혔다. 컴투스위드는 지난해 동호인 관악단 자격으로 참가했으나 당시 무대를 통해 실력을 인정받아 올해는 전문 연주 단체로 메인 무대에 올랐다. 이날 공연에서는 ‘Narco’, ‘When the Saints Go Marching In’, ‘The Band Wagon’, ‘Lupin The 3rd Theme’ 등 관객에게 익숙한 곡들을 선보였다. 이현주 단장은 “전문 연주 단체로서 무대에 서게 돼 영광”이라며 “앞으로도 컴투스위드만의 음악으로 관객과 소통하겠다”고 말했다. 제주국제관악제는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국제관악제조직위원회가 개최하는 국내 유일의 관악 특화 음악 축제로, 올해는 20여 개국 4600여 명의 연주자가 참여했다. 컴투스위드는 컴투스홀딩스, 컴투스, 컴투스플랫폼이 공동 설립한 오케스트라 형태의 장애인 표준사업장으로, 장애인 예술가에게 일자리와 공연 기회를 제공하며 문화예술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FETV=신동현 기자] 엔씨소프트는 자사 신작 ‘신더시티’가 18일(현지 기준) 엔비디아의 최신 RTX 플래그십 타이틀로 발표됐다고 19일 밝혔다. ‘신더시티’는 엔씨소프트 산하 빅파이어 게임즈가 개발 중인 MMO 택티컬 슈터 장르 신작으로 2026년 출시를 목표로 하고 있다. 이번 협업을 통해 △DLSS 4 멀티 프레임 생성 및 레이 리컨스트럭션 △엔비디아 리플렉스 등 최신 RTX 기술이 적용되며, 엔비디아 클라우드 게임 서비스 ‘지포스 나우(GeForce NOW)’에도 출시될 예정이다. 엔씨소프트는 19일 독일 쾰른에서 열리는 ‘엔비디아 게임스컴(NVIDIA Gamescom)’ 행사에서 RTX 기술이 적용된 ‘신더시티’ 트레일러를 공개하고, 프롤로그 체험이 가능한 시연 부스를 운영한다. 엔비디아 개발자 협력 부문 케이타 이다 부사장은 “‘신더시티’가 GeForce RTX 50 시리즈의 성능을 기반으로 새로운 비주얼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배재현 빅파이어 게임즈 대표는 “게임 개발 분야에서 혁신을 선도하고 있는 엔비디아와 협업하게 되어 기쁘다”며 “기술 제휴를 통해 ‘신더시티’의 완성도를 더욱 높이고 차별화된 플레이 경험이 가능하도록 개발하겠다
[FETV=신동현 기자] '붉은사막' 출시 연기로 인해 펄어비스의 보릿고개가 길어질 전망이다. 2021년 출시 발표 이후 3번째 출시 연기를 단행한 펄어비스는 최근 2년간 검은사막 IP의 매출 감소로 영업적자를 기록하면서도 금융 및 기타수익 등으로 버텨왔다. ◇‘붉은사막’, 운영 이슈로 내년 1분기로 출시 연기 펄어비스가 신작 AAA급 MMORPG ‘붉은사막’의 출시 일정을 내년 1분기로 연기했다. 당초 올해 4분기를 목표로 했지만 내부 준비 과정에서 일정 조정이 불가피해졌다는 설명이다. 허진영 펄어비스 대표는 지난 13일 열린 2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현재 ‘붉은사막’은 보이스오버와 콘솔 인증 등 출시를 위한 막바지 절차를 밟고 있다”며 “대규모 AAA 콘솔 게임을 처음 선보이는 과정에서 오프라인 유통, 파트너사 협업, 스케줄 조정 등이 겹치며 예상보다 시간이 더 소요됐다”고 말했다. 발표자리서 ‘내년 1분기 출시를 믿어도 되느냐’는 우려에 대해 허 대표는 “최적의 출시 시점을 찾는 데 시간이 필요했다”며 “이번에는 내부적으로 일정을 확정한 만큼 지연이 반복되지 않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 2021년 출시 목표 세웠지만 올해로 3번째 출시 연기
[FETV=신동현 기자] 엠게임은 자사의 대표 IP ‘열혈강호 온라인’을 기반으로 중국 킹넷이 개발하고 파이펀게임즈와 공동 퍼블리싱 중인 모바일 MMORPG ‘열혈강호: 귀환’이 출시 8일 만에 구글플레이 매출 순위 최고 5위를 기록했다고 18일 밝혔다. ‘열혈강호: 귀환’은 지난 7일 출시 직후 5시간 만에 애플 앱스토어 인기 1위를 차지했고 이틀 만에 구글플레이 인기 1위에 올랐다. 이후 빠르게 이용자를 확보하며 매출 상위권에 안착했고, 현재 매출 순위 7위를 유지하고 있다. 이번 성과는 20년 이상 서비스 중인 원작 ‘열혈강호 온라인’이 구축한 팬층과 브랜드 파워에 기반한다. 코믹 무협이라는 독창적 장르와 캐릭터성을 앞세운 원작은 국내외에서 꾸준한 인기를 이어왔으며 이번 신작은 이를 모바일 환경에 맞게 SD풍 3D 그래픽과 커뮤니티 기능으로 재해석했다. 해외 성과도 확인됐다. 원작 버전은 2023년 중국 출시 당시 앱스토어 인기 1위와 ‘2023 중국 게임 10강’ 선정 기록을 남겼다. 태국에서는 누적 이용자 300만명을 확보하고 앱스토어 전체 매출 1위를 기록했으며, 대만·홍콩·마카오에서도 100만명 이상의 이용자를 확보하며 매출 상위권에 올랐다. 권
[FETV=신동현 기자] 컴투스홀딩스는 액션 MMORPG ‘아레스: 선택받은 자(阿瑞斯 : 命運的選擇者)’의 대만 쇼케이스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난 14일 정오(한국 시간) 타이베이 누존(NUZONE 展演空間)에서 약 3시간 동안 진행됐다. 현장에는 대만 인기 게임 인플루언서 ‘딘터(丁特)’, ‘샤오쉬(小許)’, ‘NL’과 게임 매체 ‘바하무트’ 등이 참석해 관심을 보였다. 무대에는 정철호 컴투스홀딩스 대표, 반승철 세컨드다이브 대표, 곽근철 PD, 박상훈 디렉터, 오영학 사업 본부장 등이 올라 현지 서비스 계획과 포부를 공유했다. 사회는 현지 게임 행사 진행 경험이 많은 안나 리(Anna Lee)가 맡았다. 정 대표는 환영사에서 아레스의 차별화된 게임성과 함께 대만 전담 인력 구성 계획을 소개했으며, 개발진 역시 서비스 전략을 설명했다. 홍보 모델로 활동 중인 치어리더 변하율도 현장에 깜짝 등장해 응원 메시지와 선물을 전달했다. 이어진 질의응답에서는 결제 관련 협력사 소프트월드 이세진 부사장과 오영학 본부장이 참여해 운영 방식, BM, IP 협업, 로드맵 등에 대한 질문에 답했다. 아레스는 오는 9월 대만·홍콩·마카오 출시를
[FETV=신동현 기자] 컴투스는 신작 턴제 RPG ‘도원암귀 Crimson Inferno’의 공식 스팀 페이지를 열고 위시리스트 등록을 시작했다고 18일 밝혔다. 스팀 페이지에서는 게임 소개와 이미지 등 기본 정보를 확인할 수 있으며 한국어·영어·일어 등 다국어 서비스가 지원된다. 이번 작품은 TV 애니메이션 ‘도원암귀(桃源暗鬼, TOUGEN ANKI)’를 기반으로 제작 중이다. 원작은 지난 7월부터 글로벌 방영이 시작됐으며, 누적 발행 부수 400만 부를 기록한 인기 만화를 원작으로 한다. ‘도원암귀 Crimson Inferno’는 애니메이션의 세계관과 캐릭터를 바탕으로, 몰입감 있는 스토리와 3D 그래픽 연출을 통해 전투의 긴장감을 구현한다. 현재 모바일과 PC 양 플랫폼에서 크로스 플레이가 가능하도록 개발이 진행 중이다. 컴투스는 오는 9월 열리는 ‘도쿄게임쇼 2025’에서 독립 부스를 운영해 신작을 공개하고 글로벌 이용자와 소통을 확대할 계획이다.
[FETV=신동현 기자] 엠게임은 2025년 2분기 연결 기준 매출 200억원, 영업이익 27억원, 당기순이익 17억원을 기록했다. 매출은 전년동기대비 10.2% 증가하며 분기 기준 역대 최대치를 경신했다. 영업이익은 지난해 같은 기간 일회성 비용이 반영됐던 영향으로 293.4% 늘었다. 반면 당기순이익은 전년동기 손해배상금 수령 효과가 제외되며 56.0% 감소했다. 상반기 누적 기준으로는 매출 470억원, 영업이익 92억원, 당기순이익 73억원을 올렸다. 전년동기와 비교해 매출은 25.5%, 영업이익은 95.7% 증가했으며, 당기순이익은 1.8% 소폭 감소했다. 상반기 매출 역시 창사 이래 최대치다. 실적 성장은 PC MMORPG ‘열혈강호 온라인’과 ‘나이트 온라인’의 중화권·북미·유럽 지역 매출이 견조하게 유지된 덕분이다. 지난해 11월 국내 출시된 모바일 MMORPG ‘귀혼M’도 꾸준히 매출에 기여하고 있다. 신작 성과도 이어지고 있다. 파이펀게임즈와 공동 퍼블리싱한 모바일 MMORPG ‘열혈강호: 귀환’은 이달 7일 국내 출시 후 이틀 만에 애플 앱스토어와 구글플레이 인기 순위 1위에 올랐다. 엠게임은 하반기에 자사 인기 IP ‘귀혼’을 활용한 방치
[FETV=신동현 기자] 그라비티는 신작 방치형 RPG ‘라그나로크 아이들 어드벤처 PLUS’를 오는 28일 국내에 정식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작품은 ‘라그나로크: 포링의 역습’, ‘으라차차, 돌격! 라그나로크’에 이어 선보이는 방치형 RPG로, 세로형 화면과 자동 전투를 지원한다. 게임은 세계 종말 이후 수천 년이 지난 혼란한 시대를 배경으로, 직업 변경 시스템과 동료 캐릭터 해금·팀 조합 기능을 제공한다. 약탈 콘텐츠를 통해 다른 이용자의 필드에 침입해 자원을 획득하거나 점령지를 쟁탈할 수도 있다. 현재 공식 사전 예약 페이지, 공식 라운지, 구글 플레이, 애플 앱스토어를 통해 사전 예약이 진행 중이다. 참여자 전원에게 무기·갑옷·투구를 지급하며, 라운지 가입 시 액세서리, 티켓 교환 보상으로 걸칠 것을 제공한다. 출시 당일 접속 시 신발도 받을 수 있어 총 6종 장비 세트 효과를 얻을 수 있다. 선상웅 라그나로크 아이들 어드벤처 PLUS 사업 PM은 “이번 타이틀은 기존 라그나로크 시리즈의 매력을 가장 잘 느낄 수 있는 방치형 RPG로 직업 변경 시스템, 약탈 콘텐츠 등으로 색다른 재미를 선사한다”며 “게임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한 막바지 작업을 진행
[FETV=신동현 기자] 드림에이지(대표 정우용)는 모바일 퍼즐 게임 ‘퍼즐 세븐틴’이 세븐틴(SEVENTEEN) 리더 에스쿱스와 함께하는 라이브 방송을 오는 17일 팬 커뮤니티 플랫폼 위버스를 통해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방송에서는 에스쿱스가 특정 레벨 퍼즐을 제한 시간 없이 클리어하는 미션에 도전하고, 자신의 스타일로 미니룸을 꾸미는 과정을 공개한다. 또한 이용자들의 미니룸을 랜덤 방문해 ‘좋아요’와 ‘종이 비행기’를 보내는 등 실시간 소통을 이어간다. 공식 SNS를 통해 수집된 응원 메시지도 직접 소개할 예정이다. 라이브 시청자에게는 다양한 쿠폰과 인게임 아이템이 제공되며, 일부 보상은 에스쿱스의 미션 성공 여부에 따라 지급된다. ‘퍼즐 세븐틴’은 세븐틴과의 첫 공식 협업 게임으로, SD 캐릭터로 구현된 멤버와 간단한 조작, 전략적 퍼즐 요소를 특징으로 하고 있다. 게임 관련 정보는 공식 브랜드 사이트와 SNS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FETV=신동현 기자] 넷마블은 뱀파이어 콘셉트 MMORPG ‘뱀피르’의 1·2차 ‘캐릭터명 선점’ 이벤트가 조기 마감됨에 따라 3차 이벤트를 진행 중이라고 14일 밝혔다. 1차 이벤트는 지난 12일 오전 11시 시작 후 약 50분 만에 마감됐으며 같은 날 오후 3시 시작된 2차 이벤트도 조기 종료됐다. 넷마블은 이용자 참여 증가에 따라 모든 서버의 수용 인원을 늘리고 13일 오후 8시부터 3차 이벤트를 시작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캐릭터명을 선점하지 못한 이용자도 원하는 서버를 선택해 닉네임을 등록할 수 있다. 참여는 공식 웹사이트에서 가능하며, 넷마블 ID 로그인 후 사전등록 시 사용한 휴대전화 번호 인증이 필요하다. 선점한 이름은 사전 다운로드 및 정식 출시 후 캐릭터 생성 시 사용할 수 있다. 현재 ‘뱀피르’는 사전등록을 진행 중이다. 휴대전화·PC·양대 마켓 사전등록과 카카오톡 채널·유튜브 구독을 모두 완료하면 한정 초상화 ‘불멸의 프란츠’, 14만9000원 상당 패키지, 탈것 ‘저주 뿔 사슴’과 ‘우레 소리 늑대’, 100만 골드 등을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