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TV=김현호 기자] 대한항공이 6일 서울 서소문 대한항공 빌딩 1층 문화예술 전시공간 ‘일우 스페이스’에서 국내 최고 권위의 ‘제26회 대한항공 여행사진 공모전’ 시상식과 전시회를 개최했다. 이 날 시상식에는 조원태 한진그룹 회장을 비롯한 공모전 관계자와 수상자 등 총 100 여명이 참석했다. 7월12일부터 8월19일까지 여행사진 공모전에 접수된 25,800여점 중 전문 심사위원들의 심사를 거쳐 수상작이 선정되었다. 여행의 즐겁고 아름다운 추억을 주제로 한 일반부문에서는 대상(1점), 금상(1점), 은상(1점), 동상(6점), 입선(49점) 등 58점이 뽑혔다. VR, 항공, 수중 촬영 등 새롭고 독특한 시선을 담은 특별부문(GO BEYOND)에서는 특별상 5점이 선정되어 총 63점의 작품이 수상의 영광을 누렸다. 대상을 수상한 ‘태양은 가득히’는 미국 뉴욕의 허드슨 야드에 있는 계단으로 이루어진 조형물 “Vessel”을 촬영한 사진이다. 역광으로 촬영하면서도 대상의 디테일이 잘 살아나게 노출을 잘 조절하였으며, 좌우 대칭을 이루지 않게 구도를 잡아 정적인 대상에 움직임이 느껴지게 표현했다는 호평을 받았다. 이번 공모전의 작품 심사는 대학교 사진학
[FETV=김현호 기자] 호반그룹과 중소벤처기업부가 6일 중소기업중앙회(그랜드 홀)에서 진행된 ‘2019 동반성장주간 기념식’에서 ‘대‧중소기업상생협력기금’ 200억 원 출연 협약을 체결했다. 호반그룹은 2018년에 건설업계 최대 금액인 동반성장 투자재원 기금 200억 원을 출연했고 올해도 200억 원을 출연했다. 이번 협약식에는 박영선 중기부 장관, 김상열 호반그룹 회장, 김순철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이하 ‘협력재단’) 사무총장 등 대·중소기업 임직원, 유관기관 등 관계자 400여명이 참석했다. 박영선 장관은 동반성장주간 기념식 축사에서 “상생협력기금 출연과 협약식을 준비해 주신 김상열 회장님과 관계자 분께 감사드린다”며 “이미 창업, 벤처투자, 복지 등 다양한 분야에서 자발적 상생협력이 확산되고 있는데 정부는 앞으로도 다양한 정책을 통해 기업들을 뒷받침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김상열 회장은 “호반그룹이 30년간 지속 성장할 수 있었던 것은 함께한 협력 기업들이 있었기 때문이다”며 “앞으로도 상생협력기금 출연 등 협력 기업들과의 동반성장을 위해 노력하고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데 노력할 것이다”고 말했다. 이번에 출연한 상생협력기금은 협력 기업
[FETV=김현호 기자] 대한항공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한류의 선두 주자와 손 잡고 더 높이 비상한다. 대한항공은 6일 서울 강서구 공항동 소재 대한항공 본사에서 에스엠엔터테인먼트(SM Entertainment) 소속 아티스트인 슈퍼엠(SuperM)을 글로벌 앰배서더(Global Ambassador)로 위촉했다. 또한 슈퍼엠 멤버들의 모습을 래핑한 보잉 777-300ER 항공기 1대도 함께 공개했다. 슈퍼엠은 세계 시장을 타겟으로 샤이니의 ‘태민’, 엑소(EXO)의 ‘백현’과 ‘카이’, 엔시티 127(NCT 127) ‘태용’과 ‘마크’, 중국 그룹 웨이션브이(WayV)의 ‘텐’과 ‘루카스’ 등 7명으로 이뤄진 에스엠엔터테인먼트의 프로젝트 그룹이다. 대한항공은 슈퍼엠이 상당한 수준의 글로벌 인지도를 갖고 있는 대한민국 대표 아이돌로 이뤄진 프로젝트 그룹인만큼, 향후 대한항공 브랜드와의 시너지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특히 슈퍼엠은 4일부터 새롭게 바뀐 대한항공의 기내 안전비디오의 주인공으로 출연한 바 있으며, 기내 안전비디오에서 사용된 슈퍼엠의 노래인 ‘렛츠 고 에브리웨어(Let’s go everywhere)’는 향후 대한항공의 글로벌 앰배서더 프로젝트
[FETV=김현호 기자] 현대엔지니어링이 전국 각지 재난위기가정의 주거환경을 개선하기 위한 지원을 5년째 이어가고 있다. 현대엔지니어링과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는 ‘기프트하우스 캠페인 시즌5’의 일환으로 경남 의령군, 경북 청송군, 충북 옥천군 등 3개 지역에 자체 개발한 모듈러하우스 3채를 기증했다고 5일 밝혔다. 4일 경남 의령군 유곡면에서 진행된 집들이 행사에는 이선두 의령군 군수, 손태영 의령군 의회 의장, 김정희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 사무총장, 이상훈 현대엔지니어링 CSR팀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해 수혜자에게 응원과 격려의 마음을 전했다. 청송군과 옥천군에서는 각각 6일과 11일에 집들이 행사가 진행될 예정으로, 열악한 주거환경으로 고생하던 두 가정이 새 보금자리에 입주한다. 기프트하우스 캠페인은 주택노후화로 재난위기에 처한 가정에 자체 개발한 ‘모듈러 주택’을 기증하는 현대엔지니어링의 대표 CSV(Creating shared value, 공유가치창출)활동으로 2015년 시즌 1을 시작으로 현재까지 5년 동안 충북 음성군, 경기 포천시, 전북 진안군, 전남 장흥군, 강원 홍천군, 경남 의령군 등 전국 각지에 총 24채의 기프트하우스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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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TV=김현호 기자] 두산로지스틱스솔루션은 6일 서울 임페리얼 팰리스 호텔에서 전략적 파트너사인 오스트리아의 크납(Knapp)과 함께 고객 초청 콘퍼런스를 창립 이래 처음으로 개최한다고 밝혔다. ‘Next Generation Logistics Automation’(다음 세대의 물류 자동화)를 주제로 열리는 이날 행사에서 두산로지스틱스솔루션은 글로벌 물류 트렌드와 기술 진보의 현위치, 두산로지스틱스솔루션의 물류 관련 비즈니스 역량과 이를 실제 구현한 사례를 고객들에게 소개한다. 또 무인지게차, 협동로봇, 장시간 비행이 가능한 수소드론 등 ㈜두산의 핵심역량을 결합한 새로운 솔루션을 비롯해 고객의 사업에 가치를 더하는 다양한 물류 솔루션을 제안한다. 김환성 두산로지스틱스솔루션 대표는 “이커머스(e-Commerce)의 급성장과 함께 고속화, 무인화, 지능화되는 물류 시장 트렌드와 기술적 진보를 고객과 공유하는 의미 있는 자리”라면서, “두산로지스틱스솔루션은 고객의 비즈니스 가치를 높이는 혁신적인 물류 솔루션을 지속적으로 개발하고 꾸준히 고객과 소통하겠다”고 말했다.
[FETV=김현호 기자] CJ푸드빌이 운영하는 부산타워가 누적 방문객 100만 명 돌파를 기념해 다양한 이벤트를 실시하고 가을밤 콘서트 ‘CINEMA MUSIC CONCERT’를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 부산타워는 방문객 100만 명 달성을 눈앞에 두고 있다. 100만 번째 방문객은 빠르면 이번 주 금요일 늦어도 토요일 중에 나올 것으로 예상된다. 100만 번째 방문 고객에게는 마카오 왕복 항공권과 부산언니(부산관광 홍보대사) 굿즈패키지, 기념 케익을 증정하는 깜짝 이벤트를 실시할 예정이다. 부산타워 방문객 100만 명 돌파는 CJ푸드빌이 운영을 시작한 2017년 7월부터 2년 4개월 만이다. 이를 기념해 9일에는 부산시, 부산관광공사와 함께 ‘CINEMA MUSIC CONCERT’를 연다. 저녁 6시30분부터 용두산 공원에서 무료로 진행한다. 영화 하이라이트 영상을 영화 OST와 함께 감상하는 시간, 비트박스·밴드·댄스·포크송 공연 등 다채로운 공연으로 구성해 남녀노소가 즐기기 좋다. 또 현장에서 부산타워 100만 돌파 축하 메시지를 작성하면 추첨을 통해 마카오 왕복 항공권, 부산타워 기념품, 부산언니 굿즈 등 푸짐한 경품을 증정한다. 부산타워에 보
[FETV=김현호 기자] 프리미엄 맥주 ‘클라우드’가 유튜브 채널 ‘맥주클라쓰’를 통해 직장인 힐링 토크 예능 ‘괜찮아 다 그래’ 시즌2를 공개한다. ‘괜찮아 다 그래’는 실제 직장인 출연자들이 가볍게 맥주를 마시며 직장에서 느끼는 감정과 생각들을 허심탄회하게 이야기하는 모습을 통해 직장인이라면 누구나 공감하며 즐길 수 있도록 기획한 콘텐츠다. 올 8월에 공개됐던 ‘괜찮아 다 그래’ 시즌1은 회마다 약 10만회 가량의 조회수를 기록하며 소비자들의 많은 공감을 이끌어 냈다. 이같은 인기에 힘입어 지난달 유튜브를 통해 진행된 시즌2 출연자 모집에는 직장인 백여명의 신청이 몰려 모집이 조기 마감됐다. 비슷한 연차의 직장인들이 함께 출연했던 전작과는 달리 시즌2에서는 서로 다른 연차, 직급, 직책의 출연자들이 모여 ‘연봉협상 노하우’, ‘직장생활 멘탈 관리’ 등 실제 직장인들의 관심이 높은 주제에 대해 자연스럽게 이야기하는 모습을 담아 영상을 보는 직장인들이 쉽게 공감할 수 있도록 했다. 5일 유튜브 채널 ‘맥주클라쓰’에 1회 영상이 업로드 됐고 매주 화요일 마다 순차적으로 총 4편의 에피소드가 공개될 예정이다. 롯데주류 관계자는 “영상에 등장하는 직장인들
[FETV=김현호 기자] KT&G 장학재단이 교육 소외계층 지원과 미래인재 육성을 위해 10년 넘게 이어온 장학사업의 발자취를 담은 백서를 처음으로 발간했다. KT&G는 ‘함께하는 기업’이라는 기업 이념을 실천하기 위해 2008년 공익법인인 KT&G 장학재단을 설립했다. 이후 10년이 넘는 기간 동안 어려운 환경 속에서 배움의 꿈을 키워나가는 학생들을 매년 선발해 장학금 지원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해까지 누적 수혜자는 3932명에 달하며, 누적 지원금액은 252억원 규모이다. 이번 백서에는 장학재단의 사업 소개와 연혁, 선발 장학생들의 성장 이야기, 재단의 도움을 받은 장학생 및 가족들의 감사 편지 등이 담겨있다. 특히 축구선수, 악기연주가 등을 꿈꾸는 예체능 장학생과 시설보호 청소년들이 장학재단의 지원을 통해 성장해나간 이야기도 짜임새 있게 구성돼있다. 장학재단의 활동은 ‘상상 장학사업’과 ‘특성화 장학사업’으로 구분된다. 상상 장학사업은 사회배려 계층 자녀 및 대학생 대상 장학금 지원, 상상장학캠프 개최 등이 있다. 특성화 장학사업으로는 예체능특기자 장학사업, 시설보호청소년 자립지원, 글로벌 인재 육성사업 등을 펼치고 있다.
[FETV=김현호 기자] 아시아나항공은 현지시각 5일 유니세프 한국위원회 함께 베트남 호찌민시의 보육지원시설 ‘타오 응우옌 샨(Thao Nguyen Xanh) 센터’를 방문했다. 이날 방문에는 조영석 아시아나항공 커뮤니케이션 담당 상무와 직원 봉사단, 이기철 유니세프 한국위원회 사무총장, 베트남 호치민 지방정부 교육부 관계자들이 함께 했다. 동 사업은 호찌민시로 이주한 저소득 노동자들의 영유아 자녀들을 돌보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호찌민 시내에 4개의 센터에 300명의 아이들이 수혜를 받고 있다. 아시아나항공은 2017년 유니세프 한국위원회와 협약을 맺고 임직원 급여기금 1.5억원을 쾌척했으며 유니세프 한국위원회는 ‘사랑의 기내 동전 모으기’ 캠페인을 통해 3억원의 재원을 마련하였다. 조영석 상무는 “25주년 동안 유니세프와 함께한 ‘사랑의 기내 동전 모으기’ 캠페인 누적 금액이 145억원을 넘어서는 쾌거를 이루었으며 이와 더불어 더욱 뜻 깊은 사업을 함께 하고자 ‘베트남 영유아 보육지원’ 사업을 지원해오고 있다”며 “앞으로도 유니세프와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대한민국 국적항공사로서의 사회적 책임과 글로벌 파트너십을 공고히 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