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FETV=장기영 기자] 교보생명은 금융취약계층인 장애학생들을 위한 맞춤형 금융교육을 오는 12월까지 전국 10개 장애인 학교와 관련 기관에서 실시한다. 체험형 금융교육을 통해 개인 예산 계획 수립과 신용 관리, 근로소득 기반 생활 설계를 도울 예정이다. 지난 19일 서울 영등포구 소재 관악고등학교 특수학급을 방문한 강사가 학생들을 대상으로 금융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사진 교보생명]

[FETV=장기영 기자] 교보생명은 금융취약계층인 장애학생들을 위한 맞춤형 금융교육을 오는 12월까지 전국 10개 장애인 학교와 관련 기관에서 실시한다. 체험형 금융교육을 통해 개인 예산 계획 수립과 신용 관리, 근로소득 기반 생활 설계를 도울 예정이다. 지난 19일 서울 영등포구 소재 관악고등학교 특수학급을 방문한 강사가 학생들을 대상으로 금융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사진 교보생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