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TV=장기영 기자] 삼성생명은 개인형 퇴직연금(IRP) 신규 계좌 개설 이벤트를 진행한다.
‘모니모’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IRP 신규 계좌를 개설한 뒤 1개월 이내 개인부담금을 일정 금액 이상 납입하면 납입 금액 구간에 따라 ‘모니머니’ 1만~3만원을 지급한다.

단, 개인부담금 납입 후 2개월 이내 IRP 계좌 또는 자동이체를 해지할 경우 모니머니를 지급하지 않는다.
삼성생명 관계자는 “IRP는 절세 혜택과 장기 자산관리를 함께 고려할 수 있는 대표적인 노후 준비 수단”이라며 “고객들이 자신에게 맞는 연금 포트폴리오를 점검하고 탄탄한 인생 2막을 준비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삼성생명은 올해 초 보험업계 최초로 퇴직연금 상장지수펀드(ETF) 적립금 1조원을 돌파했다. 이달 현재 삼성생명 퇴직연금 계좌를 통해 투자가 가능한 ETF는 총 714개로, 증권사를 제외한 은행·보험업권 사업자 가운데 가장 많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