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TV=장기영 기자] DB생명은 강원도 삼척시에 위치한 오저초등학교에 ‘1사1교 금융교육’ 발전 지원금 500만원을 전달했다. 이번 지원금은 졸업·입학생 장학금과 동절기 피복비 등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지원금 전달식에 참석한 김영 DB생명 본부장(왼쪽)과 정의남 오저초 교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DB생명]
[FETV=장기영 기자] 동양생명은 연말을 맞아 임직원들이 서로 감사와 응원의 마음을 전하는 ‘엔젤우편함 위드(with) 땡큐토큰’ 캠페인을 진행했다. 지난 12일부터 19일까지 1주간 우리금융그룹 디지털 소통 플랫폼 ‘땡큐토큰’을 통해 진행된 캠페인에는 총 420여건의 메시지가 접수됐다. 캠페인에 참여한 직원들이 참여자 전원에게 제공된 간식을 들어 보이고 있다. [사진 동양생명]
[FETV=장기영 기자] 신한라이프 베트남법인이 설립 5주년을 맞는 내년 사업계획을 수립했다. 판매채널 다각화와 맞춤형 상품 개발을 통한 시장 공략 강화로 순손익 흑자 전환 시기를 앞당길 방침이다. 26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신한라이프 베트남법인은 지난 23일 사원총회를 개최해 ‘2026년 경영계획’을 승인했다. 베트남법인은 신한라이프의 첫 해외법인으로, 2021년 2월 설립 이후 2022년 1월 영업을 개시했다. 설립 5주년을 맞는 내년 경영계획에는 판매채널 다각화와 맞춤형 상품을 개발을 통한 영업력 강화 방안이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 베트남법인은 영업 개시 이후 텔레마케팅(TM)채널과 방카슈랑스채널을 중심으로 시장을 공략해왔다. 방카슈랑스의 경우 먼저 베트남에 진출한 계열사 신한은행, 신한카드 현지 법인과의 제휴를 통해 보장·저축성보험을 판매 중이다. 지난해부터는 전속 보험설계사(FC)채널을 가동하며 판매채널 다각화에 나섰다. 현지 금융시장에 대한 이해도가 높은 인력을 중심으로 FC 조직을 빠르게 확대하고 있다. 이와 함께 현지 소비자와 판매채널별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상품 개발도 추진하고 있다. 신한라이프는 이를 통해 베트남법인의 매출 성장세를 이어가면
◇승진 <부서장> ▲경영지원부장 류종원 ▲소비자보호부장 이용섭 <팀장> ▲보험사기조사부 자동차조사팀장 강아현 ▲판매채널전략부 자율규제팀장 최영제 ◇전보 ▲공익업무부장 박승호 ▲판매채널전략부장 최동욱 ▲중부지역본부장 박기준 ▲동부지역본부장 김원신 ▲기획조정부 국제산학협력팀장 문준호 ▲일반보험부 일반보험팀장 이현희 ▲미래대응지원부 ESG&공시팀장 엄준식 ▲자동차보험부 자동차보상팀장 이웅노 ▲공익업무부 과실분석팀장 길병각 ▲홍보부 홍보팀장 송인호 ▲민원서비스부 민원관리팀장 김봉진 ▲감사실장 이인표
◇승진 <부사장> ▲리스크본부장 정종국 ▲HR본부장 이상윤 ▲재무부문장 지성원 <상무> ▲자산운용본부장 권달훈 ▲계리본부장 이은주 ▲상품본부장 김순재 ▲금융소비자보호총괄책임자 선호규 ◇선임 <상무> ▲B2B영업본부장 목진호 <담당> ▲정보보호담당(정보보안팀장 겸직) 강희구 <직무대행> ▲디지털IT본부장(디지털IT개발팀장 겸직) 직무대행 김해근 ▲고객지원본부장(계약관리팀장 겸직) 직무대행 홍우곤 ▲고객마케팅본부장 직무대행 장충식
◇선임 <부서장> ▲FC상품팀장 임지련 ▲GA상품팀장 송주영 ▲GA영업추진팀장 정성찬 ▲홍보팀장 류지훈 ▲보험리스크관리팀장 조재광 ▲DX기획팀장 김영대 ▲AX추진팀장 박현규 ▲영업개발팀장 정주용 ▲금융사업팀장 한대희 ▲소비자지원팀장 백종규 ▲시장개발팀장 현승훈 ◇전보 <부서장> ▲LFC본부 단장 배재일 ▲GA본부 단장 박재훈 ▲DB사업팀장 허일찬 ▲하이브리드영업추진팀장 최도유 ▲GA사업팀장 고재범 ▲BA사업팀장 설세원 ▲상품개발1팀장 유재희 ▲상품개발2팀장 이연진 ▲전략기획팀장 겸 이사회 사무국장 유상혁 ▲성과관리팀장 임정인 ▲고객전략팀장 윤현중 ▲브랜드마케팅팀장 배진위 ▲원신한추진팀장 김지철 ▲총무팀장 김진봉 ▲영업플랫폼팀장 권병용 ▲고객개발팀장 박민경 ▲경영개발팀장 박정서 ▲ICT운영팀장 유대성 ▲정보보호팀장 지정규 ▲디지털보안팀장 윤경승
[FETV=장기영 기자] 손해보험업계 1위사 삼성화재의 자회사형 법인보험대리점(GA) 삼성화재금융서비스가 내년 설립 10주년을 맞는다. 삼성화재금융서비스는 지속적인 보험설계사 증원과 지점망 확충, 새로운 영업모델 도입으로 영업 경쟁력을 강화해 사상 최대 매출 행진을 이어나갈 계획이다. 24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삼성화재금융서비스의 올해 1~3분기(1~9월) 영업수익은 1020억원으로 전년 동기 840억원에 비해 180억원(21.4%) 증가했다. 올해 연간 영업수익은 지난해에 이어 사상 최대를 기록할 전망이다. 지난해 연간 영업수익은 1148억원으로 사상 처음 1000억원을 돌파했다. 삼성화재금융서비스는 설립 10주년을 맞는 내년에도 영업 경쟁력 강화를 통해 매출 신기록 행진을 이어나갈 계획이다. 삼성화재금융서비스는 삼성화재가 지난 2016년 3월 자본금 100%를 출자해 설립한 자회사형 GA다. 삼성화재금융서비스는 지난 10년간 소속 설계사 5000명 이상의 대형 GA로 성장하며 연간 매출 1000억원 시대를 열었다. 이를 위해 삼성화재금융서비스는 지속적인 설계사 증원과 지점망 확충을 추진해왔다. 설계사 수는 2021년 3000명, 2022년 4000명에 이어
[FETV=장기영 기자] ‘제2의 국민건강보험’으로 불리는 실손의료보험 보험료가 내년 평균 8% 가까이 인상된다. 23일 손해보험협회와 생명보험협회에 따르면 2026년도 실손보험료 전체 평균 인상률은 약 7.8%다. 실손보험료 인상은 손해율 상승에 따른 것으로, 인상률은 세대별 상품 손해율에 따라 책정됐다. 세대별 평균 보험료 인상률은 4세대가 20%대로 가장 높고 3세대(16%대), 2세대(5%대), 1세대(3%대)가 뒤를 이었다. 올해 1~3분기(1~9월) 위험손해율은 4세대(147.9%), 3세대(138.8%), 1세대(113.2%), 2세대(112.6%) 순으로 높았다. 단, 실손보험료 인상률은 보험사들의 평균 수준으로, 모든 가입자에게 일률 적용되는 것은 아니다. 상품의 갱신 주기와 종류, 가입자의 연령과 성별, 보험사별 손해율 상황 등에 따라 차등 적용된다. 본인이 가입한 실손보험의 실제 보험료 조정 수준은 개인별 계약 갱신 시기에 보험사에서 발송하는 갱신 안내장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 이형걸 손보협회 장기보험부장은 “보험업계는 비급여 과잉진료, 보험사기 등으로 인한 보험금 누수를 방지함으로써 실손보험 누적 적자를 해소하고 가입자의 보험료 부담을
[FETV=장기영 기자] 미래에셋생명이 미래에셋자산운용을 비롯한 계열사의 주식 매수에 따른 자진 상장 폐지설을 부인했다. 미래에셋생명은 23일 자진 상장 폐지 관련 언론 보도에 대해 “자진 상장 폐지는 대주주가 검토할 수 있는 사안으로, 확인 결과 현재 대주주가 검토하고 있는 내용은 없다”고 해명 공시했다. 계열사의 주식 매수 배경에 대해서는 “당사의 주가가 저평가돼 있다고 판단해 주식을 취득하는 것으로 확인됐다”고 설명했다. 앞서 미래에셋생명은 미래에셋자산운용, 미래에셋컨설팅 등 계열사들이 잇따라 주식을 매수하면서 상장 폐지를 거쳐 미래에셋그룹 완전자회사 편입 가능성이 거론돼왔다. 일각에서는 완전자회사 편입 이후 지분 매각 가능성을 거론하기도 했다. 계열사의 미래에셋생명 지분율은 60%를 넘어선 상태다. 이날 현재 최대주주 미래에셋증권(22.01%)과 미래에셋자산운용(17.2%), 미래에셋캐피탈(15.59%), 미래에셋컨설팅(5.21%) 등 4개 계열사가 보유한 미래에셋생명 지분은 총 60.01%다.
[FETV=장기영 기자] 내년 1월 신한라이프가 첫 도심형 요양시설을 개소하면서 생명보험사들의 요양사업 주도권 경쟁이 본격화한다. 선두 KB라이프를 추격하는 은행계 생보사 중심의 경쟁 구도가 형성된 가운데 기존 실버타운(노인복지주택)을 인수한 업계 1위 삼성생명이 어떤 방식으로 사업을 확장할지 주목된다. 23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신한라이프의 요양사업 자회사 신한라이프케어는 내년 1월 경기 하남시 덕풍동에 도심형 요양시설 ‘쏠라체 홈 미사’를 개소할 예정이다. 쏠라체 홈 미사는 신한라이프케어의 첫 도심형 요양시설로, 64인실 전 세대를 1인실로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앞서 신한라이프케어는 지난해 11월 첫 주간보호시설 ‘분당데이케어센터’를 개소했으며, 오는 2027년에는 서울 은평구에 첫 실버타운도 개소할 계획이다. 신한라이프케어의 첫 도심형 요양시설 개소에 따라 내년부터 생보사들의 요양사업 경쟁은 본격화할 것으로 예상된다. 현재 국내 금융권 요양시장은 선두 KB라이프가 앞서나가는 가운데 다른 은행계 생보사 신한라이프, 하나생명이 뒤를 쫓는 양상이다. KB라이프의 요양사업 자회사 KB골든라이프케어는 올해 3개 도심형 요양시설을 추가 개소해 총 5개 도심형 요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