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TV=이건우 기자] 오리온은 ‘핫브레이크 쫀득쿠키바’를 출시했다고 29일 밝혔다. ‘핫브레이크 쫀득쿠키바’는 우유 풍미의 마시멜로와 달콤한 초코쿠키를 조화롭게 담아낸 것이 특징이다. 특히 최근 두쫀쿠 열풍으로 주목받고 있는 쫀득한 마시멜로에 바삭한 쿠키를 더해 색다른 식감을 구현했다. ‘핫브레이크’는 오독오독한 땅콩과 아몬드, 누가의 쫄깃한 식감이 특징인 제품으로, 운동할 때나 허기질 때 에너지 및 포만감을 채우는 간식으로 소비자들의 선택을 받아왔다. 기존 오리지널 제품에 더해 TPO와 취향에 따라 즐길 수 있는 스낵형 초코바인 쫀득쿠키바까지 라인업을 확장했다. 오리온 관계자는 “두쫀쿠의 인기 속에 달콤하면서 쫀득, 바삭한 식감의 간식이 주목받고 있다”며 “우유 풍미의 쫀득한 마시멜로와 초코쿠키가 조화를 이룬 핫쫀쿠가 초코바의 새로운 트렌드를 이끌어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FETV=이건우 기자] 롯데쇼핑의 e커머스 플랫폼 롯데온(LOTTE ON)은 설 명절을 앞두고 ‘2026 온누리상생스토어 상품권 증정 이벤트’를 2월 10일까지 진행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행사 기간 동안 온누리상생스토어에서 디지털 온누리상품권으로 결제하면 자동 응모된다. 누적 구매 금액에 따라 10만 원부터 40만 원까지 구매 금액별로 최대 5만 원 상품권을 받을 수 있다. 당첨자 수는 6570명으로 2월 25일 개별 안내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같은 기간 온누리상생스토어에서는 설 특별상품 구매에 사용할 수 있는 20% 할인 쿠폰을 제공한다. 수산, 과일·채소, 정육·밀키트, 가공식품, 김치, 쌀, 견과, 간식, 건기식, 생활용품 등 명절 수요 품목을 중심으로 구성했다. 대표 상품으로는 완도 활전복, 안동 간고등어, 영광 법성포 프리미엄 굴비, 제주 타이벡 밀감, 제주 천혜향, 설향 딸기, 문경 약돌사과, 나주배를 비롯해 안심한우 선물세트, 국내산 한돈, 저온압착 참기름, 제주 한라봉과즐 등이 있다. 온라인상생스토어에 입점한 청년상인 판매자 상품을 대상으로 20% 할인 가능한 '청년상인특별쿠폰'도 준비했다. 기획전 내 상품을 구매하고 인스타그
[FETV=이건우 기자] 롯데마트가 동아시아 국가들의 연휴 기간을 앞두고 외국인 대상 선물용 상품을 강화한다고 29일 밝혔다. 한국관광공사의 한국관광데이터랩에 따르면 2025년 1~11월 누계 기준 한국을 방문한 외국인 관광객은 약 1천742만명으로 전년 대비 15.4% 증가했다. 업계에서는 올해 방한 외국인 관광객 수가 1천800만명을 돌파하며 역대 최대치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이에 롯데마트는 외국인 관광객 수요 확대에 맞춰 초콜릿, 선물세트, 기념품 등을 중심으로 구색을 강화해 선보인다. 먼저 롯데마트는 ‘롯데 아몬드 초코볼 액막이 기획(184g)’을 8360원에 단독 판매한다. 해당 상품은 십이지신과 액막이 명태 등 한국 전통 문화를 모티브로 한 패키지 디자인을 적용했으며, 액막이 명태 스티커를 함께 제공해 특별함을 더했다. 더불어 2월 14일(토) 발렌타인데이를 앞둔 만큼 이번 초코볼 액막이 기획 상품은 외국인 관광객 수요는 물론, 국내 고객의 선물 수요까지 함께 공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롯데마트는 2월 17일(화)까지 한국 전통 이미지를 담은 설 선물세트 2종을 판매한다. ‘엘지 K자개 핸드케어 세트’는 핸드워시와 비누
[FETV=이건우 기자] 세븐일레븐은 오는 30일 중식대가 후덕죽 셰프와 손잡고 ‘후덕죽유자고량주하이볼’을, 내달 4일에는 K-주모 윤나라 셰프와 함께 ‘윤주모복분자하이볼’을 새롭게 출시한다고 29일 밝혔다. 후덕죽유자고량주하이볼은 중국 전통 백주 고량주를 베이스로 한 하이볼이다. 중국 술 특성상 도수가 높은 것이 일반적이나 저도주 트렌드를 고려해 알코올 도수 5도로 맞춰 부담없이 즐길 수 있도록 만들었다. 기름진 중국음식에 특히 잘 어울리도록 탄산감과 유자농축액을 더해 청량하면서도 깔끔한 여운을 완성했다. 윤주모복분자하이볼은 ‘윤주모’라는 별명으로 한국 전통주와 한식의 매력을 국내외에 알리고 있는 ‘윤주당’ 오너셰프 윤나라 셰프와 손잡았다. 윤나라 셰프가 요리 경연 프로그램에서 선보인 조선식 폭탄주 ‘혼돈주’를 모티브로 하여 탁주를 기본으로 탄산과 복분자를 더해 은은한 발효감과 상큼한 산미를 느껴볼 수 있도록 만들었다. 알코올 도수는 4도로 가볍게 음용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 송승배 세븐일레븐 음료주류팀 담당MD는 “요리 예능을 통해 셰프들의 철학과 감각이 대중적으로 소비되면서 술 역시 이들의 요리의 연장선으로 즐기려는 수요가 늘고 있다”며 “이번에 새롭게
[FETV=이건우 기자] 신세계푸드가 두바이 스타일의 풍미를 합리적인 가격으로 즐길 수 있는 가성비 디저트 ‘두초크(두바이 스타일 초코 크루아상)’을 선보인다고 29일 밝혔다. 신세계푸드는 마트 베이커리의 강점을 살려 트렌디한 맛과 식감은 살리면서도 일상 속에서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도록 가격과 단맛의 균형에 초점을 맞춰 ‘두초크’를 기획, 개발했다. ‘두초크’는 버터 풍미가 살아 있는 크루아상 속에 피스타치오 페이스트와 크런치한 카다이프를 풍성하게 채워 넣고, 그 위에 달콤한 초콜릿 드리즐과 피스타치오 분태를 더한 것이 특징이다. 가격은 ‘두초크’ 2개입(이마트) 8980원, 3개입(트레이더스) 1만2980원이다. ‘두초크’ 오는 30일부터 다음 달 12일까지 2주간 매일 이마트와 트레이더스 각각 1개 매장에서 하루 100세트씩(1인 1세트) 한정 판매된다. 일자별 판매 매장 정보는 이마트 공식 SNS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신세계푸드 관계자는 “최근 관심을 끌고 있는 두바이 스타일 디저트를 보다 합리적인 가격과 편안한 맛으로 즐길 수 있도록 개발해 구성했다”며, “앞으로도 고객들의 라이프 스타일과 디저트 트렌드를 반영해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가
[FETV=이건우 기자] 롯데백화점이 출시한 명절 기프트 멤버십인 '롯데 기프트 클럽'이 고객에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29일 밝혔다. ‘롯데 기프트 클럽’은 명절 시장에서도 VIP 등 소비력이 큰 고객의 매출 기여도가 높다는 데 착안해 지난해 8월 추석 기프트 시즌에 맞춰 공식 론칭했다. 100만원 이상 구매하는 우량 고객의 구매 단가, 구매 품목 등 대규모 세부 지표를 촘촘히 분석해 ‘롯데 기프트 클럽’만의 특별한 혜택을 마련했다. 롯데백화점은 ‘롯데 기프트 클럽’의 출시로 ‘우량 고객 증가’ 및 ‘매출 확대’에 이르는 동반 상승 효과를 거뒀다. 론칭 첫 해인 지난 추석 기프트 기간의 전체 우량 고객의 수는 직전년 추석 대비 20% 이상 늘고, 우량 고객의 명절 매출 기여도 역시 역대 최대치인 60%대를 기록한 것으로 분석됐다. 롯데백화점은 ‘롯데 기프트 클럽’ 가입자 대상 ‘상시 혜택’ 제공도 검토 중이다. 명절 기간 이외에도 가정의 달, 크리스마스 등 연중 선물 수요가 집중되는 시즌마다 롯데 기프트 클럽 가입 고객만 누릴 수 있는 특별 혜택을 마련할 계획이다. 박상우 롯데백화점 마케팅부문장은 “’롯데 기프트 클럽’은 고객의 선물 수요와 소비 트렌드를
[FETV=이건우 기자] 대한빙상경기연맹 공식 후원사인 CU가 다음달 6일부터 밀라노에서 열리는 동계 국제 스포츠 대회를 맞아 준비한 최대 59% 할인 행사를 진행 한다고 29일 밝혔다. CU는 2월 한 달간 카스, 테라 등 총 17종의 캔맥주 번들 행사를 진행한다. 50%에 달하는 자체 할인에 삼성·하나카드 결제 할인 2천 원을 더해 최대 59% 수준의 할인 효과를 제공한다. 대용량(1.6L) 맥주도 저렴하게 구매가 가능하다. 카스, 테라, 켈리 페트 맥주 3종은 두 개 이상 구매 시, 개당 800원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경기를 관람하며 주류와 함께 즐기기 좋은 먹거리 행사도 함께 진행한다. 치토스, 도리토스 등 롯데 인기 스낵 6종을 대상으로 골라담기 행사를 준비했다. 5개 6,800원, 7개 8,400원, 10개는 1만 원으로 구매가 가능하다. 10개 구매 시 개당 가격은 기존 가격 대비 최대 44% 낮아진다. 맥스봉 핫바, 비비고 왕교자 등 CJ 안주류 30여 종을 대상으로는 1+1 행사를 진행한다. 이와 함께 CU는 단순 할인 혜택을 넘어, 겨울 스포츠 응원의 의미를 담은 기획 상품도 함께 선보인다. 피겨스케이팅 컨셉의 곰 인형인 ‘눈꽃피겨베어’
[FETV=이건우 기자] LG생활건강의 2025년 4분기(이하 연결기준) 매출은 1조 4728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8.5% 하락했고, 영업이익은 -727억원으로 적자 전환했다. 프리미엄뷰티와 데일리뷰티의 주력 브랜드가 글로벌 시장에서 성과를 내고 있지만 강도 높은 유통채널 재정비 작업이 지속되고 희망퇴직 등 국내·외 인력 효율화 관련 일회성 비용이 반영되면서 4분기 전사 실적이 역신장했다. 연간으로 보면 매출은 6조 3555억원, 영업이익은 1707억원으로 각각 6.7%, 62.8% 감소했다. LG생활건강은 28일 전자공시시스템을 통해 이 같은 내용의 2025년 4분기 및 연간 실적(잠정)을 발표했다. 4분기 해외 지역별 매출은 닥터그루트, 유시몰 등 주력 브랜드의 판매 호조로 미국과 일본에서 각각 7.9%, 6.0% 상승한 반면, 중국은 전년 동기 기저 부담으로 16.6% 하락해 전체 해외 매출이 5.0% 감소했다. 연간 해외 매출은 미국, 일본 지역이 실적을 견인하면서 1.2% 성장했다. Beauty 4분기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18.0% 하락한 5,663억원을 기록했다. 영업이익은 -814억원으로 적자 전환했다. 더페이스샵, VDL 등 해외 전략
[FETV=이건우 기자] 제너시스BBQ 그룹은 자사 플래그십 매장인 BBQ 빌리지 송리단길점에서 발렌타인 데이와 화이트데이 시즌을 맞아 ‘러브 인 파리(Love in Paris)’ 콘셉트의 시즌 프로모션을 선보인다고 28일 밝혔다. ‘러브 인 파리’는 업계 최초로 주한프랑스상공회의소(FKCCI)와 공동 기획해 프랑스 문화의 정서를 공간과 메뉴로 풀어냈던 지난 연말 ‘홀리데이 인 파리’ 프로모션의 연장선에 있는 프로젝트다. 이번 프로모션은 치킨 주문시 사이드 메뉴를 주문하는 고객들이 증가함에 따라 소비자들의 혜택을 높이기 위해 기획됐다. 특히, 메뉴 선택에 따라 어울리는 사이드를 자동으로 제공하는 방식으로, 주문 과정에서의 번거로움을 줄이면서도 만족도를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 이번 프로모션 메뉴는 딸기 시즌을 반영한 애프터눈티 세트를 중심으로 낮 시간대 고객 경험에 초점을 맞췄다. 동결건조 딸기와 그래놀라를 더한 ‘쫀득쿠키’를 비롯해 다양한 딸기 디저트로 구성된 3단 형태의 ‘베르사유 애프터눈티 세트’를 선보이며, 샹젤리제 브런치 세트(A/B), 빠리치킨 플래터, 카페 구르망 세트, 시즌 한정 음료 ‘벚꽃 에이드’ 등도 함께 운영한다. 매장 공간은 ‘파리에
[FETV=이건우 기자] KT&G 상상마당이 신년 기획 전시 ‘빛나는 질주(Brilliance in Motion)’을 오는 2월 25일까지 상상마당 대치갤러리에서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전시는 올해의 상징 동물인 ‘말’을 활용해 새해를 맞아 자유롭게 달려나가는 에너지를 표현한 김우진 조각가의 작품이 전시됐으며, 입장료는 무료다. 이번 전시에는 말 조형 작품 위에 방문객들이 새해 소원을 적어 붙이는 체험존도 마련됐다. 방문객들은 소원이 적힌 컬러 띠지를 직접 조형물에 부착해 새해 소원 성취를 기원하고 작품을 함께 만들어 나갈 수 있다. KT&G 관계자는 “이번 전시는 2026년 병오년을 맞아 개개인의 소원과 희망을 기운을 북돋을 수 있도록 하는 체험형 기획 전시”라며, “앞으로도 상상마당은 대중과 예술·문화가 만날 수 있는 기회의 장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