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TV=장기영 기자] 서울보증보험은 서울 종로구 관내 취약계층 아동을 위한 후원금 5000만원을 지난 10일 종로구사회복지협의회에 전달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후원금은 보건복지부가 주관하는 취약계층 아동 통합 복지 서비스 ‘드림스타트’ 선정 아동의 장학금과 생활비 지원에 사용된다.
특히 올해는 아동 16명에게 매월 20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할 예정이다.
이상규 서울보증보험 경영기획본부장은 “종로구 드림스타트 사업을 통해 어려운 환경에 놓인 아이들이 밝고 건강하게 성장하길 바란다”며 “서울보증보험은 앞으로도 ‘미래세대 성장 파트너’, ‘함께 하는 나눔 파트너’, ‘동반성장 상생 파트너’로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실천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