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TV=김현호 기자] 대한항공이 4일 몽골 울란바타르시 바가노르구 소재 어뉴니애랭 국립학교에 ‘컴퓨터 교실'을 선물했다. 이 날 '컴퓨터 교실' 기증 행사에는 장순재 대한항공 울란바타르 지점장, 산다그오치르 바가노르구청장, 바트에르덴 어뉴니애랭 국립학교 교장과 교사, 재학생 등이 참석했다. '컴퓨터교실'에 학습용 컴퓨터와 컴퓨터 책걸상(30세트)를 비치하고 탁구라켓, 배구공 등 체육용품도 추가로 전달했다. 컴퓨터 교실 사회공헌 활동은 ‘대한항공 숲’이 위치한 바가노르 지역 현지 학생들의 정보화 격차 및 IT 기술에 대한 소외를 해소하기 위해 2013년 볼로브스롤 국립학교에 컴퓨터를 기증하면서 시작됐다. ‘대한항공 숲’으로 시작된 바가노르 지역과의 인연이 지역 사회를 위한 사회공헌 활동으로 확대 된 것이다.
[FETV=유길연 기자]금요일인 6일도 전국은 많은비가 내리겠다. 제주도는 오후부터 북상하는 제13호 태풍 ‘링링(LINGLING)'의 영향을 받을 것으로 예보됐다. 6일까지 예상 강수량은 중부지방·서해5도에 20~60mm(많은 곳 80mm 이상), 강원영동·남부지방은 10~40mm다. 제13호 태풍 '링링(LINGLING)'은 오늘 3시 현재 중심기압 940hPa, 중심 부근 최대풍속 169km/h(47m/s)의 강도 매우 강의 중형 태풍으로 일본 오키나와 서쪽 약 280km 부근 해상에서 시속 22km/h로 북진하고 있다. 내일 3시경에는 제주도 서귀포 서남서쪽 약 150km 부근 해상으로 이동할 것으로 예상된다. 기상청은 "북상하는 태풍의 영향으로 오늘 오후 제주도와 남해안을 시작으로 밤에는 전남과 경남, 내일 새벽에는 그 밖의 전국으로 비가 확대되어 모레 새벽까지 이어지면서 장기간 매우 많은 비로 인한 비 피해가 우려되니 침수와 산사태, 축대붕괴 등 수방대책에 만전을 기하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날 오전 7시 현재 기온은 서울 22.2도, 인천 22.5도, 수원 23.0도, 춘천 22.1도, 강릉 22.4도, 청주 22.8도, 대전 22.8
[FETV=유길연 기자]▲허위공시, 청부논문…코오롱 ‘인보사 사태’ 점입가경 ‘인보사케이주’ 사태로 논란의 중심에 선 코오롱생명과학이 허위 공시와 논문 중립성 의혹에도 휩싸이면서 국민적 공분을 사고 있다. 코오롱생명과학은 2015년 5월 주가 급등에 대한 한국거래소의 조회공시 요구에 “자회사인 티슈진(현 코오롱티슈진)이 인보사의 미국 임상3상에 진입했다”고 답변했다. 그러나 최근 코오롱티슈진에 대한 한국거래소 기업심사위원회의 심사 과정에서 인보사의 미국 임상 과정이 미 식품의약국(FDA)의 임상 중지 통보에 따라 2015년 5월∼2018년 7월 중단됐던 사실이 드러났다. 이에 따라 상장폐지 여부를 가리기 위한 2차 심사에서도 코오롱티슈진이 다시 상장폐지 결정을 받으면 사실과 다른 내용을 공시했던 코오롱생명과학도 불성실 공시법인에 추가로 지정되며 벌점을 받을 수 있다. ▲코스피 한달만에 2000선 회복...미중 무역협상 기대감 코스피가 5일 미중 무역협상에 대한 기대로 한 달 만에 2000선을 회복했다. 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에 비해 16.22포인트(0.82%) 오른 2004.75으로 장을 마쳤다. 유가증권시장에서는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1872억원, 929
[FETV=김현호 기자] 대림산업의 광화문 디타워가 추석 연휴기간에도 일상 속 로망을 꿈꾸는 이들에게 ‘광화문로망’을 즐길 수 있도록 정상영업을 실시하고 다양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먼저, ‘와인문’, ‘폴바셋’, ‘고디바’ 등은 추석 선물 세트를 판매한다. ‘와인문’은 ‘가볍게 마시기 좋은 이탈리아 와인 세트’를 비롯하여 다양한 추석 선물 세트를 준비했다. 또 오픈 기념으로 구매 고객에게 디타워 3층에 위치한 제주문 15% 할인 쿠폰을 제공한다. ‘폴바셋’은 바리스타 파우치가 포함된 다양한 선물세트를, ‘고디바’에서는 5만원 이상 구매 시 15,000원 상당의 고디바 음료 바우처 3종을 증정하는 선물 세트를 판매한다. 디타워 내 레스토랑에서도 오래간만에 모임을 갖는 가족단위 고객들을 위한 다양한 할인 행사를 실시한다. 정통 멕시칸 레스토랑 ‘온더보더’에서는 3대가 방문 시, 16,900원 상당의 콥 샐러드를 증정한다. 일본 가정식 레스토랑 ‘후와후와’에서는 3인 이상 방문 시, 감자고로케 3개를 제공하는 혜택을 선보인다. 뿐만 아니라 친구, 연인과의 단란한 데이트를 즐기는 고객을 위한 행사도 실시한다. 채낙영 셰프가 운영하는 ‘소년서커스’에
[FETV=김현호 기자] 대우건설이 4일 서울 노원구에서 ‘희망의 집 고치기’ 봉사활동을 했다고 5일 밝혔다. 이날 대우건설 인사경영지원본부‧경영기획본부 직원은 동광모자원을 찾아 도배, 장판 및 싱크대 교체, 단열 작업 등 주거환경 개선 봉사활동에 나섰다. 모자원은 자녀가 최소 2명인 저소득 한부모 가정을 대상으로 주택을 최대 3년 무상임대해 생활안정‧자립기반 조성을 돕는 시설이다. 대우건설은 건설회사라는 특성을 활용한 사회공헌활동을 확대하고 있다. 대우건설은 지난해부터 해비타트 서울지회와 함께 주택보수와 시설물 설치 등 재능기부 활동을 통해 어려운 이웃의 주거환경을 개선하고 있다. 주택 노후로 거주에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직접 보수할 수 없는 가정을 방문해 도배, 장판 및 싱크대 교체, 단열작업 등을 한다. 올해 총 6회의 집고치기 봉사활동을 할 계획이며 이번에 5회째를 마쳤다. 희망의 집 고치기에는 대우건설 임직원들이 매달 급여에서 1000원 미만의 동전을 모아 마련한 ‘임직원 동전모아 사랑실천하기’ 기금이 사용돼 그 의미를 더했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전 임직원이 참여하는 릴레이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기업으로 거듭나겠다
[FETV=김현호 기자] 대한항공은 4일 오후 서울 강서구청에서 추석 명절을 맞아 강서지역 이웃들을 위한 ‘사랑의 쌀’ 기증 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에서 대한항공은 본사가 위치한 강서구 지역 이웃들을 위해 10kg 쌀 300포를 강서구청에 기증했으며 기증된 쌀은 지역 내 독거노인, 소년소녀가장, 장애인 등 취약계층 300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대한항공의 ‘사랑의 쌀’ 후원은 2004년에 시작해 올해 16년째로 대표적인 지역 사회공헌 활동으로 자리를 잡았다. 이 후원을 통해 강서지역 내 소외된 이웃과 주민들에게 매년 추석과 설 명절에 쌀을 전달해 즐거운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이 밖에도 대한항공은 지역사회와 연계해 ‘하늘사랑 김장 담그기’, 인천지역 초등학생 대상 ‘하늘사랑 영어교실’ 및 강원도 농촌 마을과 ‘1사 1촌 운동’ 등 다양한 지역에서 봉사 활동을 실천해 나가고 있다.
[FETV=유길연 기자]목요일인 5일 전국은 '가을장마'가 이어지면서 흐리고 비가 오겠다. 남부지방에 내리는 비는 오후에 그치겠다. 6일까지 예상 강수량은 서울·경기, 강원 영서 북부, 충남, 제주도 등에 50∼100㎜(많은 곳 150㎜ 이상), 영서 북부를 제외한 강원, 충북, 전라, 지리산 부근, 경남 남해안에 20∼60㎜(많은 곳 100㎜ 이상), 남해안을 제외한 경상도 10∼40㎜다. 북상하는 제13호 태풍 '링링(LINGLING)'의 영향으로 내일오후에 제주도에서 비가 시작되어 밤에는 남해안, 모레(는 전국에 비가 오겠고, 제주도는 오후에 그치겠다. 기상청은 "남부지방은 오늘 오후까지, 제주도와 중부지방은 내일까지 시간당 30∼50㎜의 매우 강한 비가 예상된다"며 “내일 까지 비가 오는 지역은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가 치는 곳이 있겠으니, 시설물 관리와 안전사고에도 각별히 유의하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날 오전 7시 현재 기온은 서울 22.6도, 인천 22.8도, 수원 22.8도, 춘천 22.1도, 강릉 22.3도, 청주 22.0도, 대전 22.9도, 전주 24.6도, 광주 23.8도, 제주 23.7도, 대구 22.3도, 부산 24.5도,
[FETV=유길연 기자]▲자동차시장 달구는 ‘SUV大戰’ 관전 포인트는? 자동차 업계가 앞다퉈 대형·고급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신차들을 출시하며 침체된 국내 자동차 시장에 활력을 불어넣을 전망이다. 대세로 자리 잡은 SUV 모델들을 점차 크고 고급스럽게 내놓으며 ‘럭셔리 SUV’ 붐을 주도하겠다는 복안이다. 업계가 SUV에 주력하는 이유는 시장 침체 속에서도 SUV가 홀로 성장세를 보이고 있기 때문이다. 실제 올해 상반기 국내에서 판매된 전체 승용차 75만5037대 가운데 SUV 비중(RV·픽업트럭 포함)은 절반에 가까운 48.8%를 기록했다. 올 하반기 메르세데스-벤츠, 쉐보레, 기아차, 제네시스 등이 ‘핫’한 SUV를 연달아 내놓으면서 치열한 경쟁을 예고하고 있다. ▲하반기 증시 전망도 '암울'...중소증권사, 실적 양극화로 ‘울상’ 올해 상반기 대형·중소형 증권사간 실적 양극화가 심화된 것으로 조사됐다. 앞으로 중소증권사들이 가시밭길을 더 걸어야할 것이란 비관적 전망도 나온다. 지난달부터 이어지고 있는 국내 주식시장 침체로 중소증권사들의 실적이 더욱 악화될 것이란 전망이다. 4일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8개 대형증권사들의 올 상반기 당기순이익(제무
[FETV=김현호 기자] 포스코건설 직원봉사단이 4일 추석 명절을 앞두고 인천지역 저소득층을 위한 `사랑의 꾸러미`를 만들었다. 이날 식료품과 세제 등 생필품으로 구성된 100개의 `사랑의 꾸러미`는 인천에 있는 부평장애인종합복지관, 학산나눔재단을 통해 저소득 가정에 전달된다. 포스코건설은 올해 인천지역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사회공헌성금·꿈나무장학금 전달 ▲삼계탕 나눔봉사 ▲주거환경개선 등의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지역아동센터 어린이들을 위해 ▲찾아가는 발명교실 △발명과학캠프 등의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기업시민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
[FETV=김현호 기자] 대한주택건설협회 사회공헌활동의 일환으로 4일 서울 동작구 소재 ‘청운보육원’ 등 전국 10개 지역에서 ‘2019 아동보육시설 물품후원 및 사랑나눔 봉사활동’을 전개했다고 밝혔다. 협회는 중앙회 및 시도회 사무처 임직원 70명이 참여한 가운데 아동보육시설‧노인복지센터 등에서 봉사활동을 진행하는 한편, 3200여만원 상당의 후원물품과 후원금을 전달했다. 이 가운데 협회 중앙회 임직원 30명은 이날 오후 2시∼5시까지 동작구 소재 청운보육원(원장 유병욱)에서 아이들과 함께 추석맞이 송편빚기와 윷놀이 행사를 갖는 한편, 아동돌봄과 시설청소 등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또한 협회는 보육원에서 희망하는 1000만원 상당의 후원물품(가전제품 등)을 전달했다. 심광일 대한주택건설협회장 회장은 “송편을 함께 빚으며 즐겁게 웃는 아이들을 보며 행복과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취약계층에 대한 후원 및 사랑나눔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함으로써 공적단체로서의 사회적 소임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