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TV=장명희 기자] 임팩트 벤처스튜디오 액셀러레이터 비전웍스벤처스(대표이사 김민표)는 지난 19일 아산 모나무르에서 열린 ‘START A 아산시 창업 페스티벌’에서 우수 창업기업에게 수여되는 라이징스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라이징스타상은 매출, 수출, 고용 성과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선정된 우수 창업기업에 수여되는 상이다. 비전웍스벤처스는 아산시를 거점으로 충남 지역 유망 로컬 스타트업을 발굴하고, 이들이 라이콘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정주형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을 운영해온 점을 인정받았다. 특히 비전웍스벤처스는 행사 현장에서 스타트업 육성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AI 데이터 기반 비즈니스 빌딩 플랫폼을 공개해 창업 유관기관, 대학, 벤처투자사 관계자들의 주목을 받았다. 이번에 선보인 플랫폼은 도시의 사회문제와 스타트업 기술 간 적합성을 시뮬레이션하는 AI 기반 솔루션으로, 지자체에는 데이터 기반 정책 매칭을, 스타트업에는 시장 진입 전략 수립을 지원하는 구조를 갖추고 있다. 이를 통해 로컬 창업 생태계의 디지털 전환을 촉진한다는 계획이다. 비전웍스벤처스는 현재까지 약 5,100명의 창업가를 배출했으며, 2023년부터는 충남 지역을 중심으로 임
[FETV=장명희 기자] 프리미엄 돈카츠 프랜차이즈 브랜드 카츠백이 지난해 12월 2일, 수원시 권선구 구운동에 82호점인 ‘수원구운점’을 신규 오픈했다고 밝혔다. 카츠백 수원구운점은 주거 밀집 지역과 생활 상권이 형성된 입지에 자리 잡아, 가족 단위 고객부터 인근 직장인까지 폭넓은 수요를 기대하고 있다. 특히 합리적인 가격대와 안정적인 운영 시스템을 바탕으로 지역 상권에 빠르게 안착할 것으로 전망된다. 카츠백은 148시간 저온습식숙성과 24시간 효모숙성 공정을 적용한 프리미엄 돈카츠를 중심으로, 조리 효율성과 맛의 완성도를 동시에 잡은 브랜드다. 복잡한 조리 공정을 최소화한 운영 구조로 초보 창업자도 안정적인 매장 운영이 가능하다는 점이 강점으로 꼽힌다. 브랜드 관계자는 “수원구운점은 생활 밀착형 상권에 오픈한 매장으로, 카츠백이 추구하는 ‘프리미엄 돈카츠의 대중화’를 가장 잘 보여줄 수 있는 매장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안정적인 운영이 가능한 매장을 중심으로 출점을 이어갈 계획이다.” 한편 카츠백은 전국 단위로 가맹점을 확대하며, 소형 평수에서도 효율적인 매출 구조를 구현할 수 있는 돈카츠 창업 브랜드로 예비 창업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FETV=장명희 기자] 국내 대표 캐주얼 브랜드 ‘행텐(HANGTEN)’이 2026 SS 시즌을 맞아 시그니처 ‘울트라소프트 데님 팬츠’와 트렌디한 실루엣의 ‘후드 라이트 퀼팅 점퍼’ 라인을 선보인다. 편안한 착용감과 실용성, 합리적인 가격 경쟁력을 모두 갖춘 이번 신제품은 한국 라이프스타일에 최적화된 데일리웨어로 주목받고 있다. 행텐의 울트라소프트 데님 라인은 매 시즌 완판과 리오더를 반복해온 브랜드 시그니처 데님 라인이다. 특유의 뛰어난 스판성과 부드러운 착용감으로 ‘편한 데님’의 기준을 만들어왔으며, 실제 소비자 후기로 검증된 높은 만족도가 이를 증명한다. 이번 26SS 시즌 행텐 울트라소프트 데님은 공용 라인, 여성 전용, 남성 전용, 키작녀, 플러스사이즈 라인으로 세분화해 전개된다. 뿐만 아니라 와이드, 세미와이드, 테이퍼드, 베럴핏, 벌룬핏 등 다양한 실루엣으로 구성해 체형과 스타일에 맞는 폭넓은 선택지를 제공한다. 행텐 데님의 합리적인 가격과 높은 퀄리티는 30년간 ‘데님 맛집’으로 입소문을 타며 꾸준한 재구매로 이어져 온 이유다. 함께 공개된 후드 라이트 퀼팅 점퍼는 최신 트렌드를 반영한 봄 경량패딩 아우터로, 가볍게 걸치기만 해도 스타일을
[FETV=장명희 기자] 대한민국 대표 종합 여행ㆍ여가 플랫폼 여기어때가 일본 여행 수요를 겨냥해 ‘일본 호텔 얼리버드 특가’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일본 주요 도시의 호텔을 합리적인 가격에 예약할 수 있도록 다양한 할인 혜택으로 구성했다. 매일 오전 10시에 선착순으로 제공되는 전용 쿠폰을 통해 주요 숙소 예약 시 최대 20% 할인 받을 수 있다. 사용 조건은 프로모션 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여기어때는 얼리버드 혜택과 함께 일본 인기 호텔을 중심으로 최대 70% 할인 상품도 선보인다. 도쿄, 오사카, 후쿠오카 등 주요 여행지의 호텔이 포함되며, 일정과 숙소 유형에 맞춘 여러 선택지를 제공한다. 오사카 난바역 인근에 위치한 ‘호텔 몬토레 그라스미아 오사카’는 최대 70%, 우메다역 근처의 ‘프리미어 호텔 캐빈 프레지던트 오사카’는 67%까지 할인해 가격을 낮춘다. 또 오키나와의 ‘류큐 호텔 앤 리조트 나시로 비치’도 최대 60% 할인 판매한다. 조다민 여기어때 일본영업팀장은 “일본 여행을 계획하는 고객이 보다 이른 시점에 저렴한 가격으로 숙소를 예약할 수 있도록 프로모션을 기획했다”며 “얼리버드 쿠폰과 인기 호텔 특가를 통해 일본
[FETV=장명희 기자] 십 년 전, 같은 현장에서 땀을 흘리며 유통사업을 함께 시작했던 두 친구가 있었다. 치열한 시장 속에서 브랜드를 만들고, 물류와 유통 구조를 익히며 하루하루를 버텨내던 시절이었다. 그러나 시간이 흐르며 두 사람의 길은 조금씩 달라졌다. 한 사람은 끝까지 유통업에 남았다. 현장을 떠나지 않고 시장을 읽는 감각을 키웠고, 브랜드의 생명력을 어떻게 유통 구조로 확장할 수 있는지에 집중해왔다. 또 다른 한 사람은 어느 순간 ‘빵’이라는 세계에 깊이 빠져들었다. 반죽과 발효, 온도와 시간의 미묘한 균형 속에서 제빵의 길을 선택했고, 기술과 철학을 쌓아가는 데 오랜 시간을 보냈다. 각자의 자리에서 다른 방향으로 성장해온 두 사람은 10년이라는 시간을 지나 다시 마주 앉았다. 그리고 과거의 인연을 추억으로 남기는 대신, 서로의 전문성을 결합하는 새로운 도전을 선택했다. 유통 전문가로 남아 있던 친구는 스페인에서 100년 넘게 사랑받아온 초콜릿 음료 브랜드 ‘카카오랏(Cacaolat)’을 한국 시장에 소개하기 위해 수입·유통을 맡았다. 오랜 시간 현장에서 쌓아온 유통 경험과 시장 분석을 바탕으로, 해외 브랜드를 국내 소비자에게 안착시키는 역할을 책
[FETV=장명희 기자] 결혼정보회사 가연이 이달 인천 지점 오픈 소식을 알렸다. 가연은 서울 본사와 함께 경인과 수원, 부산, 광주, 대구, 대전 등 전국 지점을 직영 체제로 운영하고 있다. 여기에 올해 1월부터 지하철 인천1호선 예술회관역 인근에 인천 지점을 오픈했다. 인천 지역 내 결혼정보서비스 수요 증가에 맞춰 진행했으며, 새해를 맞아 많은 고객에게 체계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화된 성혼 전문가들을 배치하고, 넓고 깔끔한 1:1 프라이빗 상담실 등을 구성했다. 현재 가연은 본사를 17층 규모의 단독 사옥으로 관리하고 있으며, 지난 여름에는 대전 지점을 더 좋은 환경으로 확장 이전하는 등 회원 서비스를 위한 투자도 힘쓰고 있다. 인천 지점의 박은자 지점장은 “앞으로 많은 인천 지역 분들이 소중한 인연을 시작할 수 있는 곳이 되길 바란다. 높은 만족도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가연결혼정보 관계자는 “본사 직영으로 관리하기 때문에 상황에 따라 타 지점 회원과의 만남도 가능하다”라며 “예를 들어 서울 본사에서 가입했으나 직장 이동으로 대구로 가게 될 경우, 근처 지점으로 이동해 동일한 서비스를 이어갈 수 있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FETV=장명희 기자] 유치~초2 전문 교육원 ‘아소비’가 지난 11월 5~9세 자녀를 둔 학부모 500명을 대상으로 온라인 설문조사(조사처: 엠브레인)를 진행했다. 조사에 따르면 사교육(예체능 제외) 선택 시 가장 중요한 고려 요소는 ▲학습 흥미 증가 47.2% ▲선생님의 관리·지도·상담 46.8% ▲자기 주도 습관 형성 43.8% ▲커리큘럼·교재의 내용·구성 34.6%인 것으로 나타났다. 유치~초등 공부방/학원이 갖춰야 할 중요한 서비스(콘텐츠)로는 ▲자기 주도 습관 형성 33% ▲흥미·강점 위주 프로그램 31.8% ▲수준별 학습·체계적 관리 31.4% ▲맞춤 학습 26.2% 순으로 집계됐다. 아소비는 무리한 선행 학습이나 기계적인 문제 풀이 위주의 교육에서 벗어나, 아이들의 발달 단계에 맞춘 체계적인 학습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교육 브랜드다. 특허받은 한글 교재를 비롯해 다양한 창의 교구를 활용한 유치 프로그램과 교과 과정과 연계해 학습 능력을 기를 수 있는 초등 프로그램을 통해 유치부터 초등학교 2학년까지 단계별 학습이 가능하다. 특히 종이책과 연필을 활용한 대면·지면 수업 방식은 아이들이 스스로 생각하고 표현하는 힘을 기르는 데 도움을 주며, 자기
[FETV=장명희 기자] 이너뷰티 브랜드 에피스(epiece)가 탄력 관리를 위한 젤리형 콜라겐 제품 ‘리프티 에피콜라겐’을 선보였다. 콜라겐은 체내에서 다양한 요인에 의해 소모되는 성분으로, 에피스는 이를 특정 시점에만 보충하기보다 일상 속에서 꾸준히 관리하는 접근이 중요하다고 보고 이번 제품을 기획했다고 설명했다. 리프티 에피콜라겐은 300Da 초저분자 콜라겐을 중심으로 NMN, 연어 추출 DNA-NA, 뮤신을 함께 배합한 것이 특징이다. 브랜드 측은 성분 조합과 함께 섭취 방식 또한 반복 섭취에 적합하도록 설계했다고 밝혔다. 젤리 제형으로 개발돼 물 없이도 섭취할 수 있으며, 휴대성을 고려해 외부 활동 중에도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도록 했다. 에피스는 이를 통해 탄력 관리 루틴이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이어질 수 있도록 했다고 덧붙였다. 에피스 관계자는 “리프티 에피콜라겐은 하루하루의 섭취가 이어질 수 있도록 설계한 제품”이라며 “탄력 관리에 관심 있는 소비자들이 부담 없이 일상 속에서 관리 흐름을 유지할 수 있도록 했다”고 설명했다. 제품 관련 상세 정보는 에피스 공식 판매처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FETV=장명희 기자] 2026년 본격적인 입시 준비 시즌을 맞이하며, 미국 유학생 학부모 사이에서 결국 미국 유학의 성패는 대학 합격 이후에 갈린다는 분석이 잇따라 나오고 있다. 명문대 합격은 자녀 인생에 있어 아주 중요한 성과이지만, 졸업 이후의 취업과 정착까지 보장해 주지는 않는다는 점은 간과할 수 없다. 실제로 비영주권 유학생 사례를 살펴보면, 같은 대학과 전공, 비슷한 성적을 갖춘 학생들 사이에서도 졸업 이후의 결과는 크게 엇갈린다. 일부는 미국 내에서 커리어를 이어가지만, 상당수는 체류 문제로 인해 귀국을 선택할 수밖에 없는 상황에 놓인다. 이는 결국 ‘유학을 준비하고 학교에 입학하는 시점부터 미국 영주권과 취업 전략을 함께 고려했는지 여부’가 핵심 요인이 된다. 많은 학부모와 학생들은 대학 입학 전까지는 성적과 입시에 집중하고, 취업이나 체류 문제는 졸업이 가까워졌을 때 고민해도 된다고 생각하나, 미국의 취업 환경은 이러한 접근을 더 이상 허용하지 않는 방향으로 급변하고 있다. 미국 기업 입장에서 외국인 유학생 채용은 비자 스폰서 부담으로 이어질 수 있는 선택이 되었고, 채용 과정에서 체류 신분의 안정성은 가장 먼저 검토되는 요소로 자리 잡았다
[FETV=장명희 기자] 프리미엄 유아용품 브랜드 폴레드(POLED)는 신제품 '허그베어 뉴본' 아기비데의 2차 예약구매 물량이 전량 조기 소진됨에 따라, 3차 예약판매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이번 3차 예약판매는 허그베어 뉴본이 단순한 육아용품을 넘어 '엄마의 손목 건강'과 '아기의 안전'을 동시에 챙길 수 있는 필수 출산준비물로 입소문을 타면서, 2차 물량 완판 직후 쏟아진 고객들의 재입고 요청에 힘입어 진행되게 되었다. 일반적으로 신생아 시기에는 간편한 저가형 비데로 입문하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아기가 생후 50일, 100일을 넘어서며 체중이 증가하면 출산으로 약해진 엄마의 손목에 큰 무리가 가게 된다. '허그베어 뉴본'은 이러한 고충에 착안, 엄마가 한 손으로 아기를 위태롭게 받치지 않아도 편안하게 씻길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특히 기존 흡착판 방식 비데의 단점인 흔들림이나 탈착 우려를 해소하기 위해 '세면대 고정 설치형 구조'를 채택한 것이 인기 요인이다. 엉덩이 세정은 물론 머리 감기기, 세수 등 다양한 상황에서 아기를 안정적으로 받쳐주며, 뒤집기를 시작한 아기의 낙상 사고 예방을 위한 전용 안전벨트까지 탑재해 안전성을 극대화했다. 실제 구매 고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