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TV=장명희 기자] 통합 독서 플랫폼 윌라가 2025년 문학계에서 가장 주목받은 작품으로 꼽히는 소설 <괴테는 모든 것을 말했다> 오디오북을 선보인다.
<괴테는 모든 것을 말했다>는 일본의 떠오르는 작가에게 수여되는 아쿠타가와상 수상작이다. 스물셋의 젊은 작가가 단 30일 만에 완성한 작품으로 화제를 모으며 ‘현대판 고전’이라는 호평을 받았다. 독자들의 눈길을 끈 이 작품은, 윌라의 프리미엄 연출로 완성된 시그니처 오디오북으로 탄생했다.
<괴테는 모든 것을 말했다> 오디오북 제작진에 따르면, 소설이 지닌 특유의 온기와 차분함을 살리기 위해, 감정의 폭이 섬세하게 유지되도록 하는 연출에 집중했으며 성우들의 안정적인 연기가 돋보이도록 힘썼다고 밝혔다.
또한, 주인공 ‘도이치’ 교수 역을 맡은 오민혁 성우의 낭독 하이라이트와 윌라 단독 인터뷰 영상도 함께 공개될 예정이다.
윌라를 서비스하는 인플루엔셜 문태진 대표는 “최근 문학계에서 주목받은 소설 베스트셀러 <괴테는 모든 것을 말했다>를 오디오북으로 선보이게 되어 기쁜 마음”이라며, “종이책으로 읽을 때와는 또 다른 몰입감과 감정선을 오디오로 경험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