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TV=김창수 기자] ▲삼성‧LG, 수출규제 3개월만 ‘탈일본’ 성공…새판짜기 돌입 일본 정부가 반도체‧디스플레이 핵심 소재에 대한 수출 규제 강화 조치를 시행한 지 100여일이 지난 가운데 국내 디스플레이 업계가 일본산 불화수소 의존도에서 완전히 벗어나며 새판짜기에 돌입했다. 17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LG디스플레이는 파주와 구미 등 국내 OLED(유기발광다이오드)와 LCD(액정표시장치) 생산 라인에 들어가는 액체 불화수소를 일본산 대신 국산 제품으로 100% 대체 투입하고 있다. 삼성디스플레이도 최근 국내 한 소재업체가 공급한 고순도 불화수소에 대한 최종 테스트를 마치고 중소형 OLED 생산 라인에 적용하고 있다. 특히 국내 불화수소 생산업체는 삼성디스플레이 측에 향후 공급 이슈가 없을 것이라는 입장을 전달한 것으로 알려졌다. ▲GS칼텍스, 환경투자 가속화…1000억원규모 그린펀드 발행 GS칼텍스가 환경 시설 투자 강화를 위해 1000억원 규모의 그린본드를 발행한다고 17일 밝혔다. 회사 설립 이래 처음으로 발행되는 그린본드는 친환경 관련 사업 투자로 사용 목적이 제한되는 특수목적채권이다. GS칼텍스는 17일 금융감독원에 증권신고서를 제출하고 오는
[FETV=김창수 기자] 금요일인 18일 전국이 대체로 흐린 가운데 비가 오겠다. 강원 영동·경상 해안·제주도는 아침부터, 경상 내륙·전라도는 오후부터 밤사이, 경기 남부·강원 영서·충청도는 밤에 곳에 따라 비가 오겠다. 서울과 경기 북부에서도 오후부터 밤사이에 빗방울 떨어지는 곳이 있겠다. 예상 강수량은 경상 해안·제주도는 10∼40㎜, 강원 영동·경상도는 5∼20㎜, 경기 남부·강원 영서·충청도·전라도는 5㎜ 미만이다. 아침 최저기온은 8∼17도로 평년(5∼14도)보다 높고, 낮 최고 기온은 18∼23도로 평년과 비슷하겠다. 미세먼지 농도는 대기 확산이 원활해 전국에서 ‘좋음’∼‘보통’ 수준으로 예상된다. 경상 해안과 제주도에는 강한 바람이 불어 시설물 관리와 안전사고에 유의해야 한다. 동해 남부 먼바다는 바람 차차 강해지고 물결이 높겠다. 남해 동부 해상과 동해 남부 해상은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 치는 곳이 있어 항해나 조업하는 선박은 각별히 조심해야 한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 앞바다 0.5m, 남해·동해 앞바다 0.5∼2.5m로 일겠다. 먼바다에서는 서해 0.5∼1.5m, 남해 1.0∼2.5m, 동해 1.0∼3.0m의 파고가 예상된다
[FETV=김윤섭 기자]이마트는17일(목)부터 일주일간 국산 가을 햇 인삼 1팩(680g)을 기존가의 반값 수준인 2만9900원에 선보인다고 밝혔다. 최근 국내 이동 자제 등 이슈로 대형 인삼 축제들이 취소되면서 판매에 어려움을 겪는 인삼 농가를 돕기 위함이다. 인삼은 구매 유통 채널이 많지 않기 때문에 보통 인삼축제가 홍보와 판매에서 큰 역할을 한다. 10월은 인삼이 가장 맛이 있고, 영양분이 많고 연중 가장 많은 수확이 이뤄지는 시기다. 인삼의 이파리, 줄기 부분 영양분이 뿌리에 모여 더욱 단단해지고 식감도 좋다. 이마트는 수확 철 우수 품질의 국산 인삼 소비 증대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방법을 모색 중이다.
[FETV=김창수 기자] 목요일인 17일 오늘 전국 날씨는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며 전국에 구름이 많은 가운데 내일은 기압골의 영향으로 비가 오겠다. 이날 오전 7시 현재 전국 주요 지역의 기온은 서울 11.2도, 인천 12.7도, 수원 9.5도, 춘천 8.9도, 강릉 11.7도, 청주 11.1도, 대전 11.5도, 전주 12.1도, 광주 12.3도, 제주 16.4도, 대구 9.1도, 부산 14.7도, 울산 10.8도, 창원 11.0도 등이다. 낮 최고기온은 18~22도로 전날과 비슷한 수준을 보이겠다. 기압골의 영향으로 오는 18일(내일) 강원 영동과 경상 해안, 제주도는 아침부터 가끔 비가 오겠다. 같은 날 경상내륙과 전라도는 오후부터 밤 사이, 경기 남부와 강원 영서, 충청도는 밤에 곳곳에 따라 비가 조금 오는 곳이 있겠다. 서울과 경기 북부는 오후부터 밤 사이에 빗방울이 떨어지겠다. 아침까지 내륙을 중심으로 안개 끼는 곳이 있어 교통안전에 유의해야 하겠다. 미세먼지 농도는 대기 확산이 원활해 전국이 ‘좋음’~‘보통’ 수준으로 예상된다. 남해안은 천문조에 의해 바닷물 높이가 높은 기간이어서 저지대는 만조 때 침수피해에 유의해야 한다. 바다
[FETV=김창수 기자] ▲토스 등 3곳 ‘제3인터넷은행’ 예비인가 신청 모바일 금융 서비스 ‘토스’를 운영하는 비바리퍼블리카 등 3곳이 제3인터넷전문은행에 출사표를 던졌다. 금융위원회는 제3인터넷은행 예비인가 신청서 접수를 마감한 결과 토스뱅크와 소소 스마트뱅크, 파밀리아 스마트뱅크 등 3곳의 컨소시엄이 신청했다고 15일 밝혔다. 토스뱅크 컨소시엄은 지난 5월 예비인가에서 탈락한 지 5개월 만에 다시 예비인가를 신청했다. 토스는 토스뱅크 컨소시엄의 지분 34%를 확보, 최대주주 역할을 하게 된다. ▲효성, 장애예술가 창작활동 후원 효성이 문화예술지원활동의 일환으로 서울문화재단 잠실창작 스튜디오 입주작가들의 작품 창작 지원비와 전시비용을 후원한다. 효성은 16일 서울시 강남구에 위치한 플랫폼엘 컨템포러리 아트센터에서 열리는 기획전시 ‘무무(mumu)’의 개막 오프닝에서 후원금 5000만원을 전달한다. 이번 전시회는 잠실창작스튜디오 입주예술가 12명의 회화, 사진, 설치미술, 공예품 등 약 70여 작품으로 구성되며 16일부터 30일까지 2주간 선보일 예정이다. ▲허창수 GS 회장 "기본에 충실하면 길은 생긴다…현실 냉철하게 바라봐야" 허창수 GS회장이
[FETV=김창수 기자] 목요일인 17일은 전국이 구름 많고 아침 기온이 6도까지 떨어져 춥겠다. 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6~14도, 낮 최고기온은 18~22도로 평년과 비슷한 수준이다. 상공의 찬 공기가 동해상으로 이동하고 구름이 많이 끼겠다. 미세먼지 농도는 원활한 대기 확산으로 대기 상태가 대체로 청정해 전 권역이 '좋음'~'보통' 수준으로 예상된다. 이날까지 남해안 천문조에 의해 바닷물의 높이가 높은 기간이므로 만조 시 저지대 침수 피해에 유의해야 한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 0.5m, 남해 0.5~1.5m, 동해 0.5~2.0m로 예보됐다. 먼 바다의 파고는 서해 0.5~1.5m, 남해 0.5~2.0m, 동해 0.5~2.5m로 각각 일겠다.
[FETV=김창수 기자] 수요일인 16일은 내륙을 중심으로 아침 최저 기온이 3도로 뚝 떨어지고 중부내륙은 영하권을 기록하는등 추운 날씨가 예보돼 출근길 보온에 신경써야 한다. 전국이 대체로 맑다가 밤부터 구름이 많아지겠으나 낮과 밤의 기온차가 15도 내외로 벌어져 건강관리에도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 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8도등 3∼12도, 낮 최고기온은 19∼22도로 예보됐다. 기상청 일기예보에 따르면 지역별 낮 최고기온은 서울 20도, 인천 19도,수원 20도, 춘천 20도,강릉 22도, 청주 20도,대전 20도, 세종 20도, 전주 20도 ,광주 21도, 대구 21도, 부산 21도, 울산 20도, 창원 20도, 제주 20도 등이다. 새벽부터 아침 사이 중부 내륙과 산지의 기온이 영하권으로 떨어질 것으로 예상돼 얼음으로 인한 농작물 피해가 없도록 유의해야 한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이 ‘좋음’ 내지 ‘보통’ 수준으로 예상된다. 동해와 남해상에는 바람이 강하게 불어 높은 물결이 일겠으니 항해나 조업을 하는 선박은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 앞바다 0.5∼1.0m, 남해·동해 앞바다 0.5∼2.5m로 일겠다. 먼바다 파
[FETV=김창수 기자] ▲GS칼텍스, 토탈에너지 스테이션 선보인다 GS칼텍스가 15일 현대자동차와 공동으로 구축하기로 한 수소충전소를 착공하면서 ‘휘발유·경유’ 주유와 ‘LPG·수소·전기’ 충전이 모두 가능한 토탈에너지 스테이션(Total Energy Station)을 서울.수도권에 최초로 선보이게 됐다. GS칼텍스는 주유소와 LPG충전소가 함께 있는 서울 강동구 주유소·LPG 충전소 유휴 부지에 100kw급 전기차 급속 충전기를 설치하고 옆 부지에 수소충전소(‘H 강동 수소충전소, GS칼텍스’)를 착공함으로써 모든 차량이 연료를 공급받을 수 있는 1000평 규모의 토탈에너지 스테이션을 짓는다는 계획이다. ▲‘이번엔 배송 무인화’ 이마트, 자율주행 배송 ‘파일럿 테스트’ 이마트는 자율주행기술 전문 스타트업 ‘토르 드라이브’와 함께 자율주행 배송 서비스 ‘일라이고(eli-go)’를 시범 운영한다고 15일 밝혔다. 15일(화)부터 2주간 이마트 여의도점에서 자율주행 차량 1대로 진행하는 일종의 파일럿 테스트다. 이번 자율주행 배송 시범 서비스는 고객들에게 접해보지 못한 미래 쇼핑 환경을 미리 체험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려는 취지다. ▲쉐보레 스파크
[FETV=김창수 기자] 수요일인 16일은 내륙을 중심으로 아침 기온이 5도 이하로 떨어져 춥겠다. 전국이 대체로 맑다가 밤부터 구름이 많아지겠다. 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3∼12도, 낮 최고기온은 19∼22도로 예보됐다. 새벽부터 아침 사이 중부 내륙과 산지의 기온이 영하권으로 떨어질 것으로 예상돼 얼음으로 인한 농작물 피해가 없도록 유의해야 한다. 서울의 아침 최저기온은 8도로 예보됐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이 ‘좋음’ 내지 ‘보통’ 수준으로 예상된다. 동해와 남해상에는 바람이 강하게 불어 높은 물결이 일겠으니 항해나 조업을 하는 선박은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 앞바다 0.5∼1.0m, 남해·동해 앞바다 0.5∼2.5m로 일겠다. 먼바다 파고는 서해 0.5∼2.0m, 남해 1.0∼3.0m, 동해 1.0∼2.5m로 예보됐다. 남해안은 지구와 달이 가까워지는 천문조에 의해 바닷물이 높은 기간이므로 만조 때 침수 피해가 없도록 유의해야 한다.
[FETV=김창수 기자] 화요일인 15일 전국이 맑은 날씨를 보이는 가운데 제주, 강원 등 지역은 흐리고 비가 내리겠다. 기상청은 “이날 전국이 대체로 맑으나 동풍의 영향으로 습한 공기가 들어오면서 강원영동과 경상동해안, 제주도 등은 흐리고 비가 내리는 곳이 있을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이들 지역의 예상 강수량은 5mm에서 10mm다. 이날 오전 8시 현재 주요 지역 기온은 서울 12.0도, 강릉 10.8도, 인천 10.4도, 수원 10.4도, 청주 11.4도, 안동 13.1도, 대구 14.2도, 광주 10.3도, 전주 10.6도, 홍성 7.4도, 창원 14.9도, 제주 16.4도, 부산 15.6도, 울산 14.0도 등이다. 낮 최고기온은 14도에서 21도다. 오전, 오후 기온이 모두 전날보다 2도에서 5도 가량 내려갈 전망이다. 기상청은 “우리나라 상공에 찬 공기가 위치하면서 16일까지 아침 기온이 내륙을 중심으로 5도 이하로 떨어지는 곳이 있겠다”며 “중부내륙과 산지에는 영하의 기온분포를 보이는 곳도 있고 낮밤 기온차가 15도 내외로 크겠으니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한다”고 말했다. 16일까지는 아침 기온이 뚝 떨어지다 상공의 찬 공기가 동해상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