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TV=장명희 기자] 국내 대표 캐주얼 브랜드 ‘행텐(HANGTEN)’이 2026 SS 시즌을 맞아 시그니처 ‘울트라소프트 데님 팬츠’와 트렌디한 실루엣의 ‘후드 라이트 퀼팅 점퍼’ 라인을 선보인다. 편안한 착용감과 실용성, 합리적인 가격 경쟁력을 모두 갖춘 이번 신제품은 한국 라이프스타일에 최적화된 데일리웨어로 주목받고 있다. 행텐의 울트라소프트 데님 라인은 매 시즌 완판과 리오더를 반복해온 브랜드 시그니처 데님 라인이다. 특유의 뛰어난 스판성과 부드러운 착용감으로 ‘편한 데님’의 기준을 만들어왔으며, 실제 소비자 후기로 검증된 높은 만족도가 이를 증명한다. 이번 26SS 시즌 행텐 울트라소프트 데님은 공용 라인, 여성 전용, 남성 전용, 키작녀, 플러스사이즈 라인으로 세분화해 전개된다. 뿐만 아니라 와이드, 세미와이드, 테이퍼드, 베럴핏, 벌룬핏 등 다양한 실루엣으로 구성해 체형과 스타일에 맞는 폭넓은 선택지를 제공한다. 행텐 데님의 합리적인 가격과 높은 퀄리티는 30년간 ‘데님 맛집’으로 입소문을 타며 꾸준한 재구매로 이어져 온 이유다. 함께 공개된 후드 라이트 퀼팅 점퍼는 최신 트렌드를 반영한 봄 경량패딩 아우터로, 가볍게 걸치기만 해도 스타일을
[FETV=장명희 기자] 대한민국 대표 종합 여행ㆍ여가 플랫폼 여기어때가 일본 여행 수요를 겨냥해 ‘일본 호텔 얼리버드 특가’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일본 주요 도시의 호텔을 합리적인 가격에 예약할 수 있도록 다양한 할인 혜택으로 구성했다. 매일 오전 10시에 선착순으로 제공되는 전용 쿠폰을 통해 주요 숙소 예약 시 최대 20% 할인 받을 수 있다. 사용 조건은 프로모션 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여기어때는 얼리버드 혜택과 함께 일본 인기 호텔을 중심으로 최대 70% 할인 상품도 선보인다. 도쿄, 오사카, 후쿠오카 등 주요 여행지의 호텔이 포함되며, 일정과 숙소 유형에 맞춘 여러 선택지를 제공한다. 오사카 난바역 인근에 위치한 ‘호텔 몬토레 그라스미아 오사카’는 최대 70%, 우메다역 근처의 ‘프리미어 호텔 캐빈 프레지던트 오사카’는 67%까지 할인해 가격을 낮춘다. 또 오키나와의 ‘류큐 호텔 앤 리조트 나시로 비치’도 최대 60% 할인 판매한다. 조다민 여기어때 일본영업팀장은 “일본 여행을 계획하는 고객이 보다 이른 시점에 저렴한 가격으로 숙소를 예약할 수 있도록 프로모션을 기획했다”며 “얼리버드 쿠폰과 인기 호텔 특가를 통해 일본
[FETV=장명희 기자] 십 년 전, 같은 현장에서 땀을 흘리며 유통사업을 함께 시작했던 두 친구가 있었다. 치열한 시장 속에서 브랜드를 만들고, 물류와 유통 구조를 익히며 하루하루를 버텨내던 시절이었다. 그러나 시간이 흐르며 두 사람의 길은 조금씩 달라졌다. 한 사람은 끝까지 유통업에 남았다. 현장을 떠나지 않고 시장을 읽는 감각을 키웠고, 브랜드의 생명력을 어떻게 유통 구조로 확장할 수 있는지에 집중해왔다. 또 다른 한 사람은 어느 순간 ‘빵’이라는 세계에 깊이 빠져들었다. 반죽과 발효, 온도와 시간의 미묘한 균형 속에서 제빵의 길을 선택했고, 기술과 철학을 쌓아가는 데 오랜 시간을 보냈다. 각자의 자리에서 다른 방향으로 성장해온 두 사람은 10년이라는 시간을 지나 다시 마주 앉았다. 그리고 과거의 인연을 추억으로 남기는 대신, 서로의 전문성을 결합하는 새로운 도전을 선택했다. 유통 전문가로 남아 있던 친구는 스페인에서 100년 넘게 사랑받아온 초콜릿 음료 브랜드 ‘카카오랏(Cacaolat)’을 한국 시장에 소개하기 위해 수입·유통을 맡았다. 오랜 시간 현장에서 쌓아온 유통 경험과 시장 분석을 바탕으로, 해외 브랜드를 국내 소비자에게 안착시키는 역할을 책
[FETV=장명희 기자] 결혼정보회사 가연이 이달 인천 지점 오픈 소식을 알렸다. 가연은 서울 본사와 함께 경인과 수원, 부산, 광주, 대구, 대전 등 전국 지점을 직영 체제로 운영하고 있다. 여기에 올해 1월부터 지하철 인천1호선 예술회관역 인근에 인천 지점을 오픈했다. 인천 지역 내 결혼정보서비스 수요 증가에 맞춰 진행했으며, 새해를 맞아 많은 고객에게 체계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화된 성혼 전문가들을 배치하고, 넓고 깔끔한 1:1 프라이빗 상담실 등을 구성했다. 현재 가연은 본사를 17층 규모의 단독 사옥으로 관리하고 있으며, 지난 여름에는 대전 지점을 더 좋은 환경으로 확장 이전하는 등 회원 서비스를 위한 투자도 힘쓰고 있다. 인천 지점의 박은자 지점장은 “앞으로 많은 인천 지역 분들이 소중한 인연을 시작할 수 있는 곳이 되길 바란다. 높은 만족도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가연결혼정보 관계자는 “본사 직영으로 관리하기 때문에 상황에 따라 타 지점 회원과의 만남도 가능하다”라며 “예를 들어 서울 본사에서 가입했으나 직장 이동으로 대구로 가게 될 경우, 근처 지점으로 이동해 동일한 서비스를 이어갈 수 있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FETV=장명희 기자] 유치~초2 전문 교육원 ‘아소비’가 지난 11월 5~9세 자녀를 둔 학부모 500명을 대상으로 온라인 설문조사(조사처: 엠브레인)를 진행했다. 조사에 따르면 사교육(예체능 제외) 선택 시 가장 중요한 고려 요소는 ▲학습 흥미 증가 47.2% ▲선생님의 관리·지도·상담 46.8% ▲자기 주도 습관 형성 43.8% ▲커리큘럼·교재의 내용·구성 34.6%인 것으로 나타났다. 유치~초등 공부방/학원이 갖춰야 할 중요한 서비스(콘텐츠)로는 ▲자기 주도 습관 형성 33% ▲흥미·강점 위주 프로그램 31.8% ▲수준별 학습·체계적 관리 31.4% ▲맞춤 학습 26.2% 순으로 집계됐다. 아소비는 무리한 선행 학습이나 기계적인 문제 풀이 위주의 교육에서 벗어나, 아이들의 발달 단계에 맞춘 체계적인 학습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교육 브랜드다. 특허받은 한글 교재를 비롯해 다양한 창의 교구를 활용한 유치 프로그램과 교과 과정과 연계해 학습 능력을 기를 수 있는 초등 프로그램을 통해 유치부터 초등학교 2학년까지 단계별 학습이 가능하다. 특히 종이책과 연필을 활용한 대면·지면 수업 방식은 아이들이 스스로 생각하고 표현하는 힘을 기르는 데 도움을 주며, 자기
[FETV=장명희 기자] 이너뷰티 브랜드 에피스(epiece)가 탄력 관리를 위한 젤리형 콜라겐 제품 ‘리프티 에피콜라겐’을 선보였다. 콜라겐은 체내에서 다양한 요인에 의해 소모되는 성분으로, 에피스는 이를 특정 시점에만 보충하기보다 일상 속에서 꾸준히 관리하는 접근이 중요하다고 보고 이번 제품을 기획했다고 설명했다. 리프티 에피콜라겐은 300Da 초저분자 콜라겐을 중심으로 NMN, 연어 추출 DNA-NA, 뮤신을 함께 배합한 것이 특징이다. 브랜드 측은 성분 조합과 함께 섭취 방식 또한 반복 섭취에 적합하도록 설계했다고 밝혔다. 젤리 제형으로 개발돼 물 없이도 섭취할 수 있으며, 휴대성을 고려해 외부 활동 중에도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도록 했다. 에피스는 이를 통해 탄력 관리 루틴이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이어질 수 있도록 했다고 덧붙였다. 에피스 관계자는 “리프티 에피콜라겐은 하루하루의 섭취가 이어질 수 있도록 설계한 제품”이라며 “탄력 관리에 관심 있는 소비자들이 부담 없이 일상 속에서 관리 흐름을 유지할 수 있도록 했다”고 설명했다. 제품 관련 상세 정보는 에피스 공식 판매처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FETV=심수진 기자] 정부가 대기업과 금융권의 협력을 통해 총 1조7000억원 규모의 상생금융을 공급하며 기업 생태계 전반의 역량 강화에 나선다고 밝혔다. 21일 정부가 구윤철 경제부총리 주재로 열린 경제관계장관회의에서 관계부처 합동으로 ‘대·중소기업 상생 성장전략’을 발표했다. 이번 대책은 경제외교 성과를 중소·벤처기업까지 확산시키고 대기업에서 중소기업으로 이어지는 성과 환류 경로를 강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가장 눈에 띄는 대목은 1조7000억원 규모의 상생금융 프로그램이다. 대기업과 금융권이 출연하고 보증기관이 연계하여 협력사를 지원하는 구조다. 현대·기아차와 우리·국민은행이 출연하고 신용보증기금 등이 지원한다. 규모는 기존 1조원에서 1조3000억원으로 확대된다. 신규 프로그램도 대거 확충된다. 포스코인터내셔널이 출연하는 150억원 규모의 협력사 상생 프로그램이 신설된다. 포스코와 기업은행이 참여하는 4000억원 규모의 ‘철강산업 수출공급망 우대 자금’도 내년 1월부터 공급될 예정이다. 정부는 상생협력을 위한 무역보험기금 출연 세액공제를 신설하여 출연금의 5~10%를 법인세에서 감면해주는 등 기업의 자발적 참여를 독려할 계획이다. 금융 지원과 더
[FETV=장명희 기자] 2026년 본격적인 입시 준비 시즌을 맞이하며, 미국 유학생 학부모 사이에서 결국 미국 유학의 성패는 대학 합격 이후에 갈린다는 분석이 잇따라 나오고 있다. 명문대 합격은 자녀 인생에 있어 아주 중요한 성과이지만, 졸업 이후의 취업과 정착까지 보장해 주지는 않는다는 점은 간과할 수 없다. 실제로 비영주권 유학생 사례를 살펴보면, 같은 대학과 전공, 비슷한 성적을 갖춘 학생들 사이에서도 졸업 이후의 결과는 크게 엇갈린다. 일부는 미국 내에서 커리어를 이어가지만, 상당수는 체류 문제로 인해 귀국을 선택할 수밖에 없는 상황에 놓인다. 이는 결국 ‘유학을 준비하고 학교에 입학하는 시점부터 미국 영주권과 취업 전략을 함께 고려했는지 여부’가 핵심 요인이 된다. 많은 학부모와 학생들은 대학 입학 전까지는 성적과 입시에 집중하고, 취업이나 체류 문제는 졸업이 가까워졌을 때 고민해도 된다고 생각하나, 미국의 취업 환경은 이러한 접근을 더 이상 허용하지 않는 방향으로 급변하고 있다. 미국 기업 입장에서 외국인 유학생 채용은 비자 스폰서 부담으로 이어질 수 있는 선택이 되었고, 채용 과정에서 체류 신분의 안정성은 가장 먼저 검토되는 요소로 자리 잡았다
[FETV=장명희 기자] 프리미엄 유아용품 브랜드 폴레드(POLED)는 신제품 '허그베어 뉴본' 아기비데의 2차 예약구매 물량이 전량 조기 소진됨에 따라, 3차 예약판매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이번 3차 예약판매는 허그베어 뉴본이 단순한 육아용품을 넘어 '엄마의 손목 건강'과 '아기의 안전'을 동시에 챙길 수 있는 필수 출산준비물로 입소문을 타면서, 2차 물량 완판 직후 쏟아진 고객들의 재입고 요청에 힘입어 진행되게 되었다. 일반적으로 신생아 시기에는 간편한 저가형 비데로 입문하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아기가 생후 50일, 100일을 넘어서며 체중이 증가하면 출산으로 약해진 엄마의 손목에 큰 무리가 가게 된다. '허그베어 뉴본'은 이러한 고충에 착안, 엄마가 한 손으로 아기를 위태롭게 받치지 않아도 편안하게 씻길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특히 기존 흡착판 방식 비데의 단점인 흔들림이나 탈착 우려를 해소하기 위해 '세면대 고정 설치형 구조'를 채택한 것이 인기 요인이다. 엉덩이 세정은 물론 머리 감기기, 세수 등 다양한 상황에서 아기를 안정적으로 받쳐주며, 뒤집기를 시작한 아기의 낙상 사고 예방을 위한 전용 안전벨트까지 탑재해 안전성을 극대화했다. 실제 구매 고객
[FETV=장명희 기자] 프리미엄 스파 브랜드 ‘더 트리니티 스파(THE TRINITY SPA)’가 26년 설 명절을 앞두고 얼리버드 스파 바우처 특별 프로모션 ‘더 퍼스트 오퍼(The First offer)’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명절 선물을 미리 준비하는 고객들을 위해 기획된 설 시즌 한정 행사로 1월 31일까지 운영된다. 특히 기존에는 5회 10회 이상의 다회권 구매 시에만 적용되던 높은 할인율을 설 시즌 한정으로 1회권 바우처에도 확대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소비자는 이번 기회를 통해 인기 스파 프로그램을 정가 대비 최대 50% 할인된 금액으로 만나볼 수 있다. 또한 구매 구성에 따라 최대 33만 5천 원의 추가 혜택도 받을 수 있다. 프로모션 대상 프로그램은 선물 목적과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선택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주요 프로그램으로 ▲얼굴 라인과 볼륨에 특화된 ‘DPL & X-MODE PLUS’, ▲전신의 균형을 위한 ‘트리니티 밸런스 홀바디’, ▲예비 맘의 컨디션을 위한 ‘산전 케어’ 등이 포함됐다. 이번 얼리버드 스파 바우처는 희소성을 고려해 1개의 프로그램당 20매 한정으로 구매 가능하다. 더 트리니티 스파 관계자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