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TV=김창수 기자] ◆12월 아파트 분양, 전년比 48.41% 감소 직방이 2019년 12월 전국 아파트 입주예정단지를 분석한 결과 12월 전국 아파트 입주예정물량은 2만3651세대로 분석됐다. 이는 2018년 12월 입주물량인 4만5841세대에 비해 48.41%가 감소한 것이다. 같은 기간 수도권은 59.56%가 감소한 1만780세대, 지방은 32.92%가 감소한 1만2871세대가 입주할 예정이다. 전월 대비 12월 입주예정물량은 전국에서 32.03%, 수도권에서 23.81%, 지방에서 39.80%가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 ◆LG유플러스, 용산역서 ‘상상박스‧AR포토존’ 등 U+5G 체험관 운영 LG유플러스는 서울 용산역 3층 대합실에 U+5G 팝업 체험관을 구축하고 내달 19일까지 운영한다고 25일 밝혔다. 서울의 대표적인 기차역에 구축한 체험관이라는 특색을 살려 승차권 모양의 입장권 발권 등 기차를 타고 여행을 떠나는 스토리텔링 기법으로 만들어진 이번 용산역 U+5G 체험관은 세계 여러 명소를 5G 서비스를 통해 체험할 수 있는 점이 가장 큰 특징이다. ◆현대차, 中서 ‘현대차 X 첼시 FC 유소년 축구 캠프’ 개최 현대차가 첼시 FC의 글로벌 자
[FETV=조성호 기자] 엔씨소프트는 모바일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리니지2M’의 첫 번째 OST 앨범 ‘운명의 부름 2(더 콜 오브 데스티니 2)’를 25일 공개했다. 이번 앨범에는 오는 27일 출시되는 리니지2M의 오프닝 테마곡 ‘운명의 부름 2’의 보컬, 연주, 게임 등 세 가지 버전으로 수록됐다. ‘운명의 부름 2’는 엔씨소프트의 사운드를 담당하고 있는 엔씨사운드에서 작곡 및 작사한 곡이다. 노래는 뮤지컬 배우 전동석이 맡았다. 오케스트라 녹음은 미국 오션 웨이 스튜디오에서 내슈빌 뮤직 스코링 오케스트라와 진행했다. 한국예술종합학교 재학생 합창단과 헝가리 부다페스트 스코링도 합창에 참여했다. 이번 OST는 엔씨사운드 공식 유튜브 채널과 멜론, 지니, 벅스, 네이버뮤직, 유튜브 뮤직 등 각종 음원 사이트에서 감상할 수 있다. 엔씨소프트는 엔씨사운드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운명의 부름 2’의 뮤직 비디오도 공개했다. 엔씨소프트는 향후 이번 앨범을 포함해 총 4개의 리니지2M의 OST 앨범을 순차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FETV=김현호 기자] 롯데건설이 21일 건설기술연구 우수사례 발표회에서 국토부장관상과 한국건설경영 협회장상을 수상했다. 건설기술연구 우수사례 발표회는 한국건설경영협회가 주최하고 국토교통부, 국회 국토교통 위원회, 한국건설기술연구원이 후원 하에 진행됐다. 이 발표회는 국내 건설업계를 선도하고 있는 회원사들의 기술개발 및 연구 성과를 공유하고 건설산업 기술경쟁력 제고에 기여하며 R&D 성과가 우수한 기술인력의 사기진작 및 자긍심을 고취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롯데건설은 능동RFID 태그 및 리더 시스템을 통한 작업환경 안전화 기술을 인정받아 융합 부문 국토부장관상을 수상하였다. 이 기술은 건설 현장에서 RFID 태그 및 리더 시스템을 작업자의 안전모와 건설장비에 각각 설치하여 장비 주변에 접근하는 근로자를 확인할 수 있고, 접근 시 경고와 동시에 중장비 작동을 즉시 자동으로 감속 및 정지시키는 것이 특징이다. 이로써 근로자의 안전을 효율적으로 도모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안전사고 예방을 통한 사회적 손실을 절감할 수 있다. 한편, 이날 롯데건설은 동남아시아 등 극서지역용 초유지 콘크리트 기술로 건축 부문 한국건설경영 협회장상까지 수상하며 2개의 상을 수
[FETV=김현호 기자] 현대엔지니어링이 22일 ‘제 19회 자연환경대상’ 시상식에서 최우수상인 환경부장관상을 수상했다. 같은 날 시상한 ‘제 10회 인공지반녹화대상’에서 대상인 환경부장관상을 수상했다고 25일 밝혔다. 한국생태복원협회가 주관하고 환경부가 후원하는 ‘자연환경대상’은 지역을 생태적· 친환경적으로 우수하게 보전 및 복원한 사업을 발굴해 녹색산업의 발전을 도모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 현대엔지니어링은 ‘도시 및 인공지반’ 부문에‘힐스테이트 광교 주상복합 (광교D3BL)’을 출품해 생태 다양성, 자연성, 자원 순환성 등 모든 심사항목에서 좋은 평가를 받아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특히, 2014년 ‘세종시 1-3생활권 M6BL 공동주택’ ,2016년 ‘위례신도시 A3-7BL 공동주택’ ,2017년 ‘마곡 A13BL 공동주택’ 에 이어 네 번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현대엔지니어링이 2018년 준공한 힐스테이트 광교 주상복합(광교D3BL)은 최고층 49층 지하3층 규모의 아파트 6개동 928세대와 오피스텔 2개동 172세대로 지어졌으며 총 대지면적 50,957m2(약 15,415평) 중 조경면적이 25,852m2(약 7,820평)로 약 50.73%의 높은
[FETV=김창수 기자] 화요일인 26일은 전국이 맑다가 밤부터 구름이 많아지겠다. 강원 남부와 경상도는 가끔 구름이 많고 제주도는 대체로 흐리고 아침까지 비가 내리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3∼8도, 낮 최고기온은 9∼15도로 예보됐다. 대부분 해상에 오전까지 바람이 매우 강하게 불고 매우 높은 물결이 쳐 항해나 조업을 나가는 선박은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 남해안과 서해안은 천문조에 의해 바닷물의 높이가 높은 기간으로 만조 시 해안가 저지대 침수 피해를 유의해야 한다. 미세먼지 농도는 원활한 대기 확산으로 전 권역이 ‘좋음’~‘보통’으로 예상된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 앞바다 0.5∼2.0m, 남해 앞바다 0.5∼3.0m, 동해 앞바다 0.5∼4.0m로 예보됐다. 먼바다의 파고는 서해 0.5∼3.0m, 남해 1.0∼4.0m, 동해 1.0∼5.0m로 일겠다.
[FETV=김창수 기자] 25일인 월요일은 서울과 경기 서해안에 한파주의보가 발효되며 아침기온이 크게 떨어져 추워질 것으로 보인다. 기상청은 이날 북부에서 확장하는 찬 대륙고기압의 영향으로 전국에 가끔 구름이 많고 강원영동에는 비가 내리고 강원북부산지에는 다소 많은 눈이 내리는 곳이 있다고 예보했다. 또한 서울과 경기지방은 아침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져 영하의 기온분포를 보이겠고 바람도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가 -9도까지 떨어질 것이라고 전했다. 강원 영동의 예상 강수량은 10~50mm이며 강원북부산지의 예상 적설은 5~20cm다. 지역별 낮 최고기온은 서울 7도 인천 6도 춘천 8도 강릉 8도 대전 7도 대구 10도 부산 13도 전주 6도 광주 8도 제주 11도로 예상된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 앞바다에서 1~4m, 남해 앞바다에서 0.5~4m, 동해 앞바다에서 2~5m, 서해와 남해 먼바다에서 최고 5m, 동해 먼바다에서 최고 6m로 비교적 높게 일 전망이다. 국립환경과학원에 따르면 이날 전국의 미세먼지와 초미세먼지 농도는 ‘좋음’~‘보통’ 수준이다.
[FETV=김현호 기자] GS건설이 미스코리아와 함께 저소득층 가정 1004세대에 김장김치를 전하며 추운 겨울을 앞두고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봉사활동을 펼쳤다. GS건설은 22일 경기도 용인에 위치한 엘리시안 러닝센터에서 김장김치 봉사활동 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 GS건설은 2009년부터 남촌재단과 꾸준히 김장김치 나눔 봉사 활동을 해오고 있다. 특히 지난 2013년부터는 미스코리아 본선 수상자들과 함께 김장김치 나눔 봉사 활동을 해오고 있다. 올해는 2019년 미스코리아 선 당선자를 비롯한 4명과 GS건설 임직원 및 임직원 가족을 포함해 총120여 명이 참여했다. 봉사 활동 참여자들은 조를 나누어 김치 속을 버무리는 것부터 포장까지의 과정을 성실히 수행하며 정성스레 담근 김치를 저소득층 가정 1004세대에 20kg씩 배송했다. 또 지역아동센터 2곳, 종합사회복지관 1곳에 등 6곳 총 2500kg의 김장김치를 전달했다. 이번 나눔 행사에 참여한 2019 미스코리아 선 이하늬 양은 “이런 의미 있는 활동에 참석하게 돼 기쁘다”며 “추운 날씨 속에서도 한마음으로 봉사에 임하는 GS건설 직원분들과 가족분들의 열정에 감명받았다” 고 말했다.
[FETV=김현호 기자] 아시아나항공이 21일 중국 하이난 하이커우시에 소재한 시후실험학교(西湖实验学校)에서 ‘중국-아름다운교실‘ 결연식을 가졌다. 이 날 행사에는 아시아나항공 정성권 중국지역본부장, 김창남 주광저우 총영사관 부총영사 등이 참석해 아시아나항공과 시후실험학교의 자매결연을 기념했다. 아시아나항공은 이번 결연식을 통해 학교 내 도서관을 새롭게 조성하는 공사를 지원하고 총 700여권의 책을 기부했다. 시후실험학교 건물 복도에 조성된 오픈형 도서관 개관을 통해 학생들에게 독서에 대한 동기를 부여하고 나아가 진로 탐색의 기회도 넓힌다는 취지다. 더불어 아시아나항공의 현직 중국인 캐빈 승무원이 직접 진행하는 직업 특강도 열어 항공산업과 승무원에 대한 관심이 높은 학생들의 열띤 호응을 얻었다. 특강에 참여한 시후실험학교 3학년 리이싱 학생은 “평소 승무원 직업에 대해 궁금했던 점을 이번 강의를 통해 쉽게 이해할 수 있었다”며 “아시아나항공이 선물해준 책도 많이 읽고 공부도 열심히 해 좋은 일을 할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정성권 아시아나항공 중국지역본부장은 “아시아나항공은 다변화된 글로벌환경에 맞춰 ‘중국-아름다운 교실’ 같은 현지
[FETV=김윤섭 기자] 동서식품이 '생활 속에 향기를 더하는 동서식품'이라는 기업 슬로건처럼 다양한 문화예술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사회 곳곳에 따뜻한 향기를 더해오고 있다. 동서식품은 올해 부산을 찾아 국내 유수의 음악가들이 함께하는 동서식품의 대표 사회공헌활동인 ‘동서커피클래식’과 미래 음악 꿈나무들을 응원하는 ‘맥심 사랑의 향기’로 소비자들을 만났다고 21일 밝혔다. ◆ 커피 향 닮은 문화예술 나눔 활동, ‘동서커피클래식∙맥심 사랑의 향기’ 동서식품은 지난 2008년 동서식품 창립 40주년을 계기로 ‘동서커피클래식’과 ‘맥심 사랑의 향기’를 시작한 이래 매년 전국 각지를 순회하며 지역사회 시민들에게 깊은 감동을 전해오고 있다. 동서커피클래식은 지역사회와 소통하고 클래식 음악 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정기적으로 개최해오고 있는 문화예술 사회공헌활동이다. 상대적으로 문화 공연 향유가 어려운 지역 사회 시민들이 부담 없이 클래식 공연을 경험할 수 있도록 무료로 실시되고 있으며, 매년 만석을 기록할 정도로 지역 시민들에게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동서커피클래식을 거쳐간 협연자들만 해도 피아니스트 백혜선, 바리톤 김동규, 비올리스트 리처드 용재 오닐 등 내로라하는
[FETV=김현호 기자] 현대글로비스가 여객선 이용객의 안전을 위해 선박안전용품을 제작해 기증했다고 21일 밝혔다. 전날 현대글로비스는 카페리(Car-Ferry, 여객과 자동차를 싣는 정기선)를 운용중인 중소 여객선사 ‘엠에스페리’에 선박안전용품 세트 500여 개를 전달하고 안전한 운항을 기원했다. 현대글로비스는 해상 안전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선제적 사고 예방이 중요하다는 판단에 이번 선박안전용품 전달 행사를 기획했다. 지원 대상으로 선정된 선박은 부산과 제주를 왕복 운항하는 1만톤급 카페리다. 여객 정원은 710명이다. 현대글로비스는 해당 선박이 아직 건재하지만 1998년 건조돼 보다 각별한 안전 관리가 필요한 점에 착안해 선박안전용품 무상 지원을 결정했다. 기증된 선박안전용품 세트 500여 개는 선박 내 비치돼 위급 상황 시 사용된다. 구명조끼와 정수알약, 담요, 비상 조명 등 생존과 구조요청에 필요한 6개 품목으로 구성됐다. 특히 정수알약은 작은 알약 1정으로 해수 1.1L를 살균해 식수를 만들 수 있는 제품이다. 각종 재난상황에 필수적인 생존 용품으로 최근 인식되고 있다. 비상 조명 또한 본체가 물에 닿으면 불빛이 최대 8시간동안 분당 80회 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