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TV=이건혁 기자] 교보증권은 고액자산가(HNW) 고객을 위한 VIP 특화 점포인 ‘프리미어골드 대치센터’를 오픈해 자산관리 강화에 나선다고 21일 밝혔다. ‘프리미어골드 대치센터’는 자산가 밀집 지역인 서울 강남구 대치동에 위치한 교보증권의 1호 프리미엄 점포다. 이번 대치센터 오픈은 단순 상품 판매를 넘어 급변하는 금융 환경 속에서 고액자산가의 다변화된 니즈에 부합하는 맞춤형 자산관리 솔루션을 제공하는 데 중점을 뒀다. 센터에서는 △자산배분 △세무 △재단법인 컨설팅 등 분야별 전문위원으로 구성된 전담 자문단이 고객 맞춤형 자산관리 프로그램 ‘WCP(Wealth Care Program)’를 운영한다. 이를 통해 고객의 자산 구조와 투자 목적을 고려한 체계적인 컨설팅을 제공한다. 특히 하이엔드 세무 서비스는 상속·증여 구조 설계, 해외 자산 절세 전략, 대주주 양도소득세 컨설팅 등 복합적인 조세 이슈에 대한 전문적인 솔루션을 지원한다. 이와 함께 연금자산 컨설팅은 물론 상장기업 고객을 대상으로 IR 자문 등 프리미어 자산관리 서비스도 강화한다. 또한 본사 IB부문과의 협업을 통해 일반 투자자가 접근하기 어려운 IB 딜 투자 기회도 함께 선보일 계획이다.
[FETV=이건혁 기자] M증권은 3월 31일까지 절세상품 및 퇴직연금 거래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벤트 기간 내 iM증권의 ISA, 연금저축 등 절세계좌를 보유하고 있는 고객을 대상으로 KODEX(삼성자산운용) 및 TIGER(미래에셋자산운용) ETF 매수 시 선착순으로 사은품을 지급한다. ISA와 연금저축 계좌를 활용해 해당 운용사의 ETF를 적립식으로 자동 매수(1회 10만원, 기간 1년 이상)를 신청하고 1회 매수한 고객 각 100명(총 400명)에게 모바일 문화상품권 1만 원권을 지급한다. 기존에 iM증권에 ISA와 연금저축 계좌를 보유한 고객뿐 아니라 신규로 계좌를 개설하는 경우도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다. 특히, ISA는 타 금융기관에서 보유하고 있는 ISA계좌를 iM증권으로 이전하거나 추가 납입하는 고객 총 600명에게 ETF 순매수 금액에 따라 추가 사은품을 지급한다. 운용사별 ETF 순매수 금액이 100만 원 이상 500만 원 미만이면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커피 기프티콘 1매(각 100명), 500만 원 이상 1,000만 원 미만은 모바일 문화상품권 1만 원권(각 100명), 1,000만 원 이상은 모바일 문화상품권 3만 원권(각
[FETV=이건혁 기자] 하나증권(대표이사 강성묵)은 최근 국내 주식시장에 대한 투자 심리가 확대된 가운데, 신규 손님을 대상으로 한 계좌 개설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하나증권 이벤트 페이지를 통해 비대면으로 계좌를 개설한 신규 손님을 대상으로 하며, 계좌 개설시 국내주식 매수쿠폰 2만원을 제공한다. 이후 국내주식 첫 거래를 완료한 손님에게는 매수쿠폰 1만원이 추가로 지급된다. 계좌 개설 즉시 국내주식 매수쿠폰을 제공하고, 소액 거래만으로도 추가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구성한 점이 특징이다. 이를 통해 국내주식 거래를 처음 시작하는 고객도 부담 없이 투자에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 하나증권은 이번 이벤트를 통해 신규 손님들이 실제 국내주식 투자 경험을 자연스럽게 쌓을 수 있도록 지원하고, 국내주식 투자 진입 단계에서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혜택을 제공할 계획이다.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하나증권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조대헌 하나증권 AI디지털전략본부 본부장은 “신규 손님이 국내주식 투자를 시작하는 과정에서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계좌 개설부터 첫 거래까지 혜택을 연계해 구성했다”며 “이번 이벤트를 통해
[FETV=이건혁 기자] KB증권(대표이사 이홍구, 강진두)은 자사 자산관리 서비스 ‘PRIME CLUB’이 콘텐츠의 질적 성장을 앞세워 증권업계에서 차별화된 투자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고 21일(수) 밝혔다. ‘PRIME CLUB’은 단순한 콘텐츠 노출 확대보다 투자자와의 소통과 정보의 깊이에 집중해왔다. 그 결과 2025년 연간 유튜브 누적 조회수가 600만 회를 돌파했고, 서비스 만족도도 95점을 상회하고 있다. 전문가들이 시장 흐름을 면밀히 분석해 실시간으로 전달하는 고품질 콘텐츠가 축적되며, 신뢰도 높은 투자 정보 채널로 자리잡았다는 평가다. 또한, ‘PRIME CLUB’은 시청 중심의 채널을 넘어 투자자와 소통하는 플랫폼으로 진화했다. 2025년 한 해 동안 라이브 방송에서 오간 실시간 채팅 수는 25만 건을 넘어서며 투자자들의 참여도 역시 크게 확대됐다. 방송 중 전문가에게 직접 질문하고 즉각적인 답변을 받는 쌍방향 소통이 활성화되면서, ‘PRIME CLUB’을 중심으로 한 참여형 투자 커뮤니티가 형성되고 있다. 이 같은 질적 성장 및 콘텐츠 경쟁력은 자산 증가로도 이어졌다. 2025년 말 기준 ‘PRIME CLUB’ 구독 고객의 총 자산
[FETV=이건혁 기자] 신한투자증권은 퇴직연금 확정기여형(DC형) 신규 가입고객을 대상으로 하는 ‘DC 신규 웰컴 이벤트’를 오는 3월 31일까지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 ‘DC 신규 웰컴 이벤트’는 이벤트 기간 동안 퇴직연금 DC형 계좌를 신규 개설하고, 이벤트를 참여한 고객을 대상으로 3만원 상당의 신세계 상품권을 제공한다. 신한투자증권은 전문적인 맞춤형 컨설팅 ‘신한 프리미어 패스파인더’ 소속 100여 명의 전문인력이 고객의 생애주기, 투자성향 등을 종합 분석해 1:1 대면 컨설팅 서비스와 연금수령 설루션까지 연금에 대한 전문적인 상담을 제공한다. 또한, 월간 투자전략 카드뉴스와 월간 MP(모델 포트폴리오), AI기반 맞춤형 상품 추천 등 다양한 콘텐츠를 MTS 등 플랫폼을 통해 함께 제공하고 있다. 신한투자증권 박세현 신한Premier연금사업본부장은 “DC형 퇴직연금 계좌에 처음 가입하는 고객들이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이번 이벤트를 마련했다”라며, “연금 자산관리 패키지 및 운용 정보와 연금세무 상담을 함께 제공해 보다 실질적인 연금자산 관리를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FETV=이건혁 기자] 한화가 인적분할을 발표한 뒤 시장에서는 지배구조 변화 필요성이 부각되고 있다. 독립이사진의 자본시장·거버넌스 전문성이 충분한지에 대한 의문이 제기되며, 이사회 구성 재편을 요구하는 목소리도 나온다. 21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한화가 인적분할을 발표한 이후 시장 일각에서 변화를 요구하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특히 독립이사진의 전문성을 두고 의문을 제기하는 분위기다. 이날 기준 한화의 독립이사는 총 4명이다. 인적분할 국면에서는 사업과 자산의 귀속부터 분할 비율, 이해상충 가능성 등 핵심 쟁점을 면밀히 따져야 한다. 이 때문에 자본시장과 기업 거버넌스에 대한 이해도가 높아야 이사회의 실질적인 감시·견제 기능이 작동할 수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반대로 관련 경험이 제한적일 경우 경영진과 외부 자문에 대한 의존도가 커질 수밖에 없다는 우려도 있다. 2024년 3월 재선임된 이석재 이사는 서울대 철학과 교수다. 신세계아이앤씨와 아모레퍼시픽재단 이사를 겸임하고 있다. 다만 서울대 인문대학 학장 등 주요 경력이 학계 중심인 만큼 자본시장 실무 경험이 부족하다는 평가가 제기된다. 같은 시기 재선임된 권익환 이사는 김앤장 법률사무소 변호사로, 대
[FETV=김예진 기자] 한화자산운용은 한화 LIFEPLUS TDF 2040·2045가 작년 한 해 수익률 1위를 기록했다고 20일 밝혔다. 한국펀드평가 펀드스퀘어에 따르면 한화 LIFEPLUS TDF 2040·2045는 작년 한 해 각각 17.86%, 19.62% 수익률(작년 말일 기준, C-RPE 클래스)을 기록하며 각 빈티지 1위에 올랐다. 5년 장기 수익률 역시 전 빈티지가 3위 안에 들었다. 성과의 배경은 JP Morgan의 글로벌 리서치 역량을 활용한 자산배분전략 및 액티브·패시브 혼합 운용 전략과 차별화된 환 전략 등에 있다고 회사는 설명했다. 작년의 경우 JPM의 자산배분전략에 입각한 Well-Diversified 포트폴리오를 바탕으로 한국과 유럽 주식 비중을 높였던 부분이 성과에 기여했다. 액티브·패시브 운용 전략을 통해 글로벌 시장의 특징에 따른 초과성과를 달성했으며 채권의 경우 한국 비중을 낮추고 미국 비중을 높였던 것이 양호한 성과를 시현했다. 한화운용은 JPM과의 지속적인 협업을 바탕으로 시장 변동성 속에서도 운용 원칙을 지키는 것이 꾸준한 성과의 노하우라고 설명했다. LIFEPLUS TDF는 출시 당시부터 지금까지 JPM과의 협업을
[FETV=김예진 기자] 미래에셋자산운용은 ‘TIGER 조선TOP10 ETF’의 순자산이 1조원을 돌파했다고 20일 밝혔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19일 기준 ‘TIGER 조선TOP10 ETF’의 순자산은 1조1035억원이다. 조선업 업황 개선 기대에 힘입어 개인 투자자 자금 유입이 이어지며 순자산이 확대됐다. 2025년 기준 개인 투자자 순매수 2463억원을 기록했으며 지난해 8월 순자산 5000억원을 돌파했다. ‘TIGER 조선TOP10 ETF’는 HD현대중공업, HD한국조선해양, 한화오션, 삼성중공업 등 국내 선박 건조 10개 기업에 집중 투자하는 ETF다. 19일 기준 시가총액 상위 2개 기업인 HD현대중공업, 한화오션의 합산 비중이 52.86%이며 상위 4개 기업 합산 비중도 91.54%로 대형 조선주 중심의 포트폴리오를 구성하고 있다. 정의현 미래에셋자산운용 ETF운용본부 본부장은 “트럼프 행정부는 미국의 2027년 국방 예산을 1.5조 달러로 현행 예산보다 50% 늘리겠다고 발표했다”며 “TIGER 조선TOP10 ETF를 통해 LNG 사이클과 미국의 국방비 증액 수혜가 기대되는 대형 조선주에 효과적으로 투자할 수 있을 것”이라 말했다.
[FETV=이건혁 기자] 한국금융지주(071050) 자회사 한국투자증권(사장 김성환)은 업계 최초로 투자권유대행인(FC) 유치자산 10조원을 돌파했다고 20일 밝혔다. FC는 금융투자협회가 정한 자격시험과 교육과정을 거쳐 금융투자회사와 계약을 통해 투자자에게 금융상품에 대한 투자 권유 및 설명을 수행하는 전문인력이다. 지난 2023년말 5조6000억원이던 FC 유치자산은 2025년말 10조530억 원으로 불어나며 2년 만에 약 80% 성장했다. 한국투자증권은 FC들이 안정적으로 시장에 안착할 수 있도록 다양한 성장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성과에 기반한 체계적인 보상 제도도 마련해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 올해 들어서는 ‘영업 생애주기(Sales Life-Cycle)’ 관리 프로그램 도입을 통해 신규FC의 성공적인 시장 안착과 지속 가능한 성장을 돕는 한편, 업계 최고 수준의 실적을 보유한 베테랑 FC와 신규 FC를 매칭해 실전 영업 노하우를 전수하는 멘토링 제도도 실시한다. 이를 통해 FC 조직 내 결속을 다지며 2030년 개인AM자산 30조원 목표를 달성하겠다는 계획이다. 한국투자증권 관계자는 “급변하는 금융시장에서도 고객 중심의 자산관리 서비스
[FETV=이건혁 기자] 신한자산운용은 ‘SOL 자동차TOP3플러스(종목코드: 466930)’가 현대차 그룹주 상승 효과로 연초 이후 3주만에 수익률 35%를 돌파했다고 밝혔다. SOL 자동차TOP3플러스 ETF는 최근 1개월, 3개월, 6개월 수익률은 각각 38.09%, 60.50%, 84.20%로 주요 기간 성과에서 국내 자동차 ETF 중 가장 높은 수익률을 기록했다. 또한 19일 일간 수익률 9.62%를 기록하는 등 모빌리티를 넘어 로보틱스 기업으로 변모하고 있는 현대차그룹 핵심 계열사에 대한 집중 투자 전략이 성과로 이어지고 있다. (1/19 기준, 한국거래소) 우수한 성과에 힘입어 자금유입도 가속화 되고 있다. SOL 자동차TOP3플러스 ETF의 순자산은 지난해 말 1094억원에서 19일 기준 2023억원으로 3주 만에 약 900억원 증가해 2000억원을 돌파 했다. 같은 기간 개인투자자 순매수 금액은 200억 원을 넘어서 성과 경쟁력을 바탕으로 현대차 핵심 그룹주 투자 ETF로 자리잡고 있다. (12/30 ~ 1/19일 기준, 한국거래소) SOL 자동차TOP3플러스는 현대차 그룹이 피지컬 AI 기반의 로보틱스·스마트팩토리·자율주행 등 미래 모빌리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