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TV=손영은 기자] 에어서울이 국내 대표 여행 플랫폼 '마이리얼트립'과 제휴해 항공권부터 해외 투어·액티비티, 숙소까지 아우르는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고 11일 밝혔다. 오는 28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프로모션은 에어서울 국제선 전 노선을 대상으로 한다. 탑승 기간은 10월 24일까지다. 에어서울 홈페이지 또는 모바일 앱을 통해 국제선 전 노선에 적용 가능한 항공 운임 할인 쿠폰을 다운로드할 수 있다. 출발 일자에 따라 최대 10%의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에어서울 고객만을 위한 마이리얼트립의 할인 혜택도 준비됐다. 마이리얼트립을 통해 해외 투어 및 액티비티 상품을 예약할 경우 5만원 이상 구매 시 5000원 할인, 10만 원 이상 구매 시 1만원 할인 혜택이 적용된다. 또한 해외 숙소 상품을 30만 원 이상 결제하면 1만2000원의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항공권과 투어, 숙소를 동시에 준비하는 고객의 여행 경비 부담을 덜어준다. 에어서울 관계자는 “여행 전반에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하고자 마이리얼트립과의 제휴를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고객이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제휴 혜택을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FETV=이신형 기자] 티웨이항공이 10일 국내 LCC 최초로 인천-자카르타 노선 취항을 앞두고 항공편 예약 스케줄을 오픈했다고 밝혔다. 티웨이항공 인천-자카르타 노선은 4월 29일부터 주 5회(월·수·금·토·일) 일정으로 A330-300(347석-비즈니스 12석, 이코노미 335석) 중대형 기종을 투입하여 운항할 예정이다. 인천국제공항에서 오후 3시10분 출발해 현지시각 오후 8시10분에 자카르타 수카르노 하타 국제공항에 도착한다. 복귀편은 자카르타 수카르노 하타 국제공항에서 오후 9시50분에 출발해 다음날 오전 7시5분에 인천국제공항에 도착하는 스케줄로 비행시간은 약 7시간10분 소요된다. 자카르타는 인도네시아의 수도이자 정치·경제·문화의 중심지로, 비즈니스 수요는 물론 발리, 족자카르타 등 인도네시아 주요 관광지로의 연결성이 뛰어난 동남아 대표 허브 도시이다. 티웨이항공의 이번 인천-자카르타 노선 취항을 통해 동남아 여행을 계획하는 고객들에게 보다 폭넓은 선택지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티웨이항공 인천-자카르타 노선의 스케줄 예약 오픈 및 관련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웹)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티웨이항공은 ▲동남아 ▲동북아 ▲일본 ▲중
[FETV=손영은 기자]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은 병오년 설 연휴를 앞두고 복조리를 국내 주요 사업장에 걸며 고객들의 행복을 기원했다고 10일 밝혔다. 양사는 이날 오전 복조리를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에 위치한 각사 탑승 수속 카운터와 서울 강서구 대한항공 본사, 아시아나항공 본사 등 국내 주요 사업장 총 8곳에 걸었다. 오는 23일까지 복조리를 걸어둘 예정이다. ‘복조리 걸기’는 정월 초하루에 새로 장만한 조리를 벽에 걸고 복을 기원하는 우리나라의 세시풍속이다. 쌀을 조리로 일어 담는 것처럼 한 해의 복을 모은다는 뜻을 지녔다. 대한항공은 민족 최대 명절인 설을 맞아 고객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하고 우리나라의 고유한 미풍양속을 보존하는 취지로 2008년부터 매년 복조리 걸기 행사를 진행해왔다. 올해는 처음으로 아시아나항공과 함께해 본격적인 통합을 앞두고 의미를 더했다. 대한항공 관계자는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을 이용하는 고객들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하고 붉은 말처럼 힘차게 도약하는 한 해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FETV=이신형 기자] 티웨이항공이 이번달 10일부터 20일까지 ▲유럽 ▲시드니 ▲밴쿠버 노선을 대상으로 장거리 얼리버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장거리 여행 계획을 세우는 고객을 위해 마련한 프로모션이다. 대상 노선은 ▲바르셀로나 ▲로마 ▲파리 ▲프랑크푸르트 ▲자그레브 등 유럽 5개 노선과 호주 ▲시드니와 캐나다 ▲밴쿠버를 포함한 총 7개 장거리 노선이다. 티웨이항공 공식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에서 참여할 수 있다. 항공권 탑승 기간은 올해 5월 1일부터 10월 24일까지다. 프로모션 기간 항공권 예매 시 ‘FEB26’를 입력하면 최대 9% 할인을 받을 수 있고 이코노미와 비즈니스 세이버 좌석 모두에 적용할 수 있다. 또한 얼리버드 할인코드 이벤트와 함께 결제 금액에 따라 4만원, 10만원 항공권 할인 쿠폰을 제공하며, 프론트존 및 프리미엄존 구매 시 적용 가능한 2000원, 5000원 사전 좌석 할인 쿠폰도 제공한다. 여기에 독일·이탈리아 유럽 기차 5% 즉시 할인 혜택까지 더해 현지 이동까지 미리 준비할 수 있다. 아울러 장거리 얼리버드 프로모션 페이지에서는 여행 시즌에 맞춘 현지 정보를 함께 소개하는 2026년 장거리 여행
[FETV=이신형 기자] 이스타항공이 서울특별시체육회와 ‘제107회 전국체육대회 서울특별시 선수단 이동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협약식은 지난 9일 오전 서울시체육회관에서 이스타항공 이경민 커머셜본부장과 서울특별시체육회 강태선 회장을 비롯한 양측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번 협약에 따라 약 2100명 규모의 서울특별시 선수단과 관계자는 서울과 제주를 오갈 때 이스타항공 항공기를 이용할 예정으로, 이스타항공은 이를 통해 2천 명대의 대규모 단체 선수요를 안정적으로 확보하게 됐다. 이스타항공은 서울특별시 선수단과 관계자의 단체 항공권 예약, 발권 등의 행정 업무를 적극 지원하고, 스포츠 장비와 같은 특수 위탁 수하물을 대상으로 특별 취급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스타항공 이경민 커머셜본부장은 “전국체육대회에 참가하는 서울특별시 선수단의 이동을 지원할 수 있게 돼 뜻깊게 생각한다”며 “선수들이 최상의 상태로 대회에 참여할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다해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FETV=이신형 기자] 제주항공이 2025년 4분기 잠정실적을 통해 매출액 4746억원과 영업이익 186억원을 기록했다고 9일 밝혔다. 제주항공은 2024년 3분기 이후 5분기만에 흑자 전환했다. 매출액은 2024년 4분기 4504억원 대비 5.4% 증가했고, 같은 기간 영업손실은 403억원이었다. 제주항공은 2025년 4분기 실적개선 요인으로 차세대 항공기 비중 확대를 통한 체질개선 효과를 꼽았다. 지난해 4분기에는 차세대 항공기인 B737-8 구매기 2대를 도입하고 경년항공기 1대를 반납하며 기령을 낮췄고, 연료효율이 좋은 차세대 항공기 비중을 확대해 유류비 절감효과를 거뒀다. 실제 2025년 1~3분기 누적 유류비는 2024년 같은 기간과 비교해 약 19%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 효율적인 노선 운영도 실적 개선을 뒷받침했다. 지난해 10월부터 인천~오사카 노선 증편 등을 통해 지난해 일본 노선 연간 탑승객수 400만명을 돌파하며 역대 최대를 기록했고, 인천~구이린, 부산~상하이 노선 신규취항 등 중국 노선을 확대하는 등 효율적 노선 운영으로 실적개선을 도왔다. 추석연휴가 10월에 포함돼 있는 것도 실적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고환율
[FETV=이신형 기자] 파라타항공은 오는 3월 29일부터 김포–제주 노선의 운항 횟수를 기존 일 1회에서 일 2회로 확대한다고 9일 밝혔다. 174석 규모의 에어버스 A320 기종이 투입된다. 이번 증편을 통해 수도권과 제주를 오가는 고객들에게 보다 유연한 항공 스케줄 선택지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 해당 노선은 김포 출발 기준으로 오전 6시와 오후 7시 10분, 제주 출발 리턴편은 오후 5시 15분과 9시 15분에 각각 출발하는 일정으로 운영된다. 김포–제주 노선은 지난해 10월 2일 추석 연휴를 앞두고 부정기편으로 첫 운항을 시작했다. 또 같은 달 26일부터는 매일 1회 정기 운항을 이어왔다. 이후 평균 90%에 달하는 높은 탑승률을 꾸준히 기록하며 안정적인 수요를 입증했고 이러한 성과가 이번 증편 결정의 주요 배경이 됐다. 파라타항공 관계자는 “김포–제주 노선은 취항 이후 시그니처 음료 제공 등 차별화된 기내 서비스로 고객들의 긍정적인 반응을 얻어왔다”며 “앞으로도 고객 이동 편의를 높이고, 항공 서비스 전반의 품질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FETV=손영은 기자] 에어서울이 다가오는 봄 시즌을 맞아 가족 여행객을 겨냥한 국제선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에어서울 국제선 전 노선을 대상으로 오는 20일까지 진행되며 탑승 기간은 4월 30일까지다. 에어서울 홈페이지에서 특별 할인이 적용된 항공권을 예약할 수 있다. 가족 단위 여행객의 수요가 높은 괌, 다낭, 나트랑 노선에는 추가 혜택이 제공된다. 정상 또는 할인 운임의 항공권을 왕복으로 4인 이상 예약 시 ‘BOMBOM’ 코드를 입력하면 선착순 100명에 한해 성인 운임에 10% 할인이 적용된다. 괌 노선 이용객의 경우 괌 최대 규모의 워터파크를 갖춘 '호시노 리조트 리조나레 괌'에 2박 이상 투숙 시 1박 당 50%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투숙 기간 중 조식과 워터파크, 공항-호텔 왕복 셔틀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에어서울 관계자는 “가족 여행 수요가 증가하는 봄 시즌을 고려해 전 노선 할인과 인기 휴양지 중심의 추가 혜택을 준비했다”며 “여행 비용 부담을 덜고 보다 여유로운 여행을 즐기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FETV=이신형 기자] 현대글로비스는 헤어∙바디케어 전문 뷰티 브랜드 ‘쿤달(KUNDAL)’을 운영하는 더스킨팩토리와 3자 물류(3PL) 서비스 제공 계약을 체결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돌입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계약을 통해 현대글로비스는 더스킨팩토리 제품의 입고∙보관∙포장∙출고까지 물류 전 과정을 담당하는 파트너로 활동한다. 수도권 첨단 자동화 물류센터를 통해 국내 고객을 대상으로 풀필먼트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센터는 무인운반차(AGV) 등 최신 자동화 설비를 갖추고 있다. 다품종 소량 주문이 많은 이커머스(전자상거래) 환경에서 신속하고 정확한 처리가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스마트 물류 솔루션과 데이터 기반 운영 시스템을 기반으로 수요 변동에도 유연한 대응이 가능하다. 뷰티 제품 특성에 맞춘 상품의 안전한 보관과 효율적인 출고 프로세스도 지원될 예정이다. 현대글로비스는 더스킨팩토리의 해외 시장 공략을 위한 파트너로서 역직구(CBT∙Cross Border Trade) 물류와 해외 통관, 항공·해상 수출 서비스를 포함한 수출 전 구간 E2E(엔드 투 엔드) 물류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이는 육상∙해상∙항공 물류 경쟁력에 촘촘히 구성하고 있는 글
[FETV=이신형 기자] 티웨이항공이 오는 9일 오전 10시부터 오는 18일까지 ‘2월맞이 항공권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2월맞이 항공권 프로모션’은 국내선과 국제선 총 66개 노선을 대상으로 티웨이항공 공식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을 통해 진행된다. 탑승 기간은 오는 10월 24일까지로 노선별로 상이하다. 먼저 선착순 초특가 항공권 운임은 유류할증료와 공항세를 포함한 1인 편도 총액 기준 ▲인천-프랑크푸르트 27만8400원 ▲인천-자그레브·로마·파리·바르셀로나 37만8400원 ▲인천-나트랑 10만6000원 ▲인천-싱가포르 10만9000원 ▲인천-비슈케크 30만9000원 ▲인천-시드니 32만7550원 ▲인천-밴쿠버 37만8400원 ▲청주-다낭 9만1000원 ▲대구-방콕 10만8850원부터다. 초특가 항공권을 놓쳤더라도 할인 코드 ‘FEB26’ 입력 시 최대 14% 할인된 운임으로 이코노미 및 비즈니스 세이버 클래스 예약이 가능하다. 할인 코드는 편도와 왕복 항공권 모두 적용할 수 있다. 노선 및 탑승 기간에 따라 할인율은 상이하다. 여기에 회원이라면 누구나 즉시 할인 가능한 국제선 전용 할인 쿠폰 2종을 증정한다. 결제 금액에 따른 할인 쿠폰 및