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TV=김선호 기자] LG생활건강은 양치가 서툰 어린이들의 치아에 남아있는 충치 원인 물질을 활성 효소가 추적하고 분해해 효과적인 충치 예방을 돕는 ‘페리오 키즈 효소의 발견’ 치약 2종을 출시했다. 이번 신제품은 어린이들의 칫솔질이 치아 굴곡면과 틈새까지 꼼꼼히 닿지 못해 충치가 생기기 쉬운 점에 착안해 개발됐다. 활성 효소 성분이 치아 구석구석 남은 충치 원인 물질 ‘프라그’를 찾아내 분해하는 새로운 개념의 제품을 출시 했다. LG생활건강은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오는 3월 1일까지 네이버 스토어에서 진행되는 ‘키즈위크’ 행사에 참여해 다양한 론칭 기념 혜택을 제공한다. LG생활건강 관계자는 “양치질이 서툴거나 간식을 자주 먹는 등 우리 아이의 일생에 한번뿐인 소중한 영구치의 충치가 걱정되는 부모님들께 든든한 지킴이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신제품 키즈 효소 치약을 개발했다”며 “칫솔이 닿기 힘든 치아 구석구석까지 8시간 활성 효소가 케어해주는 ‘페리오 키즈 효소의 발견’ 치약으로 매일 반복되는 ‘양치 전쟁’을 끝내보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FETV=김선호 기자] 농심이 지난 24일 서울 동작구 농심 본사에서 한국사회복지협의회 전국푸드뱅크와 ‘2026년 이머전시 푸드팩 사업 착수식’을 가졌다. 이날 착수식에서 농심은 올 한 해 동안 총 3억원 상당의 푸드팩 1만2000팩을 기부하기로 했으며 이 중 일부를 최근 경남 지역에서 발생한 산불 피해로 어려움을 겪는 이재민과 소방 관계자 등에게 긴급 지원하기로 했다. 이머전시 푸드팩은 농심이 재해·재난 상황이나 공적 지원의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에게 즉시 섭취 가능한 식품을 제공하는 사회공헌 사업이다. 지난 2020년 시작해 올해로 7년째를 맞았다. 긴급 상황에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신라면과 새우깡 등 농심의 대표 라면과 스낵, 백산수 등으로 구성됐다. 농심 관계자는 “이머전시 푸드팩 사업을 통해 올해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를 전할 수 있어 뜻깊다”라며 “앞으로도 소외계층을 돌아보며 사랑을 나누는 활동에 적극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 농심은 ‘이머전시 푸드팩’ 사업 등을 통해 지난 6년간 총 630만개의 식품을 기부하는 등 식품기업의 강점을 살린 맞춤형 사회공헌 공로를 인정받아 지난해 열린 ‘2025 푸드뱅크 나눔 페스티벌’에서
[FETV=김선호 기자] 롯데면세점(대표이사 김동하)이 글로벌 뷰티 브랜드 ‘SK-Ⅱ’와 함께 VIP 고객 대상 뷰티 클래스를 진행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롯데면세점 명동본점 14층에 위치한 VIP 전용 공간인 스타라운지에서 지난 24일부터 26일까지 3일간 열린다. 세션은 하루 두 번 나눠서 각 90분으로 진행되며 롯데면세점 최상위 내국인 회원 60명을 초청했다. 이번 행사는 SK-Ⅱ의 신제품을 소개하고 VIP 고객을 대상으로 긍정적인 브랜드 경험을 선사하기 위해 마련됐다. SK-Ⅱ와 협업해 성사된 이번 세션은 신제품인 스킨파워 리뉴 라인업 소개와 플라워 클래스 진행, 그리고 2대1 핸드 마사지 및 제품 컨설팅을 제공해 전문성을 높였다. 특히 행사장 곳곳에 플라워 센터피스와 SK-Ⅱ의 프리미엄 뷰티 제품을 함께 배치해 참석자들이 특별한 공간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마련했다. 행사 종료 후 참석한 인원 모두에게 웰컴 기프트와 플라워 클래스 꽃다발을 증정했다. 행사 콘셉트에 맞는 꽃 모양 디저트와 음료를 함께 케이터링해 고객 만족도를 높였다. 롯데면세점은 매월 글로벌 화장품 브랜드와 손잡고 최상위 고객을 대상으로 뷰티 클래스를 진행하고 있다. 롯데
[FETV=김선호 기자] 신세계까사의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자주가 공간 활용성과 디자인 완성도를 높인 ‘모듈형 주방 정리’ 시리즈를 새롭게 선보인다. 최근 1~2인 가구 증가로 주거 공간이 소형화되는 가운데 주방은 단순 조리 공간을 넘어 홈카페·홈바 등 일상이 이뤄지는 다목적 공간으로 확장되고 있다. 이에 수납 효율은 물론 인테리어와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제품에 대한 수요가 꾸준히 높아지는 추세다. 자주는 이러한 흐름을 반영해 기존 ‘주방 와이어’ 시리즈를 ‘모듈형 주방 정리’ 시리즈로 전면 재정비하고 신제품을 추가해 라인업을 강화했다. 이번 출시는 개별 제품의 기능 개선에 그치지 않고 단독 사용은 물론 조합과 확장이 가능한 구조로 활용 범위를 넓힌 것이 특징이다. 제품 간 연결을 통해 세척·건조·보관이 하나의 흐름으로 이어지도록 설계해 좁은 주방에서도 정돈된 환경을 구현하고 동선 효율성과 공간 활용도를 높일 수 있도록 했다. 내구성과 위생성을 고려해 전 제품 스테인리스 소재를 사용했다. 모던한 디자인의 다용도 주방 정리 신제품 11종을 선보인다. ‘와이어 바스켓’은 1~2인 가구에 적합한 소형 식기건조대로 ‘실리콘 건조 매트’와 함께 사용하면 세척 후 건조
[FETV=김선호 기자] 아모레퍼시픽의 건강식품 브랜드 바이탈뷰티가 체지방 감소에 혈당 관리 기능성을 더한 ‘메타그린 슬림업’을 리뉴얼 출시한다. 이번 리뉴얼은 식후 혈당 상승 억제에 도움을 주는 바나바잎추출물을 새롭게 함유하고 섭취 방식을 하루 1정으로 간소화한 것이 특징이다. 메타그린 슬림업은 누계 판매량 1800만개를 기록하고 3년 연속 올리브영 어워즈를 수상한 바이탈뷰티의 대표 슬리밍 건강기능식품이다. 녹차추출물과 판토텐산을 함유한 제품으로 체지방 감소와 식이 대사 관리에 도움을 주며 식후 건강한 관리 루틴을 제안해 왔다. 이번 리뉴얼 제품에는 식약처로부터 식후 혈당 상승 억제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기능성을 인정받은 바나바잎추출물을 추가했다. 식약처 기준 일일섭취량 최대 1.3mg을 함유해 기존 체지방 감소 기능에 더해 식후 혈당 관리까지 함께 고려했다. 섭취 편의성도 개선했다. 기존 식후 2정 섭취 방식에서 하루 1회 1정으로 변경해 식후 루틴을 간소화했다. 바이탈뷰티 관계자는 “메타그린 슬림업은 꾸준히 사랑받아 온 슬리밍 제품이다. 최근 체중 관리와 함께 혈당 관리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는 고객들의 니즈를 반영해 리뉴얼을 했다”며 “식사 후 관리 루
[FETV=김선호 기자] 롯데리아ㆍ엔제리너스ㆍ크리스피크림 도넛 등 외식 프랜차이즈 브랜드를 운영하는 롯데GRS(대표이사 이원택)가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이 주관하는 ‘건강증진활동 우수사업장’으로 선정됐다. 근로자 건강증진활동 우수사업장은 고용노동부 고시에 따라 근로자의 신체적·정신적 건강 증진을 목적으로 사업장 내에서 추진하는 건강증진 체계 구축 및 프로그램 운영 실태를 평가해 우수한 사업장을 선정하는 제도다. 롯데GRS는 근로자의 건강 증진과 질병 예방에 중점을 둔 보건관리 체계를 마련하고 매년 정기 종합건강검진 지원을 비롯해 ‘찾아가는 건강상담실’, 근골격계 질환 예방을 위한 프로그램 ‘근골제로’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왔다. 이번 선정 과정에서 건강증진 활동이 일회성에 그치지 않고 건강증진활동 체계를 구축하고 지속적으로 개선해 온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고 우수사업장으로 선정됐다. 롯데GRS는 “이번 우수사업장 선정은 근로자의 건강을 핵심 가치로 삼고 지속적으로 노력해 온 성과”며 “앞으로도 건강한 일터 조성을 위한 건강증진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FETV=김선호 기자] 홈플러스는 25일 법원에 제출한 회생계획안 상 구조혁신 계획들을 차질 없이 실행 중에 있으며, 그 결과 비용절감 및 사업성 개선도 가시적인 성과를 보이고 있다고 밝혔다. 다만 현재 진행 중에 있는 구조혁신안을 마무리 짓기 위해서는 회생절차 연장이 필요하다는 입장이다. 지난해 말 홈플러스는 법원에 구조혁신형 회생계획안 초안을 제출했다. 이 회생계획안은 ▲긴급운영자금 확보를 위한 3000억원 규모 DIP 대출 추진 ▲슈퍼마켓사업부문(홈플러스 익스프레스) 매각 ▲41개 부실점포 정리 ▲인력 효율화 등의 내용을 담고 있다. 채권단이 1차 검토의견에서 반대 의사를 표하지 않음에 따라, 서울회생법원이 정식 검토에 착수했다. 홈플러스에 따르면 인력 효율화로 직원 수가 회생절차 개시 전인 2025년 2월 1만9924명에서 2026년 4월 기준 1만6450명으로 3474명(17.4%) 감소했다. 홈플러스 측은 약 1600억원의 인건비 절감이 이뤄질 것으로 분석했다. 또한 홈플러스는 총 41개 정리 대상 점포 중 19개 점포를 연내에 영업종료 할 계획이다. 임대료 조정 및 부실점포 정리에 따른 영업이익 개선 효과만 1000억원이 넘을 것으로 예상했다.
[FETV=이건우 기자] G마켓이 SNS 크리에이터를 대상으로 체험형 온라인 마케팅 캠페인에 참여할 ‘G마켓 앰버서더’를 모집한다고 25일 밝혔다. G마켓 앰버서더는 인스타그램, 유튜브, 블로그 및 틱톡 등 SNS 채널에서 콘텐츠를 제작해 G마켓에 입점한 브랜드와 상품은 물론, 쇼핑 편의와 관련된 서비스를 소개하는 브랜드 홍보 프로그램이다. G마켓은 실제 체험을 기반으로 한 SNS 콘텐츠를 확대하고 영바이어와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기획했다는 입장이다. G마켓 앰버서더는 식품, 뷰티, 일상 등 3개 카테고리로 구분해 각 50명씩 총 150명을 선발한다. 활동 기간은 약 8개월이며, SNS 활동을 즐기는 G마켓 고객이라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G마켓 앰버서더로 선정되면 다양한 온라인 콘텐츠 제작 미션에 참여하게 된다. 식품과 뷰티, 생활용품 모두 상품 리뷰나 크리에이터의 추천을 통한 구매가 많이 발생하는 카테고리로, 고객에게 맞춤형 상품 선택에 도움이 되는 정보를 제공하는 것이 목표다. 이를 위해 G마켓의 다양한 오프라인 행사에도 우선 초청하는 혜택을 제공한다. 참가 신청은 G마켓 공식 인스타그램내 링크를 통해 지원서를 접수하면 된다. 접수 마감은 3월 15일
[FETV=이건우 기자]롯데쇼핑의 e커머스 플랫폼 롯데온(LOTTE ON)이 2월 25일부터 3월 1일까지 리뉴얼 티징 행사를 진행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3월 2일부터 진행되는 본 행사 '리스타트 온(RESTART ON)'를 앞두고 사전 알림 신청을 위해 준비한 티징 이벤트다. 행사 오픈 알림을 신청하면 롯데온이 200명을 추첨해 두바이 쫀득 쿠키(두쫀쿠)를 지급한다. 롯데온은 지난 23일 맞춤 쇼핑 경험을 강화하기 위해 리뉴얼을 진행했다. 고객이 좋아하는 브랜드와 상품을 먼저 볼 수 있는 '나의 관심을 반영한 홈 화면'부터 패션·뷰티·키즈·푸드리빙 별 큐레이션을 강화한 카테고리 개편, 좋아요한 브랜드와 상품 혜택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는 개인화 화면 등이 특징이다. 이혜원 롯데온 그로스마케팅팀장은 "고객의 취향과 관심을 중심에 둔 쇼핑 환경으로 새롭게 출발하기에 앞서 티징 이벤트를 진행한다"며 "3월 2일 진행되는 리뉴얼 본 행사에서 만나볼 수 있는 다채로운 혜택도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FETV=김선호 기자] 청호나이스가 매트리스 사업 확장에 속도를 내며 전략적 라인업 다변화를 통해 시장 공략을 강화하고 있다. 먼저 사계절 사용이 가능한 온열 매트리스를 선보이며 차별화된 수면 솔루션을 제시한다. 기존 듀얼코지, 듀얼드림 매트리스에 온열 기능을 더한 ‘듀얼코지 온열’. ‘듀얼드림 온열’ 모델로, 매트리스 본연의 기능에 충실하면서도 계절에 관계없이 쾌적한 수면 환경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티타늄 스프링과 9존 체압분산 고탄성 폼을 적용해 신체 굴곡을 세밀하게 지지하고 체압을 균형 있게 분산시키며, 온열 기능을 더해 편안함과 기능성을 동시에 강화했다. 숙면을 위한 핵심 조건으로 꼽히는 온도와 습도를 고려해 설계된 온열 매트리스는 30도부터 최대 50도까지 세밀한 온도 조절이 가능해 개인 취향에 맞춰 맞춤형 사용이 가능하다. 겨울철에는 은은하고 따스한 열감으로 체온 유지를 도와 숙면을 유도하며, 여름철에는 제습 기능을 통해 매트리스 내부 습기를 관리해 뽀송하고 쾌적한 상태로 사용할 수 있다. 계절에 따라 교체하는 제품이 아닌, 연중 활용이 가능해 활용도가 높다. 이어 올해 1월에는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히기 위해 매트리스 신제품 3종을 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