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TV=장명희 기자] 건강식품 전문기업 ‘천호엔케어’(대표 손동일)가 100% 컬리케일 잎만 담은 ‘퓨어 컬리케일’을 출시했다고 28일 밝혔다. 신제품 ‘퓨어 컬리케일’은 미국산 컬리케일 잎을 최대 1,200% 응축하여 분말형태로 만든 제품이다. 그 어떠한 첨가물 없이 오직 컬리케일만 담았으며 영양소 파괴를 최소화하기 위해 저온에서 동결건조하여 만들었다. 잎이 곱슬거리는 물결 모양인 컬리케일은 글루코시놀레이트, 미네랄, 식이섬유 등 영양이 풍부하다고 알려져 최근 인기를 끌고 있다. 개별 스틱포 형태의 ‘퓨어 컬리케일’은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고 보관이 쉽다. 천호엔케어 관계자는 “’퓨어 컬리케일’은 초록잎 채소를 챙겨먹기 어려운 현대인들이 간편하게 영양을 챙길 수 있는 제품”이라며 “물이나 요거트에 타서 먹거나 샐러드에 뿌려 먹는 등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다”고 말했다.
[FETV=장명희 기자] ㈜한강식품(대표 박길연)이 ‘맛있는 순간을 더 특별하게’라는 콘셉트 아래 신제품 체험단 ‘한강 메이트’ 1기를 모집한다고 29일 밝혔다. 오는 10월부터 3개월간 앰버서더로 활동할 ‘한강 메이트’는 단순한 제품 체험단을 넘어, 한강식품의 브랜드 가치를 함께 만들어가는 브랜드 팬덤 기반 활동으로 운영된다. 앰버서더로 발탁된 체험단은 한강식품의 다양한 제품을 체험하고 인스타그램 등 개인 SNS채널을 통해 정기적으로 콘텐츠를 공유하며 활동한다. 한강식품은 중장기적으로 체험단을 운영하며 다양한 소비자층에게 신선한 닭고기 제품의 미식 경험을 제공하고 차별화된 제품력을 알리는 데 집중할 방침이다. 한강 메이트는 ‘맛있는 순간을 더 특별하게’라는 콘셉트로 진행되며 ▲특별한 한상(신선 원물 제품 활용) ▲특별한 일상(특색 있는 간편조리 제품) 등 2개 부문으로 나뉜다. 구체적으로 ‘특별한 한상’은 요리 중심으로 제품 플레이팅 및 레시피 등 콘텐츠를 중점적으로 제작된다. ‘특별한 일상’의 경우 인물 및 상황 등 라이프스타일에 녹아든 한강식품 제품을 중점으로 콘텐츠가 생산된다. 한강 메이트 모집 기간은 8월 29일부터 9월 11일까지다. 모집 인원은
[FETV=장명희 기자] 프리미엄 덴탈케어 브랜드 ‘닥터치카’가 비건표준인증원으로부터 비건 인증을 받은 ‘Zero & 100% Vegan 고농축가글’을 출시했다. 개인의 구강 건강을 넘어, 동물성 원료와 동물 실험을 배제한 비건 인증을 통해 윤리적 가치와 지속 가능성까지 담아낸 것이 특징이다. 이번 제품은 동물성 원료를 전혀 포함하지 않았으며, 동물 실험 또한 배제해 까다로운 인증 기준을 충족했다. 무알콜·무설탕·무색소의 제로 포뮬러로 불필요한 합성첨가물을 배제했으며, 50ml 소용량이지만 약 200회 사용이 가능한 고농축 설계로 작은 용량으로도 오래 사용할 수 있어 자원 소비 절감 효과까지 기대된다. 여기에 가글 본연의 기능적 가치도 강화했다. 유효 성분 CPC(세틸피리디늄클로라이드)는 구강 내 유해균을 직접 관리해 청결 유지에 도움을 주며, 클로브오일·티트리오일 등 10종의 자연 유래 구취 케어 성분과 함께 배합돼 입냄새 원인을 근본적으로 줄일 수 있도록 설계됐다. 일시적인 청량감에 그치지 않고, 구강 깊숙한 부위의 불쾌감 완화에도 도움을 준다. 또한 기존 가글 사용 시 흔히 지적된 자극과 건조감을 개선하기 위해 자일리톨과 천연 오일을 더해 촉촉한
[FETV=장명희 기자] 드론축구 종주도시 전주시가 오는 9월 세계 최초 제1회 ‘2025 전주드론축구월드컵(FIDA World Cup Jeonju 2025)’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월드컵은 ‘드론축구, 하늘을 열고 세계를 잇다’라는 슬로건 하에 오는 9월 25일(목)부터 28일(일)까지 나흘간 전주국제드론스포츠센터와 전주월드컵경기장 일원에서 진행된다. 국토교통부,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국제드론축구연맹이 공동 주최하는 행사인 만큼 드론축구가 세계 스포츠로 도약하는 전환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무엇보다 드론축구의 본고장인 전주에서 열리는 첫 번째 월드컵으로, 기존의 패러다임에서 벗어난 신개념 스포츠의 새로운 역사를 여는 국제무대가 될 전망이다. 전주는 지난 2016년 캠틱종합기술원과 함께 세계 최초로 드론축구를 개발한 도시다. 10여 년 동안 드론축구공 개발·보급, 국제연맹 창설, 리그 운영 등 저변 확대에 앞장서며 드론축구의 세계화를 이끌어왔다. 이번 월드컵은 드론축구가 탄생한 전주에서 처음 열리는 만큼 ‘드론축구 종주도시’로서 위상을 공고히 하는 의미도 크다. 대회에는 아시아 14개국, 판아메리카 7개국, 유럽 7개국, 아프리카 3개국, 오세아니
[FETV=장명희 기자] 건강기능식품 전문 브랜드 기업 ㈜뉴트리원(대표 권진혁)의 이너뷰티 전문 브랜드 비비랩이 온라인 인기 캐릭터 ‘아바타스타 슈’와 함께 ‘올리브영N 성수’ 3층 팝업존에서 9월 29일까지 한 달간 ‘슈의 이너뷰티룸 위드 비비랩’을 콘셉트로 팝업 스토어를 운영한다. 이번 팝업스토어에서 비비랩은 ‘저분자 콜라겐 S’를 비롯한 대표 콜라겐 라인업과 레트로한 매력으로 사랑받는 ‘아바타스타 슈’와 함께한 한정 기획 상품을 선보인다. 해태제과의 IP로 알려진 ‘아바타스타 슈’는 MZ세대를 대상으로 어린시절 추억을 불러일으켜 많은 관심과 사랑을 받고 있는 캐릭터다. ‘슈의 이너뷰티룸 위드 비비랩’ 콘셉트로 운영되는 팝업스토어에서는 슈의 뷰티 비결인 비비랩의 제품을 다양하게 만나볼 수 있다. DP존에서 ‘저분자 콜라겐 S’, ‘석류콜라겐 S’, ‘콜라겐 탱글업’ 등의 이너뷰티 제품을 만나볼 수 있으며, 기획 상품 구매 시에는 동봉된 슈의 거울 키링과 스티커 등을 함께 제공한다. 뿐만 아니라, 맞춤 콜라겐 찾기 등의 다양한 미션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고, 거울이 마련된 포토존에서는 캐릭터와 함께 인증샷을 찍을 수 있는 공간까지 풍성하게 체험 가능하다.
[FETV=장명희 기자] 스몰비어 프랜차이즈 전문 브랜드 <얼맥당>이 본점 운영 성과를 공개하며 안정적인 수익 구조를 입증했다. 17평 규모의 소형 매장인 본점은 월 평균 118통의 생맥주 판매량을 기록했으며, 월 매출은 약 5,400만 원으로 집계됐다. 이 중 영업이익은 약 34% 수준으로, 재료비·인건비·임차료 등 주요 비용을 감안하더라도 업계 평균을 웃도는 수익률을 보였다. 특히 배달 서비스를 운영하지 않고도 홀 매출만으로 안정적인 수익을 확보하고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얼맥당>은 국내외 특허를 보유한 기계를 활용해 5초 만에 급랭된 얼음가루 ‘맥주칩’을 맥주 위에 얹어 제공한다. 시각적인 신선함과 마시는 재미를 동시에 선사해 고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으며, ‘얼맥 1단계’, ‘얼맥 2단계’, ‘크림생맥주’ 등 다양한 라인업으로 소비자 선택 폭을 넓히고 있다. 운영 방식 또한 효율적이다. 조리공간은 튀김기, 전자레인지 등 간단한 조리기구만 갖추면 되기 때문에 별도의 전문 조리 인력이 필요하지 않다. 소수 인원으로 매장 운영이 가능해 점주의 인건비 부담을 낮추고, 업종 전환 시에도 손쉽게 적용할 수 있다. 이러한 구조는 소규모
[FETV=장명희 기자] 글로벌 작업복 렌탈·관리 전문기업 ‘린드스트롬코리아’가 지난 8월 9일 경희대학교 국제캠퍼스 중앙도서관 르네상스홀에서 열린 ‘2025 바이오헬스케어 온보딩 프로그램 기업 소개 박람회’에 참가했다. 이번 행사는 싸토리우스코리아바이오텍과 지속가능경영재단이 주관하고 고용노동부 및 대한상공회의소가 주최했으며, 바이오 산업 취업을 희망하는 대학생과 졸업생 등 청년 인재와 바이오 강소기업을 연결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기업과 청년을 잇-다’라는 슬로건 아래 진행된 이번 박람회에는 최대 10여 개의 유망 바이오 기업이 참여했다. 린드스트롬코리아는 자사의 클린룸 의류 서비스와 ESG 기반 지속가능 경영 사례를 중점적으로 소개하며, 바이오헬스케어 산업의 필수적인 청정 환경 관리 솔루션을 선보였다. 이를 위해 린드스트롬코리아와 지속가능경영재단은 바이오헬스케어 분야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청년 취업 역량 강화 ▲ESG 기반 인재 육성 프로그램 개발 등에서 협력하기로 했다. 참가자들은 린드스트롬의 부스를 찾아 작업복 렌탈·세탁·배송까지 통합 관리하는 서비스 모델과 이를 통한 품질 보증·오염 리스
[FETV=장명희 기자] 2학기 개학을 맞아 학부모들의 가장 큰 고민은 초등 고학년 시기에 어떤 기초를 다져야 중학교에서도 흔들리지 않느냐다. 영어학원, 수학학원, 과학학원 등 과목별 학습은 다양하지만, 실제로 학업 성취와 밀접한 것은 초등 시기의 문해력이라는 연구가 많다. 아소비교육이 만든 3~6학년 전문 읽기 전략 교육원 큐미르는 “큐미르 읽기 전략” 교재를 통해 긴 글을 읽고 핵심을 파악하는 방법을 지도한다. QAR·MINE·독해 전략으로 구성된 단계별 읽기 전략을 통해 문제 풀이 스킬을 익히는 것이 아니라 문해력 기본기를 체계적으로 다지는 것에 집중한다. 다양한 주제의 비문학 지문을 통해 사회·과학·역사 등 배경지식 확장 효과까지 기대할 수 있다. “큐미르 문법”과 “큐미르 어휘” 교재는 중학교 진학 후 필요한 문법과 어휘 개념 학습까지 아우른다. 초등 필수 띄어쓰기와 한글 맞춤법 학습으로 기초를 정확히 잡고, 교과 연계 속담과 고사성어를 익혀 지문 속 다양한 표현을 이해할 수 있도록 지도한다. 이는 무분별한 선행 학습이 아닌, 지금의 기초가 중등 내신 성적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설계된 커리큘럼이다. 또한, 큐미르는 “큐미르 주의력”과 “큐미르 노트
[FETV=장명희 기자] 굿즈 제작 및 브랜딩 전문기업 서블리원(Sublione)의 원석준 대표가 일본 엡손(Epson)과 협력해 후쿠시마현 아이즈와카마쓰시에서 지역 활성화를 위한 컨설팅을 진행했다. 이번 프로젝트는 아이즈와카마쓰가 지닌 풍부한 문화와 관광 자원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하고, 이를 기반으로 지역 경제와 상권을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서블리원은 다양한 소재에 적용 가능한 인쇄 기술과 제작 노하우를 바탕으로, 장비 공급부터 제작 기술 교육, 디자인·브랜딩 컨설팅, 판매 채널 구축까지 아우르는 원스톱 토탈 솔루션을 제공하는 굿즈 제작 전문 브랜드다. 이번 컨설팅에서는 이러한 경험을 토대로 엡손과 협력해 지역의 특색을 반영한 전략을 제안했다. 현지에서 진행된 미팅에는 지역 관계자, 기업인, 엡손 일본 지사 관계자 등이 참석했으며, ▲전통문화와 현대 디자인을 결합한 굿즈 개발 ▲관광객 유입을 위한 체험형 콘텐츠 기획 ▲지역 브랜드 가치 제고를 위한 마케팅 로드맵 등이 공유됐다. 특히 엡손의 기술력과 서블리원의 브랜딩 역량을 결합해 현지 생산자와 관광업계가 함께 활용할 수 있는 차별화된 굿즈 제작 방안이 논의됐다. 원석준 대표는 “아이즈와카마쓰는 깊은 역
[FETV=장명희 기자] ㈜바이올푸드글로벌(대표 권지훈)이 운영하는 대한민국 대표 닭갈비 프랜차이즈 유가네가 지난 8월 22일 충북 제천시 장락동에 신규 매장을 오픈하며 지역 소비자와의 접점을 확대했다. 이번에 오픈한 유가네 제천점은 주거 밀집 상권에 위치해 있으며, 저녁 시간대 가족 단위 고객이 많이 찾는 것이 특징이다. 매장은 12개 테이블로 최대 50명까지 수용할 수 있어 지역 내 단체 모임이나 가족 외식 장소로 적합하다. 제천점은 지역 특성에 맞춘 다양한 혜택과 이벤트도 마련했다. 홀 고객 음료 무료 제공, 재방문 쿠폰 제공, 배달 고객 음료 서비스 등 적극적인 지역 마케팅을 펼치고 있으며, 그 밖에도 주류 할인 이벤트 등 다양한 지역 맞춤형 프로모션도 진행하며 인근 거주민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유가네 관계자는 “제천점은 가족 단위 고객들이 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노력하는 매장이다”라며, “앞으로 오픈할 매장들 역시 지역별 특성에 맞는 맞춤형 운영과 혜택을 통해 소비자 만족도를 높여가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유가네는 최근 서울 강북 지역 수유점과 노원점을 개점해 성황리에 운영 중이며, 오는 9월 서울 이수역 인근 신규 매장 개점을 앞두는 등 제천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