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TV=장기영 기자] 한화생명을 비롯한 한화그룹 6개 금융계열사는 지난 16일 박세리희망재단과 유소년 골프 인재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양측은 유소년 골프대회 주최를 지원하는 등 유소년 선수 발굴과 육성에 협력할 계획이다. 서울 여의도 63빌딩 한화생명 본사에서 진행된 협약식에 참석한 박찬혁 한화생명 스포츠마케팅태스크포스(TF) 전무(왼쪽)와 박세리 박세리희망재단 이사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한화생명]
[FETV=장기영 기자] NH농협손해보험은 지난 16일 강원 화천군에 위치한 사과 농가에서 일손돕기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유지영 부사장을 비롯한 농협손보 경영기획부문 임직원 30여명은 이날 주민들과 함께 수확을 앞둔 사과 잎을 땄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임직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NH농협손해보험]
[FETV=장기영 기자] 우리금융지주 자회사인 ‘한 지붕 두 가족’ 동양생명, ABL생명의 자회사형 법인보험대리점(GA)을 포함한 보험설계사 군단이 5600명을 넘어섰다. 두 생명보험사는 통합법인 우리라이프(가칭) 출범을 앞두고 영업조직 확대를 통한 수익성 개선에 박차를 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17일 생명보험협회에 따르면 동양생명과 ABL생명의 올해 6월 말 전속 설계사 수는 4136명으로 지난해 6월 말 3827명에 비해 309명(8.1%) 증가했다. 동양생명은 1727명에서 1886명으로 159명(9.2%), ABL생명은 2100명에서 2250명으로 150명(7.1%) 전속 설계사가 늘었다. 여기에 두 생보사의 자회사형 GA 소속 설계사 수를 더하면 총 5600명이 넘는 설계사가 활동 중이다. 같은 기간 동양생명금융서비스와 ABA금융서비스의 설계사 수는 1109명에서 1541명으로 432명(39%) 증가했다. 동양생명금융서비스는 425명에서 568명으로 143명(33.6%), ABA금융서비스는 684명에서 973명으로 289명(42.3%) 설계사가 늘었다. 전속 설계사와 GA 설계사 수를 합산하면 4936명에서 5677명으로 741명(15%) 증가했다.
[FETV=장기영 기자] KB라이프의 요양사업 자회사 KB골든라이프케어가 첫 수도권 거점 요양시설 ‘광교빌리지’를 개소했다. KB골든라이프케어는 지난 15일 경기 수원시 광교신도시에서 광교빌리지 개소식을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 광교빌리지는 ‘위례빌리지’, ‘서초빌리지’, ‘은평빌리지’에 이은 네 번째 도심형 요양시설이다. 특히 서울 외에 수도권에 개소한 첫 거점 요양시설로, 역대 최대 수용 인원인 총 180명을 수용할 수 있다. 자연 채광 설계와 함께 가족친화적 면회 공간을 갖췄으며, 차별화된 요양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정문철 KB라이프 사장은 “광교빌리지는 수도권 남부를 대표하는 요양 거점이자, KB골든라이프케어의 새로운 출발점”이라며 “앞으로도 초고령사회에 적극 대응하고, 노인과 가족 모두에게 신뢰, 희망을 줄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안상봉 KB골든라이프케어 대표는 “고객을 내 부모님처럼 모신다는 마음으로 따뜻한 돌봄 공간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KB골든라이프케어는 오는 11월 다섯 번째 도심형 요양시설 ‘강동빌리지’를 추가로 개소할 예정이다.
[FETV=장기영 기자] 삼성생명은 낸 보험료만큼 사망보험금이 늘어나는 ‘삼성 골든종신보험’을 출시했다고 16일 밝혔다. 이 상품은 가입금액에 납입한 보험료만큼 사망보험금이 체증되는 구조로 설계됐다. 가입 시 1형(기본형)과 2형(플러스형) 중 원하는 유형을 선택할 수 있으며, 납입보험료에 따라 1형은 100%, 2형은 110~140%까지 사망보험금이 늘어난다. 또 납입보험료의 100~140%를 인출해 활용하더라도 사망 보장은 최초 가입금액 그대로 유지된다. 보험료 납입을 완료하고 거치기간이 지난 후 요건을 충족하면 납입한 보험료를 인출해 결혼, 노후, 상속 등 목적에 맞게 활용할 수 있다. 가입 연령은 15세부터 60세까지이며, 보험료 납입기간은 7·10·15·20년 중 선택 가능하다. 삼성생명 관계자는 “이번 상품은 사망했을 때뿐만 아니라 유지 중에도 효용성을 느낄 수 있도록 개발했다”며 “납입한 보험료만큼 보험금이 늘어 보다 든든한 보장자산을 준비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FETV=장기영 기자] DB손해보험은 지난 15일 법무법인 지평과 사이버사고 대응 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양측은 사이버사고 발생 시 법률서비스 제공과 고객사, 임직원 대상 교육 프로그램 운영 등에 협력할 계획이다. 서울 중구 법무법인 지평 본사에서 진행된 협약식에 참석한 최혁승 DB손보 부문장(오른쪽)과 김지홍 지평 대표변호사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DB손해보험]
[FETV=장기영 기자] 국내 3대 대형 생명보험사의 올해 6월 말 퇴직연금 보유계약액이 일제히 늘어 57조원을 돌파했다. 1위 삼성생명의 보유계약액이 30조원을 넘어선 가운데 2위 교보생명은 2조원 가까이 늘어 증가 폭이 가장 컸다. 16일 생명보험협회에 따르면 삼성생명, 한화생명, 교보생명 등 3개 대형 생보사의 가입금액 기준 올해 6월 말 퇴직연금 보유계약액은 57조1067억원으로 지난해 6월 말 54조1978억원에 비해 2조9089억원(5.4%) 증가했다. 이 기간 대형사들의 퇴직연금 보유계약액은 나란히 늘었다. 보유계약액이 가장 많은 삼성생명은 29조5088억원에서 30조278억원으로 5190억원(1.8%) 증가했다. 교보생명의 보유계약액은 15조8398억원에서 17조6560억원으로 1조8162억원(11.5%) 늘어 가장 큰 증가 폭을 기록했다. 한화생명 역시 8조8492억원에서 9조4229억원으로 5737억원(6.5%) 보유계약액이 증가했다. 3개 대형사의 보유계약액은 전체 생보사의 보유계약액 80조3080억원 중 71%를 차지했다. 대형 생보사들은 퇴직연금 고객 유치를 위해 수익률 관리와 서비스 차별화 경쟁을 벌이고 있다. 삼성생명의 경우 매년
[FETV=장기영 기자] NH농협생명은 임직원을 대상으로 ‘생성형 인공지능(AI) 경진대회’를 개최한다고 15일 밝혔다. 임직원들의 AI 활용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기획된 이번 대회는 ▲고객경험 혁신 ▲내부업무 혁신 ▲기타 사업·서비스를 주제로 진행된다. 대회 참가를 희망하는 임직원은 오는 10월 31일까지 개인 또는 팀 단위로 AI 활용 우수 사례나 아이디어를 제출하면 된다. 농협생명은 심사를 통해 대상(1명), 최우수상(1명), 우수상(4명), 장려상(4명) 수상자를 선정할 예정이다. 우수 아이디어에 대해서는 구체화 단계를 거쳐 실제 업무 적용 여부를 검토할 계획이다. 손남태 농협생명 디지털사업부장은 “AI는 보험산업 경쟁력을 강화할 핵심 기술”이라며 “대회를 통해 임직원의 창의적 역량을 결집하고 고객 중심 디지털 혁신을 가속화하겠다”고 말했다.
[FETV=장기영 기자] KB라이프는 지난 11일 요양사업 자회사 KB골든라이프케어가 운영하는 서울 종로구 소재 실버타운(노인복지주택) ‘평창카운티’ 야외광장에서 ‘제2회 미니콘서트’를 개최했다. 이번 콘서트에는 평창카운티 입주민과 지역 주민 등이 참석한 가운데 클래식 4중창 공연이 진행됐다. 콘서트 현장에 모인 입주민과 지역 주민들이 공연을 감상하고 있다. [사진 KB라이프]
[FETV=장기영 기자] 신한라이프는 추석을 앞두고 지난 12일 서울 중구 본사에서 독거노인들에게 전달할 음식을 포장하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신한라이프 임직원 40여명이 포장한 갈비탕과 삼계탕, 밑반찬 등은 전국의 독거노인 350명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임직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신한라이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