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자주] 보험사의 최고의사결정기구인 이사회에서 감시와 견제 역할을 수행하는 사외이사들이 내년 3월 대거 임기 만료를 앞두고 있다. 5개 대형 상장 생명·손해보험사의 사외이사 임기 만료 현황과 구성 전망을 총 4회에 걸쳐 살펴본다. [FETV=장기영 기자] 5개 대형 상장 생명·손해보험사는 사외이사들의 임기 만료나 갑작스러운 사임에 대비해 200명 이상의 후보군을 관리하고 있다. DB손해보험은 학계 출신을 중심으로 가장 많은 90명의 후보군을 보유하고 있다. 삼성생명과 현대해상은 각 40명의 후보군을 관리 중이다. 29일 각 보험사가 공시한 ‘지배구조 및 보수체계 연차보고서’를 종합하면 삼성생명, 한화생명, 삼성화재, DB손해보험, 현대해상 등 5개 대형 상장 보험사의 지난해 12월 말 사외이사 후보군은 총 213명이다. 각 보험사는 이들 후보군에 대한 검증 절차를 거쳐 내년 3월 정기 주주총회에서 임기가 만료된 기존 사외이사를 재선임하거나 신임 사외이사를 선임할 예정이다. 업권별로 2개 대형 생보사는 46명, 3개 대형 손보사는 167명의 사외이사 후보군을 관리하고 있다. 회사별로는 DB손보의 사외이사 후보군이 90명으로 가장 많았다. DB손보는 학계 2
[FETV=장기영 기자] 서울보증보험이 전자계약 기반의 원스톱 보증 서비스를 제공한다. 서울보증보험은 지난 27일 나이스디앤알과 이 같은 내용의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양측은 상호 시스템 연계를 통해 전자계약 체결과 보증서 발급이 동시에 가능한 디지털 원스톱 서비스 체계를 구축할 방침이다. 나이스디앤알의 ‘나이스다큐’ 이용 고객들은 비대면으로 체결한 전자계약서를 서울보증보험에 별도로 제출하지 않아도 온라인으로 보증서 발급을 신청할 수 있다. 이 밖에 서울보증보험과 나이스디앤알은 신규 사업에 대해서도 기획 단계부터 협력하기로 했다. 이명순 서울보증보험 사장은 “민간 플랫폼과의 협업으로 고객 편의성을 높일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보증 서비스의 디지털 전환과 플랫폼 연계 확대를 통해 고객의 기대에 부응하는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FETV=장기영 기자] 교보생명은 기후에너지환경부와 함께 지난 27일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대국민 환경교육 축제 ‘제3회 지구하다 페스티벌’을 개최했다. ‘지구를 위한 연대(Together For Earth)’를 주제로 진행된 올해 행사에는 30여개 공공기관과 친환경기업, 환경단체 등이 참여해 다양한 환경 보전 실천 프로그램을 선보였다. 개막식에 참석한 조대규 교보생명 사장(오른쪽 여섯 번째)과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여덟 번째)이 환경 보전 실천 사례 공모전 수상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교보생명]
[FETV=장기영 기자] NH농협손해보험은 모바일 전용 펫보험 ‘NH다이렉트 펫앤미든든보험’ 신규 가입자에게 포인트를 지급하는 이벤트를 올해 연말까지 진행한다고 28일 밝혔다. 농협손보 모바일 웹사이트 또는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가입 시 월 초회보험료의 100%에 해당하는 NH포인트를 최대 3만원 한도로 지급한다. 네이버페이의 ‘보험 비교·추천 서비스’를 통해 가입한 경우 월 초회보험료의 1만원 미만 절사 금액을 네이버페이 포인트로 지급할 예정이다. 이 상품은 반려동물의 상해·질병 치료, 구강질환, 이물 제거, MRI·CT 검사 등 실제 수요가 많은 항목을 집중 보장한다. 상해·질병 치료의 경우 비수술은 30만원, 수술은 250만원을 연간 최대 2000만원까지 받을 수 있다. 가입 연령은 만 3개월부터 10세까지이며, 보험기간은 최장 20년이다. 농협손보 관계자는 “앞으로도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고객들의 만족도를 높이겠다”고 말했다.
◇선임 ▲자산운용본부장 함명호
[편집자주] 보험사의 최고의사결정기구인 이사회에서 감시와 견제 역할을 수행하는 사외이사들이 내년 3월 대거 임기 만료를 앞두고 있다. 5개 대형 상장 생명·손해보험사의 사외이사 임기 만료 현황과 구성 전망을 총 4회에 걸쳐 살펴본다. [FETV=장기영 기자] 5개 대형 상장 생명·손해보험사의 사외이사 2명 중 1명은 대학 교수 출신으로 학계가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다. 관계와 법조계 출신은 절반 수준에 머물러 내년에도 전·현직 교수 위주의 사외이사 구성이 이어질 전망이다. 특히 내년 9월 78년만의 검찰청 폐지를 앞두고 검사 출신 사외이사의 몸값은 떨어질 것으로 보인다. 28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삼성생명, 한화생명, 삼성화재, DB손해보험, 현대해상 등 5개 대형 상장 보험사의 이달 현재 사외이사 20명 중 학계 출신은 9명이다. 대형 보험사의 사외이사 2명 중 1명은 대학 강단에 섰거나 서고 있는 전·현직 교수라는 얘기다. 회사별로는 DB손보(3명), 한화생명·현대해상(각 2명), 삼성생명·삼성화재(각 1명) 순으로 학계 출신이 많았다. 이들 사외이사 가운데 4명은 여성이었으며, 전공 분야는 법률부터 경영, 의학, 소비자까지 다양했다. DB손보의 경우 전선
[FETV=장기영 기자] NH농협손해보험 임직원 300여명이 ‘고향사랑기부제’에 참여했다.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고향이나 원하는 지방자치단체에 기부를 하면, 기부금을 모아 주민 복리에 사용하는 제도다. 기부자에게는 세액공제 혜택을 제공하고, 기부 지역의 특산품을 답례품으로 증정한다. 고향사랑기부제에 동참한 송춘수 대표이사(가운데)와 직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NH농협손해보험]
[FETV=장기영 기자] DB손해보험은 은퇴한 119 구조견의 건강검진비를 후원했다. 이번 후원은 펫 전문 인플루언서 설채현 수의사,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인기견 보호자 배우 이기우씨와 함께 출시한 ‘다이렉트 펫블리 반려견보험’ 세이브펫(SavePet) 플랜 가입 1건당 1만원을 적립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설채현 수의사(오른쪽 첫 번째)가 자신이 운영하는 동물병원에서 은퇴견 다솔이의 건강검진을 마친 뒤 보호자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DB손해보험]
[FETV=장기영 기자] 신한라이프는 지난 24일 서울 잠실 롯데콘서트홀에 우수고객 900여명을 초청해 ‘2025 신한라이프 프레스티지 콘서트’를 개최했다. 이번 콘서트에서는 1부 42인조 팝스 오케스트라와 성악가의 클래식 공연에 이어 2부 뮤지컬 배우들의 갈라 콘서트가 이어졌다. 콘서트 무대에 오른 뮤지컬 배우 정성화씨가 인기 뮤지컬 주제가를 열창하고 있다. [사진 신한라이프]
[FETV=장기영 기자] 한화그룹 금융계열사는 지난 23일부터 26일까지 경기 고양시 뉴코리아CC에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국가대항전 ‘2025 한화 라이프플러스(LIFEPLUS) 인터내셔널 크라운’을 개최했다. 한국, 미국, 일본, 호주, 태국, 스웨덴, 중국 등 7개국과 월드팀 등 총 8개 팀이 참가한 이번 대회에서는 호주팀이 우승을 차지했다. 시상식에 참석한 김동원 한화생명 사장(오른쪽 두 번째)이 우승팀인 호주팀에 트로피를 전달하고 있다. [사진 한화생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