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TV=임종현 기자] 핀테크 기업 핀다가 자사 PLCC 핀다카드 가입자를 위한 특별 프로모션 ‘초강력 3·3·3 이벤트’를 내년 2월28일까지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초강력 3·3·3 이벤트는 3개월 동안 매월 최대 3만원씩 3번의 추가 캐시백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벤트 기간 중 카드 사용 금액이 월 50만원을 넘을 경우 기본 캐시백 9000원에 추가 캐시백 1만원을 환급받을 수 있다. 월 100만원 이상 사용 시 기본 캐시백 1만6000원에 추가 캐시백 3만원을 받을 수 있다. 또한 프로모션 기간 중 핀다카드의 기본 혜택인 대출 이자 지원도 변함없이 제공되며 3개월 동안 매월 사용 실적을 충족하면 기본 혜택에 더해 최대 9만원의 추가 캐시백이 지급된다. 핀다 앱에서 약정한 대출을 보유하고 마이데이터를 연결한 사용자는 카드 이용 실적에 따라 매월 최대 3만5000원의 이자 지원이 가능한 더블 혜택을 통해 연 최대 42만원까지 대출 이자 지원을 받을 수 있다. 핀다카드는 핀다와 제휴된 금융사의 우대금리 충족 조건을 카드 한 장으로 해결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이용자는 핀다 앱에서 체감 금리와 이자 환급 현황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어 혜택 누락을
[편집자 주] BNK금융 임추위가 공개한 최종 4인 후보는 지역성과 내부 경험, 조직 안정성이라는 방향성을 공유하고 있다. 이에 FETV는 이들의 경력과 역할 그리고 이번 인선의 관전 포인트를 짚는다. [FETV=임종현 기자] 빈대인 BNK금융 회장<사진>이 차기 회장 숏리스트에 이름을 올렸다. 강한 실행력과 위기 대응 능력으로 소방수 역할을 맡아온 그는 BNK금융이 흔들릴 때마다 전면에 나섰던 인물로 평가된다. 재임 기간 그는 특정 학교 중심의 내부 파벌 갈등을 봉합하는 데 주력했고 경남은행 횡령 사태 당시 직접 사과하고 신속한 수습을 주도했다. 이를 계기로 그룹 전반의 내부통제 체계를 강화하며 경영 안정화에 힘써 왔다. 1960년 경남 남해 출신인 빈대인 회장은 부산 동래원예고와 경성대 법학과를 졸업하고 1988년 부산은행에 입행했다. 전형적인 모범생 스타일로 꼼꼼하게 업무를 수행하며 상사 신뢰를 얻었고 조직 내부에서도 성실한 인재로 꼽혔다. 이장호 BNK금융 초대 회장 겸 부산은행장 시절 그는 행장 비서팀장으로 발탁되며 존재감을 드러냈다. 이후 주요 시기마다 핵심 과제를 맡아왔다는 점이 그의 커리어를 특징짓는다. 2008년 글로벌 금융위
[FETV=임종현 기자] iM금융그룹은 국채보상운동기념공원과 경북도청에서 개최된 희망 2026나눔캠페인 출범식에 참석해 연말·연시 밀착 상생과 이웃사랑 가치 실천을 위한 기부금 총 7억5000만원을 전달했다고 1일 밝혔다. 연말 집중모금캠페인 기간의 시작을 시민들에게 널리 알리고자 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 주최로 개최된 이번 행사에서는 iM금융과 iM뱅크 임원을 비롯한 그룹 관계자가 직접 참석해 이웃사랑에 대한 임직원 모두의 마음을 전달했다. 기부금 재원은 그룹 전 계열사 임직원이 매달 참여하는 급여1% 사랑나눔 등으로 조성돼 참여형 사회공헌사업을 확대할 방침이다. 단순 기부를 넘어 임직원으로 구성된 동행봉사단이 참여하는 김장행사 지원, 취약계층 아동의 소원을 들어주는 크리스마스 선물 전달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 기획으로 지역 밀착 상생의 진정성을 더해 눈길을 끌었다. 황병우 iM금융 회장은 “연말의 시작을 이웃 먼저 생각하는 따뜻한 금융 실천으로 시작할 수 있어 뜻깊다”라며 “앞으로도 임직원들이 적극 참여해 나눔을 실천하고 기부로 행복이 더하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ESG 활동을 펼쳐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희망 2026나눔캠페인은 전
[FETV=임종현 기자] BNK금융그룹은 12월1일부터 5일까지 부산 본점과 기장 연수원 일대에서 해외 현지직원 31명을 초청해 ‘2025 BNK 글로벌 위크(Global Week)’를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 BNK의 기업문화를 해외에서 일하는 현지 직원들에게 자연스럽게 전파하고 부산지역의 가치와 한국 금융의 선진사례를 직접 체험하도록 하기 위해 지난해 최초로 진행된 BNK 글로벌 위크는 2년차를 맞아 프로그램 수준을 한층 업그레이드 했다. 참가자는 중국·베트남·캄보디아·라오스·카자흐스탄·우즈베키스탄 등 8개국에서 선발된 BNK부산은행과 BNK캐피탈 소속 직원들이다. 그룹 핵심가치·기업문화 연수, 디지털·AI 실습 교육, 내부통제·연체관리 등 실무 중심의 프로그램을 이수하게 된다. 연수 과정에는 BNK금융그룹이 추진 중인 AI혁신(AX) 전략 방향에 맞춰 다국적 직원들의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AI 실시간 통번역 시스템을 도입해 언어 장벽을 최소화하고 교육 효과를 극대화 할 계획이다. 또한 BNK금융 본사 및 미음 IT센터 견학, BNK썸 여자프로농구단 경기 관람, 서울·부산 문화탐방 등 지역 기반 체험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된다. 오는 2일 본점 스카이홀에서
[FETV=임종현 기자] 애큐온저축은행이 지난달 28일 서울 중구 은행연합회에서 열린 제19회 자금세탁방지의 날 및 FIU 설립 24주년 기념식에서 우수 기관으로 선정돼 국무총리 표창을 받았다고 1일 밝혔다. 금융정보분석원(FIU)은 설립일인 11월28일을 자금세탁방지의 날로 지정하고 2007년부터 매년 기념행사를 개최하고 있다. 자금세탁방지 업무에 대한 이해 제고와 인식 확산을 도모하고 자금세탁방지 업무에 기여한 유공 기관과 개인을 초청해 포상을 실시한다. 애큐온저축은행은 2018년부터 체계적인 자금세탁방지 시스템을 구축해 왔다. 로봇 프로세스 자동화(RPA) 기술을 도입해 고객 확인과 자금세탁방지(AML) 모니터링 등 핵심 업무를 자동화했다. 의심거래보고(STR)와 고액현금거래보고(CTR) 누락 방지 체계를 확립하고 업무 처리 시간을 최대 40% 단축하는 성과를 거뒀다. 지난해에는 AML 고도화 프로젝트를 시행해 금융사기와 보이스피싱 등 신종 범죄에 대응하는 룰을 신설해 새롭게 식별된 위험에 대한 대응력을 강화했다. 고객위험평가와 재이행 주기를 연계해 위험기반 관리체계를 정비함으로써 리스크 관리 수준도 향상시켰다. 조직 전반의 자금세탁방지 역량을 강화하기
[FETV=임종현 기자] KB국민카드는 겨울방학을 맞아 아이들과 추억을 쌓을 수 있는 레고랜드 댓글추첨 이벤트를 오는 31일까지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 레고랜드 댓글 추첨 이벤트는 레고랜드에서 아이들과 만들고 싶은 추억을 댓글로 남기면 자동 응모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응모 고객 중 추첨을 통해 레고랜드 파크 1일 이용권 1인(2매) 250명, 레고랜드 호텔 숙박권(주중 1박) 10명에게 혜택을 제공한다. 당첨자는 내년 1월14일 KB Pay 내 이벤트 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FETV=임종현 기자] iM뱅크는 지난달 29일 동성로에서 열린 2025 성탄트리 문화행사에서 대구기독교총연합회가 추진하는 ‘따뜻한 희망상자 캠페인’에 동참했다고 1일 밝혔다. 2025 성탄트리 문화행사는 CBS와 대구기독교총연합회가 공동으로 주관하는 행사다. iM뱅크는 올해 9월 대구기독교총연합회와 체결한 사회공헌 업무협약의 후속 협력 차원에서 이번 캠페인에 참여해 따뜻한 희망 상자 40박스를 후원했다. 따뜻한 희망 상자는 생필품 등으로 구성된 나눔 상자로 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탈북 및 외국인 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다. 전달식에 참여한 신용필 iM뱅크 공공금융그룹장은 “지역 이웃과 따뜻함을 나누는 뜻 깊은 활동에 함께할 수 있어 기쁘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금융기관으로서 지속적인 사회공헌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FETV=임종현 기자] BNK부산은행은 1일 오전 송상현 관장에서 열린 ‘희망2026 나눔캠페인’ 출범식에 참석해 연말 이웃돕기 모금 활동에 동참했다고 밝혔다. 희망2026 나눔캠페인은 올해 12월1일부터 내년 1월31일까지 62일간 진행되는 연말 집중 모금사업으로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매년 추진하는 대표적 이웃돕기 프로그램이다. 부산은행은 지역에서 얻은 이익을 지역사회에 환원하는 것을 중요한 가치로 두고 있다. 이번 참여 역시 이러한 원칙을 실천하는 활동으로 이어지고 있다. 2002년부터 캠페인에 꾸준히 참여해 온 부산은행의 누적 기부금은 10억원을 넘어선다. 올해도 시민 참여 확대를 위해 부산은행 영업점 모금함과 모바일뱅킹 앱 내 모바일 모금함을 운영한다. 모바일 모금함은 내년 1월30일까지 이용할 수 있다. 기부금은 전액 부산사회복지모금회에 전달된다. 방성빈 부산은행장은 “이번 나눔 행사를 통해 모인 온정이 소외된 이웃들에게 고루 전달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며 나눔의 가치를 꾸준히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FETV=임종현 기자] 전북은행은 1일 전북특별자치도청 도지사실에서 탄소중립포인트제 기부금 활용 햇빛 나눔 업무협약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기후위기 취약계층을 위한 새로운 에너지 복지모델로 탄소중립포인트제 기부금과 금융기관 매칭 후원금을 결합해 태양광 설치를 지원함으로써 에너지복지 향상 및 기후위기 대응에 기여하고자 마련됐다. 이를 통해 전북은행은 전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 탄소포인트 기부금 전용계좌에 적립된 금액과 동일한 금액을 연간 최대 1000만원까지 매칭 후원한다. 매칭 기부금은 태양광 설비 설치 재원으로 활용되며 이를 기반으로 2026년부터 2028년까지 3년간 약 9개 복지시설에 태양광 설비가 설치될 예정이다. 이날 협약식에는 전북특별자치도 김관영 도지사, 전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 한명규 회장, 전북은행 오현권 부행장, 농협은행 김성훈 전북본부장 등이 참석했다. 오현권 부행장은 “폭염·폭우 등 심각한 기후위기를 체감하는 상황에서 도민들이 자발적으로 온실가스 감축 노력에 힘써 마련된 기부금을 통해 취약계층을 돕는 사업에 동참하게 돼 의미 있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ESG경영 실천을 통해 금융의 사회적 가치 실현에 앞장서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
[FETV=임종현 기자] 웰컴저축은행이 지난 28일 서울시 중구 은행연합회에서 열린 제19회 자금세탁방지의 날 기념식에서 준법감시팀 김윤진 대리가 금융위원장 개인 표창을 수상했다고 1일 밝혔다. 자금세탁방지의 날은 금융위원회 산하 금융정보분석원(FIU)이 투명한 금융거래 질서 확립과 자금세탁방지(AML) 의식 제고를 위해 제정한 기념일이다. 매년 자금세탁방지 제도 확산에 공로가 있는 우수 기관과 개인을 선정해 표창하고 있다. 올해 금융위원장 표창 수상자에는 웰컴저축은행 준법감시팀 김윤진 대리가 선정됐다. 김윤진 대리는 ▲고객확인제도(KYC) 및 직원알기제도(KYE) 운영 체계 개선 ▲자금세탁방지 관련 사내 규정 및 매뉴얼 개정 ▲여신 담당 실무자 대상 자금세탁방지 교육 실시 ▲고객위험평가(RA) 모형 점검 및 최신화 ▲신규 금융상품 및 서비스 출시 전 자금세탁 위험도 평가 진행 등의 업무를 수행하며 자금세탁방지를 위한 전사적인 내부통제를 강화하고 고위험 거래를 식별하여 금융범죄 예방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웰컴저축은행은 2021년부터 5년 연속 자금세탁방지 제도이행평가에서 저축은행 업권 우수기관으로 선정되고 있다. 2023년에는 자금세탁방지 최우수기관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