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TV=신동현 기자] 엔씨소프트가 '리니지 리마스터'에 신규 업데이트 ‘원하던 대로, 새로 고침 F5’를 21일 적용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는 이용자 의견을 반영해 성장 방식과 게임 플레이 경험을 전반적으로 개선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플레이 편의성과 피로도를 낮추는 방향으로 PvE 콘텐츠와 시스템을 개편한다. 엔씨소프트는 업데이트를 기념해 특전 쿠폰을 제공하고, 리니지 플레이 서포트 시스템(PSS)을 개선했다. 경로 스케줄링 기능 추가와 마법 사용 방식 개선 등 자동 사냥 환경의 편의성을 높였다. 혈맹 시스템 개편도 예고됐다. 3월 4일 혈맹 콘텐츠 구조를 정비하고, 혈맹 집결지 던전 난이도를 조정해 공략 부담을 완화한다. 신규 혈맹 영혼석 추가와 함께 혈맹 버프와 파티 규모도 확대된다. PvE 콘텐츠 역시 조정된다. 월드 전장 매칭 구조를 재정비하고, 주요 필드 사냥터에서는 특정 시간대 PK 제한을 적용한다. 2월 4일부터는 ‘발록의 성채’ 입장 조건과 서버 운영 구조도 변경된다. 엔씨소프트는 업데이트와 함께 성장 아이템을 제공하는 이벤트와 ‘마스터 총력전: 잊혀진 섬’ 콘텐츠를 순차적으로 운영한다.
[FETV=신동현 기자] 크래프톤이 크리에이티브 스튜디오를 총 19개로 확대한다고 21일 밝혔다. 프랜차이즈 IP 확보를 목표로 한 자체 제작 강화 전략의 일환이다. 크래프톤은 지난해 중장기 전략으로 ‘Big 프랜차이즈 IP 확보’를 제시한 이후 신작 개발과 인재 영입을 중심으로 제작 투자를 확대해 왔다. 지난 1년간 주요 제작 리더십 15명을 영입했으며, 이를 기반으로 신규 크리에이티브 스튜디오 설립을 진행했다. 최근 설립됐거나 올해 신설 예정인 스튜디오는 나인비스튜디오, 옴니크래프트 랩스, 룬샷게임즈, 올리브트리 게임즈 등이다. 대표로는 김성훈 대표(나인비스튜디오), 노정환 대표(옴니크래프트 랩스), 배형욱 대표(룬샷게임즈), 이창명 대표(올리브트리 게임즈)가 선임됐다. 크래프톤은 소규모 제작 조직을 중심으로 신작을 개발하고 초기 성과가 검증된 프로젝트를 단계적으로 확장해 프랜차이즈 IP로 육성할 계획이다. 현재 크래프톤은 총 26개의 신작 파이프라인을 운영 중이며 향후 2년간 12개 작품 출시를 목표로 하고 있다.
[FETV=박원일 기자] SK에코플랜트가 시공하는 ‘드파인 연희’가 1순위 해당지역 청약에서 평균 44.07대 1로 청약을 끝냈다고 21일 밝혔다. 프리미엄 브랜드인 ‘드파인’이 서울에서 첫 적용된다는 희소가치에 연희동만의 헤리티지, 서울 신축 선호 현상 등이 맞물리면서 치열한 경쟁을 기록한 것으로 분석된다.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20일 진행된 드파인 연희 1순위 해당지역(서울시에서 2년 이상 계속 거주자 대상) 청약 결과 151가구(특별공급 제외)에 6655건의 청약이 몰려 평균 44.07대 1을 기록했다. 최고 경쟁률은 59㎡A 타입의 66.16대 1이 기록했고 84㎡A타입이 55.6대 1로 뒤를 잇는 등 모든 타입에서 두 자리대의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 이렇듯 드파인 연희가 수요자들의 뜨거운 관심 속 청약 흥행에 성공한 이유로는 서울 내 신축 공급이 부족한 데다 차별화된 상품성을 갖춘 SK에코플랜트의 프리미엄 브랜드 ‘드파인’이 서울에 처음으로 공급된다는 상징성을 갖췄기 때문이다. 전통 부촌인 연희동의 헤리티지에 걸맞은 상품성과 입지가 입소문을 타면서 실수요자는 물론 투자자들의 발길까지 이끌어냈다는 분석이다. 차별화된 커뮤니티 시설에 대한 관심도
[FETV=박원일 기자] 쌍용건설은 2월 경기도 부천시 괴안동 일원에서 ‘쌍용 더 플래티넘 온수역’을 분양할 예정이라고 21일 밝혔다. 쌍용 더 플래티넘 온수역은 부천시 소사구 괴안3D구역(괴안동 201번지 일원) 재개발을 통해 지하 3층~지상 최고 35층, 총 759세대 규모로 조성된다. 이 가운데 전용면적 59·84㎡ 230세대가 일반분양 물량으로 공급될 예정이다. 쌍용 더 플래티넘 온수역은 지하철 1·7호선이 교차하는 온수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는 더블 역세권 입지를 갖췄다. 이를 통해 가산디지털단지(10분대), 여의도(20분대), 서울역(30분대), 강남(30분대) 등 서울 주요 업무지구를 환승 없이 빠르게 이동할 수 있어 뛰어난 직주근접성을 자랑한다. 또한 인접한 경인로와 부일로를 통해 부천 도심은 물론 서울 도심권으로의 진출입이 수월하며, 남부순환로와 수도권제1순환고속도로 등을 이용해 수도권 전역으로의 이동도 편리하다. 여기에 GTX-B 노선(예정)과 GTX-D 노선(계획), 서해선이 지나는 부천종합운동장역과 두 정거장 거리에 위치해 향후 광역 교통망 확충에 따른 수혜도 기대된다. 더불어 현재 추진 중인 수도권 서남부 광역철도(가칭·계획)가 온수
[FETV=박원일 기자] 강원개발공사는 21일 영월 장릉에서 2026년 경영목표 달성과 무재해·무사고 달성을 다짐하는 안전기원제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김태헌 사장을 비롯한 임직원 20여 명이 참석해 사업 현장 안전관리와 사고 예방 등 ‘안전 최우선 일터 조성’을 위한 결의를 다졌다. 공사는 지난해 중대재해 제로(ZERO) 달성을 목표로 안전보건경영방침을 개정하고 재난안전 대응체계를 정비하는 등 안전경영 기반을 강화했다. 아울러 재해경감활동관리체계(ISO22301)와 안전보건경영 시스템(ISO45001) 인증을 취득하는 등 국제기준에 부합하는 안전관리 역량을 인정받았다. 올해도 경영진이 직접 사업장을 점검하는 안전패트롤을 비롯해 계절별 재난취약시기 특별점검 등 현장 중심의 예방 활동을 지속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김태헌 강원개발공사 사장은 “안전은 사후 대응이 아니라 사전 예방이 중요하다”며 “현장의 작은 위험요소도 놓치지 않도록 점검과 예방 활동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FETV=이건우 기자] 하나투어가 2025년 자사 SNS 채널을 개편한 이후, ‘파는 채널’에서 ‘노는 채널’로의 실험적 전환을 통해 유튜브 구독자 수가 1년 만에 3배 성장하고 인스타그램 팔로워 150% 증가하는 성과를 거뒀다고 21일 밝혔다. 지난해 연말에는 유튜브 채널 구독자가 10만 명을 돌파하며 ‘실버 버튼’을 획득해 상품 판매 중심의 일방적인 홍보 방식에서 벗어난 놀이∙밈∙공감 중심 콘텐츠가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졌음을 입증했다. 유튜브에서는 ‘무해한 여행’, ‘여행이 좋다’ 시리즈를 선보였다. 쿼카, 기니피그, 카피바라 등 해외 동물 관찰기를 담은 ‘무해한 여행’은 각 동물별 팬덤이 형성될 정도로 높은 반응을 얻었으며 본편과 숏츠 합산 조회수 536만 회를 기록했다. 다양한 사람들의 여행 방식을 관찰하고 기록하는 휴먼 다큐 여행 ‘여행이 좋다’ 시리즈는 숏츠 중심 확산 전략으로 숏츠 전편 누적 조회수 867만 회를 달성했다. 누적 조회수 180만 뷰를 기록한 ‘무해한 여행’의 인기 동물 쿼카를 대표 캐릭터로 한 게임형 앱테크 서비스 ‘하나프렌즈’를 정식 론칭하며 콘텐츠와 플랫폼 간 시너지도 확대하고 있다. 인스타그램에서는 댓글과 저장을 유도하는
[FETV=이건우 기자] GS리테일은 ‘2026년 무지개상자 런치 연주회’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21일 밝혔다. ‘무지개상자’ 프로그램은 GS리테일과 희망친구기아대책이 2005년부터 21년간 이어오고 있는 ‘아동문화정서 지원’ 사회공헌 활동이다. 문화 소외계층 아동에게 클래식 악기와 체계적인 음악 교육 등을 제공하며 음악가로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지원하고 있다. 지금까지 755개 지역아동센터에 소속된 아동 1만3000여 명이 ‘무지개상자’ 프로그램을 통해 음악을 통한 정서적 지지와 재능 발굴, 문화예술 체험 기회를 제공받았다. GS리테일은 지난 2011년, ‘무지개상자 오케스트라’를 창단하며 지원 영역을 크게 확장했다. 음악적 재능을 지닌 아동들이 오디션을 통해 ‘무지개상자 오케스트라’ 단원으로 선발되며, △전문 멘토의 지도 △정기 공연 등을 경험하며 음악가로서의 꿈을 키워간다. ‘2026년 무지개상자 런치 연주회’도 ‘무지개상자 오케스트라’의 정기 공연 일환으로 기획됐다. 지난 20일, GS아트센터 로비 스테이지에서 개최된 ‘2026년 무지개상자 런치 연주회’에는 조익현 지휘자를 포함한 ‘무지개 오케스트라’ 단원 40여 명이 무대를 채웠다. ‘아리랑’,
[FETV=이건우 기자] 유한양행은 지난해 12월 진행한 연말 바자회 및 경매를 통해 약 5000만 원의 수익금을 장애인 자립을 위해 기부할 예정이라고 21일 밝혔다. 유한양행은 자원 재사용을 통한 환경 보호와 장애인 자립 지원을 목적으로 2019년부터 연말 바자회와 경매를 이어오고 있다. 이번 행사에서는 임직원의 적극적인 참여로 역대 최대 수익금을 기록했다. 지난 연말에 실시한 바자회는 12월 23일부터 24일까지 이틀간 유한양행 본사와 연구소, 공장에서 진행됐다. 발달장애인의 자립을 지원하는 밀알복지재단의 ‘굿윌스토어’와 협력해 운영된 이번 바자회에서는 유한락스, 해피홈 세탁세제, 와이즈바이옴, 웰니스 반려견 사료 등 유한양행의 주요 제품과 함께 임직원들이 기부한 의류, 생활용품, 잡화 등이 판매됐다. 이어 12월 30일, 31일 양일간 점심시간에는 온라인 생중계를 통해 경매가 진행됐다. 경매에는 일평균 약 200명의 임직원이 참여했으며 임직원 기증품인 주류와 스포츠 용품을 비롯해 유한양행 광고 모델이 기부한 애장품도 선보여 관심을 모았다. 유한양행 관계자는 "임직원들이 한마음으로 참여해 나눔과 자원 순환의 가치를 실천할 수 있어 매우 뜻깊다"며 “앞으로
[FETV=이건우 기자] 크라운해태제과가 2026년 1년간 전국 16개 도시에서 임직원 국악공연 ‘크라운해태 한음회’를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크라운해태 한음회는 임직원들이 국악인들과 무대를 꾸미는 전통 국악공연으로 2024년 시작됐다. 첫해는 대전과 대구에서 2회 열렸고 지난해에는 부산(2회), 광주, 대구에서 4번 공연했고 해외(일본 오사카엑스포 특별공연)에서도 공연했다. 지금까지 연인원 1200명이 무대에 올라 1만여명의 고객들을 만났다. 크라운해태제과는 올해부터 광역시를 중심으로 연간 4회 열렸던 임직원 국악 공연을 중소도시를 포함해 총 16회 공연으로 늘린다. 임직원들과 국악인들로 구성된 공연단이 매달 1회 이상 지역 고객들과 전통음악으로 만난다. 2026년 크라운해태 한음회 공연은 1월 28일(수) 광주광역시 광주예술의전당 대극장에서 시작한다. 이어 2월 경주, 3월 전주, 4월 강릉을 찾아 공연하고 이후 주요 광역시와 중소도시를 찾아 전국 순회공연으로 16회 열린다. 크라운해태제과 관계자는 “항상 사랑해 주신 전국의 고객들께 흥겹고 즐거운 전통음악으로 행복을 함께 만들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임직원들이 직접 찾아가는 공연”이라며, “전국
[FETV=김선호 기자] 아모레퍼시픽의 정통 더마 브랜드 에스트라가 세안 시 피부 장벽 손상은 줄이고 세정력을 높인 '아토베리어365 클렌징 밀크'를 새롭게 출시했다. 저자극 밀크 제형인 '아토베리어365 클렌징 밀크'는 독자적인 '선택적 세정 포뮬러'로 오일급 세정력을 구현했다. 민감 피부 고객의 니즈를 반영해 세정력은 오일급으로 높이고 피부 장벽 지질은 보호해 클렌징 중 발생하는 장벽 손상을 완화했다. 이번 제품은 피부 장벽 침투율을 기존 자사 오일 대비 4배 낮춰 장벽 손상을 줄였다. 또한 판테놀·베타인·더마온 등 3종 장벽 보호 성분을 함유해 사용할수록 피부 장벽을 강화하고 미끈거림 없는 산뜻한 마무리감이 특징이다. 인체 적용 시험 결과도 주목할 만하다. 베이스 메이크업 99% 세정 효과를 입증했으며 4주 사용 시 손상된 장벽이 127% 회복되는 결과도 얻었다. 피부과 테스트, 하이포 알러지 테스트, 그리고 인체 안자극 테스트까지 완료해 민감할 수 있는 눈가 피부에도 자극 걱정 없이 사용할 수 있다. '아토베리어365 클렌징 밀크' 출시와 함께 데일리 세안을 위한 '아토베리어365 클렌징 폼'을 새롭게 선보이며 기존 '아토베리어365 포밍 클렌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