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TV=이건우 기자] 하림이 후랑크 소시지 3종을 출시한다고 10일 밝혔다. 신제품 ‘후랑크’ 3종은 라면에 토핑으로 얹어 먹는 등 다양한 음식에 곁들이기 좋게 꼬치를 없애고 굵기를 줄여 여러 개를 한꺼번에 포장한 것이 특징이다. ‘매콤후랑크’는 자극적이지 않으면서 맛있게 매운 맛을 구현했다. ‘마늘후랑크’는 마늘 향만 입힌 게 아니라 국내산 마늘 원물의 함유량을 높여 감칠맛이 풍부하다. ‘참맛후랑크’는 마늘간장 소스에 재워 불고기 맛을 제대로 담았다. 하림 마케팅팀 관계자는 “식욕이 왕성한 청소년과 업무로 바쁜 직장인들에게 꼬치형 닭고기 후랑크가 큰 호응을 얻고 있어 꼬치 없는 후랑크 소시지를 추가로 선보인다”며 “간편함은 기본, 맛과 영양까지 놓치지 않는 제품들을 다채롭게 선보일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FETV=이건우 기자] 농심이 저칼로리 용기면 브랜드 ‘누들핏’ 신제품 ‘누들핏 쇼유완탕’과 ‘누들핏 새우완탕’을 오는 23일 출시한다고 10일 밝혔다. 부드러운 얇은 피의 ‘완탕’ 건더기를 적용해 비주얼과 식감을 동시에 잡은 저칼로리 제품이다. 이번 신제품은 국물 베이스에 따라 ‘쇼유완탕’과 ‘새우완탕’ 두 가지로 선보인다. 누들핏 쇼유완탕은 간장 베이스의 깔끔하고 담백한 맛을, 누들핏 새우완탕은 새우 풍미가 살아 있는 깊고 진한 해물 맛을 구현했다. 두 제품 모두 얇고 넓은 피의 부드러운 완탕과 가늘고 투명한 당면을 적용해 식감을 살렸으며, 칼로리 또한 120kcal(쇼유완탕), 125kcal(새우완탕)로 낮아 언제 어디서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다. 농심 관계자는 “신제품 누들핏 완탕 2종은 국내 유일의 완탕 용기면으로, 해외여행에서 즐기던 완탕을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제품”이라며, “앞으로도 소비자들이 선호하는 메뉴를 부담 없는 칼로리로 즐길 수 있는 누들핏 신제품을 지속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FETV=이건우 기자] 해태제과의 이탈리아 로마 3대 젤라또 빨라쪼가 고르곤졸라의 맛과 영양을 모두 챙긴 치즈 젤라또를 출시했다고 10일 밝혔따. 지난해 선보인 흑임자 젤라또에 이은 건강 젤라또 시리즈 5탄이다. 푸른곰팡이를 숙성해 프로바이오틱스 유산균, 항산화성분이 풍부한 고르곤졸라의 건강함을 담았다. 일반 치즈보다 향미와 감칠맛도 깊은 고르곤졸라를 프리미엄 젤라또로 완성한 한층 고급스러운 치즈 디저트다. 고르곤졸라의 짭쪼름한 풍미가 젤라또의 부드러운 달콤함과 어우러져 단짠맛이 제대로 살아난 것이 특징. 세계 3대 블루치즈 중에서도 한국인이 가장 좋아하는 치즈라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다. 고르곤졸라의 진한 풍미를 더 산뜻하게 즐길 수 있도록 상큼한 딸기 음료 2종도 리뉴얼 해 출시한다. 해태제과 관계자는 “한국인 누구나 좋아하는 고르곤졸라의 풍미를 프리미엄 젤라또에 건강하게 담은 웰빙 치즈 디저트”라며 “단맛과 짠맛의 부드러운 조화로 매니아층은 물론 일반 대중 모두에게 사랑받을 것”이라고 밝혔다.
[FETV=이건우 기자] GS25가 K-팝 대표 걸그룹 아이브 멤버 ‘레이’와 디저트 제조명가 ‘로로멜로’가 협업한 ‘고미니두쫀쿠4입’을 단독 출시한다고 10일 밝혔다. GS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GS25는 아이브 레이와 최근 SNS에서 화제가 된 디저트를 단독으로 상품화해 2월 11일 선보인다. 가격은 5900원이며 디저트, 아이스크림 전문 제조사 로로멜로가 생산을 맡아 상품 완성도를 높였다. 이번에 출시하는 ‘미니두쫀쿠4입’은 제조 직후 냉동 유통 방식을 적용해 시간이 경과해도 식감과 풍미가 안정적으로 유지되도록 했다. 로로멜로의 제조 기술을 통해 쫀득한 식감과 바삭한 식감을 동시에 구현했으며, 품질 균일성과 소비자 만족도를 강화했다. 또한 최근 확산되고 있는 ‘작게 먹기’ 트렌드가 MZ세대 밈으로 자리 잡은 점을 반영해 미니 사이즈 4입 구성으로 기획됐다. 한입 크기로 편의성을 높이고 칼로리와 당류 섭취에 대한 부담을 낮춘 디저트 경험을 제공한다. 특히 SNS를 중심으로 확산된 ‘얼먹(얼려 먹기)’ 트렌드를 반영한 냉동 디저트로, 즉흥 구매와 계획 소비를 동시에 유도할 수 있어 재구매 수요가 높을 것으로 기대된다. GS25는 레이의 사랑스러운 캐릭터와
[FETV=이건우 기자] 신세계푸드가 운영하는 파리지엔의 베이커리 ‘보앤미(BO&MIE)’가 발렌타인데이를 맞아 파리의 로맨틱한 감성을 담은 한정 케이크와 디저트를 선보인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3종은 파리의 발렌타인데이를 연상시키는 우아한 색상과 섬세한 디테일로 완성한 프리미엄 케이크 ‘라 로즈’ 2종과 디저트 ‘스트로베리 로즈 에끌레어’다. 대표 제품인 ‘라 로즈 루즈’(2만8000원)는 최고 수준의 파티시에가 캐러멜 가나슈 크림을 꽃잎 모양으로 섬세하게 짜 올려 완성한 프리미엄 케이크로, 깊고 풍부한 풍미와 함께 붉은 장미를 형상화한 로맨틱한 비주얼이 특징이다. ‘라 로즈 블랑슈’(2만9000원)는 부드러운 바닐라 가나슈 크림을 사용한 케이크다. 하얀 장미를 모티브로 한 디자인으로 파리지엔 특유의 우아하고 세련된 감성을 표현했다. ‘라 로즈’ 2종은 모두 파리 현지 파티세리에서 영감을 받은 로맨틱한 실루엣과 달콤한 맛이 매력적이다. 함께 선보이는 ‘스트로베리 로즈 에끌레어’(9800원)는 은은한 장미향 파티시에 크림에 라즈베리 마멀레이드를 더하고, 신선한 딸기와 초콜릿 장식으로 마무리한 발렌타인데이 한정 디저트다. 해당 제품 3종으로
[FETV=이건우 기자] 롯데호텔 괌은 친구들과의 여행을 계획하는 고객을 위해 ‘찐친 패키지’를 4월 30일까지 선보인다고 10일 밝혔다. 3박 투숙 시 이용할 수 있는 이번 패키지는 아름다운 투몬비치의 전망이 펼쳐지는 오션 프론트 객실과 다채로운 프로그램, 제휴 혜택 등으로 구성됐다. 패키지의 하이라이트는 야외 수영장에서 맥주와 칵테일을 무제한으로 즐길 수 있는 ‘문라이즈 스플래쉬 21+’다. 만 21세 이상 성인 투숙객만 이용할 수 있는 성인 전용 풀에서 오후 8시 30분부터 10시까지 친구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다. 이와 더불어 웰컴 와인 및 마카롱, 비치 카바나 2시간 이용권, 성인 3인 이상 투숙 시 엑스트라 베드가 무료로 제공돼 ‘찐친’들과의 오붓한 시간을 더욱 빛내준다. 현지 즐길 거리를 합리적인 가격에 이용할 수 있는 혜택도 마련했다. 괌 현지 인기 클럽 ‘클럽 조(Club ZOH)’와 화려한 무대 연출이 돋보이는 ‘카레라 쇼(Karera Show)’ 입장권, 해양 스포츠와 오프로드 투어 등 다양한 액티비티를 최대 50% 할인 혜택을 통해 괌의 다양한 매력을 경험할 수 있다. 롯데호텔앤리조트 공식 홈페이지에서 4월 30일까지 예약 가능하
[FETV=김선호 기자] 엠에프지코리아가 운영하는 모두의 다이닝 매드포갈릭(대표 윤다예)이 최대 85%에 달하는 혜택을 담은 ‘프리미엄 다이닝 패키지’ 3종을 선보인다. 이번 프리미엄 다이닝 패키지는 그간 고객 반응이 좋았던 다양한 혜택 구성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해 매드포갈릭만의 프리미엄 다이닝 경험을 보다 합리적인 가격으로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 패키지는 혜택 구성에 따라 밸류 패키지, 맥스 패키지, 베스트 패키지 등 총 3종으로 구성됐다. 즉시 사용 가능한 식사권을 중심으로 중복 사용할 수 있는 메뉴 할인권을 더해 고객이 실제로 체감할 수 있는 혜택을 한층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밸류 패키지는 프리미엄 파스타, 피자, 샐러드 등으로 구성된 메뉴를 즐길 수 있는 2인 식사권 1매와 함께 스테이크 2만원 할인권 2매, 프리미엄 세트 2만원 할인권 1매, 40% 메뉴 할인권 2매, 7만원 할인권 1매 등 다양한 할인 혜택을 포함해 29만원의 혜택을 5만8300원에 제공한다. 맥스 패키지는 3인 식사권 1매를 중심으로 스테이크 2만원 할인권 2매, 프리미엄 세트 2만원 할인권 2매, 40% 메뉴 할인권 3매, 7만원 할인권 2매 등으로 구성돼 총 47만원의 혜
[FETV=김선호 기자] 롯데관광개발은 이탈리아 돌로미티로 떠나는 직항 전세기 상품을 출시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상품은 대한항공 전세기를 통해 돌로미티 접근성이 뛰어난 베니스로 한 번에 이동한다. 일정은 7박 9일로 6월 24일과 7월 1일 단 두 차례 출발한다. 가격은 1인 799만원(각종 세금 포함)부터다. 돌로미티는 이탈리아 북동부에 걸쳐있는 산지로 동알프스 산맥에 속한다. 스위스나 오스트리아 알프스에 비해 상대적으로 덜 알려졌지만, 독특한 암봉과 광활한 고원 풍경으로 여행객들 사이에서 ‘알프스의 진주’로 입소문을 타고 있다. 특히 초여름이면 야생화가 고원을 물들이며 설산과는 또 다른 매력을 선사한다. 돌로미티 하이킹 코스에는 유럽 최대 규모의 고원 목초지인 ‘알페 디 시우시’를 비롯해 ‘세체다’와 ‘트레치메 디 라바레도’까지 모두 포함됐다. 케이블카와 산악 도로 등 이동 인프라가 잘 갖춰져 있어 남녀노소 누구나 비교적 수월하게 하이킹을 즐길 수 있다. 이와 함께 고요한 수면에 산세가 비쳐 ‘돌로미티의 진주’라고도 불리는 ‘브라이에스 호수’와 ‘미주리나 호수’도 일정에 담았다. 돌로미티 하이킹 외에도 이탈리아의 매력을 온전히 느낄 수 있는 다양한 프
[FETV=이건우 기자] 서울신라호텔이 정통 싱글몰트 위스키 발베니(The Balvenie)의 한정판 신제품을 국내 단독으로 선보인다고 9일 밝혔다. 서울신라호텔이 럭셔리 위스키 부티크&라운지 ‘더 디스틸러스 라이브러리(The Distillers Library)’에서 발베니의 신제품 ‘발베니 20년 피티드 셰리 캐스크(Peated Sherry Cask)’를 국내 단독으로 100병 한정 판매한다. ‘발베니 20년 피티드 셰리 캐스크’는 발베니 저장고에서 발견한 희귀 캐스크를 소개하는 ‘큐리어스 캐스크(Curious Cask)’ 컬렉션의 두 번째 에디션이다. ‘큐리어스 캐스크’는 발베니의 역사와 끝없는 호기심 속에서 찾아낸 한정판 위스키로, 소장가치가 더 높다고 평가되는 제품이다. 이번에 새롭게 출시한 제품은 발베니가 1년에 단 일주일만 생산하는 피트 원액을 사용한 점이 특징이다. 아메리칸 오크에서 초기 숙성을 거친 뒤, 최상급 유럽산 오크 셰리 버트(European Oak Sherry Butt)에서 장기간 숙성해 깊은 풍미를 완성했다. 셰리 캐스크의 깊은 단맛을 중심으로 구운 과일과 몰트의 고소함, 절제된 스모크 향이 균형을 이루는 제품으로, 구운 설탕
[FETV=이건우 기자] 신세계백화점이 명절 연휴 직전인 2월 9일부터 15일까지 간편하게 손으로 들고 갈 수 있는 '이지픽업' 선물 세트를 선보인다고 9일 밝혔다.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1층 오픈스테이지에서는 처음으로 '이지픽업' 팝업도 진행한다. 팝업에서는 신세계백화점만의 고품격 선물세트를 다양하게 만나볼 수 있다. 이지픽업은 소포장으로 무게를 줄이고 실용성을 더한 선물들로 직접 들고 귀향길에 오르려는 고객들은 물론 신혼부부, 1~2인 가구에게도 인기가 많다. 특히 이번 팝업에서는 다양한 상품을 준비했다. 대표상품은 안성 뜰한우 오마카세 세트(0.54kg/14만5000원), 신세계 셀렉트팜 햄퍼 수복(사과·배·애플망고·로얄바인 각 1입/ 5만 5000원), 정육포 삼대장 한우 육포세트 2호(9만1000원), 정관장 에브리타임 30포(9만6300원) 등이 있다. 또한 이번 강남 팝업 외에 신세계백화점 전 점포(하남,김해,의정부,천안아산 제외)에서도 다양한 이지픽업 선물세트를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