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TV=이건우 기자] 국내 최대 치킨 프랜차이즈 제너시스BBQ 그룹(회장 윤홍근)은 최근 명동 초입 핵심 상권에 ‘BBQ 을지로입구점’을 오픈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로써 BBQ는 명동스타점과 명동점을 포함해 명동 상권 내 3개 매장을 동시에 운영하면서 ‘BBQ 트라이앵글’ 구도를 완성했다. 을지로입구점은 구 외환은행(현 하나은행) 건물 인근인 명동 초입 관문 역할을 하는 입지에 자리 잡았다. 관광객, 직장인, 내국인 등 다양한 유동 인구가 교차하는 상권이다. 명동스타점은 쇼핑 상권 인근에, 명동점은 음식점이 밀집한 골목에 위치해있다. 이처럼 3개 매장은 상권 성격이 다르다는 입지 특성이 있다. BBQ는 이를 바탕으로 각 매장의 역할을 분리해 외국인 관광객 수요를 흡수할 예정이다. 이미 명동스타점과 명동점은 외국인 손님 비중이 약 80%에 달할 정도로 외국인 관광객 중심의 안정적인 방문 흐름을 이어오고 있다. 명동점 서희창 패밀리는 “최근에는 여행사를 통한 단체 예약 방문도 코로나 이전보다 늘었고, 인스타그램이나 유튜브 등 SNS를 통해 다른 사람들의 방문 후기를 보고 찾아오는 외국인 손님도 증가하고 있다”며 “매장을 방문한 외국인 손님들이 ‘BBQ 치킨
[FETV=이건우 기자] 오뚜기가 냉동피자 신제품 ‘피자 이딸리아나’ 3종(마르게리따, 페퍼로니 살시챠, 5 포르마지오)을 출시했다고 11일 밝혔다. ‘피자 이딸리아나’는 집에서도 외식 수준의 완성도 높은 피자를 즐길 수 있도록 기획한 프리미엄 냉동피자다. 나폴리식 피자에서 영감을 받아 도우의 수분감을 살리고, 480℃의 고온에서 1분 내외로 빠르게 구워 촉촉하면서도 쫄깃하고 담백한 식감을 구현했다. 에어프라이어·오븐·전자레인지 등 다양한 방법으로 조리가 가능하다. 신제품은 총 3종으로 구성됐다. ▲‘마르게리따’는 모짜렐라 슬라이스에 생바질과 선드라이 토마토를 더해 재료 본연의 맛을 살린 정통 스타일의 마르게리따 피자다. ▲‘페퍼로니 살시챠’는 매콤한 페퍼로니와 이탈리아식 다진 고기 살시챠의 조화로 깊고 진한 풍미를 강조했다. ▲‘5 포르마지오’는 모짜렐라, 에멘탈, 체다, 고다, 파슬리 펄 치즈 등 총 5가지 치즈를 사용해 풍부한 치즈 맛을 즐길 수 있다. ㈜오뚜기 관계자는 “피자 이딸리아나는 핫플레이스 이태리 피자의 맛을 집에서 간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전문점 수준의 품질을 구현한 제품”이라며 “앞으로도 차별화된 품질과 콘셉트의 제품으로 냉동피자 시장에
[FETV=이건우 기자] 신세계푸드의 노브랜드 버거는 오는 12일부터 살사 소스를 활용한 ‘NBB 어메이징 더블 살사’를 추가로 선보이며 가성비 메뉴 라인업을 확대한다고 11일 밝혔다. ‘NBB 어메이징 더블 살사’는 매운 맛을 즐기는 먹거리 트렌드에 맞춰 매콤한 할라피뇨와 산뜻한 토마토 살사로 이국적인 매콤함을 살린 메뉴다. 불맛 가득한 더블 패티에 고소한 치즈, 할라피뇨, 토마토 살사 소스, 양파, 양상추 등 다양한 토핑이 더해져 묵직한 고기 맛과 살사 특유의 풍미를 담은 것이 특징이다. 가격은 단품 4600원, 세트 6500원이다. 노브랜드 버거는 ‘NBB 어메이징 더블 살사’ 출시를 기념해 오는 20일까지 NBB 앱을 통해 신메뉴 구입 고객에게 감자튀김과 음료를 무료로 즐길 수 있는 세트업 혜택을 제공한다. 신세계푸드 관계자는 “가성비 버거 프랜차이즈로서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새로운 가성비 메뉴 ‘NBB 어메이징 더블 살사’를 선보였다”며 “앞으로도 합리적인 가격에 풍성한 맛과 품질을 갖춘 메뉴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FETV=이건우 기자] 하림은 ‘The미식(더미식) 요리양념’ 라인업을 확장하며, 고기 요리에 특화된 ‘고기양념’ 3종을 출시했다고 11일 밝혔다. 설 명절을 앞두고 선보이는 이번 신제품은 재료 손질과 양념 배합의 번거로움 없이 간편하게 고기 요리를 완성할 수 있도록 개발됐다. 이에 명절 상차림 준비는 간편해지고, 식탁의 완성도는 높아진다. 더미식 고기양념은 명절 대표 메뉴 ‘갈비찜’, 매콤한 맛을 더한 ‘매콤갈비찜', 온 가족이 즐기기 좋은 ‘소불고기’ 3종으로 구성됐다. 앞서 국탕찌개부터 메인 요리와 간식 메뉴까지 아우르는 13종을 선보였던 더미식 요리양념은 이번 신제품 3종을 더해, 총 16종 라인업을 갖추게 됐다. ‘갈비찜’과 ‘소불고기’는 푹 고아낸 사골육수를 바탕으로 간장 양념에 마늘, 양파 등을 넣고, 배와 파인애플 퓌레로 은은한 단맛을 구현했다. 조리 시간과 방식이 다른 만큼, 메뉴별로 양념의 구성과 비율은 달리했다. 갈비찜은 오래 끓이는 요리에 적합하도록 숙성된 진간장을 사용하고, 배와 파인애플 퓌레의 비율을 높여 양념이 고기 속까지 빠르게 스며들도록 했다. ‘매콤갈비찜’은 진한 돈골육수에 고추장과 고춧가루를 적정 비율로 배합한 고추장 양념
[FETV=이건우 기자] 이마트24가 ‘중식여신’으로 불리는 박은영 셰프와 손잡고 도시락부터 안주까지 다양한 간편식 5종을 이달 11일(수) 선보인다고 11일 밝혔다. 박은영 셰프는 중식 파인다이닝부터 대중적인 메뉴까지 폭넓은 스펙트럼을 보유한 셰프로, TV 프로그램과 외식 브랜드 운영을 통해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이번 신제품은 박은영 셰프가 제안하는 ‘친근하고 간편한 중식·퓨전중식’을 콘셉트로, 혼밥은 물론 친구, 동료와 함께 즐기기 좋은 라인업으로 구성했다. 스타 셰프의 중식 메뉴를 전국 이마트24에서 손쉽게 만나볼 수 있다는 점에서 고객 유입 효과도 기대된다. 대표 상품인 ‘사천식닭갈비정식(6,400원)’은 두반장과 마조유를 사용해 사천식 특유의 매콤함과 향을 살린 도시락으로, 한국인에게 익숙한 닭갈비를 중식 스타일로 풀어냈다. 감칠맛이 풍부한 해선장 소스를 활용한 ‘계선장김밥(3,700원)’은 닭가슴살과 구운마늘, 청경채가 조화를 이루는 중식풍 김밥이며, ‘더빅쿵파오치킨삼각김밥(2,200원)’은 매콤한 치킨과 땅콩의 고소함을 ‘킥’ 포인트로 구현했다. 이와 함께 케찹탕수 소스와 광동식간장마늘 소스를 더한 ‘광동식케탕치킨버거(4,200원)’와 이제는
[FETV=이건우 기자] GS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GS25가 배달의민족과 협력해 퀵커머스 특화 신상품 ‘1인분 피자’를 선보인다고 11일 밝혔다. 지난해 GS25 퀵커머스 매출은 전년 대비 64.3% 성장하며 핵심 성장 동력으로 부상했다. 근거리 소비 트렌드 확산 속에서 퀵커머스 성장성을 선제적으로 확인하고, 우리동네GS 앱은 물론 주요 배달 플랫폼과 연계한 4,500만 네트워크를 구축하는 한편 서비스 고도화까지 지속적으로 추진한 결과다. GS25는 이러한 성장세를 바탕으로 배달 플랫폼과 협업 범위를 단순 채널 연계를 넘어 상품 개발 영역까지 확대하고 있다. 지난해 12월 배달의민족과 협업해 선보인 ‘배민치즈오븐스파게티’는 출시 직후 퀵커머스 상위 품목에 진입하며, 플랫폼 연계형 특화 상품의 성공 가능성을 입증하기도 했다. 지난 6일 출시된 신상품은 ▲마르게리타 피자 ▲고르곤졸라 피자 등 2종이다. 조각이 아닌 원형 한 판 단위의 1인용 피자로, 가격은 5,900원이다. GS25는 고피자 등 기 운영하던 즉석피자 전체 매출의 약 40%가 배달과 픽업 서비스에서 발생한다는 점에 주목해 해당 카테고리를 협업 상품으로 선정했다. 마르게리타 피자는 상큼한 토마토
[FETV=이건우 기자] 세븐일레븐은 식사 메뉴나 음료, 커피 등에 이어 디저트마저도 건강하게 섭취하고자 하는 헬시컨슈머(건강을 생각하는 소비자)층을 타겟으로 고단백 쿠키 ‘널담 고단백 크럼블쿠키’ 2종(두바이초코, 초코볼)을 오는 12일 출시한다고 밝혔다. 쿠키 중량인 75g 기준으로 단백질이 8.3g 이상 구성 시 고단백 식품에 속해 2종(두바이초코, 초코볼) 모두 각각 11g, 9.9g으로 해당 기준치를 훌쩍 넘겼다. 이는 성인 1일 단백질 섭취 기준의 20% 이상을 차지한다. ‘널담 고단백 두바이초코 크럼블쿠키’는 최근 두바이식 디저트 인기에 힘입어 선보이는 상품이다. 초코쿠키 위에 카다이프와 피스타치오, 화이트초코를 섞은 토핑을 풍성히 올렸다. 널담 고단백 초코볼 크럼블쿠키는 고소한 버터쿠키 위애 알록달록한 색깔의 초코볼과 밀크 초콜릿을 올려 시각적으로 먼저 만족감을 준다. 세븐일레븐은 고단백 쿠키 2종 출시를 기념해 관련 행사도 선보인다. 오는 28일까지 해당 상품 구매 시 1+1 행사를 진행, 행사 교차 적용이 가능해 하나의 가격으로 두가지 쿠키를 모두 맛볼 수 있다. 문다영 세븐일레븐 간편식품팀 디저트MD는 “최근 MZ세대를 중심으로 디저트까지
[FETV=이건우 기자] CU는 이달 새로운 차별화 위스키로 ‘브란즈 피티드 위스키(700ml, Alc.40%)’를 19900원에 출시한다고 11일 밝혔다. CU의 브란즈 피티드 위스키는 구운 사과와 캐러멜향의 달콤함과 은은한 꽃 향기, 강한 스모키향이 조화롭게 어우러지는 것이 특징으로, 특히 편의점 업계 처음으로 선보이는 피트(peat) 위스키 차별화 제품이다. 피트 위스키는 식물성 이탄인 피트를 태운 불로 맥아를 건조해 장작불에 그을린 듯한 훈연 향이 매력적인 위스키로, 바비큐나 해산물과 페어링해 다양하게 즐기기 좋다. CU는 기존 대중 인지도가 높은 스카치 위스키, 블렌디드 위스키를 넘어 이제는 위스키 애호가들 사이 두터운 매니아층을 형성하고 있는 피트 위스키를 1만원대의 합리적인 가격에 선보임으로써 편의점 위스키 시장에서 더욱 다양한 주류 소비 경험 선택지를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CU는 이처럼 가성비 높은 제품을 출시하고자 세계 최대 주류박람회인 독일 프로바인에 직접 참가해 제조사를 발굴했다. 블라인드 테스트로 30여 개의 원액을 선별한 뒤, 아일랜드 현지에서 생산한 위스키를 BGF푸드에서 직수입, 중간 유통 단계를 최소화함으로써 저렴한 가격에도 높은
[FETV=김선호 기자] 모두투어는 2026년 북중미 글로벌 축구대회를 앞두고 대한민국 대표 응원단 붉은악마의 공식 파트너 여행사로 선정돼, 지난 9일 서울 중구 모두투어 본사에서 기념식을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기념식에는 모두투어 우준열 사장과 이대혁 상품본부장을 비롯해 붉은악마 조호태 운영위원장, 김창섭 운영지원팀장 등이 참석해 원정 응원 상품 기획과 현지 운영 체계, 공동 마케팅 실행 방안 등을 논의했다. 모두투어는 안전과 신뢰를 최우선으로 한 일정 설계를 기반으로, 관람·응원과 여행을 결합한 콘텐츠형 상품 기획 및 프로모션을 확대해 서포터스 참여 기반을 강화할 계획이다. 한국 축구 대표팀은 오는 6월 멕시코 과달라하라와 몬테레이에서 총 3경기를 치를 예정이며, 모두투어는 이에 맞춰 붉은악마 전용 테마 상품을 순차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인천–멕시코시티 직항으로 출국하고, 몬테레이–인천 직항으로 돌아오는 동선을 적용해 이동 효율을 높였으며, 현지 국내선 연계까지 더해 장거리 이동 부담을 낮췄다. 특히 안전성과 이동 효율을 고려해 육로 이동을 최소화하고, 현지 전문 가이드 동행과 안전 교육을 병행하는 등 치안·안전 관리에 중점을 둔 것이 특징이다
[FETV=이건우 기자] 롯데웰푸드는 대표 아이스크림 ‘월드콘’의 브랜드 모델로 세계적인 축구 스타 손흥민을 발탁했다고 10일 밝혔다. 오는 23일에는 손흥민과 함께한 신규 디지털 광고 캠페인 영상을 공개한다. 이와 함께 푸짐한 경품을 증정하는 대규모 소비자 참여 이벤트도 진행하며 본격적인 마케팅 프로모션에 돌입할 예정이다. 광고 캠페인 영상은 유튜브, 인스타그램 등 주요 매체를 통해 공개된다. 월드콘은 1986년 출시 이후 약 40년간 사랑받아온 ‘국민 아이스크림’이다. 출시 3년 차인 1988년부터 아이스크림 콘 시장 1위에 올랐고, 2025년에는 전체 아이스크림 시장에서도 판매 1위를 기록했다. 특히, 아이스크림 위에 땅콩 토핑과 초콜릿을 얹은 독창적인 구조는 업계에서 아이스크림 콘의 바이블로 통한다. 또, 품질 혁신과 친환경 행보도 강화하고 있다. 지난 2022년에는 제품 리뉴얼을 통해 우유와 바닐라 향의 함량을 기존 대비 2배가량 높여 풍미를 극대화했다. 특히 바닐라 향은 국제 비영리단체 '열대우림동맹(Rainforest Alliance)'의 RA인증을 받은 제품을 사용하여 친환경적 가치를 더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RA인증은 자연을 보호하고 농부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