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TV=장기영 기자] 푸본현대생명은 지난 5일 서울 동작구 보라매공원에서 열린 ‘2025년 서울 발달장애인 사생대회’에 참여해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푸본현대생명 임직원 봉사단은 이날 ‘내가 그린(Green) 초록 세상’을 주제로 진행된 대회에서 참가자 2000여명이 원활하게 역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도왔다. 봉사활동을 실시한 푸본현대생명 임직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푸본현대생명]
[FETV=장기영 기자] 교보생명은 이재무 시인의 시 ‘나는 여름이 좋다’ 중 ‘여름은 동사의 계절. 뻗고, 자라고, 흐르고, 번지고, 솟는다’ 구절을 ‘광화문글판’ 여름편으로 게시했다. 이번 문안은 여름은 덥고 지치는 계절이 아니라 역동적으로 변화하며 성장하는 시간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광화문글판 여름편은 오는 8월 말까지 서울 광화문 교보생명 본사와 강남 교보타워 등에 게시될 예정이다. [사진 교보생명]
[FETV=장기영 기자] NH농협생명은 커피 한 잔 값으로 통풍과 대상포진을 동시에 보장받을 수 있는 온라인 미니보험 ‘면역쏘옥 NHe통풍대상포진보험’을 9일 출시했다. 이 상품은 최근 20~40대 발병률이 높은 통풍과 대상포진 담보를 분리해 저렴한 보험료로 보장하는 것이 특징이다. 통풍과 대상포진 진단 시 20만원을 지급한다. 가입 연령은 만 19세부터 60세까지이며, 보장기간은 1·3년 중 선택 가능하다. 보험료는 가입 시 한 번만 납입하면 되고, 쌀 소비 촉진을 위한 아침밥 먹기를 약속하면 5%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30세, 1년 만기, 아침밥 먹기 약속 할인 적용 시 보험료는 남성 5415원, 여성 3515원이다. 상품 가입은 농협생명 홈페이지와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할 수 있다. 농협생명 관계자는 “이번 상품은 일상 속 작은 실천을 통해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가치를 함께 실현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고객과 사회에 긍정적 영향을 미치는 상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FETV=장기영 기자] 국내 3대 대형 생명보험사의 올해 1분기 보장성보험 신계약 건수가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6% 증가해 90만건을 넘어섰다. 신계약 보험계약마진(CSM) 확대를 위한 보장성보험 판매 경쟁이 치열한 가운데 삼성생명과 한화생명의 신계약 건수는 10% 이상 늘어 증가세를 주도했다. 9일 생명보험협회에 따르면 삼성생명, 한화생명, 교보생명 등 3개 대형 생보사의 올해 1분기 개인 보장성보험 신계약 건수는 94만6927건으로 전년 동기 89만3190건에 비해 5만3737건(6%) 증가했다. 이 기간 교보생명을 제외한 2개 대형사의 신계약 건수가 10% 이상 늘었다. 업계 1위 삼성생명의 신계약 건수는 38만4005건에서 43만710건으로 4만6705건(12.2%) 늘어 증가 폭이 가장 컸다. 한화생명 역시 33만849건에서 36만5354건으로 3만4505건(10.4%) 신계약 건수가 증가했다. 반면, 교보생명의 신계약 건수는 유일하게 17만8336건에서 15만863건으로 2만7473건(15.4%) 감소했다. 이들 대형 생보사는 지난 2023년 보험 국제회계기준(IFRS17) 시행 이후 CSM 확보를 위해 건강보험을 중심으로 고(高)수익성 보장
[FETV=장기영 기자] 푸본현대생명은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이 주관한 ‘2025년 한국 산업의 서비스품질지수(KSQI)’ 콜센터부문 조사에서 2년 연속 우수콜센터로 선정됐다. 푸본현대생명 콜센터는 평균 근속 연수 5년 이상의 상담사를 통해 전문적인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고 상시 모니터링으로 서비스 품질을 높인 점을 인정받았다. 이재원 푸본현대생명 사장(오른쪽 세 번째)이 오철세 KMAC 상무(네 번째)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푸본현대생명]
[FETV=장기영 기자] 아시아 대표 국제 손해보험 연례행사 ‘제2회 글로벌 보험 콘퍼런스(Korea International Insurance Conference·KIIC)’를 개최한 삼성화재의 이문화 사장은 “전 세계 보험 전문가들이 지식과 경험을 나누는 KIIC를 통해 한국 손해보험산업의 국제적 위상을 높이겠다”고 강조했다. 이 사장은 지난 4~5일 인천 영종도 인스파이어리조트에서 진행된 KIIC 개회사를 통해 “국내외 손보업계가 협력해 글로벌 보험시장과 긴밀히 소통하고, 한국 보험시장의 무한한 잠재력을 실현해 나가는 중요한 플랫폼이 될 것”이라며 이 같이 밝혔다. KIIC는 삼성화재가 국내외 보험 전문가들과의 논의를 통해 보험업계가 직면한 리스크, 변동성에 대해 논의하고 새로운 사업 기회를 발굴하고자 지난해부터 개최하고 있는 행사다. 이번 행사에는 세계 23개국의 보험사와 재보험사, 보험중개사 소속 보험 전문가 총 900여명이 참석했다. 행사 첫째 날에는 스폰서사의 기업 홍보와 함께 언더라이팅, 클레임 등 보험 가치사슬 전반에 대한 심층 토론이 진행됐다. 둘째 날에는 글로벌 보험중개사 에이온(Aon), 재보험사 뮤니크리(Munich Re) 관계자가 각
[FETV=장기영 기자] 교보생명은 교보교육재단과 함께 지난달 31일부터 1박 2일간 강원 횡성군 국립횡성숲체원에서 ‘2025 교보 체육꿈나무 장학생 가족사랑캠프’를 개최했다. 이번 캠프에는 체육꿈나무 1~4기 장학생과 가족 등 70여명이 참가했으며, 숲 체험과 진로 특강, 네트워킹 프로그램 등을 진행했다. 캠프에 참가한 체육꿈나무 장학생과 가족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교보생명]
[FETV=장기영 기자] 김철주 생명보험협회 회장은 보건복지부와 한국보건복지인재원이 주관하는 ‘인구 문제 인식 개선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했다. 이 캠페인은 저출생, 고령화 등 인구구조 변화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높이기 위한 캠페인으로, 김 회장은 여승주 한화생명 부회장의 지목을 받아 참여했다. 김 회장이 ‘아이는 행복하고 청년은 희망을 키우며 노인은 보람 있는 대한민국이 되도록 생명보험협회가 함께 합니다’라는 문구가 적힌 팻말을 들어 보이고 있다. [사진 생명보험협회]
[FETV=장기영 기자] 푸본현대생명의 올해 1분기 보장성보험 신계약 건수가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10% 가까이 늘어 30만건을 돌파한 것으로 나타났다. 월납 초회보험료가 3년 새 4배 이상 급증한 푸본현대생명은 영업채널 다각화와 상품 경쟁력 강화를 통해 수익성을 개선할 계획이다. 4일 생명보험협회에 따르면 푸본현대생명의 올해 1분기 개인 보장성보험 신계약 건수는 32만26건으로 전년 동기 29만2073건에 비해 2만7953건(9.6%) 증가했다. 이는 앞선 2023년 1분기 26만2643건과 비교해 5만7383건(21.8%) 늘어난 규모다. 푸본현대생명은 지난 2023년 보험 국제회계기준(IFRS17) 시행 이후 보험계약마진(CSM) 확보를 위해 퇴직연금 중심 영업에서 벗어나 보장성보험 판매를 확대하고 있다. 특히 푸본현대생명은 IFRS17 시행을 앞두고 2016년부터 중단했던 방카슈랑스, 법인보험대리점(GA) 영업을 각각 2019년, 2021년부터 재개하면서 영업채널 다각화에 나섰다. 고객들의 생애주기에 따라 맞춤형 보장 혜택을 제공하는 ‘제로(ZERO) 나를 위한 암보험’, ‘맥스(MAX) 종신보험 원픽’, ‘건강보험 마이픽’ 등을 출시해 상품 경쟁
[FETV=장기영 기자] 국내 자동차보험 시장의 80% 이상을 차지한 4대 대형 손해보험사들이 올해 1분기 거둬들인 보험료가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1300억원 이상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금융당국의 ‘상생금융’ 압박에 올해까지 4년 연속 자동차보험료를 인하하면서 손해율은 상승하고 실적은 악화됐다. 4일 손해보험협회에 따르면 삼성화재, DB손해보험, 현대해상, KB손해보험 등 자동차보험 시장점유율 상위 4개 대형 손보사의 올해 1분기 원수보험료 합산액은 4조3395억원으로 전년 동기 4조4740억원에 비해 1345억원(3%) 감소했다. 이 기간 KB손보를 제외한 3개 대형사의 자동차보험 원수보험료가 줄었다. 업계 1위 삼성화재의 원수보험료는 1조5072억원에서 1조4872억원으로 200억원(1.3%) 감소했다. DB손보는 1조1278억원에서 1조917억원으로 361억원(3.2%), 현대해상은 1조963억원에서 1조116억원으로 847억원(7.7%) 줄었다. 원수보험료가 가장 적은 KB손보는 유일하게 7427억원에서 7490억원으로 63억원(0.8%) 증가했다. 대형 손보사들의 자동차보험 원수보험료가 감소한 데에는 지난해까지 3년 연속 이어진 보험료 인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