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FETV=장기영 기자] 한화생명은 암 경험 청년의 사회 복귀를 지원하기 위한 기부금 1억원을 대한암협회에 전달했다. 이번 기부금은 지난해 8월부터 12월까지 진행한 사회공헌 캠페인 ‘다정한 속도’를 통해 조성했으며, 암 경험 청년의 자립을 돕는 ‘위 케어 리셋(WE CARE RESET)’ 사업에 전액 사용될 예정이다. 지난 6일 서울 여의도 63빌딩 한화생명 본사에서 진행된 기부금 전달식에 참석한 임석현 한화생명 기획실장(왼쪽)과 이민혁 대한암협회 회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한화생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