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FETV=장기영 기자] 미래에셋생명은 금융소비자 보호를 강화하기 위한 ‘2026년 소비자중심경영 실천 선포식’을 개최했다. 각자대표이사 김재식 부회장, 황문규 부사장과 주요 부문대표 등 경영진은 ‘고객의 믿음에 답하겠습니다. 모든 기준은 오직 고객입니다’라는 슬로건을 선포하고 소비자중심경영 실천 서약서에 서명했다. 서울 여의도 미래에셋생명 본사에서 진행된 선포식에 참석한 김 부회장(왼쪽 네 번째)과 황 부사장(다섯 번째)이 서약서를 들어 보이고 있다. [사진 미래에셋생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