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TV=이건우 기자] 차바이오텍은 4일 이사회를 열고 차원태 차병원∙차바이오그룹 부회장 겸 차바이오텍 CSO(Chief Sustainability Officer, 최고지속가능책임자)를 대표이사로 선임했다고 4일 밝혔다. 차 대표이사는 미국 듀크대 생물해부학과를 졸업하고 예일대에서 공공보건학 석사(MPH), MIT에서 경영학 석사(MBA), 연세대에서 보건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차바이오텍에 따르면 차 대표이사는 미국 LA 할리우드차병원을 운영하는 차헬스시스템즈의 최고운영책임자, 할리우드차병원 최고전략책임자 등을 거쳐 차 의과학대학교 총장을 지냈다. 차바이오텍은 2026년 1월 사내이사가 된 차 대표이사는 2025년 9월 차병원∙차바이오그룹 부회장 겸 차바이오텍 CSO로 선임된 이후 ESG 경영 체계 강화를 강화하고 차바이오텍을 포함해 차바이오그룹 계열사들의 지속 가능한 성장과 경쟁력을 확보하는데 주력해 왔다는 입장이다.
[FETV=이건우 기자] 영원무역그룹은 3일 월드비전 서울 여의도 본부에서 영원의 누적 기부액 1억 달러 돌파를 기념하는 기념 현판 제막식이 진행됐다고 4일 밝혔다. 영원무역그룹에 따르면 월드비전이 영원무역그룹을 위해 기념 현판인 ‘글로벌 필란트로피월’을 제작했다. 영원무역그룹은 월드비전이 ‘글로벌 필란트로피월’ 을 헌정한 기부자는 영원무역그룹이 처음이라고 밝혔다. 영원무역그룹 성기학 회장은 “월드비전과의 협력은 기업이 사회적 책임을 구체적인 행동으로 이어온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가장 절실한 현장에서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어가기 위해 지속적으로 동행하겠다”고 전했다. 월드비전 조명환 회장은 “영원무역그룹의 누적 1억 달러 기부는 단순한 재정적 지원을 넘어, 위기 속 이웃들이 삶을 회복하고 미래를 다시 설계할 수 있도록 한 책임 있는 기업 시민정신의 실천”이라며 “30여 년간 가장 필요한 현장에서 함께해 온 든든한 동반자”라고 의미를 밝혔다.
[FETV=이건우 기자] 배달의민족 운영사 우아한형제들은 ‘우아한 사장님 자녀 장학금’의 2026년도 신규 장학생을 모집한다고 4일 밝혔다. ‘우아한 사장님 자녀 장학금’은 우아한형제들 김봉진 창업자가 재산 사회 환원을 약속한 '더 기빙 플레지(The Giving Pledge)'를 통해 사랑의열매에 기탁한 100억 원의 성금에 우아한형제들의 기부금을 더해 마련된 기금으로 운영된다. 사단법인 점프가 맡아 운영 중이며 지난 2022년 첫 시작 이래 현재까지 총 1268명의 사장님 자녀에게 약 72억 5000만 원의 장학금을 지원했다. 접수기간은 4일부터 이달 18일까지다. 배민 입점 여부와 상관없이 장학생 모집 시작일(3월4일) 기준 외식업을 운영하고 있는 사장님의 자녀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지원자격은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중위소득 130% 이하인 외식업주 가정의 국내 고등학생 및 대학생 자녀다. 장학생으로 선발되면 올해 4월부터 12월까지 2개 학기 동안 연 최대 400만 원의 장학금과 맞춤형 성장프로그램을 제공받는다. 우아한형제들은 올해부터 사장님 자녀들의 단절 없는 성장을 돕기 위해 연속 지원 혜택을 확대했다는 입장이다. 고등학생때 장학금을
[FETV=이건우 기자] KT&G 상상마당이 미니어처 기획 전시 ‘소장, 작지만 큰 행복의 모음’을 오는 3월 15일까지 상상마당 디자인스퀘어에서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 KT&G 상상마당 홍대의 디자인스퀘어 2층에서 개최되는 이번 팝업스토어에선 직접 만드는 DIY 미니어처부터 퍼즐형식의 지우개에 이르는 미니어처 제품들을 만나볼 수 있다. KT&G 상상마당 관계자는 “이번 전시는 삶의 공간을 보다 따뜻하게 채워줄 수 있는 감성적인 미니어처를 만나볼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상상마당은 대중과 예술·문화가 만날 수 있는 기회의 장을 지속적으로 마련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FETV=이건우 기자] 롯데칠성음료가 국제 디자인 대회인 ‘iF 디자인 어워드’에서 본상 6개를 수상했다고 4일 밝혔다. 롯데칠성음료는 패키징 부문에서 생수 '아이시스 8.0 초경량', 소주 '새로 다래', 차 '더하다', 수분 보충 음료 '2% 부족할 때'를 출품해 본상을 수상했다. 브랜딩&커뮤니케이션 디자인 부문에서는 소주 ‘새로’ 팝업스토어 '새로도원', 제품 디자인 부문에서는 '새로도원 구슬 식기'로 각각 본상을 받았다. 롯데칠성음료에 따르면 iF 디자인 어워드는 1954년부터 시작됐으며 제품, 패키지, 서비스 디자인 등 디자인 전 분야를 아우르는 세계적 권위의 시상식이다. 롯데칠성음료 관계자는 “iF 디자인 어워드 수상은 브랜드 철학과 기술력, 지속가능성을 디자인에 담아낸 성과”라며 “앞으로도 소비자 경험을 확장하고 브랜드 정체성을 효과적으로 표현하는 혁신적인 디자인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밝혔다.
[FETV=이건우 기자] 크라운제과는 '키커바 피스타치오'를 출시한다고 4일 밝혔다. 크라운제과에 따르면 키커바 피스타치오는 웨이퍼 사이에 피스타치오 원물을 그대로 갈아 만든 크림을 채웠다. 크라운제과 관계자는 “키커바가 젊은 세대의 디저트 시장에 피스타치오를 품고 새롭 게다가간다”며, "달콤바삭한 웨이퍼에 견과류의 고소함을 담아 환상적인 데일리 디저 트로 즐길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FETV=이건우 기자] 하나투어가 동물을 사랑하는 2030세대가 모여 이색적인 동물 섬을 탐방하는 '밍글링 투어 Light' 상품을 선보인다고 4일 밝혔다. 밍글링 투어 Light의 대표 상품인 ‘규슈/후쿠오카 3일 #고양이섬’은 길고양이가 서식하는 ‘아이노시마’ 반나절 투어 일정을 포함한다. 하나투어에 따르면 섬 투어 종료 후에는 음료 무제한 이자카야를 방문해 참가자 간 교류를 지원한다. 아울러 공항-호텔 송영 서비스와 1일 자유 일정을 더했다. ‘히로시마 4일 #밍글링 투어 Light #토끼섬’은 야생 토끼 서식지인 오쿠노시마를 방문해 토끼를 가까이서 관찰하는 일정이다. 하나투어 관계자는 “누구나 친숙하게 느끼는 동물을 매개로 1인 여행객도 부담 없이 동행과 교류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고자 했다”라며 “앞으로도 2030 여행 수요에 발맞춰 다채로운 라이프스타일을 접목한 테마 상품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FETV=이건우 기자] 동아제약은 물 없이 입에서 바로 녹는 파우더 감기약 판피린타임 산제를 출시했다고 4일 밝혔다. 판피린타임 산제는 감기 증상 발현 시 언제 어디서든 물 없이 바로 복용할 수 있는 파우더형 감기약이다. 동아제약에 따르면 판피린타임 산제의 주성분으로 아세트아미노펜, 클로르페니라민, 리보플라빈, 티페피딘, DL-메틸에페드린 등을 함유해 콧물·목감기·발열·기침·근육통 등 주요 감기 증상 완화에 도움을 줄 수 있다. 또한 설탕, 색소, 카페인, 보존제를 첨가하지 않아 안심하고 복용할 수 있으며 비타민 B2를 함유해 감기증상 회복에 도움을 준다. 간편한 스틱형 파우더 형태며 복용이 편리해 만 2세 이상부터 고령층까지 복용할 수 있다. 판피린타임 산제는 일반의약품으로 가까운 약국에서 구매 가능하다. 동아제약 관계자는 “판피린타임 산제는 특수 제형기술을 적용해 입 안에서 빠르게 녹고 쓴맛이 적어 감기 증상이 있을 때 언제 어디서나 부담 없이 복용할 수 있는 감기약이다”라며 “판피린은 판피린타임 산제 출시로 다양한 제형의 라인업을 확장해 소비자 기호에 맞는 맞춤형 솔루션을 제공할 것”이라 말했다.
[FETV=이건우 기자] GC녹십자웰빙이 지난 3일 충북도청에서 열린 표창 수여식에서 화재 확산 방지 및 소방활동 지원 공로로 충북도지사 표창을 수상했다고 4일 밝혔다. GC녹십자웰빙에 따르면 이번 수상은 하이배러 공장 화재 당시 GC녹십자웰빙의 재난 대응 공적에 대해 충청북도가 공식적으로 인정한 것으로 김영환 충북도지사가 직접 박동환 GC녹십자웰빙 생산본부장에게 수여했다. 충청북도는 지난 1월 발생한 하이배러 공장 화재와 관련해 GC녹십자웰빙이 보여준 신속한 초동 대응, 화재 확산 방지, 소방활동 지원, 현장 안전관리 대응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이번 표창을 수여했다. GC녹십자웰빙은 화재 확인 즉시 119에 신고하고, 옥외소화전을 활용해 소방차에 소방용수를 연속 제공하며 화재 진압 활동을 적극 지원했다. 또한 인접 구역에 대한 방수를 실시해 화재 확산 방지에 기여했으며, 화재의 함박산 전이 정황을 확인한 직후 추가 신고를 진행해 산불 확산 예방에도 힘을 보탰다는 입장이다. 박동환 생산본부장은 수상 소감을 통해 “이번 충북도지사 표창은 당시 현장에서 신속하고 침착하게 대응한 GC녹십자웰빙 임직원 모두가 함께 받은 상이라고 생각한다”며 “충청북도가 저희의 대
[FETV=이건우 기자] 롯데웰푸드의 브랜드 ‘졸음번쩍껌’이 카페인 섭취 부담을 없앤 신제품을 선보인다고 4일 밝혔다. 롯데웰푸드는 카페인과 설탕이 없는 ‘졸음번쩍껌 제로제로’를 선보였다. 롯데웰푸드에 따르면 졸음번쩍껌은 휘산작용으로 강력한 멘톨향과 저작 활동으로 깨어 있어야 할 때 졸음을 쫓을 수 있지만 카페인 성분은 없어 수면 리듬은 방해받지 않는다. 또한 설탕도 들어있지 않아 부담이 적다고 밝혔다. 롯데웰푸드는 졸음번쩍껌 제로제로는 ‘헬시플레저(Healthy Pleasure)’ 트렌드로 최근 늘어나고 있는 디카페인, 제로카페인 선호 소비자를 위해 출시됐다는 입장이다. 롯데웰푸드 졸음번쩍껌은 이번 신제품을 포함해 총 4종의 라인업을 운영하고 있다. 졸음번쩍껌 ‘오리지널’과 ‘울트라파워’는 강한 멘톨향과 천연 카페인 성분인 과라나추출분말이 함유됐다. 롯데웰푸드 관계자는 “이번 ‘졸음번쩍껌 제로제로’는 보다 부담 없이 졸음을 퇴치하고 싶은 소비자를 위한 제품”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TPO에 알맞은 라인업을 지속 개발할 것”이라고 밝혔다.